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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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사랑의 서시/ 김 정 한(영상글 첨부)

♥ 사랑의 서시/ 김 정 한 ♥ 나,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 가슴에 담아가고 싶은 사람은 지금 내가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시간이 흘러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이 지고 머리에는 살포시 흰 눈이 내린다 해도 먼 훗날 굽이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름지고 나이를 먹는다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나 다시 태어난다 해도 지금의 당신을 사랑할..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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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그 느낌에 감사하라.(영상글 첨부)

♥ 그 느낌에 감사하라.♥ 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었네.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 오늘 내가 괴로워하는 이 시간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간절히 소망했던 내일. 지금 내가 비록 힘겹고 쓸쓸해도 살아 있음은 무한한 축복. 살아 있으므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는 소망 또한 가질 수 있네. 만약 지금 당신이 흔들리고 아프고 외롭다면 아아 아직까지 내가 살아 있구나 느끼라. 그 느낌에 감사하라.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3_Tsvp3L0lk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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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영상글 첨부)

♡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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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긍정적인 사람 (20.09.22.화)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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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기쁨과 치유의 눈물 ( 20.09.22.화)

'일일 링컨 체험학습'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이네요. 눈부시게 터져 나오는 봄꽃들이 저 예쁜 아이들을 닮았습니다. . 기쁨과 치유의 눈물 세상에는 지금 이 순간을 누릴 수 있는 단순한 즐길 거리가 아주 많다. 혼자서 오래도록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힘차게 하이킹을 할 때 나는 새삼 감사하는 마음을 느낀다. 독서는 신성한 만족감을 준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또는 샤워를 할 때 얼굴에 닿는 물줄기를 느끼면서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평온하게 가라앉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 '고생을 사서 하라', '고생을 즐기라'고 말합니다. 등산, 운동, 독서, 여행... 모두 고생을 사서 즐기는 일들입니다. 그 과정에서 심신의 건강과 성장을 덤으로 얻게 됩니다. 저녁노을을 바라보고 샤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