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1 2020년 08월

01

이모티콘,택스티콘 댓글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28) [1-110]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28) [1-110] 8/1(토) 8월의 첫날의 아침 입니다 미소 짓는 사람들 에게는 그 삶은 지칠줄 모른 체 새로운 용기..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남녀 친구 님``!!! 빵긋~!웃으세요~방가 방가워요~"♥(*^-^*)♥ 쵝오 좋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오늘도 내일도 많이 웃으세요~乃 사랑은 주는 것 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며.. 충만하게 살아 갈수 있는 힘을 주는게 사랑입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여유로움 갖이시고 ┗━┛힘찬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늘 기쁨 가득한..

01 2020년 08월

01

마음의 비타민 글[1] 살아서 극락 가는 길 (영상글 첨부)

♥ 살아서 극락 가는 길 ♥ 옛날 스님 한 분이 절에서 먼 마을로 탁발을 나갔다가 날이 저물어, 양반집에서 하룻밤을묵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스님은 주인과 하인이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마당쇠야" "예, 주인마님" "윗마을에 사는 박첨지가 어젯밤에 죽었다며?" "예""그렇다면 박첨지가 지옥에 갔는지 극락으로 갔는지 알아보고 오너라.""예" 스님은 참으로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일평생을 염불과 참선수행을 하였지만 죽은 사람이 극락으로 가는지 지옥으로 가는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는데, 마을에 사는 영감이 어떻게 저런 소리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마당쇠가 돌아와 주인에게 아뢰는 것이었습니다. "지옥으로 갔습니다." 스님은 더욱 기가 막혔습니다. '저 마당쇠가 죽은 사람이 ..

01 2020년 08월

01

마음의 비타민 글[2] 가난하게 살아도 행복한 삶 (영상글 첨부)

♥ 가난하게 살아도 행복한 삶 ♥ 취미는 순수한 정신적인 만족감 때문에 우리를 흐믓한 도취와 아름다운 황홀의 세계로 인도 합니다. 취미의 대상에 도취할때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취미는 인간 정신 구원이요 종교아닌 종교 입니다. 도덕과 종교는 내가 나하고 싸우는 생활이 내가 나를 이기려는 노력이지만 취미와 예술의 세계는 나를 잊어버리는 세계입니다. 무아도취(無我陶醉)하여 무아지경(無我地境)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냥 즐거운 것이죠 인생에서 취미 세계가 없다면 인생은 매마르고 남길것 없는 향락만 찾게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의욕적이지 못합니다. .현대인은 취미 라고 하는 인생의 포도주 없이는 좀처럼 진정 가치있는 즐거움에 취할수가 없습니다. 취미는 인생의 필수품이기 보다는 오히려..

01 2020년 08월

01

마음의 비타민 글[1] 진심과 배려는 삶의 지혜(智慧) (영상글 첨부)

♥ 진심과 배려는 삶의 지혜(智慧) ♥ 애꾸눈에 외다리이면서 난쟁이 몸을 가진 자존심 (열등감)이 아주 강한 왕이 있었습니다. 어느날,그 왕이 그 나라에 제일의 화가를 불러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습니다. 화가는 왕의 의중을 자기 생각으로 추측하여 다리 둘에, 두 눈에, 보통키의 정상인의 모습으로 왕을 그렸습니다. 이를 본 왕은 우롱 당한 듯한 모욕감을 느끼고, 그 화가를 처형 해 버렸습니다. 다음에 불려온 화가는 먼저 왔던 화가의 운명을 알았기에 현실의 모습 그대로 왕을 그렸습니다. 애꾸눈에, 다리가 하나 밖에 없는 난쟁이가 그려진 그림을 보고 왕은 낙심하고, 그 절망의 분노로 변하여 그림을 그린 화가의 목을 베어 버렸습니다. 세 번째로 불려 온 화가는 아무리 이래도 저래도 안 되니 도무지 살아 날 ..

01 2020년 08월

01

마음의 비타민 글[2]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영상글 첨부)

♥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 ​ 모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 마음 도려낼 것도,애쓸 필요도 없다. 몇 사람은 흘려보내고,또 몇 사람은 주워 담으며,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다. 결국에는 모두 지나갔다 어떤 기쁨은 내 생각보다 빨리 떠났고 어떤 슬픔은 더 오래 머물렀지만 기쁨도 슬픔도 결국에는 모두 지나갔다. 그리고 이젠 알겠다. 그렇게 모든 것들은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손님들일 뿐이니 매일 저녘이면 내 인생은 다시 태어난 것처럼 환한 등을 내 걸 수 있으리라는 걸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 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01 2020년 08월

01

따뜻한 하루 천재 과학자의 비결(20.08.01.토)

천재 과학자의 비결 역사상 수많은 천재들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발전시켜왔습니다. 그중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의 상징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20세기 물리학 발달에 일대 충격이라고 일컬어지는 혁신적인 발견을 이룬 아인슈타인은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연구들은 산업 전반과 병기 공학, 광학, 군사전술, 원자력 발전과 같은 현대인의 삶과 밀접한 분야들의 핵심이 되었고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수많은 학생과 학자들이 그처럼 위대한 과학자가 되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인슈타인의 강의를 듣던 한 학생이 질문했습니다. "교수님같이 위대한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 질문에 다른 학생들도 눈을 빛내며 귀를 ..

01 2020년 08월

01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려야 보입니다 (20.08.01.토)

고도원님의 아내 강은주님도 잠시 단상에 나왔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절에 곁을 지켜준 사람, 강은주님은 오늘의 고도원님을 있게 한 사람입니다.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김주원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내려야 보입니다 별을 찾는 소년아 너의 어리석은 등불을 꺼라 이제 별이 환하다 - 제페토의《그 쇳물 쓰지 마라》중에서 - * 별빛을 진정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주변이 우주처럼 어두워야 합니다. 등불을 내리면 은하수가 보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나의 시선을 내려두고 상대의 마음에 섰을 때, 우리는 비로소 상대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