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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나라~ 2008. 2. 13. 15:59

정우택충북도지사, (주)광림 방문

새해 첫 기업현장 소리 청

 

 

 

 

정우택 도지사는 13일 이수데이(기업방문의 날)를 맞아 청원군 현도면에 있는 (주)광림(대표 지대섭)을 방문, 공장견학후 관계자와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지사는 이 자리에서 “기업방문의 날은 기업인, 근로자와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의견수렴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기업의 도정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책”이라며, “경제특별도 성공을 위해서 기업인 모두가 도정에 적극 참여해야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대섭 대표(64세)로부터 “향후 공장이전 확장시 도유지 활용방안을 강구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현재로써는 적합한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으므로 그 대안으로 공장증설시 도에서 시설투자비와 토지 매입비 등 최대한 50억까지 보조해 주는 제도를 활용해 줄 것”을 제안 하였음


(주)광림은 유압크레인, 전기공사용 특장차, 환경차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725억원 매출을 기록하고 2005년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탑 수상과 2006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INNO-BIZ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정우택 도지사는 지난해 4월 2일 (주)정식품 방문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6회 7개 기업을 방문, 근로자를 격려하며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해결해 줌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체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우택 도지사는 (주)광림을 방문, 정책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근로자를 격려 및 공장을 견학하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인사말과 환담을 나누었다

 

< 도지사 인사말 >


오늘 이렇게 초청해 주시고 또, 경제특별도 건설 참여에 대한 감사

도에서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二水데이(We sweet day)로 정하여 기업을 방문하고 있음

기업방문은 기업인과의 대화를 통하여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 수렴은 물론,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파악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기업이 도정에 적극 참여하는 시책임


경제특별도 건설의 성공을 위해서 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기업은 첨단 기술 등으로 많은 이익의 창출과 재투자 그리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므로써『BIG 충북』실현이 가능하다 하겠음


또한, 민선4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투자 유치는 현재 78개 기업 13조 2,799억원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기업인 여러분들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기업인 모두가 도정에 적극 참여하고 또 많은 성원도 당부드림


이곳 광림은 ‘79년 광림산업으로 설립되어 운영하였으나 ‘95년 부도로 법정관리 되는 등 많은 여러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나, ‘97년 지대섭 회장님께서 인수한 이후 탁월하신 경영 능력과 임직원 모두의 피땀 어린 노력 으로 정상화에 성공하였음


이는 전국적으로 사례가 없는 일로 타 기업의 본보기가 됨은 물론, 기업인 모두에 회자 될 것임  특히, 지난해부터 흑자가 발생하여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실로 대단하신 업적이라고 생각됨


이렇게 훌륭한 기업으로 만드신 지대섭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드림

 

또한, 지난 10월 도청회의실에서 회장님의 자제이신 (주)청호컴넷의 지창배 사장과 증평산업단지에 2,500억원의 투자협약도 체결한 바 있어 늘 우리도에 관심을 가져 주신데 감사드림


노사가 한마음이 된 기업, 꿈을 이루어 가는 기업 이것은 곧 노사평화지대를 구축하는 노사 한마당으로 경제특별도가 지향하는 목표와 같으며 도정도 광림과 같이 더욱 새로워지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임


늘 존경받는 기업으로서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