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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2019. 11. 6. 17:51

















































반갑습니다.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혀 있습니다.
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지만 알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미소를 품은 입술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