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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아지매 2017. 1. 16. 10:20

 

 

 

 

2017년 1월13일 아침 페이스북에서

알려준다..

지난 2015년 첫 시작한 창동시민대학을,,,

그때의 짧은 글을 옮겨본다

참동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꽃이 피고 있다

2015 첫꽃피우기 운동은 창동시민대학이다'

뜻있는사람들^재미있게 살려는 사람들^ㅋ

 밤시간이 적적한 사람들이 한데모여 공부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기위해 시작된~

돈 안되는대학에 입학생이 가득모여 참 좋다 ~

대학 문닫지않게 누구든 언제든 즐기러오이소~

강의...시작 앞에 양운진학장의 인사말(총장한번 해물라 캤건만) ~~

살찐 돼지와 배고픈 소크라테스를 잠시 언급하신다
ngo포럼대표 이정국선배님도 한말씀하신다

더좋은시간이되기 위해 노력하시겠다고"""

손영창(철학)사회자는
시민적 평등을 위해 짜다리 인사올리는 건 생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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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13일 금요일 오후 5시

 

창동시민대학을 마치면서.

그동안 창동 시민대학을 통해 너무 행복했다는 한마디 한마디가 작은 감동입니다
종강의 시간앞에 모두가 서운함을 이야기합니다
,,,인문지식의 앎&공감..,,
함께 한 모두의 고마운 시간~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창동을 위해,,,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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