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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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영상글 첨부)

♥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쳤고,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으니까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 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겁니다. 를 쓴 모지스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화가가 되고 싶었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흔 여섯살(76)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요. 모두가 너무 늦었다고 말했지만,모지스 할머니는 그런 말에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이후 20년 넘게 작가로 활동하며 1,600여 점의 그림을 그렸지요. 아흔 세살(93)때는 《타임》의 표지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매일 주어지는 하루하루는 오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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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우리 모두 바른 곳을 바라보며 삽시다(박우철의 연모/ /임영웅노래)

♥우리 모두 바른 곳을 바라보며 삽시다♥ 절대로 남을 비방하며 무시하지 맙시다. 상대방을 멸시하며 모욕을 주지 맙시다. 사람이 용기를 가지면 얼마든지 바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진정한 용기란 남을 존중하여주는 마음이다. 진정한 마음은 서로의 나눔과 섬김으로 남을 인정함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가짐을 갖는다면 좋겠다. 내 잘못을 스스로 살펴보면서 남을 바라보아야 한다. 내 말을 고집하기 전에 남에 말을 존중하여야 한다. 자신에 모욕적인 악취도 모르면 남의 냄새를 논하지 말다. 남에게 함부로 모욕적인 말을 내품는다면 이는 고쳐야한다. 우리는 그 어디에 있든지 분명하게 남을 존중하여야 한다. 존중함은 나부터 시행하여야만 올바른 순서다. 나에 두 팔과 두 손을 남을 존중하며 섬김으로 사용합시다. 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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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마음에 옷에 따라 당신의 가치가 달라집니다/오영록(조항조-남자라는 이유로/임영웅 노래)

♥마음에 옷에 따라 당신의 가치가 달라집니다/오영록♥ 마음에도 아름다운 맵시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마음의 옷을 입힐 때 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모두가 친구가 되고 마음에 거짓의 옷을 입으면 진정한 친구가 그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스스로가 크게 무너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마음에 어떤 옷을 입히느냐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옷을 입을 때 맵시가 좋아 보인다면 마음씨에도 따스한 맵시를 꾸며 화사한 봄꽃 인생처럼 그 누군가에게도 당신의 좋은 영향력으로 미소를 선물해 주세요! 당신이 어떤 옷으로 채울지에 따라 당신의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당신 마음속에 사랑을 뿌리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듯 당신이 뿌린 씨앗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적셔준다면 세상 그 어떤 미모보다도 마음의 미소가 빛날 때 사람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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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20.08.12.수)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 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 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 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 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 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속이고 돈을 빼돌린 하인에게 크게 화가 났지만,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네가 나를 능멸했으니 벌을 내리겠다. 세 가지 벌 중 하나를 선택하라. 네가 저 싸구려 물고기를 모두 먹든지, 곤장 100대를 맞든지, 물고기 값을 물어내든지 그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사실 귀족은 잘못한 하인이 물고기 값을 다시 돌려주고 용서를 빌면, 용서해 줄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자기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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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단 몇 초 만의 기적 (20.08.12.수)

'심톡' 참여자들은 숲속에서 진행하는 북테라피와 옹달샘요가 등 '깊은산속 옹달샘'의 다양한 명상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사람 살리는 밥상'인 옹달샘의 점심식사도 맛볼 수 있습니다. 단 몇 초 만의 기적 우리는 이 세상이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며 누구나 삶의 기적과 맞닿을 수 있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교사로서 여러분은 이러한 기적 같은 일을 단 몇 초 만에 해낼 수 있으며, 가르치는 학생들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틱낫한, 캐서린 위어의《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꾼다》중에서 - * 지금 아름다운 세상, 맞나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