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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상담사 2016. 8. 12. 17:09

[ 패션/뷰티 ]

리빙센스

나이대별 뷰티 키워드

20대 vs 30대 뷰티 키워드 분석






뷰티 내공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겟 잇 뷰티'에서

나이대별 관심 뷰티 키워드를 공개했다.

피부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은 연륜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분명했졌다.

나이대별 관심 뷰티 키워드를 알아보고 그에 따른 궁금증을 심층적으로 해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대 vs 30대 뷰티 키워드 분석


20대.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싶은 마음은 20대 딸이나 40대 엄마나 매한가지.

그 기준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름 제거나 볼륨 수술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전문가 뺨치는 동안 메이크업 스킬이나 자연스러운 생얼을 만들어주는 시술에는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


30대는 어떤가. 피부 컨디션의 변화가 심하고 그만큼 스킨케어 단계도 복잡해진다.

우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갈수록 표정 주름이 뚜렷해지며, 얼굴 윤곽이 변하기 시작한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 30대 여성들은 메이크업보다는 스킨케어에 지대한 공을 들인다.

자신의 피부 고민과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가 확실한 뷰티 아이템을 선택하고,

자연스러움을 사랑하는 것으로 노화를 이겨낸다.


그러나 코즈메틱과 마인드만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울 만큼 노화 속도가 빨라질 때는 의술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실제로 성형외과를 가장 믾아 찾는 연령대가 30대라는 게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말이다.

여기엔 어느 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는 점도 작용한다.


그리고 30대 뷰티 키워드의 가장 큰 특징은 노화 예방으로, 시술 역시 주로 예방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생물학적인 나이와 정신 연령이 같지 않은 것처럼 피부 나이 역시 각자 다르며,

스스로의 관리 여하에 따라 그 차이는 더욱 커진다.




 



 

피붓결, 나이를 결정짓다


개인의 피부 상태와 외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20대 후반으로 접어들면

얼굴에 자잘한 주름이나 넓은 모공, 조금씩 짙어지는 다크 스폿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30대 여성의 경우 피부가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는 피부의 텍스처, 즉 피붓결이다.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피부의 텍스처도 조금씩 손상돼

부드러움과 탄력을 잃어가며, 수분이 부족해 예전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이 어려워진다.

때문에 꾸준한 관리를 통해 이러한 초기에이징 사인들을 사전에 예방해야 좋은 피붓결을 유지할 수 있다.


다음은 피붓결을 사수하기 위한 대표적인 키워드다. 이제 피부 나이의 책임은 온전히 당신 몫이다.



 

20대


꿀피부

목표는 꿀피부다. 굳이 풀어서 얘기하자면 윤기 나는 피부로,

좀 더 촉촉하고 번들거림과는 달리 맑게 빛나는 피부를 의미한다.

금방이라도 물방울이 뚝뚝 떨어질 듯한 글로시함이 아니라 피부에 착 달라붙는 매끈하고 촉촉한 반짝임이

꿀피부를 완성하는 필수 요소다.


속부터 반짝이는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완벽한 상황과 긴 여정이 필요하다.

과일과 물을 수시로 먹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충분한 잠과 휴식, 그리고 꾸준한 피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일은 각질 제거로 이는 꿀 피부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클렌징으로 불필요한 각질의 탈락을 유도하면서 손과의 마찰로 생기는 미세한 열과 풍부한 수분으로 자연스럽게 각질을 탈락시킨다.

그러나 지나친 딥 클렌징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보습 성분이 풍부한 젤 타입 필링제나

부드러운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 다음 보습 세럼이나 크림을 평소 2배 정도의 양을 발라준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페이스 오일을 바르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를 빛나게 하는 방법에서 마사지는 특별한 관리가 아닌 기본이다.

영양 성분이 농축된 마사지크림을 이용해 몇 분만 투자하면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듯

매끄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뿌화(뿌리는 화장품)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바르는 방법에서도 진화가 이루어졌다.

이전에는 손에 화장품을 덜어 바르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 20대 사이에서는 뿌리는 화장품이 대세다.

'뿌화'는 뿌리는 화장품의 줄임말로 지난해 인기를 끈 싸이닉의 클렌징 시초였다.


미세한 분사력으로 부드럽게 도포되어 묵은 각질까지 클렌징될 뿐 아니라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는 입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미스트로 시작된 클렌징, 오일, 에센스 등 점차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뿌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뿌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손에 묻은 미세 먼지나 균이 화장품과 함께 피부에 닿아 트러블을 유발할 염려가 없고,

제품이 골고루 분사되어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발리기 때문에 흡수가 완벽하다.


