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3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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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잔잔한 호수처럼 살아 보자.(영상글 첨부)

♥ 잔잔한 호수처럼 살아 보자 ♥ 생각에 불만이 없으니 사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니 매사에 감사할 뿐이로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며 질투는 마음을 병들게 하고 욕심은 몸을 쉬 늙게 하리니 스스로 비우는 자는 행복하여라. 깊은 것은 물이 되고 얕은 것은 바람이 되니 한 길 마음이 물처럼 흘러 바람에 흔들려도 고요한 물결 지혜로운 자여 그대는 길을 탓하지 아니하고 현명한 자여 그대는 굽어 걷지 아니하네. 관대한 마음으로 기꺼이 용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 낮추는 자는 아름다워라. 흐르는 강물처럼 넓은 바다처럼 맑은 하늘처럼 잔잔한 호수처럼 이렇듯 편안하고 포근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곁에서 보살피고 챙겨주는 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 중에서-- https://www.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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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녀석은 버려진 게 아니었어.(송가인 듀엣 모음!ㅣ모나리자, 영암+강원도 아리랑 첨부)

♥ 녀석은 버려진 게 아니었어.♥ 길을 잃고 헤매 다녔거나, 우연히 목줄이 풀려버렸던 거야. 녀석의 보호자가 잠시 장을 보러 나갔거나 휴가를 떠났을 때, 가정부가 우연히 정문을 열어 놓았을 수도 있고, 또 녀석이 울타리를 뛰어넘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문 하나가 빼꼼히 열려 있었을 수도 있는데, 어쩌다 보니 이 사랑받던 동물은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길거리를 하염없이 걷고 있었을 테지. 어느 길로 가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전혀 알지도 못한 채 말이다. 그러다가 한 무리의 꼬마 녀석이, 또는 극악무도한 괴물이, 혹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의 합이 그 개를 발견해서 한때는 사랑을 듬북 받앗던 반려견을 사냥하는 짐승으로 바꾸어버렸던 거야. 내 아버지처럼 나도 일생을 동물 돌보는 데 헌신해왔지..

3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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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영상 첨부)

♥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열 개 중에 하나만 잘해도 그는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포기한 사람을 제외하면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사람을 제대로 쓰는 게 리더의 핵심이다. 리더는 선수의 잠재력을 발굴해야 한다.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애정이 있어야 오래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준비해야 한다. 그것도 철저해야 한다. 준비가 갖춰져야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대처한다. 리더는 그 누구보다 조직의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미래의 순간에 대비해야 하는 사람이다. -현실이 바닥이라면 거기서부터 출발하면 된다.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리더다. - 1퍼센트의 영향력이었다고 할지라도 바로 그 1퍼센트 때문에 승부가 결정된다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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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기적을 부르는 남매의 사랑 (20.08.31.월)

기적을 부르는 남매의 사랑 "누나. 그냥 나 내려줘. 이러다 누나 죽으면 안 되잖아." 11살의 작은 소녀의 어깨에 받치고 있던 9살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며 누나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누나는 동생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남매가 빠진 빗물 펌프장에는 빗물이 모여, 남동생의 머리까지 잠기는 깊이의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누나는 겨우 머리만 물 밖으로 내놓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013년, 아직 추위가 조금 남아있는 4월 펌프장 위 철판 위에서 놀고 있던 남매는 7m 아래 펌프장으로 빠졌습니다. 누나는 추락하면서 어깨와 허벅지를 다쳤지만 물속에 가라앉는 동생을 구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누나는 추위와 공포 속에서도 동생을 안고 까치발을 들어서 물에 잠긴 동생이 숨을 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살려주..

3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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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래 볼수록 더 반짝이는 별 ( 20.08.31.월)

메조소프라노 길효서님이 이태리가곡 '물망초'를 노래합니다. '나를 잊지 마세요~' 또 한해를 떠나보내는 안타까운 마음을 애절한 선율에 담았습니다. 오래 볼수록 더 반짝이는 별 세상에는 오래 볼수록 더 반짝이는 것들이 있다. 밤하늘의 별처럼, 누군가를 향한 사랑처럼. 별을 만나려면 얼마 동안 눈을 감고 시간을 세어야 한다. 기다림은 때로 지루하고 두렵다. 그러나 언젠가 기다림 건너편에서 소중하게 반짝이는 무언가를, 우리는 결국 만나고야 말 것이다. - 조승현의《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중에서 - * 오래되면 변질되기 쉽습니다. 색이 바래고 좋았던 것도 싫어집니다. 사랑도 권태와 증오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러나 '명품'은 오래될수록 빛이 납니다. 늘 새것처럼 보입니다. 사람도 명품이 있습니다. 오래 볼수록..

3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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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아 시조집 방(제1.2집) 유한아 시조집 2집 발간 축하드리면서

♥유한아 시조집 2집 발간♥ 유한아 시조집 2집 출간되어 선물을 받았습니다. 유한아 시인은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 개내(가천)으로 시집와 가천인이 된 시인이다.월간“문학세계"에서 시조부문으로 등단하고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에 소속되어 창작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경남에있는 특수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다고 한다. 제1집 “그림처럼 그려보는 조용한 삶의 항구”은 2017년도 펴냈으며 2018년 고향에 갔을적에 후배에게 시집 선물을 받은바 있으며 8.28일 일이 있어 바쁘게 고향에 가서 공직 퇴직후 노후를 보내려 귀향한 후배를 우연히 만났으며 시인의 시어른(媤家아버지)인 후배로부터 제2집“꿈꾸듯 변해가는 항구의 계절” 2020년 올해에 펴 냈었다며 제2집 시집을 선물받고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제2집 시집 高貴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