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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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마음을 비우고서야 알았습니다.(Merci Cherie(별이 빛나는 밤에) 외11곡/첨부)

♥ 마음을 비우고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어떡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 나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빈몸이 되고보니 세상을 바로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빈몸이 되전엔 허울좋은 가식 덩어리가 가득 차서 넘쳐 흘러 내리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세상 사람 모두를 불신하고 믿지 않았는데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이제야 알고보니 아렇게 쉬운걸 예전엔 몰랐습니다. 가질거와 버릴것을 알게되니 희망찬 미래와 행..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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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택스티콘 댓글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32) [1-114]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32) [1-114]♥ 12/1(화)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 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안녕 하세요~??♥ 사랑하고 정다운 남녀 친구 님~!!!愛 빵긋~!!! 방가워요~~"♥(*^-^*)♥ 쵝오 오늘도 빵긋 인사드립니다~~♡ 서로 서로 사랑하는마음으로 손을잡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상쾌한 마음으로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함이 가득한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뜻깊게 보내세요~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늘 기쁨 가득한 행복한 날들의 연속이시길 바랍니다 º☆……─▶당신만을 사랑합니다◀─………☆º ┃∴∴┣┓따뜻하고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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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모음 오늘의 명언 모음 (24)

오늘의 명언 모음 (24) # 오늘의 명언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 순자- # 오늘의 명언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믿는다. - 조지 오웰 - # 오늘의 명언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 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 이정하 - # 오늘의 명언 자신의 가치는 다른 어떤 누군가가 아닌, 바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 엘리노어 루스벨트 - # 오늘의 명언 힘보다는 인내심으로 더 큰 일을 이룰 수 있다. - 에드먼드 버크 - # 오늘의 명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 # 오늘의 명언 ..

댓글 명언 모음 2020. 12. 1.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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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당신이 나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영상글 첨부)

♥ 당신이 나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 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 가슴에 희미한 안개처럼 쌓인 그리움이 있다면 가끔씩은 내가 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같은 그리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생각으로 미소지며 행복해 하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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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20.12.01.화)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 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 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 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 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 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 어느 날 새롭게 부임한 사또가 인사를 하기 위해 관아의 관리들을 거느리고 맹사성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밭에 나가 김을 매고 있던 맹사성은 사또가 온 것을 알았지만, 그를 밭의 둔덕에 세워둔 체 김만 계속 매고 있었습니다. 돌아갈 수도 그냥 서 있을 수만도 없던 사또는 팔을 걷어붙이고 밭에 들어가 함께 김을 맸습니다. 사또가 움직이자 관아의 관리들도 서로 질세라 열심히 김을 맸고, 해가 질 무렵이 돼서야 맹사성은 허리를 펴고 일어섰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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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나중에'는 없다 (20.12.01.화)

이유정님의 피아노 연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유정님은 아침편지 여행을 통해 잃어버렸던 '음악의 꿈'을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꿈을 펼치는 작은 발걸음을 한 발자국씩 내딛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없다 "나중에" "나중에 한번 보자"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한번 볼 날을 기대했다. 그러나 한번 볼 날이 없었다. 그렇게 "나중에"는 없었다. 오로지 "지금"만 있을 뿐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너무 쉽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중에 보자", "나중에 하자" 그러고는 끝입니다. '나중에'는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