메이크업 제품 역시 뿌린 후 브러시나 퍼프로 살짝 두드려주면

간편하게 피부 화장을 끝낼 수 있어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



민감성

사실 민감성 피부라고 명백하게 정의할 수 있을 만큼 극도로 민감한 피부는 거의 없다.

그런데도 유독 20대에 민감성 피부가 키워드로 떠오른 데는 이유가 있다.

20대 중반까지의 피부는 외부 자극에 약한데 요즘은 피부미용에 시간, 돈, 정성을 과하게 쏟다 보니

피부 스스로 회복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예민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피부가 민감해졌다고 느낀다면 최소한의 성분이 들어 있는 보습제만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의 장벽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항노화니 화이트닝이니 하는 기능성 제품은

피부가 정상화된 다음에 한 가지씩 조심스럽게 시도해야 한다.

장벽 기능이 정상이 아닌데 이런 제품을 많이 바르는 것은 기초 공사도 안 하고 고층 건물을 지으려는 것과 같다.


민감성 피부 문제는 피부 표면의 각질층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1차적으로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시키면 다른 모든 현상이 정상화된다.

피부 표면의 pH가 정상화되면서 홍반이 감소하고 덜 건조하며 메이크업도 잘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피부가 예민하다고 느껴질 때는 화장품을 3개 정도면 사용한다.

순한 액상 클렌저, 기능성이 뛰어나면서도 최소한의 성분만 함유한 보습제,

SPF 5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면 충분하다.

잘 고른 화장품만큼 민감한 피부에 도움과 위안이 되는 것은 없으니 성분을 꼼꼼히 따져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사용한다.


화장품을 자주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는 외부 자극이나 환경 변화에 적응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화장품이 자주 달라지면 이에 대한 순반응과 역반응을 보여 평소보다 민감해질 수 있다.




30대


30 리프팅과 주름

30대 여성들의 안티에이징 케어는 피부에 나타나는 나이에 대응하기라고 할 수 있다.

얼굴에서 나이를 읽을 수 있는 것은 노화의 징후들이 눈에 띄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 중 30대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피부 노화징후는 탄력 상실. 여성들은 25세 이후부터

초기 노화가 진행돼 얼굴 윤곽의 조화가 무너지고 주름이 깊어지며 피부 톤이 어두워지고 빛을 잃는다. 


바짝 올라붙어 탱탱한 피부는 실제 나이보다 최대 5년은 젊어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을 정도라,

30대 여성들은 이미 주름과 탄력의 중요성을 간파했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피부의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산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문제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 피부가 쉽게 처지고 잔주름이 생기며 모공이 늘어난다는 점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25세 이후부터 꾸준히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컨트롤하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리프팅에 신경 써야 한다.


저녁에 리프팅 케어에 소홀하면 낮 동안의 유해 환경 요소가 피부 노화를 더욱 앞당기기 때문에

리프팅 케어는 곧 나이트 케어라고 말할 수 있다.

리프팅 라인은 30대부터 눈에 띄게 떨어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준다.

리프팅 라인 중에서도 리프팅 및 퍼밍 효과를 선사하는 세럼과 나이트 크림은 매일 사용하길 권한다.



마스크 팩

마스크야말로 단시간에 지친 피부에 트리트먼트 효과를 주는 야무진 아이템이다.

더욱이 그간 수분 보충과 영양 공급에 치중했던 마스크 제품들이 최근에는 화이트닝, 혈액순환,

피부 재생, 주름 완화, 탄력, 리프팅 등으로 세분화된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거느리고 있다.


30대의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코테 부분에까지 바를 수 있는 마스크 팩이 필요한데,

요즘은 턱과 목까지 관리할 수 있는 3D 형태의 시트 팩까지 출시되고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관리의 필요성은 절실하지만 게으른 편이라면 척 붙이기만 하면 되는 시트 마스크와 간편하기로 치자면

둘째도 서러운 수면 마스크, 그리고 마스크계의 정석인 워시 오프 마스크 등 마스크 팩이 주는 위력에 의지한다.


마스크는 잠들기 전이나 메이크업 전에 20분가량 바르고 있다가 가벼운 마사지로 흡수를 도와주면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 아니라 피부 에너지를 최적의 상태로 끌어올린다.

시트마스크의 경우 제품을 떼어낸 뒤 잔여물은 닦아내지 말고 목과 가슴골 부위까지 펴 바르면

밤새도록 수분 팩을 한 것처럼 다음 날 아침 몰라보게 개선된 피부를 얻게 된다.



