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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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삶의 예찬 (영상글 첨부)

♥ 삶의 예찬 ♥ 우리가 이제껏 살아온 인생중에서 즐거워 웃는 날이 얼마나 있었던가? 남을 속이고 나 자신에게 죄만 짓고 살아온 날이 더 많았을 것이다. 장사하는 사람 자기 물건 나쁘다고 안할것이고 직장에서 동료 미워해본 사람도 있었을것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초심을 버려서는 더욱 안되며.... 항상 사람으로서의 근본을 지켜야 하고 인간의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 갖은자는 편안함에 안주하겠지만 없는자는 조금 불편하다는 차이만 있을뿐 똑 같은 인간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누가 얼마나 보람되게 인생을 살다가 눈을 감느냐가 중요할뿐니다 인간은 병이들어 고통을 받을때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뒤에 아무리 후회 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것은 물은 말 없이 그자리에서 ..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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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친구/김현미(영상글 첨부)

♥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친구/김현미 ♥ 친구라고 좋을 때만 있는 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 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 서는 것도 아니어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 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그래도 힘이 들 땐 또다시 너를 찾게 되고 기쁜 일이 있을 땐 너의 이름부터 부르고 슬픈 일이 있을 땐 너의 전화번호를 먼저 누르고 외로울 땐 너를 먼저 떠올린다 그렇게 우린 힘이 되어 주고 기뻐해 주고 아파해주며 위로해 주는 여전히 좋은 친구이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www.youtube.com/watch?v=o6IJ6TJC7IM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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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만인을 위한 '발견' (보낸날짜 : 20.10.21.수)

만인을 위한 '발견'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 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으며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습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1902년 4월 20일, 순수한 라듐 0.1g을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듬해인 1903년, 퀴리 부부는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퀴리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댓글 따뜻한 하루 2020. 10. 21.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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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20.10.21.수)

깊은산속 옹달샘에 음식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름하여 '사람을 살리는 밥상',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삶을 꿈꾸는 생명의 축제입니다.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계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 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이때 몸과 마음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