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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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10가지 (영상글 첨부)

♥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10가지 ♥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것은 모두의 바램이고 소망입니다. 불행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행복하게 사는법 멀리 있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잊고 살선 작은 행동들과 마음 씀씀이, 배려 등 작은 실천이 당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1.상쾌한 기분으로 깨어나라 아이러니하게도 깨어있을 때 행복하려면 잠자리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반드시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행복하게 사는 방법2.사랑을 찾아라 당신을 사랑하는 누군가를 곁에 두면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3.건강을 유지하라 인체, 특히 두뇌는 신체적으로 건강할때 제기능을 가장 잘 발휘한다. 그저 왕성하게 활동하고 가장 마음에 드..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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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방치하면 큰일나는 10가지 위험한 증상들(임영웅 [엄마의노래])

♥방치하면 큰일나는 10가지 위험한 증상들♥ 몸이 갑자기 아프거나 평소와 다르고 이상을 느낀다면 아래 10가 증상을 의심해보면 좋다. 항상 건강하면 좋겠지만 우리 몸을 쓰면 쓸수록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괜챦겠지 라고 무시하다보면 나중에는 손쓸 수 없을 정도의 아픔을 겪게 된다. 건강은 건강할때 챙긴다는 말과 같이 몸의 불편해지고 이상현상이 있다면 조치를 취해주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위험한 증상 1. 두통 갑작스러운, 전례없던 극심한 두통은 당신이 특히 50세가 넘었을 경우 주의해 야 할 사항이다. 갑작스러운 두통은 뇌졸중, 혈관 내 염증, 수막염, 뇌종양, 동맥류 이상 확대, 외부 충격에 의한 뇌출혈 등이 원인이다. 특히 두통이 고열, 뻣뻣한 목, 발진, 혼미, 발작, 시각적 이상, 말하기 어려움,씹을..

댓글 건강정보 2020. 8. 13.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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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가정에 대하여 촌수 호칭표 촌수 계산법(영상 첨부)

촌수 호칭표 촌수 계산법 ※ 촌수란 : 친족간의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고안된 숫자 체계 ※ 촌수 계산법 : 촌수는 기본적으로 부모와 자식사이의 관계를 1촌으로 계산한다. 형제자매와 나의 촌수는 부모의 자식이기에, 나와 부모간의 1촌과 부모와 나의 형제자매까지의 1촌을 합하여 2촌 관계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직계는 1촌씩 더해지며 방계는 2촌씩 더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호칭의 주요 용어 설명 1) 고모의 자녀는 호칭 앞에 내(內)자를 붙인다. 2) 2,3촌은 고유명사로 쓰인다. 3) 종(從)자가 붙은 종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친형제로서 나와 방계 4촌지간이라서 붙은 것. 4) 종(從)-4,5촌 재종(再從)-6,7촌 삼종(三從)-8,9촌 사종(四從)-10,11촌은 방계혈족에 붙이 ..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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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20.08.13 .목)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계속 벌어졌으며 많은 전우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 속에 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병사들의 방어를 위해 총알을 막는 방탄복이 보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병사들의 사기는 크게 올랐습니다. 방탄복을 입고 나서는 더 용감하게 적진을 향해 돌진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방탄복을 입고 자신감이 지나치게 올라버린 병사 한 명은 누가 봐도 무모해 보이는 돌격을 하곤 했습니다. 다른 병사들이 만류했지만, 그 병사는 걱정해주는 전우를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이런 겁쟁이 같으니. 방탄복이 총알을 다 막아주는데 뭐가 무섭다..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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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살아 있는 글쓰기 (20.08.13 .목)

아침지기 윤나라님이 진행하는 '네이처 북테라피'입니다. 살아 있는 글쓰기 내가 글을 쓰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어디 조용한 곳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농담을 섞어 건넸다. 나도 그에 동의해서 글을 쓸 공간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글쓰기에 필요한 여러 조건을 충족하는 스터디 카페에서 쓴 글에는 누군가를 설득할 힘이 없었다. 글은 스터디가 아니라 삶이라는 것을 알았다. - 김민섭의《경계인의 시선》중에서 - * 글은 언제 어디에서 쓰는가. 조용하고 안락한 곳에서 쓰면 좋겠지요. 그러나 삶은 늘 조용하거나 안락하지 않습니다. 종군기자는 포탄 소리가 요란한 전장에서 글을 씁니다. 삶의 현장이 곧 글 쓰는 공간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살아 있는 글이 나옵니다. 삶이 곧 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