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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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인생은 라이브연극이야/김정한​ (영상글 첨부)

♥ 인생은 라이브연극이야/김정한​ ♥ 산다는 것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복습 없는 라이브 연극인지도 모릅니다. 출발은 다르나 목적지는 한 곳으로 가는 것이지요. 내가 하는 일 내가 하는 사랑 내 인생의 4막 5장 그 모두가 라이브일 뿐입니다. 생방송 도중에 기쁨도 느끼고 슬픔도 느끼면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산꼭대기에 오르면 언제인가는 내려와야 하는 것처럼 가끔은 연기를 통해 성취감도 맛보고 또 가끔은 실패도 경험하면서 물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두렵던 무대에서도 시간이 흐르면 연륜이 쌓여 서서히 적응을 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혼자서 또 어느 날은 여럿이서 죽는 날까지 라이브 연극 무대에서 웃고 웃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www.youtube.com/watch?v=r..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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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소중한 선물입니다.(영상글 첨부)

♥ 소중한 선물입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행복해 진다는 것입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처럼 편안한 것은 없습니다 삶에 익숙해지면 행복합니다 사랑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편안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서툰 사람은 늘 불안하고 불행합니다 여유가 없어 위태롭습니다 태풍이 불어도 끄덕없는 큰 나무처럼 흔들림없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사랑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대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소중한 감정입니다 사랑에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에 자신의 삶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할수 있을 때 그 삶에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익수한 삶은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때 찾아오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 www.youtube.com/watch?v=d6TBe0KEJBU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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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보낸날짜 : 20.10.28.수)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자는 슬픔에 빠져 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 남자는 어머니의 말대로 희망을 품고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위는 조금씩 흔들릴 뿐 도통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점점 자신이 하는 일에 회의가 들었고, 어머니가 나타난 꿈에도 의심이 솟았습니다. 문득 바위의 위치를 재어 보니 그동안 한 뼘 정도만 옮기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의 수고가 헛수고였음을 깨달은 남자는 원통한 나머지 엉엉 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꿈..

댓글 따뜻한 하루 2020. 10. 28.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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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기쁨을 빼앗기지 않겠다 (보낸날짜 : 20.10.28.수)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옹달샘 약초와 산나물 캐기'입니다. 옹달샘의 산야에서 자생하는 민들레·취나물·산고사리 등 각종 산나물, 약초와 심은 지 3년 된 산삼을 직접 채취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산삼을 캐기 위해 산으로 이동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 내 기쁨을 빼앗기지 않겠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손해 봐도 기분 덜 나쁜 게 낫다'는 생각이 불필요하게 시시비비를 따지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대신 내 기쁨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저 사람의 어두운 감정에 똑같이 반응하면 그게 더 손해 아닌가 싶은 마음도 있었다. 일희일비하는 사람에게 장단 맞추듯 계속 좌지우지된다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빼앗기는 것일테니까. - 김혜령의《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중에서- * 기쁨도 전염됩니다. 슬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