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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2020. 11. 23. 11:28

이천 산수유마을 

봄이면 노란 꽃으로 시골 마을에 관광객을 불러 들이고

초겨울 이맘때는 산수유 빨간 열매가 마치 단풍이 든것처럼 착각이 든다

수없이 나무에 달려있는 열매가 참 이뿌고 매혹적이다

겨울에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있는것이 또 흔하지가 않다

작가들이 출사지로 많이 찾는곳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동호회 회원들이 작품을 담기에 어염이없다

이런 모습도 일주일정도 지나면 볼수가 없으니

열매를 지금 한창 수확하는 중이다

초겨울에 추억을 담고싶으면 이곳이 최고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