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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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수고하지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영상글 첨부)

♥ 수고하지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죽음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

1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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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人生이란 그런 것 (♪미운 사랑♪ 너와 난 운명인거야~ | 진미령, 임영웅)

♥ 人生이란 그런 것 ♥ 라코타족 젊은이가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인생은 왜 이렇게 종종 힘들 때가 있나요. 할아버지가 이렇게 대답해 주었다. 이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인생에는 슬픔이 있는가하면 기쁨이 있고 실패가 있는가 하면 성공이 있고 떨어지는 일이 있는가 하면 일어서는 일이 있고 풍족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빈궁한 경우가 있고, 좋은 때가 있는가 하면 나쁠 때가 있다. 할아버지는 너를 절망케 하려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너에게 현실을 가르쳐주기 위해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人生은 여정이며 때로는 밝은 곳을 걷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그늘 진 곳을 걷게 되기도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이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너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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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20.09.18.금)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코로나19로, 폭우로, 태풍으로... 참 다사다난한 한 해가 어느덧 3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 점점 다가오지만, 코로나19로 부모님이나 가족들 그리고 지인분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기가 쉽지가 않기에 마음이 편치 않은 요즘인데요. 올해만큼은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하는 한가위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하루는 마음을 가까이하는 따뜻한 선물로 '강뉴커피'와 '베테랑 커피'를 적극 추천합니다. 맛과 향이 좋은 최상급의 커피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고, 또 착한 소비로 인해 에티오피아와 터키 참전용사를 돕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특별한 선물로 여러분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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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가만히 안아줍니다 (20.09.18.금)

걷다가 마주치는 사람에게 나의 덕담을 전합니다. 내가 꼭 듣고 싶었던 덕담을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이 말해줍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안아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쏟아집니다. 가만히 있어도 불어옵니다. 가만히 있어도 파도가 속삭여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따스해집니다. 그렇게 가만히 있어도 가만히 안아줍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휴식이 필요합니다. 위로와 치유가 절실합니다. 큰소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요란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안아주면 됩니다.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