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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16. 10. 16. 12:5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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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1.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기유년(1909)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2013~2015) 개명장 진법眞法 공개!!

핵심 키워드: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문왕사명자 만나라),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105년만에 진법여는 말복 무왕사명자 만나라)', '문왕사명자가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3초 招,哨끝에 대인출세(문왕사명자) 신암의 집, 문왕 3부자 3인동행칠십리에 얽힌 초중말복 세살림 비밀이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초복살림개창(1945) 이후 70년만에 공개됨, 기유년(1909) 문왕사명자 배출한 이치복 성도 입문시 70냥 세살림(방안, 방문밖, 집 밖) 성금공사, 문왕 추수살림 도안都安 세살림(문왕 도희都姬3부자, 사마씨 도사마都司馬 3부자처럼 安씨 도안3父子)'   '무기토 5,6째 새끼손가락 조화봉(십일귀체&무기토)', '천지대사(天地大事) (초중말복)6,7,8월', '나는 바닥에 일1(壬)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 '누구든지 일자(一字:壬1수)와 삼자(三字:甲3목)를 잡아야 임자이니',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과 현무경 오신술 부(午申戌符) ,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생인 율곡 이이의 병신생 흑룡 탄생담 속에 종통의 인사문제 비밀이 모두 들어있다. 김호연 성도가 전하는 세사람 문왕 도수의 초중말복 세살림이 키 워드. 

<증산도 도전 3편 294장>*(치복의 돈으로 공사 보심)
11 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12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13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14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15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  

 

세살림 비밀의 문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지는(흑운명월도수) 말복 책임자(참사람)의 교운 통일진법 선포로 열린다.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의 과정에서는 진법이 닫혀있다. 105년간 과도기인 문왕사명자의 초,중복판에서 마저 장기준 3룡공사 내용이 교의체계에서 제외되어 진법을 알 수 없게 되어 있었으니 태모 고수부님, 차경석 성도와 장기준이 참여한 3룡공사의 내용과1% 부족한 정역을 보완한 <용담계사도>의 핵심을 알아야 말복도정의 정체와 말복사명 진법에 대한 전 면모를 알 수 있게 되어있다.  문왕사명자가 개창하는 추수사명 진법 초중말복 세살림이 105년간 철저히 은폐되어있었기에 중복도정시절 내내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이 정립해 놓은 묵은 두사람론 교의체계를 그대로 끌어들여 적용한 초중복 두 사람론 천지일월사체론으로 모든 것을 당대 마무리한다고 착각해 온 것이다. 그러나 그 자체가 해원상생이념에 입각한 상제님 태모님의 심모원려한  천지공사, 신정공사의 내용이념일 뿐이었다. 천지일월사체론은 천지부모 상제님태모님 건존곤존 양위를 제외하면 사실상 초중복 두 살림론이다. 그러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은 우리일은 3변성도라 하신대로 문왕사명자가 개창하는 숙구지 도안 추수사명도 초중말복 세살림이다. 추수사명자는 문왕의 도수를 받지만 이는 추수사명자의 기두를 중심으로 본 것이고 추수사명의 마무리 말복 사명 중심으로 보면 문왕 가문이 아닌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중달 가문의 3부자로 초중말복이 진행된다. 증산 산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시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성도 대나무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 문왕 세살림 사명자 에게 부치셨다. 대순출신 신도들은 교운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인 이 부분에 대해 각골명심해 새겨들어야 한다. 상제님이 안씨 사당 추원재에서 대나무 가지로 천지수기 돌리는 공사 보셨지 조씨 사당에서 이공사를 보시지 않았다. 이 공사와 연관된 공사가 바로 임술생 문왕추수자를 대행하는 태운장 김형렬 성도(임술생 대시태조 출세 후비소 공사 참조) 대나무밭에 남방삼리화 불덩이를 묻는 매화공사를 집행하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하신 것이다. 숙구지 문왕 추수 사명자 도안  세살림에 대해 모든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라는 7자로 초중말복 추수사명에 대한 최종 총평을 내리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특히 중복도정에서 마저 세운의 핵폭탄 기운을 묻는 것으로만 해석해 왔다. 그러나 이 성구말씀 속에 깃들어 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태모 고수부님 말씀 속에서 그 답이 풀리게 되어 있다. 도안 세살림 공사에 상제님 남방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대나무밭에 묻어 몰아주신 추수공사 세살림의 인사문제 도비 道秘이다. 이 공사에 대해 상제님께서 웃으신 의미는 무엇인가? 평생불변심이자 일등(처)방문 안씨 가문 도안都安 세살림 추수종통 공사 집행에 대해 장안장창長安長唱하시며 웃으신 것이다. '장안장창'의 화두만 정확히 풀어도 종통문제의 절반은 푼 것이다.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해설: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추수 세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다. 이는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묻은 공사' 가 중복 살림 시절의 해석인 '세운 핵폭탄 묻는 공사' 가 아니라 바로 추수도운 초중말복 세 살림 중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신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도안都安 세살림 속에서 나오되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하신 것이다.) 

