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 2012. 5. 10. 21:59
아름다운 자연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풀 한포기에서 삶을 배우고, 나무 한그루에서 생명을 배우며, 그 이야기를 더불어 나누기를 소망하고 있답니다. 2007다음블로거기자대상 2007세상을밝게만든100인 2008 교보생명환경문화상 환경운동대상 2011 언론인권상 2010 오마이뉴스 올해의 게릴라상 2011 오마이뉴스 올해의 기사상 저서... '소박한 기쁨'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강은 살아있다' '알면 사랑한다' '이슬 이야기' '딱새에게 집을 빼앗긴 자의 행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