슬리핑 크림

30대가 잠들기 전에 바르는 슬리핑 크림에 주목하는 이유는, 낮 동안 각종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노력한 피부가 밤에는 손상된 세포를 다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애쓴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터.

밤에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부 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영양분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데,

이때 피부의 재생 과정을 돕고 강화하는 스킨케어 아이템이 바로 슬리핑 크림이다.


30대의 피부 건강을 최적화하는 나이트 케어 제품은 2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있다.

하나는 낮과 밤에 모두 작용하는 제품, 하나는 오롯이 밤에만 작용하는 전용 제품이다.


더욱이 요즘은 단순히 피부의 숙면을 돕거나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관리하던 기존 효과에서

탈피해 주름 개선, 장시간 보습 등 토탈 안티에이징 기능을 강화한 제품들도 출시되었으며

밤 시간대를 이용해 피부를 재생하는 데크놀로지의 나이트 전용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나이트 케어의 의미가 되었다.


근래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보습과 영양 공급 기능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나이트 케어에 집중하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이 잠든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수술보다 시술


우리나라 여성들은 젊음과 미에 대한 열망이 남다르다. 이러한 열망은 화장품은 물론

시술에까지 영향을 미쳤는데, 관심 키워드에서 20대와 30대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20대의 경우 눈에 띄는 이목구비 관련 시술을 지목한 반면, 30대는 근본적으로 어려 보이는 얼굴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술에 관심을 보였다.



 

20대


속눈썹 연장술

속눈썹 연장술은 인조 속눈썹 하나하나를 본래의 속눈썹 가닥에 본드로 부착하는 시술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만들엉 그윽하고 깊이 있는 눈매를 갖게 한다.

이 시술은 속눈썹이 짧고 얇은 여성들이 주로 선호한다.


마스카라를 발랐을 때보다 눈이 더 커 보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예뻐 보인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눈매가 또렷하고 진해져 별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풀 메이크업을 했을 때보다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스피디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한 붙이는 순간 자신의 속눈썹처럼 자연스러워 어색하거나 불편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시술 후 리터치 관리를 해주면 3~6개월 정도 유지된다.


개개인의 눈매에 맞는 속눈썹 길이를 선택할 수 있고, 시술 받는 동안 통증이나 눈이

붓는 현상이 거의 없는 것도 장점. 하지만 안검 피부는 피부 중 가장 얇고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예뻐지기 위해 감생한 시술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속눈썹 관련 시술은 대부분 네일숍, 피부관리숍 또는 뷰티 살롱에서 이뤄지는데, 숍의 위생 상태와

환경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는 시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반영구 화장과 달리 속눈썹 관련 시술은 특별한 자격이 필요 없기 때문에

숍과 에스테틱을 선택할 때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반영구 화장

소위 생얼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생얼을 선호하는 여성이 많아졌다.

반영구 화장이 꾸준히 주목받는 이유다. 사실 지금은 인식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신이라며 거부감을 보였고, 시술했을 때 겪게 되는 통증과 부자연스러움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반영구 화장은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1백20여 가지 천연 색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

피부색, 모발 색, 눈동자 색에 맞춰 시술하면 강하고 튀는 느낌이 없다.

자연스러우면서 또렷한 인상을 주고, 맨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반영구 화장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인 표피층에 천연 색소를 주입하는 시술로,

지워지지 않는 영구 화장과 달리 세포의 탈각화와 함께 서서히 색이 빠져 3~5년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흐려지기 때문에 반영구 화장이라 불린다.


반영구 화장이 젊은 여서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하다.

화장하는 데 드는 시간이 단축되고 땀이나 물에 지워지지 않으며,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얼굴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여성이 반영구 화장을 마음에 들지 않는 눈썹이나 눈, 입술 모양을 자연스럽게 만들고,

색소를 이용해 흐릿한 입술선과 입술 색 교정을 시도해 성형수술과는 다른 방법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30대


동안침

30대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은 처진 볼 살, 팔자 주름이다.

이처럼 늘어지고 무너진 피부를 일종의 배반으로 여기며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시술에 관심을 보인다.

30대 여성들이 한방 성형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급격하게 진행되는

노화 징후를 수술 없이 비교적 안심하고 교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치료법이 동안침으로 일반적인 가느다란 침으로 30분 정도 주요 혈자리에 자극을 주며

기열순환을 원활하게 해 탄력 개선, 얼굴선 정리, 모공 축소, 혈액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용은 회당 5만~6만원 선이며, 보통 일주일에 1회 혹은 2회씩 5~10회 정도 시술한다.