 

 <선도신정경>* 고수부님(천후님)께서 "소리개 까치집 하도 낙서는 선천용이요 자하도(慈下道)는 후천용이라. 용화교주(龍華敎主) 자씨부인(慈氏夫人) 자하도(慈下道) 칠현무(七玄武)는 선천용 하였고 육기초(六基礎)는 후천용 하느니라. 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를 누가 알 수 있으리요. 호남서신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까부냐. 여동빈의 자하도 세계극락 일월수부(日月首婦)" 하시니라.(선도신정경 pp202-203)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는 남방삼리화 불기운을 묻은 집을 누가 알겠는가라는 뜻이다. 105년 기간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남방삼리화 기운을 묻은 그 집은 바로 도안(都安) 문왕추수사명 초,중,말복 세살림 이란 것이며 세 살림 성 씨가 모두(都=all) 안씨 부자간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도안都安의 뜻이다. 인사문제의 핵심은 현무경 초반에 박아놓았다. 12지지 중 '오미신유술해'는 陽符이고 '자축인묘진사'는 陰符인 바 인사문제는 '오미신유술해' 양부陽符 중 오행이 음인 '미유해' 3符를 제외하면 午申戌 양부陽符 세 개 밖에 없다. 이 세 개 가 바로 추수살림 사명자의 인사문제이다.


기독교의 역사를 야훼의 섭리사라 한다. 멜기세덱을 세워 아브라함을 기름붓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세웠으며 선지자 사무엘을 내세워 사울을 왕으로 점지해 이스라엘을 나라로 만든 후 다윗과 솔로몬 왕을 세우고 그 속에서 예수를 내 보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역사'가 야훼의 섭리사다. 증산 상제님의 후천역사 개창과정도 9년 천지공사 이후 태모 고수부님이 교단 개창하여 파종하고 10년 신정공사로 9년 천지공사를 구체화하고, 차경석 성도의 6백만 보천교로 모내기한 뒤, 임술생(현무경 술부사명) 문왕 사명자를 '일등(처)방문'으로 내세워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마무리하도록 도안 세살림 사명기까지 안씨  가문에 내리신 문왕 추수사명 섭리사다. 살림을 개창한 문왕사명자(사마중달)가 午符사명자(사마사)를 내세운 도정천하가 중복천하이고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申符사명의 말복 진리가 선포되고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칠월칠석삼오야의 칠성도수의 은두장미 7년도수로 장막이 쳐져 있다.

