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우리

    엔자임 2011. 1. 21. 12:57

    [질문]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면 효소는 위산에 의해 파괴되어 전혀 또는 거의 쓸모없게되는것은 아닌가?

     

    [ F-자임 연구의 선구자 에드워드 하웰 박사의 답변]

    사실이 아니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이 음식에 있는 효소가 위에서 파괴된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두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먹을 때 최소한 30분 동안 위산이 겅의 분비되지않는다. 음식이 식도를 내려가면서 그것은 위의 제일 높은 부분으로 들어간다. 이는 위장의 심장분획(cardiac section)이라 불리는데 심장에 가깝기 때문이다.

    심장분획이 음식을 담기위해 열려있는 동안 위의 나머지 부분은 평평하게 닫혀있다. 음식이 상부에 있는 동안 몸에서는 산이나 효소가 거의 분비되지않는다. 음식에 있는 효소는 음식을 열심히 소화한다. 이런 자가 소화가 많으면 많을 수록 나중에 몸이 할 일은 줄어든다.

    이렇게 30분 내지 45분이 지나면 위의 아래부분이 열리고 몸은 산과 효소를 분비하기 시작한다. 이런 시점에서도 F-자임은 산에 의해 방해받기전까지 작용한다.  F-자임은 중성에서 뿐 아니라 강한 산성환경에서도 잘 견딜 수 있다.

     

    [질문]동물의 위에서도 역시 음식이 스스로 소화되는 특별한 부분이 있는가?

     

    [ F-자임 연구의 선구자 에드워드 하웰 박사의 답변]

    물론이다. 사실 어떤 동물은 내가  F-자임위(food enzyme stomach라 부르는 것을 가지고 있다.

    원숭이 설치류의 볼주머니, 많은 종류의 새들이 갖고 있는 모이 주머니,고래,돌고래,그리고 참돌고래의 첫째 위들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새가 씨앗이나 곡식을 삼키면 이 곡식들은 8내지 12시간동안 모이주머니에 머무른다. 머무르는 동안 그들은 수분을 흡수하고 부풀어서 발아하기 시작한다. 발아하는 동안 씨앗과 곡식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생성된다.

    고래,돌고래, 그리고 참돌고래는 효소를 분비하지 않는 첫째위를 갖는다. 예를 들어 고래는많은 음식을 씹지않고 삼킨다. 음식은 단순히 스스로 분해되고 소화된다. 물고기나 고래가 먹는 해물의 살에는 카뎁신(cathepsin)이라  불리는효소가 있어서 물고기가 죽으면 물고기를 분해한다.

    사실 이 효소는 거의 모든 생물에 있다. 고래의 멀기들이 액체가 된 후 그것은 조그만 구멍을 통해 두 번째 위로 들어간다. 

    고래의 먹이들이 어떻게 그렇게 작은 구멍을 통해 둘째 위로 들어가는지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자가 소화에 대해전혀 알지 못했다.

     

    [질문]소화에 전혀 문제가 없거나 주로 생식을 하는 사람이라도 효소를 먹으면 이득이 있나?

     

    [ F-자임 연구의 선구자 에드워드 하웰 박사의 답변]

    아마도 이득이 있을것이다. 우리몸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효소를 써 버리고 있어서 무엇을 먹느냐에 관계없이 당신의 효소은행을 유지하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효소는 특정 질병 동안, 너무 춥거나 더운 날씨에 그리고 격렬한 운동 중 더 빨리 소모된다.

    또한 섭취된 어떤 효소는 낭비되징낳고 신체의 효소 저장소에 축적된다는것을 기억하라.

    게다가 전성기를 지나면서 우리 몸에서 땀과 오줌을 통해 배출되는 효소의 양이 죽을때까지 점점 줄어든다.

    사실 낮은 효소 수치는 나이 그리고만성질환에 연관된다.

    이제껏 효소를 더 섭취하면 수명이 연장되는가에 대한 분명한 증거는 많지않다. 그러나 생식을 하는 실험실 쥐가 약 3년간 산다는것은 안다. 효소가 없는 음식을 먹은 쥐는 2년간만 산다. 따라서 효소가 결핍된 식습관은 수명을 30% 감축시킨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면 사람이 수명을 20년 또는 그이상 연장할 수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다만 적절한 효소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말이다.

     

                                                           자료 출처: 효소영양학개론(한림원/신현재 역)중에서

    궁금한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우 수명을 연장하는데 그렇게 음식 가려먹고 한다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은 아닐듯.
    그냥 맛있는거 맛있게 먹고 즐겁게 사는 게 답이라고 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