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5 2020년 10월

05

마음의 비타민 글[2] 고운 인연을 위하여 (영상글 첨부)

♥ 고운 인연을 위하여 ♥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곤 한다. 고은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 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 인연이 아닌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하고 사랑을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속에서 그 인연 알아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고 살게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은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G-XXkgluPZY&feature=emb_logo

05 2020년 10월

05

마음의 비타민 글[1] 항상 감사하는 마음(영상글 첨부)

♥항상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

05 2020년 10월

05

유한아 시조집 방(제1.2집) 표충사(表忠寺)의 밤/詩 심철 전 호 갑

표충사(表忠寺)의 밤/詩 심철 전 호 갑 침묵(沈默)에 싸인 표충(表忠) 옛 절 밤은 깊어 사람의 자최는 사라지고 옛 정을 띄고 있는 재약산(載藥山)은 또한 어숙하게 숙여있다. 한마디의 초경(初更) 소리 검은 장막(帳幕) 깨트리고 끝없이 울려 간다 높은 집 밑에서 행복(幸福)의 꿈을 꾸는 그 집에나 주린 배 움켜 안고 창공(蒼空)을 바라보는 그들의 집 까지도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잠을 자고 앞뜰에 흐르는 시내 물은 바위 밑을 돌아가며 옛 꿈을 꾸는데 집 주인(主人) 사명화상(泗溟和尙)은 어디 가고 처량(凄涼)하게 창공(蒼空)에 떠도는 저 종(鐘)소리만 옛날의 기억(記憶)을 속삭일 뿐인가 우주(宇宙)는 끝없이 침묵(沈默 하고 영원(永遠)히 움직여서 동정(動靜)의 표상(表象) 그것이 자연현상(自然現象)일..

05 2020년 10월

05

05 2020년 10월

05

마음의 비타민 글[2] 나를 최고로 사랑하라(영상글 첨부)

♥ 나를 최고로 사랑하라.♥ 나를 최고로 사랑하라 당신의 존재는 우연이 아니다. 당신은 대량 생산되지 않았고, 일괄 조립된 상품도 아니다. 당신은 창조주에 의해 신중하게 계획되었고, 특별한 재능을 받았으며,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 즉 자신이야말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 데서 행복한 삶이 시작됩니다.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단 한번 뿐인 인생을 헛되이 살아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그런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인생도 귀하게 여길 줄 알게 됩니다. [ 경영 31]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의 [ 길 잃은 공주 이야기 The way home ]책에 대하여 *** https:/..

05 2020년 10월

05

따뜻한 하루 화를 다스리는 법 (20.10.05.월)

화를 다스리는 법 옛날 어느 지역에 남들과 다투거나 심하게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자신의 집과 밭 주변을 하염없이 도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특이한 행동을 몇 번이고 반복하니 남자가 밭 주변을 돌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 남자가 또 뭔가 화가 나는 일이 생겼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남자에게 화가 나면 왜 자신의 땅 주변을 도는 건지 여러 번 물어보았지만 남자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남자는 부자가 되고 노인이 되었지만, 예전처럼 남자는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자신의 땅 주변을 돌았습니다. 이제는 남자의 집도 땅도 넓어져서 땅 주변을 한 바퀴 도는 일도 보통 일이 아니었지만 남자는 여전히 땅 주위를 돌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남자의 손주가 왜 ..

05 2020년 10월

05

고도원의 아침편지 익숙한 것을 버리는 아픔 (20.10.05.월)

팔레트에 옮겨진 장독을 다시 고정시키는 작업입니다. 장독을 다루는 손길이 마치 보물을 다루듯 꼼꼼하고 섬세합니다. 익숙한 것을 버리는 아픔 배운다는 것은 아픔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 익숙해 있던 것을 버리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 과정이 바로 '자람Growing'입니다. 삶의 목적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 사노라면 여러 형태의 아픔이 있습니다. 잘 하려고 해서 생기는 아픔도 있고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하는 아픔도 있습니다. 그 아픔을 통해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됩니다. 아이들도 아프면서 자라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