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귀주성 기행

찰라 2015. 11. 13. 10:20

두파당 폭포, 105m의 파노라마!

 

황과수대폭포를 보고나니 폭포에 대한 감동이 급감한다. 가는 곳마다 들리는 소리는 폭포가 떨어지는 소리다. 귀주성은 80% 이상이 석회암으로 덮여 있는 카르스트 지대라고 한다. 그러다 보니 석회암 동굴이 많고, 동굴과 지하에는 수십킬로미터에 달하는 지하 하천이 흐른다. 얼마 전에는 아시에서 두 번째로 긴 100km가 넘는 지하 하천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안순에서 약 45km 떨어진 남서쪽에 있다. 폭포의 명칭은 '가파르고 비탈진 언덕'이라는 뜻이다. 황궈수[] 대폭포의 상류 1km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높이 21m, 폭 105m에 이르는데, 황궈수폭포군 중 폭이 가장 넓다. 폭포의 물 떨어지는 소리가 사자가 울부짖는 듯한 허우셩[]소리를 낸다고 하여 '허우푸[]'라고도 부른다. 폭포 아래에는 물새들이 무리를 지어 한가롭게 떠다니고, 폭포 입구에 있는 백조원()에서는 공작새를 여러 마리 놓아 기른다. 경관이 뛰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며 해마다 황궈수폭포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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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폭포수가 먼가를 삼킬듯 다가옵니다..
중국기행 행복한 여행 되셨네요..
즐건주말 되세요~^^
현장에서 보면
아주 장엄한 경관에
경이로움이 느껴질 것 같습닏나.
와우~~
폭포가 참 운장하네요.
중국의 나이아가라군요.
- 삶.-
흘러가는 흰 구름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구름이 되어 흘러가 보자.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오늘도 우리함께 즐거움과 기쁨을 나누는
마음 진심르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황과수 의 장엄함
(즐)감 하였읍니다...

고추 잠자리
하나 둘 없어진 자리에
갈 길 잃은 낙엽들 만이 쓸쓸한데

가을비 소리없이
부슬 부슬 내리는 월요일
한주를 또 시작 합니다......

눈한번 껌 뻑이면 한주 한달이
흘적 가 버리지만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 하심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