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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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힘내요 당신 (영상글 첨부)

♥ 힘내요 당신 ♥ 힘들어요? 혼자만 힘들 거로 생각하지 말아요 누구나 짐을 지고 살아요 외로우세요? 혼자라도 둘이 라도 여럿 이라도 사람은 늘 외로운 거래요 울고 싶으세요? 목까지 차오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꾸역꾸역 삼킬 때가 있지요 그냥 목 놓아 우세요 누가 보면 어때요 그리우세요? 조용히 눈감고 이름 한 번 불러요 그리움이 두 배가 되어도 가슴은 따듯해질 거예요 사랑하고 싶으세요? 주위를 둘러봐요 내 사랑을 바라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고생하는 거 알아요 힘든 거 알아요 힘내요 당신! 조금만 참아요! 처진 어깨 지친 발걸음 바라보면 가슴 아파요 우리 함께 힘내요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QPFhZIzXUAQ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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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감사하렵니다. (영상글 첨부)

♥ 감사하렵니다 ♥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 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에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 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rm-rlurxrVc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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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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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삶의 지혜(智慧)[명언] (영상글 첨부)

) ♥ 삶의 지혜(智慧)[명언] ♥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말라 참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라 고마웠던 기억은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꾼다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그 날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의 노트다 작은 일도 크게 기뻐하라 기쁜일이 늘어 난다 내가 가지고 떠날것은 없다 남기고 갈 것이 있는가를 살펴라.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TshF0SM7IXk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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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세상을 펼친 점자 (20.11.30.월)

세상을 펼친 점자 180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는 세 살 때, 부주의하게 송곳에 눈을 찔리게 되었고 감염증으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브라유는 뛰어난 지적능력과 손재주가 있었습니다. 오르간 연주자와 첼리스트로서 실력을 보이기도 하고, 선생님의 강의를 모조리 외워 버리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브라유는 왕립 맹아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었지만, 자신처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항상 괴로웠습니다. 1821년, '샤를 바르비에' 대위를 만나게 되었는데 샤를 대위는 빛이 없는 한밤중의 전쟁터에서도 암호를 전달할 수 있도록, 작은 요철로 암호를 볼록하게 새겨 넣은 야간 문자를 개발한 사람입니다. 야간 문자를 접한 브라유는 ..

댓글 따뜻한 하루 2020. 11. 30.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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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이들이 번쩍 깨달은 것 (20.11.30.월)

'깊은산속 옹달샘'에 '꿈꾸는 다락방' 오픈 기념 '옹달샘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음악회, 또 하나의 꿈이 이루어 진 것입니다. 오늘 음악회의 주인공은 이유정과 이지영님입니다 아이들이 번쩍 깨달은 것 아이들은 많은 걸 깨달았단다. 아무리 돈이 많은 집에도 걱정거리가 있다는 것, 까다롭고 남을 힘들게 하는 돈 많은 사람보다는 가난하더라도 건강한 삶이 더 행복하다는 것, 저녁상을 차리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저녁을 구걸하러 다니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것, 예쁜 홍옥 반지보다는 예의바른 행동이 소중하다는 것을.... - 루이자 메이 올컷의《작은 아씨들》중에서 - * 아이들의 '깨달음'은 무섭습니다. 평생을 좌우합니다. 단 한 번의 깨달음이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 인생의 지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