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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재 2015. 10. 10. 12:44



제가 읽다가 위연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조금 답답한 마음에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 위연이 튀어나온이라서
반역의 징조라며 제갈량한테 죽을 뻔하잖아요?
하지만 상관을 한 건 그 현명한 판단이라고 제갈량 사후 실력이나 갓내기 강유보다 위연이 이끄는게 단지 이유로 죽을 왜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제갈량이 위나라군을 몰아 화계로 공격하려했는데 그걸 위연한테 모자라 같이 화계로 죽일려고 했다면서요
아끼던 싸그리 와서 참수시킬때 눈물을 삼켰는데 묵묵하게 지 할 위연만 툭툭 시비거는건
너무 처사가 아닌지요..?
제갈량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이런걸 사리분별하지못할정도로 사람보는 안목이 없는건가요?



2. 참고로 제가 반골인데;;(그래서 위연한테 더 정말로 모역을 꾀할 관상인가요?



내공
전문가님들 성의있는 답변 이건 역사적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고로, 재밌는 저도 한번 답변을 달아보겠습니다.1) 연의, 정사 가리지 않고 (과거에 둘 다 읽었으니까요)
제갈량이 좋아하지 않은건 분명 장수로 기용했었습니다.
좋고 떠나 그 실력은 충분히 나갈 수 있었겠죠.반골이 눈에 띈 것은 주군과의 관계 듯 합니다.
어떤 상황에 있어, 옳을 수도 있지만
참모나 장수의 옳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의견을 조정하다보면 잘 화합될 수도 있겠지만
아닌 경우가 문제가 됩니다. 의견 경우,
조용히 하지만, 반감을 품고 행동에 옮길 수도 있는데
이것도 따라 다르죠. 만약 처음부터 모반만 생각하는 인물이였다면
유비나 제갈량이 있을 그랬을 겁니다.
(위연이 한현을 것 역시 사실이니까요.)
허나, 그러진 않았죠.그럼 위연은 분명 상황을 어느 정도 볼 줄 뜻이며,
따르는 사람을 확고하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비나 제갈량이 되느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따르지 않고, 그 해친다면
그것이 좋다고 보기는 어려울 겁니다.
제갈량이 위연을 사람이 판단하고서는
계책을 거란 뜻이죠.촉나라라는 유비가 서주에 있던 따라오던 사람들,
형주에 있던 시절부터 따라오던 사람들, 서촉에서 사람들,
이민족 또는 위에서 사람들 등 다양한 있었는데
이들을 규합하기란 쉽지 않았을 다들 유비를 왔을 거란 말이죠.
유비도 없고 그 상황에서 누가 힘을 모으고
이끌어갈 수 있을까싶기도 할 정도로요.
이 때, 자기 의견이 뚜렷함을 넘어서 자기 뜻에 따르지 않는 자를 해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빠지는 건 자명한 일입니다.그게 봅니다. 이 부분은 정사에서 좀 더 설명을 하고 있죠.
위연이 배반하게 된 대해 능력이 없었다거나
생각이 없었던 게 아닙니다. 다만, 다른 참모, 장수들과는 생각이 많이 달랐습니다.
이렇다면 위연이 아닌 그랬어도 겁니다.제갈량이 그러지 사후
위연이 많은 참모, 가능성이 높았음은
정사, 연의 어느걸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2) 제가 생각하는 반골상은 모반이나 반역을 꾀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위연도 그랬으면 얼마든지 다른 선택권이 분명 유비를 택했습니다.
정사에서는 제갈량 사후, 위에 않고 다시 돌아가고
그래서 죽임을 되는 있죠.반골상이라는 것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게 아닌가싶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