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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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쉬운 일도 해보면 어렵다.(영상글 첨부)

♥쉬운 일도 해보면 어렵다,♥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다.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하면 언젠가 이루어진다. 쉽다고 얕볼 것이 아니고, 어렵다고 팔짱을 끼고 있을 것이 아니다. 쉬운 일도 신중히 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보아야 한다.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절로 꺼지리라. 마음이 게을러지거든 나보다 나은 사람을 생각하라. 정신이 절로 분발하리라. ​ ---- www.youtube.com/watch?v=jOQ3eDjxpLk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다♥ .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워보여서 시작을 망설였는데, 걱정한 것 보다 일이 잘 풀리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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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20.10.12.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MTA) 직원 아서 윈스턴이 100세를 맞아 모든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직했습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서는 어린 10살 때부터 목화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8살이 되어 버스 운전사가 되고 싶어 교통국 직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이 극심하던 1920년대에 흑인에게 운전대를 맡기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아서가 교통국에서 맡은 일은 정비실에서 버스를 닦고 기름 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비실에서 76년을 일했습니다. 76년 동안 아서는 매번 새벽 6시에 칼같이 출근했습니다. 결혼 직후 다른 회사에서 6년간 일했던 시기를 포함해서 아서의 출근 기록부에는 단 하루의 병가만 있었습니다. 단 하루의 병가는 198..

댓글 따뜻한 하루 2020.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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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이런 사람에게 떡하나 더줘라.(스트레스 해소를위한 편안한 음악-첨부)

♥이런 사람에게 떡하나 더줘라.♥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속담 말입니다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미운 놈 떡 하나 더 줘라 그 의미 돈이란 사람을 귀하게 만들 수도 있고 천하게도 만들수도 있다 돈이 가진 마력 이런 사람에게 떡 하나를 더 줘라 세상을 살다보면 남의 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자기는 일상적인 말을 한다고 하지만 흉잡힌 사람은 억울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류의 사람들은 평상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말이라도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아니면 말고 식의 말--" 무책임한 말인데도-- 세상 살면서 가장 억울한 일은 헛소문에 피해를 입는 일입니다 남의 흉을 달고 사는 사람들의 말에 동조하는 사람도 두렵습니다 동조하는 사람은 그 헛소문도 진실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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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흙이 있었소 (20.10.12.월)

옹달샘 앞마당에 몸을 내린 장독들입니다. 흙이 있었소 모진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은 이유가 움켜쥔 뿌리 때문만이 아니란 걸 알아버렸소 흔들리며 넘어가려던 그대의 뿌리를 부둥켜안고 숨도 쉬지 않고 깍지를 풀지 않았던 뜨거운 잇몸 세상에 수많은 나무들이 다시 늠름하게 푸른 아침 고요히 상처 난 뿌리에 입맞추며 깍지를 푸는 흙이 있었소 - 고창영의 시〈비밀〉(전문)에서 -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흙은 본향입니다. 흙은 진실하고 정직합니다. 흙에 뿌리박으면 모든 것이 생명력을 얻습니다. 당신도 흙으로 돌아갑니다. 당신이 흙입니다. 힐러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