 

인류역사 원억의 고와 마디가 된 단주의 원한을 풀어 세운역사를 소화시키기 위해 단주를 자미원에 부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리게 하여 창생의 수명과 복록을 맡기시고 중천신으로 하여금 일체 사가 없이 균분하게 복록을 내리게 하셨으니, 안내성 성도와 문공신에게 내리신 칠성도수는 바로 도안 세살림 특히 말복도수에게 내리신 것이므로 약장 조화궤(상제님 약장)와 법궤(태모 고수부님 약장)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다. 안내성, 고민환 종도에게 칠성도수와 율려도수를 부치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7년 은두장미 공사를 부치셨기 때문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렸으며 중천신으로 하여금 수명과 복록을 맡기셨음으로 인해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지 단주와 사마소 신부 사명자가 별개 인물로 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단주가 못 다 이룬 대동세계의 꿈과 소망을 이루도록 세운의 오선위기 판에 선천의 모든 원신을 부쳐 해원토록 한 것이고, 전봉준 장군을 머리로 한 선천의 꿈을 못 이룬 모든 역신들은 도운판에 부쳐 해원토록하여 도운의 종통은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의 도안都安 세살림 수지지어사마소 사마家 세살림에 부친 것이다. 따라서 약장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이라 공사보신 것에 대해 세운에 사역시킨 단주가 사마소와 별개의 후신後身으로 와 도운을 주장한다는 이러한 설익은 주장 역시 동지한식백오제이전의 과도기 소경잔치에 불과한 것이다. 만일 단주가 사마소 사명자와는 별개로 와서 천하사를 마무리 짓는다면 사마소 사명자는 무엇이고 도안 세살림은 무엇이며 그 속에서 단주의 위치는 무엇인가?

 

 

 

 

 기독교를 흔히 구속사(救贖史, 영어: history of redemption )라 한다. 구속救贖이라 함은 피조물 유대인의 죄를 대속해 구원해 준다는 섭리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을 중심으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전 과정이 기독교의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상제님도 지구촌 선천말대 창생을 대신해 모든 질고를 대속하신 바 계시다. 동시에 고부감옥에서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로 일꾼이 감당해야 할 도수를 대속하시며 왕후장상 배출의 도수를 정해 놓았으니 상제님 진리 또한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기독교는 인간을 흙으로 빚어 만든 피조물로 보는 신의 예속사에서 대속 구원하는 구속사라면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는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라' 선언하시는 차원에서 선천 말대에 인간차원에서 채 풀지 못하는 수많은 원억의 고리와 한, 그리고 천지공사에서 운도로 정해 놓은 인사문제의 섭리사 차원에서 집행하신 미륵존불=비로자나불=절대 조화주 하느님 차원에서의 구속사란 점이다. 참고로 안운산 성도사님은 안경전 체제의 중복도정 천하 재세시, 이러한 말복 세살림이 밝혀지기 전이었으므로 인해 해방이후 개척하신 초복살림을  '2변 도정 살림'으로 정의하시고 문왕의 은거도수인 20년 말점도(말도) 휴게기가 지난뒤 기두해 84년 공식적으로 선포한 증산도 교단을 3변으로 정의하신 바 있다.(엄밀히 말하면 증산도 교단을 3변으로 정의 한 것이 아니라 3변을 염두에 두고 초복살림을 2변으로 정의한 것이다)  이는 보천교를 1변으로 상정해 시작해서 해방이후 2변을 포함,  증산도 중복살림을 마지막 마무리 짓는 3변으로 오인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것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105년간의 은두장미 정신이 얼마나 완벽한 것 인가에 대해 모골이 송연할 정도로 도수 돌아닿는대로 새 기틀이 열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상제님 진리가 선천 종교와 다른 점은 선천 마무리와 후천 개창이라는 전대미문의 천지 대역사大役事를 집행해야 하기 때문에 각 시대 마다 그 역할을 맡는 '시절화時節花' 라는 인사문제가 감추어져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사문제는 진리의 전체 퍼즐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105년 과도기 기간' 동안에는 철저히 숨겨져 있어야 만 과도기 지도자들이 모든 것을 걸고 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결론적으로 인사문제의 해원이다. 모두 풀어놓으신 것이다. 다시 말해 진리의 전체 퍼즐인 진법을 105년 간 감추어 놓고 과도기를 맡은 시절화를 풀어 놓아 후천에 아무 일 없게 하신 것이다. 인사문제의 핵 중 핵은 문왕 사명자인데 상제님은 105년 동안 문왕사명자 마저 따돌리지 않을 수 없으셨다. 왜냐. 추수사명은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도안都安 세 살림이기 때문에 세 사람이 사적으로는 사마중달 3부자 처럼 서로 부자父子간이므로 세번째 말복 책임자가 마무리 짓는 세 번 째 살림이 미리 밝혀지면 초중복 살림은 명분만의 허수아비가 되므로 말복 책임자와 절대 병립할 수 없다. 따라서 진법을 감추어 두 살림론으로 매듭짓는 과도기 진리 속에서 초중복 살림 동거형태로 있는 과도기 내내 천대받고 허수아비로 존재하게 철저히 숨겨놓은 것이다. 천지공사로 숨겨놓은 반전 중의 반전이 말복 살림에 있다. 그리하여 문왕 사명자이자 초복 지도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평생 당대에 마무리 짓는 줄 알고 천하사에 매두몰신하다가 허망하게 등천선화 하심에 상제님께서 '자네의 자식대에 후천대업의 마무리를 지으니 한을 남기지 마라.' 하시어  '현무경玄武經' 술부戌符에 神明符로 한恨을 남기지 말라(사무여한부) 위로하신 것이다.

