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흐르는행복학교 2017 보성 문학아카데미 2학기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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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12. 16.

「보성 문학 아카데미 2017년 2학기 종강」


시가흐르는행복학교(이사장 이창수) 보성 문학 아카데미 2017년 2학기 종강식이 

2017. 12. 15.(금) 오후, 한국차문화공원 내 차품평관에서 열렸다.

지난 1년 동안 유홍준 시인과 이혜미 시인이 시창작 강의를 맡아 열강하였다. 

1학기 결과물로 '시를 건지다'라는 제목의 사화집을 발간하였고 곧 제2 사화집이 발간될 예정이다. 

보성 문학 아카데미는 올해로 개설 3년째 진행하는 강좌이다. 


수강생 중 김용국 시인은 지난해 전남문학상을 받았고 <붉은 꽈리의 방> 김지요, <y의 진술> 변영희, <날마다 결혼하는 여자> 곽성숙 시인이 시집을 출간하였다. 


2017년 <분홍의 그늘> 김형엽, <차꽃 피면 만나리> 김현호 시인이 시집을 출간하였다. 

김형엽 시인의 '분홍의 그늘'은 2017년 세종 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


보성 문학 아카데미는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018년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문의 : 시가흐르는행복학교 

이창수 이사장(010-3955-0819) 

권준영 교장(010-2297-6383) 

조영을 사무국장(010-3898-1555)  


2017년 2학기 종강 기념사진

이혜미 시인 시창작 강의

준비해 온 선물을 추첨하여 나눴다. 






김용국  시가흐르는행복학교 전 교장






열강 중인 이혜미 시인


유홍준 시인의 시창작 강의



종강 기념 떡케익 절단

시가흐르는행복학교는 세 살이랑께

권준영 시가흐르는행복학교 교장

절묘한 표정 ㅎ

유홍준 시인

이혜미 시인

이창수 시가흐르는행복학교 이사장


조영을 시가흐르는행복학교 사무국장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