또한 동안 리프팅(제추출)은 표정 주름과 노화 주름을 한꺼번에 잡아주는 시술로

특수하게 고안된 침을 이용해 얼굴 주변의 혈자리에 한 달 이상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자극을 준다.


그 결과 근육과 피부 탄력을 증가시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의 탄력 섬유가 서서히 합성되면서

얼굴의 근육을 잡아당긴다. 1회 시술로 동안침을 24시간 맞는 효과를 내기 때문에 주름이 개선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목격 할 수 있다. 회당 30만원 정도이며, 주름의 형태와 나이, 피부 상태에 따라 횟수가 달라진다.


한방 성형은 양방 성형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과 수술이라는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단숨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꾸준히 변화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일반 성형외과 시술처럼 단번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내진 못하지만,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얼굴에 자연스러운 변화를

줄 수 있어 보다 어려 보이고 싶은 30대들이 솔직하는 것일 테다.



자가지방이식술

입 속에 살짝 바람을 불어넣고 어린아이처럼 통통한 볼을 만들어보면 10년은 젊어 보인다.

이것이 푹 파인 볼과 깊은 주름, 꺼진 이마가 눈에 띄기 시작하는 30대의 관심 키워드가 자가지방이식술인 이유다.

자가지방이식술은 필러와 같은 원리로 본인의 체내에서 채취한 안전한 지방을 주입한다는 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방 채취에서 주입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 시술은 자신의 지방을 주름 부위나 이마, 볼 등에 넣어 볼륨을 살려주는데,

얼굴에 입체감이 생기면서 어려 보이는 효과가 탁월하다.


더불어 배나 허벅지, 엉덩이에서 지방을 추출하기 때문에 빼고 싶은 곳의 지방까지 빼는 일석이조의 시술이다.

하지만 흡수 정도는 개인의 지방 특성 및 시술 부위, 이식된 지방의 양 등에 따라 달라지고

주입한 지방 중 50%정도만 남기 때문에 2~3회 시술을 받아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식 후 남은 지방은 냉동 보관하기 때문에 몇 달 간격으로 2~3차 리터치 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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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기 자신이 하나 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절절하게 체험한다면 남을 바꾸려고 앆운 시간과
에너지를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은 없다.
-공지영

2016년 12월 31일 주말인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올해 한 해동안 정말 많은 일들로 인해서 다사다난하였습니다.
연말인 올해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을 마무리 잘 하세요.
새해에는 올해 같은 일들이 새해에 더 이상 생기지 않고,
새해에는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 하루를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안녕하세요
2017년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휴식 잘취하고
계시겠죠

한주동안 수고하셔습니다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들렸다 갑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춥네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블벗님 벌써 1월 중순이네요. 옛날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한의사가 살았는데,
송청은 많은 환자를 치료해 큰 명성과 부를 얻어 하루는 가난한 의원이 송청에게
“이토록 많은 환자가 찾아오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와
“글쎄요. 굳이 나에게 비결이 있다면 ‘구불약’ 덕분”이라며
“아홉 개의 ‘불(不)’을 치유해 주는 신비로운 약”의 의미를 설명한 것을 보면…

1, 불신(不信), 상대방이 나를 의심하지 않게 해 주고
2. 불안(不安), 불안한 마음을 없애 주며
3, 불앙(不殃), 나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해 주고,
4, 불구(不勾), 내 마음이 곧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5, 불치(不値), 내가 약값을 속이지 않음을 믿게 해 주고
6, 불의(不椅), 나와 상대방의 거리감을 없애 주며
7, 불충(不衷), 내가 성의 없다고 느끼지 않게 해 주고
8, 불경(不敬), 내가 공손하지 않다는 불쾌감을 없애주며
9, 불규(不規). 내 언행이 원칙에 어긋난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 준다는 것.

