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우리강산/금강산

찰라 2009. 6. 9. 22:10

 

 

 

죽은 소나무와 산 소나무

하늘과 땅 구비구비 뻗힌

금강산 일만 이천봉!

천의 얼굴로 내어민 만물상

산 허리를 휘어감은 비단 운해

거기,

흰 비단옷 걸치고 선녀가 오고 있네!

아아, 그러나 지금은 갈 수 없는 땅...

 

 

(금강산 만물상을 오르며... 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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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마음이 따뜻할 길떼 아찌 이렇게 아무런 답글도 안보여주면서 사시나요??? 그게 불행이지요///답해주세요 그냥방문도 참으로 좋은뜻이라면...그러면 당신은 실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