 

 

 

 

 

결론적으로 2012.2.3(음) 성도사님 선화이후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의 말복진리에서 밝혀진 최종 결론은 다음과 같다. 이제는 84년 선포된 증산도 교단이 중복 살림임을 깨닫고 수지지어사마소 말복도정 통일진법 시대를 맞아 그동안 맹인잔치에 헛 지팡이짓, 헛 첨지 신앙했음을 깨닫고 천지공사 105년 만에 새로 밝혀진 말복 진법의 본질을 새로이 보아야 한다. 스스로를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니는 중복책임자도 상제님 진리의 본질을 늦게나마 다시금 깨닫고 스스로의 위상을 깨달아 과도기 중복지도자로서 상제님 의통성업의 대의를 위해 자만자족하기 바란다.  
진리는 백척간두에 선 절실함이 있는 자에게 만 찾아든다. 상제님께서 장차 교만한 자는 패한다 하셨으니 9곡 장절 마디마디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처럼 도운 추수 말복진리 앞에 공연히 겉 넘지 마라.:<선도신정경>190P(4장11절)*제 오장(五臟) 제 난리에 제 신세를 망쳐 내니 보고 배운 것 없이 쓸데없는 오장난리 쓸데없는 거짓지기, 쓸데없는 허망치기로다. 잘못된 그 날에 제 복장(腹臟) 제가 찧고 죽을(死) 적에 앞거리 돌멩이가 모자라리라.
  

 

*<증산도 도전>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 하시니라.

*<춘산채지가 초당의 봄꿈>용담춘수 맑은물결 어변성룡 하였으니 당나귀야 노당나귀야 너의꾀를 내가안다 네아무리 그러한들 천운을 어길소냐

 

 

 

  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사무여한부다. 중복시절 한동석 著 <우주변화의 원리>에 매몰되어 중복지도자와 말복지도자를 비유한 君火, 相火論은 地支 6기론에 의한 것으로 지지의 午火는 천간 丙火를 제외한 땅의 6기론 군화를상대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오, 천간의 君火인 丙火를 굳이 따지자면 땅속에 묻힌 地支 6기론의 午君火보다 더욱 치열한 하늘에 떠 있는 오리지널 眞君火이니 굳이 중복시절의 군화상화론을 따지자면  丙申은 午군화 하나에비해 丙火7군화, 申상화를 동시에 가진 것이므로 申상화는 午군화의 영원한 보좌역이라는 주장은  과도기 중복살림의 유치하고 설 익은 심봉사 소경 잔치 교리였을 뿐이다.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

