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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2019. 10. 30. 16:13


































































































타올 피켓이 섬듯합니다
100군데 산을 오리시고 싶은 마음은 좋은데
산은 도전하는것이 아니라 합니다
산이 허락한 길을 우리가 오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