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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김포골드 2020. 2. 23. 17:17

~혹시나해서~나에게는 장점이 즐거움이 아닌경우 단점이 나에게 단점이 장점일 수도 있기에 조심스러운데요.청년농 지원이 많거나 직불금으로 귀농을 준비하는경우 유튜브나 각종 카페에서 편협하거나 편향된 정보를 주는 경우가 많아서

직접 경험해 보는것이 좋은데 역시나 가능하면 사계절 마다 리조트나 폔션으로 여행다니는 것이 낫다고 판단이 됩니다.

-귀촌을 하는경우~

1.집짓기-농가주택 수리비용- 오래된집 리모델링 집수리예상치 못한비용 보일러,화목난로,단열공사는 먼저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스스로 집수리나 땔감을 준비하려면 참나무장작비용 아니면 산에서 운동삼아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즉,나무를 직접 해야합니다.

2.교통-차가없다면 버스시간 맞추어서 다녀야 합니다.차가있다면 해당사항없음.

3.벌레-각종 귀여운 벌레 극복해야함.

대나무숲 운치-습하고 모기많다.대나무가 빨리자람.

더위보다 벌레로 긴팔을 입고 여름에 있거나 작업해야함.

4.겨울 추위-남향이 아닌경우 단열이 안된집에 경우 공사를 미리하거나 해야지 옷을 많이 껴입고 살아야 합니다.우풍이 있는지 살아봐야 압니다.

5.병원이나 학교-연세가 많으시거나 몸이 아프게 될 경우 대도시나 읍에 큰 병원으로 가야하고 자녀가 있는 경우 학교를 선택하여 갈 수 없다.학생인 자녀없다면 해당사항없음.

6.은행을 선택하거나 급하게 물건이 필요한 경우 다양하게 고르거나 선택할 수 없다.필히 농협이나 신협,우체국 정도 있거나 없거나 그런 상황이 된다.

7.배달음식,외식-좀처럼 찾아서 시켜먹는데 제약이 많다.직접 찾아가던지 해야 한다.

8.풀과의 전쟁-낫이나 예초기를 돌려도 비만 오면 쑤쑥자라서 일거리 생김.잔디관리도 어려움.

9.텃밭농사,자연에서 먹거리 -계절에 따라서 냉이 쑥 머위 등등 몸을 움직이고 계절에 쫓겨서 밭일을 하면 먹거리가 생김.시기를 놓치면 안되므로 무척 고됩니다.

10.각종 동네 행사

마을행사에 참석하여 이웃과 어울리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지만 시골살이도 사람사는곳이니 관계의 어려운 점도 있다.

11.외부와의 단절로 인해서 고립감이나 외로움 또래친구가 없어서 뻘쭘할 경우도 있다.

12.전문적인 직업,직장을 유지하면서 살기가 힘들다.

알바,마트나 편의점등 일하거나 막노동뿐이고,농사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 밭일이나 과수는 초보에게는 시키지 않는다. 

-귀촌생활의 장점-

1.공기가 좋다.

2.소음이 없거나 적다.

3.경치나 자연이 좋다고 생각한다.

4.무농약 채소나 작물을 키우거나 해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다.

5.자연먹거리가 주변에 찾아보면 많이 있다.

6.키우고 싶은 동물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7.원주민과 이주민 비율이 조화를 이루는 마을이나 부락은 좀 더 적응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