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2 2020년 12월

02

마음의 시(詩)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은/용혜원(영상시 첨부)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은/용혜원♥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걱정이 발목을 잡아 힘이 들 때도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장점을 찾아내어 현실로 만들어간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이 벅찬 일이다. 일이 힘들고 고달퍼 힘에 겨워도 포기하지 않고 고통을 이겨낸다는 것은 불행했던 과거를 던져버리고 미래를 향해 도전해나간다는 것이다. 삶이 절망으로 밀어낼 때마다 마음속에서 희망를 캐내는 광부가 되어 가야 할 길을 열정을 쏟으며 나아가는 것은 참으로 용기가 넘치는 행동이다. www.youtube.com/watch?v=6knaozx9Tas

02 2020년 12월

02

마음의 비타민 글[2]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해요.(Please return to Busan port-"돌아와요 부산항에"-Paul Mauriat & His Orchestra)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해요♥ 당신에게 늘~ 마음은 향하고 있지만 하늘에 있는 별을 바라보는 거리만큼 너무나 멀리 있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한숨만 나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움을 안고 산다는 것이 너무나 힘겨워 내 사랑을 많이 미워도 원망도 해봤습니다... 속절없이 당신이 얄밉기까지 했답니다 당신도 내가 힘들어 한만큼 마음 아파 한다는 것도 잘 압니다... 당신이 내게 준 사랑 어찌 말로 다 나열 할수 있겠어요... 애절한 그리움이 서로를 힘들게 하는거 그리움에 목말라 자꾸 지쳐 가는거... 지쳐 가는게 그게 두려워서 어떻게든 붇잡아 보려고 애쓰는거 그런 모습들이 더욱더 마음 아프게합니다 자꾸만 힘들어 하는 날 보고 당신은 위로하고 다독 거려 줍니다... 당신 일도 벅차고 힘들텐데.. 나를 위해 늘 힘..

02 2020년 12월

02

마음의 비타민 글[1] 행복한 동행 (한담희 - 빗물 / [더 트로트] 첨부)

♥ 행복한 동행 ♥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것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

02 2020년 12월

02

따뜻한 하루 요즘 젊은이는 안 돼! (20.12.02 .수)

요즘 젊은이는 안 돼!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 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 소비에만 치중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고치고 발전시킬 의지는 없고 그저 제3자의 시각으로 비판만 할 뿐입니다. 심지어 직업의식도 부족합니다. 설령 회사에 들어가도 자기 자리의 유지와 보전에만 관심이 있고, 발전과 개선을 위한 도전정신은 약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적인 일들은 모두 잠정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그들은 진짜의 나는 다른 곳에 있고, 현실의 나는 그저 가짜로 꾸며낸 모습일 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02 2020년 12월

02

고도원의 아침편지 누가 더행복할까 (20.12.02.수)

숲속의 작은 음악회에 참여한 청중들의 시선입니다. 참 따뜻하고 진지하지요? 누가 더 행복할까? 35년 동안 9조 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행복한 거지' 찰스 F 피니는 이렇게 말했다. "돈이 많아도 두 켤레의 신발을 동시에 신을 수는 없으니까요." 어느 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기부를 받는 사람이 더 행복할까 아니면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할까? - 김효진의《굿머니》중에서 - * 근래 766억 원의 거액을 카이스트에 기부한 광원산업의 이수영 회장이 한 방송에서 "기부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아느냐"라고 묻는 말을 들었습니다. 답은 분명합니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행복은 세상으로 번집니다. 행복도 전염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