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임진강일기

찰라 2020. 3. 22. 06:07

생명의 봄비가

꽃망울을 터트려

노란 꽃망울 터트리더니

드디어 산수유가 활짝 피어났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자

노란 꽃망울이 점점 엷어지기 시작한다.


바람은 

산수유를 지우는 지우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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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휴일이자 식목일 입니다
어제는 초여름 날씨 같이 무더웠답니다
꽂이 피어있는 곳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서
사진 담느라 삼매경에 빠저 있더군요
시골 장터에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유새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구요
오늘도 기온이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