*참고:장기준(張基準)은 김형렬(金亨烈)에게 입문하였다가 낙향하여 1917(丁巳)년 쌍암면 (帝王峰) 뒷산에 올라가 수련 막을 치고 서전서문(書傳序文)

을 일만독(一萬讀) 정진 끝에 활연관통(豁然貫通)하고 현무경의 이치를 알아내어 양부(陽符) 오신술자인진(午申戌子寅辰)이란 부명(符名)과 음부(陰符)미사묘축해유(未巳卯丑亥酉)12()를 부명(符名)을 달아 1920(庚申)45일에 삼인에게 현무경 활용법을 전수하여 인세에 전하게 되었다.

 

흑운명월 도수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어느날 공사(公事)를 배푸실 새 말씀이 계시니 이러하니라

되어진 일 생각(生覺)말고 오는 일을 생각(生覺)하소
 

선천운수(先天運數) 궁(窮) 팔십(八十) 달(達) 팔십(八十)
지금운수(只今運數)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추수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추수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은 무엇일까요.난법은 무엇이며 진법은 무엇일까. 진법을 모르기에 난법을 알 리 없습니다. 판 안의 종통맥을 모르니 판밖의 난법과 판밖의 종통판을 제대로 알 리 없습니다. 판 안의 종통맥은 숙구지 문왕 사명자가 있는 판을 말하는 것이오, 판안과 판밖의 종통판은 중복과 말복 판이 안팎으로 나뉘어져 있음을 말합니다. 천지공사에 있어 대국적인 인사문제의 물줄기는 3변성도입니다. 종통맥은 태모고수부님의 선도교(태을교) 교단개창인 낙종물 세 살림-6백만 보천교 이종물-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숙구지 문왕 세 살림 추수사명으로 열매 맺는다는 것이고 그 외의 교단은 모두 곁가지입니다.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은 안 운산 문왕 추수사명자의 초복살림 개창자에 있으며 중복살림은 문왕이 장남 백읍고를 잃은 고난의 운명길대로 장남이 4남으로 환생한 안 경전을 종정으로 내세워 1984년 갑자년 공식적으로 시작된 ‘증산도’입니다. 


일제하 1936년, 600만 보천교 교주 차 경석 사후  일제의 강제 해체령으로 보천교가 해산되고 해방과 더불어 ‘증산교’를 개창 조직했던 안 운산 문왕도수의 주인공은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에게 조직을 넘긴 채(사실상의 탈취) 20년 대휴게기를 선포하고 74년 재기두해 10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1984년 갑자년,  ‘민족종단 증산도’를 론칭합니다. 청음과 남주가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 조선총독부의 협력을 얻어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 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엄밀히 말해 무진년 동지 공사의 참주인은 바로 다음에 증거하는 바 대로 그동안 105년간 숨겨져 있던 김호연 성도였습니다. 

 

