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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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내일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들이 밝게 솟아날 것입니다/오영록(비나리/임영웅노래 첨부)

♥ 내일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들이 밝게 솟아날 것입니다/오영록♥ 삶이 나와 당신을 힘들게 할지라도 우린 한 송이 빨간 장미꽃을 바라보며 희망의 꽃을 꽃 피워야 합니다. 꼭 잠긴 문마저도 힘껏 두드리고 힘껏 마음 다해 담을 부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이 밝게 열리지 않겠습니까? 삶이 그대와 나를 축복해 줄때까지 우린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웃음 지어야합니다. 서로가 마음을 다스리고 뜨거운 열정 한방으로 어려움마저도 슬기 있게 헤쳐 나가야합니다. 서로의 가슴 속에 오늘도 파란 무지개를 새기며 또 다시 내일이라는 밑그림을 그려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내일은 훨씬 더 멋지고 아름다운 일들이 푸른 햇살처럼 밝게 솟아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Db6UZHv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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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영상글 첨부)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 한 이발사가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젊은 도제를 한 명 들였다. 젊은 도제는 3개월 동안 열심히 이발 기술을 익혔고 드디어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는 그 동안 배운 기술을 최대한 발휘하여 첫 번재 손님의 머리를 열심히 깎았다. 그러나 거울로 자신의 머리 모양을 확인한 손님은 투덜거리듯 말했다.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초보 이발사는 손님의 말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그를 가르쳤던 이발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머리가 너무 짧으면 경박해 보인답니다. 손님에게는 긴 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걸요." 그 말을 들은 손님은 금방 기분이 좋아져서 돌아갔다. 두 번째 손님이 들어왔다. 이발이 끝나고 거울을 본 손님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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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늙은 두루미의 지혜(영상글 첨부)

♥ 늙은 두루미의 지혜 ♥ 타우라스산은 독수리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독수리들에게는 두루미가 가장 맛있는먹이로 손꼽힌다. 독수리들은 곧잘 타우라스산을 넘어가는 두루미들을 공격해 배를 채운다. 그런데 항상 독수리의 먹이가 되는 것은 ‘소음을 내는 두루미’들이다. 원래 두루미는 요란스럽게 떠들기를 좋아한다. 하늘을 날 때도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낸다. 이 소리는 독수리들에게 먹이감을 알려주는 좋은 신호가 된다. 독수리들은 요란스런 두루미를 공격해 어김없이 먹이감으로 삼는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노련한 두루미들은 거의 희생을 당하지 않는다. 노련한 두루미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입에 가득 돌을 물고 하늘을 난다. 두루미들은 입에 문 돌 때문에 침묵을 지키며 무사히 여행을 마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귀는 항상 열..

1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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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꿈을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장애입니다 (20.08.19.수)

꿈을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장애입니다 1968년 9월 28일, 스웨덴 하보 마을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Lena Maria)는 선천성 신체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 한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했고, 발로 피아노 건반을 치며 스웨덴의 스톡홀름 왕립 음악학교에 입학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부른 가스펠 송은 음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마리아가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는 부모님에게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 시설에 아이를 맡기는 것을 권했습니다. 중증장애인을 평생 돌봐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지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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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소설 같은 이야기 (20.08.19.수)

'꿈춤숲'을 천천히 거닐어봅니다. 내가 서 있는 이곳이 바로 지구의 중심입니다. 내 발바닥으로 둥글고 아름다운 지구를 느껴봅니다. 소설 같은 이야기 때때로 일이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한지 서로 얘기하던 중,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소설이나 다름없는 이야기들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 생기는 결과임을 열심히 설명했다. 추상화된 이야기 자체는 아무 문제도 없다. 하지만 그 안에서 헤매는 것이 문제를 만든다. 고통은 이들 추상화된 이야기에 푹 젖어 그것들이 실제가 아님을 잊을 때 온다. - 크리스 나이바우어의 《자네, 좌뇌한테 속았네!》중에서 - * 소설은 그림으로 치면 추상화와 같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종횡무진 붓을 놀립니다. 그러나 그 안에 질서가 있습니다. 현실에 상상이 더해지고 깃털보다 더 세밀한 묘사가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