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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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마음까지 생각하는 배려 (20.09.15.화)

마음까지 생각하는 배려 두 청년이 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물건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 매우 바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탄 아주머니 한 분이 청년들 근처로 다가와 필요한 물건을 골라 휠체어 바구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몇 가지 물건을 고르던 아주머니는 잠시 후 난감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사야 할 물건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선반 위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필이면 주변을 둘러봐도 상점의 점원이 한 명도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바쁘게 물건을 고르던 청년 중 한 명이 아주머니에게 다가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저, 아주머니.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좀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그러자 아주머니는 활짝 웃으며 청년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었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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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영상글 첨부)

♥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오늘의 실패가 있기에 나는 지금 일상에서 안주하지 않고 내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힘겨운 고통을 이겨내고 있으니 앞으로 나에게 작은 평화라도 찾아오면 그것을 큰 기쁨으로 삼고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의 작은 손해가 다음에 있을 수 있는 큰 손실을 막아 줄 테니까요. 지금 나를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느껴지는 외로움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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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 (20.09.15.화)

2020년이 밝았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새해덕담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 인생은 짧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나이를 먹고 나서 혹은 자신이 가장 서툰 일이나 가장 약한 부분을 마주했을 때 이런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 순간이야말로 자신이 인생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을 떠올려야 할 때입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나이가 들면 더욱 농익고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나이 든 지난 시간을 허송세월한 느낌도 듭니다. 그때는 초심으로 돌아가. 그 언젠가 자신에게 했던 '지켜야 할 약속'을 되새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더 배우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늘 배움의 시간입니다.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