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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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이세상 모든것은 한때입니다.(영상글 첨부)

♥ 이세상 모든것은 한때입니다 ♥ 우리가 사는 이세상 모든것은 한때이고 그래서 한때가 아닌것은 세상 아무것도 없어서 살아 숨쉬는것중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 하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희희낙낙 즐거운 시간도 한때이고 화나고 슬픈시간도 한때로 한순간마다 희노애락은 찍혀져서 돌아가는 활동 사진과 같은 오직 한때에 불과합니다. 지난 한때 잘 나가지 않았던 사람 아무도 없듯 생각하기 싫은 날도 많으며 이미 사라진 과거에 오늘을 탕진 하거나 미래의 불안을 앞당겨 머리 아파할 이유도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에 충실하면 되고 내일은 오늘에 한 만큼 보상되니 항상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숨쉬고 걷고 잡을수 있다는 아주 사소한 것에도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도 나누어 가지려 노력..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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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인생 10분의 기적 (영상글 첨부)

♥ 인생 10분의 기적♥ ○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십시오.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 10분만 더 잘 씹어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나갈 것입니다. ○ 10분만 먼저 출근하십시오.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십시오. 관계를 주도적으로 맺게 됩니다. ○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을 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10분만 하루를 돌아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되지 않게 됩니다. ○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데 쓰십시오.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옵니다. ○ 10분만 잡담과 불필요..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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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75년 인생에서 얻은 것 (20.09.25 .금)

저 탐스러운 항아리에 들어있는 간장과 된장은 모두 3~9년을 묵힌 '약된장'과 '씨간장'입니다. 75년 인생에서 얻은 것 영국의 저널리스트인 맬컴 머거리지는 "내가 이 세상에서 75년 인생을 살면서 배운 모든 것, 특히 나의 존재를 진정으로 고양시키고 계몽시켰던 모든 것은, 내가 힘들게 추구했던 행복이든 또는 거저 얻은 행복이든 행복을 통해서가 아니라 고통을 통해서 얻은 것이었다. 나는 이것을 백 번이라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번째 산》중에서 - * 맞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세상을 제법 살아보니, 그때는 고통이었는데 그 고통을 통해서 얻는 행복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쓴 고통도 언젠가 행복의 단 열매로 영글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믿음을 갖고 언..

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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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오늘만큼은 (영상글 첨부)

♥ 오늘만큼은 ♥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 만큼 행복해진다.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되로만 하려하지말자 오늘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말자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자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오늘만큼은 남이 눈치 못채도록 친절을 다하자 남모르게 무언가 좋은일을 해보자 정신 수양을 위해 두가지 정도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는 일을하자 오늘 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 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문제..

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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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아 시조집 방(제1.2집) 바람꽃 불면/詩 佳川 유한아

바람꽃 불면/詩 佳川 유한아 바람꽃 불어오고 매지구름 나타나도 긴 한숨 눈물섞여 고개를 끄덕이던 새하얀 솜사탕처럼 어여뿐 나비 한 마리 차갑게 뺨을 스치고 지나가는 비바람 고즈넉한 시골집 쪽마루 걸터얹아 촉촉이 느끼는 흙냄새 떨어지는 빗소리 매화꽃 어루만지는 누군가 만나려고 혼잣말 흘려가며 매일을 기다리며 쓸쓸한 저녁 그림자 또한번 쳐다보네 --유한아 시조집2집 에서-- *바람꽃:큰 바람이 일어나려고 할 때 먼 뫼에 구름같이 끼는 뽀얀 기운 *매지구름:비를 머금은 거무스름한 빛깔

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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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공항의이별 /팝핀현준 박애리 첨부)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어울린다고 다 똑같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말이 통한다고 친구가 곧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는 마음도 눈빛도,현재의 처한 위치도 서로 이해하고,얘기 나누는 존재입니다. 잘못된 길에 들 때는 그 잘못을 지적할 줄 아는 사이입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 바로 친구라고 합니다. 잘 살펴 보아야 하며, 항상 똑같이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말 인지 아닌지는 타 보아야 알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겉으로 보아서는 알수 없으며 오래 사귀어 보아야 그 진실의 친구를 알수 있습니다.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9ziKmYAy6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