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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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말한대로이루어집니다.(영상글 첨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당신의 삶을 결정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오늘,깨끗하게 다 지워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 자기가 말한 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

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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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겸손(謙遜)한 행복(幸福)

♥겸손(謙遜)한 행복(幸福)♥ 겸손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우정의 꽃을 피우고, 친절의 나무를 심는 사람은 사랑의 열매를 거듭니다. 사랑 없는 속박은 야만 행위이며 속박 없는 사랑은 자멸 행위이니 사랑에 낭비란 없는 것임을 우정이란 온 세상을 이어주는 유일한 접합제이며, 겸손은 타인의 호의와 애정에 보답하는 조그마한 대가입니다. 세상의 어두움은 그림자에 불과하며 바로 그 뒤 손닿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이란 바빠야 행복한 법 몸은 일을 하고 머릿속은 꽉 차 있어야 마음이 만족스럽습니다. 기쁨과 휴식과 절제만 갖춘다면 의사와는 담을 쌓아도 좋은 세상 삶이란 가시에 꿀을 빨아먹는 것과도 같은 것 행복한 삶의 비결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있습니다. 더불어 남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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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20.10.13.화)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참혹한 전쟁 중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 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 포탄 소리에 며칠 동안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져온 먹을 것이 다 떨어지자 엄마와 아이들은 나무뿌리를 먹으며 연명했습니다. 엄마는 그나마도 아이들에게 먹이느라 하루가 다르게 말라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무리의 군인이, 엄마와 아이들이 숨은 동굴 근처를 정찰하고 있었고 엄마는 아이들을 끌어안고 숨어 있었지만, 결국 군인들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숨어 있는 적군을 발견한 것인가 긴장하던 군인들은 여자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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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건강한 피로' (20.10.13 .화)

이제는 장독들도 제 자리를 찾아 갑니다. 장독이 자리 잡는 과정도 일일이 살펴보는 고도원님입니다. '건강한 피로' 그날 있었던 일 생각, 내일에 대한 호기심 등으로 집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가을 설악산 등반을 떠났을 때, 하루 종일 가파른 언덕을 오르내리며 강행군을 하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을 먹은 뒤 하늘을 총총하게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다 친한 친구 옆에서 꿀 같은 단잠에 빠질 때, 더 이상은 잡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건강한 몸의 피로와 건전한 마음의 피로가 환히 드러나 보입니다. - 천종길의《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중에서 - * 등산, 운동, 여행... '건강한 피로'를 주는 일들입니다. 건강한 피로로 건강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세포에 달라붙은 찌꺼기를 씻어내 몸을 건강하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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