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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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당연한 일은 당연하게 해라.(유지나/사모곡 첨부)

♥당연한 일은 당연하게 해라.♥ 당연한 일은 당연하게 하란 말이 있습니다. 운동을 해야하니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등록했으면 다녀야하는거죠. 영어학원, 고달픈 직장, 아이와 약속한 나들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왜 이걸 해야하나 꼭 해야하나? 이미 한고민을 다시 꺼내고 , 비가온다,컨디션이 안좋다, 싫어하는 사람이 온다 등등.. 핑계를 생각해내기. 이런걸 안하고 무심히 움직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한일을 당연하게 해내는 사람. 단순하고 생각없고 재미없는 사람이 아니라 나보다 성실하고 강한 사람입니다.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km5ok7aRw2U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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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스킬 (말 잘하는 법영상 첨부)

♥ 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스킬 ♥ 1째, 다른 사람의 얘기를 잘 들어야 한다. 말 잘하는 사람치고 남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제대로 들어야, 자신도 그에 맞게 적절한 말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렇게 경청하는 매너는 상대로 하여금 호감을 주기에 충분하고, 자신의 말도 상대가 경청하게 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잘 듣는 것이 곧 잘 말하는 것의 시작인 것이다. 2째, 시나리오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머릿속에서 즉흥적으로 떠오른 말을 입으로 내뱉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말 잘하는 사람들은 대개 미리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말을 한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를 앞두고 미리 머릿속으로 내가 어떻게 얘기하면,상대는 어떻게 얘기할 것이고, 그럼 난 어떻게 얘기해야겠다..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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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알리바바 최대주주 손정의(34.4% 소유)의 허풍(린의 섬마을 선생님노래 첨부)

♥알리바바 최대주주 손정의(34.4% 소유)의 허풍♥ ‘그의 눈에서 열정을 봤다.’ 아무것도 없던 시절의 마윈과 대화를 나눈지 단 6분만에 2000만달러(204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던 손정의가 한 말이다. 14년 뒤, 손정의의 투자 금액은 578억달러(약70조원)3천배로 불어났다. 그런 손정의가 미국 유학 중이었을 때의 이야기다. 버클리 재판소에서 ‘우미’라는 여자와 결혼을 약속했는데, 일에 빠져있다가 그만 결혼식을 깜빡한 것이었다. 그렇게 결혼식이 취소되고, 일주일 뒤 다시 날짜를 잡았는데 이번에도 일에 빠져 지각을 하고 말았다. 간신히 판사를 설득해 결혼식을 올린 그는 신혼 여행을 떠나 아내에게 이런 허풍을 떨었다. ‘나와 결혼해 주어 고맙소. 조만간 거대한 저택에서 살게 해주겠소.’ 그리고 나이 4..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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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 (20.08.04 .화)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직을 4번 연임하였고, 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극복한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큰 장애가 있었습니다. 1921년 8월, 그는 캐나다 캄포벨로의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소아마비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때 루스벨트는 겨우 39세로 정치가로서는 어린 청년이나 다름없는 시기였습니다. 결국 다리를 쇠붙이로 고정한 채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던 그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빠르게 끝나버렸다고 절망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부통령 후보에까지 올라설 정도로 능력 있고 열성적이던 그는 자신의 방에 틀어박혀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아무 말 없이 계속 지켜보던 아내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는..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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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빨래를 보면 다 보인다 (보낸날짜 : 20.08.04.화)

'힐링 인문콘서트' 장인 옹달샘의 꿈춤숲에서 고도원님의 저서들을 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도 있습니다. 길게 줄을 늘어서서 책을 사는 아침편지 가족들입니다. 빨래를 보면 다 보인다 옥상에서 집집마다 걸려있는 빨래를 보면 그 집의 식구들이 연상된다. 오색찬란한 꾸르따부터 아이들의 교복, 가방까지. 어쩌면 너무 소소한 풍경들이 이제 도시에선 보기 힘들어졌다. 마당을 공유하고 함께 음식을 해서 나눠 먹고, 각 집의 빨래를 다 볼 수 있고 누구 집의 숟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알 수 있는 소통이 있는 풍경들 말이다. - 서윤미의《나의 히말라야에게》중에서 - * 빨래를 보면 그 집의 형편이 다 보입니다. 누가 사는지, 넉넉한지 궁핍한지, 부지런한 집인지 게으른 집인지 읽혀집니다. 문화도 보입니다. 히말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