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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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인맥관리 10계명(직장인 인맥관리 10계명첨부)

♥ 인맥관리 10계명 ♥ 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보지 마라. 힘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 도와주어라. 그러나 평판이 좋지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때 빛을 발한다. 3. 내 밥값은 내가 내고 남의 밥값도 내가 내라.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소리로 말해라. 마음속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도와주는지 안 도와주는지 흐지부지 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만 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수위아저씨, 청소부 아줌마, 음식점..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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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작가 영상 첨부)

♥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 ‘남이 추천하는 좋은 책’이 아니라 ‘자기가 읽어서 즐거운 책’으로 시작하라 다들 ‘독서가 삶을 바꾼다!’고 외치고 있을 때 ‘책과 친해지는 게 먼저!’라고 외치는 책이 있다.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김은섭, 지식공간)이다. 저자는 21살에 늦깎이 대학생이 되어 난생처음 ‘독서’라는 걸 해보고 싶었다. 당시 그에게 책이란 ‘나를 근사하게 만들어주는 그 무엇’이었다. 당연히 책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다. ‘고전처럼 검증을 받은 책이 진짜 책이지.’ ‘읽고 나면 남는 게 있어야 진짜 책이지.’ 하지만 독서 습관이 잡히지 않은 그에게는 위험한 생각이었다. 다행히 독서 스승이 독서와 친해지는 게 먼저임을 알려주었다.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즐거움이다! 즐겁지 않은..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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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배움에 나이란 없다 (20.08.25.화)

배움에 나이란 없다 2006년, 80대의 김연심 할머니는 안양시민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한글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김연심 할머니는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 어려운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6개월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습니다. 그렇게 한글도 알지 못한 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이 되었고 결혼을 해서 세 자녀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젊은 나이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고 자식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숙박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가족과 자녀들을 위해 희생을 하다 보니 공부가 하고 싶었던 소녀는 어느새 80대의 할머니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글을 읽고 쓸 줄 몰랐습니다. 배움의 갈증을 채우려고 일주일에 두 번씩 있는 수업에 거의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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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시간이라는 약 (20.08.25.화)

내게 말을 걸어온 단어와 문장을 함께 나눕니다. 책이 내게 준 선물을 사랑하는 이들과 공유하면 감동은 커지고 기쁨은 자랍니다. 시간이라는 약 시간은 관점의 훌륭한 스승이다. 현실에 충실하고 주어진 경험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우리는 시간이라는 약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인간은 끝없이 실수를 저지르며, 그 결과로 인해 고통 받을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하지만 인생의 여정을 걸어오는 동안, 우리는 인간에게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배운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끊임없는 위기와 성장의 순환주기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 메리 파이퍼의《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중에서 - * 지금 이 시간,현실의 시간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고통도 있고 병도 걸리고 실수와 실패도 맛봅니다. 당장 해결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