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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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이기 (영상글 첨부)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이기♥ 너무 똑똑하지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할 것이고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어 믿으려 하지 않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너무 강 하지도 말고 너무 약 하지도 말라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G7Of3OaTs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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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이춘근교수의 시사경제 14회첨부)

♥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 ♥ 1. 사물을 긍적적으로 바라본다. 2.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인다. 3.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다. 4. 다른 사람의 번영을 우선으로 한다. 5. 진행형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인다. 6.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고 확신한다. 7.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중에서--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 1. 먼저 숨을 완전히 내쉰 다음 천천히 크게 들이쉰다. 이때 세상의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들이킨다는 기분으로 '아,좋다' 라고 마음으로부터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쉰다. 2. 그리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좋은 것들을 들이켰으므로 답례하는 감사의 기분으로 '고맙다'고 생각한다. 3. 마음속으로 다시 '좋다'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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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밀레와 루소 (20.09.23.수)

밀레와 루소 이삭 줍는 여인들', '만종'으로 유명한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 시절 가난했습니다. 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 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 테오도르 루소가 찾아왔습니다. 루소는 막 화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밀레에게 기쁜 얼굴로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그때까지 무명에 불과했던 밀레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지만, 루소는 돈을 꺼내며 말했습니다. "내가 화랑에 자네의 그림을 소개했더니 구매 의사를 밝히면서 구매인은 급한 일 때문에 못 오고, 내가 대신 왔네. 그림을 내게 주게." 루소가 내민 300프랑은 그때 당시엔 상당히 큰돈이었습니다. 입에 풀칠할 것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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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엄마를 잃고 (20.09.23.수)

산책 나온 중년부부학교 참여자들이 연분홍빛 복숭아꽃 앞에서 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엄마를 잃고 나 또한 6년 전에 엄마를 잃고 어두운 골짜기를 헤매다가 겨우 극복하고 맞은편 등성이로 올라섰다. 엄마의 죽음이 내가 의대에 진학한 최초의 이유였다. 엄마 같은 환자를 돕고 싶었고 엄마를 데려간 병에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 데이비드 파젠바움의《희망이 삶이 될 때》중에서 - * 엄마를 잃은 슬픔. 그 상실감은 겪어본 사람만이 압니다. 더구나 병으로 어머니를 잃으면 그 허망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허망함이 선한 복수심으로 바뀌어 꿈이 되기도 합니다. 엄마의 병 때문에 의사가 되어, 엄마를 살리는 마음으로 환자를 극진히 대하는 모습이 유난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