명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행동이 명약…
만인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구불약! 그것은 바로 믿음과 성의 웃음이라네요.
언제나 웃음과 감사로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무병장수 하소서… ♥석암 조헌섭♥
안녕하세요!.
찬바람과 함께하는 쌀쌀한
주말 이지만 희망찬 내일을 위해
파이팅하시고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오.~♣
사랑하는 블친님,
설 문안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명절 연휴 즐겁게 잘 쉬셨습니까?
정유년 한 해가 하루같이 복되고
즐겁고 만사형통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안팎으로 어수선한 세상(시국)이지만
2017년 새해를 두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 꿈을 꾸자,'
라는 명언을 조용히 님의 귓전에 들려주고 싶습니다.
가슴을 활짝 펴는 활기찬 2월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잘 지내셨나요?
블방 친구님 무지 반갑습니다.
오늘이 벌써 수요일,
고개 한번 돌리면 한주가 후다닥 지나버릴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 모두 언제나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는
느긋한 삶의 발걸음이면 좋겠습니다.
블방 이웃님들 모두 봄추위애 감기 조심하시고
레몬처럼 상큼한 수요일 하루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봄비가 나리더니 오늘은 하늘이 무척이나 맑아요,.
봄의 전령을 탐치하러 갈까요,.
즐거운 하루가 기달리고있을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블방 친구님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벚꽃은 지고 철쭉이 앞다투어 피어나는가 합니다.
늘 함께 하고픈 살가우신 블방 벗님들
철죽의 향기가 한잔의 찻잔에 소롯이 녹아내리는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의 휴일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6월이 지나고 7월의 첫째주인 주말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건강하게 지내세요.
7월의 첫째 주인 주말을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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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하늘도 바다도
우리를 쉬라도 부릅니다
어느 곳에서 쉬든지
진정한 평화를 누리기 바랍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블벗님!!! 어느덧 8월 중반을 지난 금쪽같은 금요일이네요.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기 전 사랑하는 제자 클리턴에게 전한
내용에는,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바로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 세상 그 누구도 매국노나 배신자, 변절자나 살인범, 패륜아나 강도, 매춘부처럼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며 바로 산다는 것은
첫째, 진실하게 사는 것이요, 둘째. 아름답게 사는 것이며, 셋째, 보람있게 사는 것,

거짓되게 살고 추잡하게 살며 무의미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도록 “바로”라는 말이 제일 중요하니, 말과 생각도 바로 하고, 행동과 생활도 바로 하며
정치, 경제, 사회, 교육도 바로 하고 모든 것을 바로 해야 잘살 수 있다며 죽음 앞에서도
잘 살라고 부탁하였으니 과연 훌륭한 철학자의 정신이 아닌가 싶네요. ♡昔暗 曺憲燮♡
블친님 안녕, 무지 반가워요.
한참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죠?
보험공단이 아닌 개인적으로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받고 하느라
이래저래 한동안 블방 벗님들께 문안 발걸음이 뜸했습니다.
그렇다고 블방 마실에서 가을비가 잊혀지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ㅠㅠ...
이제 가을 느낌이 완연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블벗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시는 벗님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가을비 드림-
블친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 구월을 떠나보내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는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경기 침체로 다들 살기가 팍팍하시겠지만
그래도 가족 친족이 함께 모이는 명절의 정겨운 마음만 떠올리며
삶의 등짐 잠시 내려놓고 명절 연휴 동안만이라도
국민들 모두 무조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비도 추석 준비로 이제 바쁘게 지낼 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블벗님들 인정이 소복하게 쌓이는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되십시요.
연휴 끝나고 뵙겠습니다.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희망이 가득한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더 기쁜 날들과,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눈 비가 함께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블친님 안녕, 반갑습니다.
어젠 잠시 비가 내려 하늘이 씻기더니
일요일 오늘은 날씨가 넘 맑고 햇살이 화창하네요.
주말, 여유로우 휴식과 충전으로
내일 한주의 시작이 희망찬 출발로 날마다 발걸음이 가볍고
신이 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꽃보다 향기로운 즐거운 휴일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간밤엔 태풍 때문에 많이들 마음 졸이셨지요?
다행히 우리 마을엔 큰 피해가 없는듯한데 또 다른 이웃님들은
더러 수해를 입으셨겠지요. 그저 안타까운 마음만...
잠깐씩 고개를 내미는 햇살과 함께 매미 소리가 나직나직 들려오는 한낮입니다.
블벗님들, 오늘도 서로 따뜻하게 보듬는 마음으로 모두 함께 힘찬 걸음을 내딛는
희망찬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 오후도 좋은 시간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매일 아침 눈뜨자 마자 고마운

일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했다.

그 효과는 대단했다.

그것은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 주는 습관이었다.

-데일 카네기

언제나 늘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22일 오늘 하루도 기쁘고 행복한 주말을 지내십시오.
안녕, 반갑습니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따뜻한 연말연시가되어 하루 남은 12월의 끝이
더욱 아름답기를 가을비가 기도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블친님과 함께하여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시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렘으로 맞이하는 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빛나는 새해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앞선 봄맞이 하시면서,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 가득 담는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