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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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한다.(영상글 첨부)

♥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한다.♥ 인생의 고비에서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착하게 살지 않아서 인가? 라고, 그러나 악하게 살아도 죄가 되지만 분에 넘치도록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도 고달프고 나에게 미안해진다. 삶에는 적당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분수에 맞는 욕망, 꿈, 재산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착한 것도 병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착하게 살면 행복해질 거라고 배웠고, 그래서 그렇게 살려고 온갖 애를 썼건만,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 세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살았을 뿐, 정작 자신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를 행복하게 하려면 내 안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 중에서-- www.youtube...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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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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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내 인생의 아버지 (영상글 첨부)

♥ 내 인생의 아버지 ♥ ○ 네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 다섯살 때 –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 여섯살 때 –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 열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 열네살 때 – 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 스물한살 때 – 우리 아빠말야? 구제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졌지. ○ 스물다설살 때 –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 알기는 하신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오랫동안 그 일에 경험을 쌓아오셨으니까. ○ 서른살 때 –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보는 게 좋을 듯하다. 아버진 경험이 ..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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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나는 알았다 .(영상글 첨부)

♥ 나는 알았다 ♥ 나는 알았다. 인생이라는 나무에는 슬픔도 한 송이 꽃이라는 것을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펄럭이는 날개가 아니라 펄럭이는 심장이라는 것을 진정한 비상이란 대지가 아니라 나를 벗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인생에는 창공을 날아오르는 모험보다 절벽을 뛰어내려야 하는 모험이 더 많다는 것을 절망이란 불청객과 같지만 희망이란 초대를 받아야만 찾아오는 손님과 같다는 것을 12월에는 봄을 기다리지 말고 힘껏 겨울을 이겨내려 애써야 한다는 것을 친구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를 도아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내가 도와줘야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누군가를 사랑해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그와 함께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된다는 것을 어떤 사랑은 이별로 끝나지만 어떤 사랑은 이별 후에야..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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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카네기 도서관 (20.08.15.토)

도서관에서 책의 질감을 느끼고, 책이 걸어오는 말을 듣습니다.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책, 나에게 꿈을 주는 책, 사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이름하여 ‘책 사냥’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오유정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카네기 도서관 알다시피 카네기는 미국의 필란트로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이다. 앤더슨 대령이라는 사람이 어린 소년 카네기에게 자신의 서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 관대함 덕분에 카네기가 그런 삶을 살 수 있었다. 앤더슨 대령의 관대함은 수십 년 후까지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후 '카네기 도서관'을 이용해온 수백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다. - R. L. 페이턴의《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