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창동아지매 2017. 10. 2. 13:58













출처 : 창동아지매
글쓴이 : 김경년 원글보기
메모 : 창동예술촌 골목 매주 토요일 오후4시~9시 수프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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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아지매 2017. 1. 16. 10:20

 

 

 

 

2017년 1월13일 아침 페이스북에서

알려준다..

지난 2015년 첫 시작한 창동시민대학을,,,

그때의 짧은 글을 옮겨본다

참동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꽃이 피고 있다

2015 첫꽃피우기 운동은 창동시민대학이다'

뜻있는사람들^재미있게 살려는 사람들^ㅋ

 밤시간이 적적한 사람들이 한데모여 공부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기위해 시작된~

돈 안되는대학에 입학생이 가득모여 참 좋다 ~

대학 문닫지않게 누구든 언제든 즐기러오이소~

강의...시작 앞에 양운진학장의 인사말(총장한번 해물라 캤건만) ~~

살찐 돼지와 배고픈 소크라테스를 잠시 언급하신다
ngo포럼대표 이정국선배님도 한말씀하신다

더좋은시간이되기 위해 노력하시겠다고"""

손영창(철학)사회자는
시민적 평등을 위해 짜다리 인사올리는 건 생략하면서...

 

.

2017년 1월13일 금요일 오후 5시

 

창동시민대학을 마치면서.

그동안 창동 시민대학을 통해 너무 행복했다는 한마디 한마디가 작은 감동입니다
종강의 시간앞에 모두가 서운함을 이야기합니다
,,,인문지식의 앎&공감..,,
함께 한 모두의 고마운 시간~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창동을 위해,,,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

 

 

 

 

 

 

 

 

 

 

 

 

 

 

 

 
 
 

창동시민대학 소소한 이야기

창동아지매 2017. 1. 13. 09:38

                                                  <전점석 사진>

 

 

1930년대 중상류계층의 주택유형 문화주택-

지하련 주택은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산호리에 마산포 최고의 주택?

이에 버금가는 원도심 중성동 130번지에는

남저 이우식 선생님 주택도 어시장 바다가 훤히 보이는

넓은 정원 마당이 있었던 집이었다.

 

어제 마산역사문화유산보전에의 주최로 이루어진

소설가 지하련의 삶과 문학적 자취가 남아있는

지하련 주택 보전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당시 마산의 사회적 배경과 지하련 소설가의 삶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1930년대 지하련의 작품 결별체향초배경이 된 곳...

박정선(창원대 국문과). 김은정(경남대 국어교육과) 두 교수의 마산,

문학적 세계에 비춰진 이야기.

그리고 지하련주택에 대한

허정도 건축사의 당시 마산 도시상황과 건축적 의미를 잘 설명해주었다.

 

도심과 뚝 떨어진 산호리. 대규모의 일본식2층 목조주택 ..

상상만 해도 백악관같은 집이 아니었나싶다

 

▽ 2016.9.29 목. 오후5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지하

"지하련 주택보전을 위한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