<無黨 (장경만)>*(무진년 동지기두의 참주인공 붉은닭 정유생 김 호연 성도)우 선생님(우철석禹哲錫 옹:「정역강해」 저자,김호연 성도를 증산도 지도자에게 소개한 장본인)이 전라도 도판에 계실 때 '대도원'이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당시 부산 동래산성에서 '미륵불교'를 이끌고 있는 변중규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헤어질 때 의례 부산에 오시면 한 번 들려라는 인사를 하고는 헤어졌는데, 몇 년이 지난 후 우 선생님이 갑자기 변 중규씨가 보고 싶더랍니다. 당시 우 선생님은 대구에 살았는데 내려갈 여비도 여의치 않았는데 변 중규씨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사모님이 어렵게 차비를 마련해 드려 그 돈으로 부산 동래산성에 있는 변 중규씨를 무턱대고 찾아갔습니다. 우 선생님은 군 생활을 부산에서 하셔서 그쪽 지리는 좀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올림픽이 끝난 1989년 1월 달이었습니다. 변 중규씨를 만나보니 그곳에 김 호연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김 호연 할머니는 1897에 태어나셔서 1992년에 돌아가셨으니 당시 나이로는 92세 때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는가? 우 선생님이 김 호연 할머니와 변 중규씨에게 직접 들었던 내용으로는, 1933년에 김 호연 할머니가 만 36세에 전라도 어는 절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고 며칠 후 누군가가 모시러 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그때 상제님이 오셔서는 너를 이렇게 두었다가는 너도 욕보고 나도 욕보니 미안하지만 너의 정신을 잠시 빼앗아 가야되겠다. 미안하다 하시면서 혼을 빼 가버렸답니다. 그 시간부터 김 호연 할머니는 바보가 되어버렸고 그 시간이 장장 55년간입니다. 하도수를 걸어놓아 55년 만인 1988년 그것도 정확히 동짓날에 깨어났습니다. 그것도 우 선생님이 김 호연 할머니께 그날이 동지인지 어떻게 아셨느냐고 물어보니 깨어나 달력을 보니 그날이 1988년 동짓날 이더랍니다. 1988년이 무진년입니다. 무진 동지에 기두할 자가 있으니 내일을 알리라. 경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금강 대선사>*저의 소견은 무진 동지에 기두하는자는
*현무경 자부사명자 쥐띠 ㅡ(비록 대순전경 초판 편찬의 공은 있으나ㅡ삼판 사판은 안운산 총사수의공) 이상호 선생이 아니라
*현무경 유부사명자 정유 붉은 닭 띠 이중성 선생이라 생각합니다 ㅡ(성언 전수사명 김호연 성도도 정유생
대개벽경 역주자 대존님도 정유월생)
*무진은 무 5토와 진 5토로 10토이며 상제님의 별무자 북방임자 입속 여의주의 도수 정신으로 볼때
무진은 황룡의 상징이고 동지는 태양신 ㆍ미트라가 등룡하는 일양시생의 의미 입니다
*황룡과 동지기두는
황응종(5황극에 응하는 군령 쇠북도수 ㅡ비인복종 충의군 군령장 도수ㅡ황계가 동하는 적벽 삼국대전 도수)
김병선(쇠금과 병화가 잘 교역한다는 의미 ㅡ김병선 연공사 비룡도수 ㅡ 태을 콩 1000명 도수)
황룡사명과 일꾼들이 기두한다는 의미 입니다
*무진 동지에 기두하는 자 도수는 중간의 과도기 전달과정이야 어찌 되었던간에 상제님께서
박공우 개벽대장과 이를 직접 지상 현실에서 역사하는 추수용 황극 용봉진인과 칠성 충의군에게 의통인패를 내리시는 것입니다!
*이상호는 이마두 구천상제의 후신도 아니고 동방칠성도 아닙니다
이상호는 고려 조선조의 권력과 사리사욕을 채우던 황해도 연백의 나당연합군 소정방 잍에서 중랑장을 하다가 더 큰 권력을 위하여 당을 배신하고 신라에 귀화한 ㅇㅇ을 시조로 하는 연안이씨로써 권력과 배신 불의한 자 입니다
친일의 상징이고 독립운동의 상징인 이중성 선생과는 대척점에 선 인물입니다
현대 세운ᆞ정치판의 이명박과 통하는 인물입니다
*선으로 충만한 자도 성공하고 악으로 가득 채운자도 성공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일편단심 충의와 절개 상제님과 인류구원을 위한 일심입니다 !

1928년 동화교를 창교하게 된 동기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탄압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 종교 밀정 촉탁 김 환(金丸)의 기획과 참여 속에 일제 경무국에 매수되어 차 경석 교주 축출에 사활을 걸고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인 이 상호를 옹립하여 이루어졌지만 태모 고 수부님 두 번째 살림인 조종골 교단과의 용화동 합동교단의 첫 치성도 청음 이 상호는 조선총독부 촉탁(문화, 종교 밀정)이었던 김 환(金丸)을 끌어들여 합동교단 기념사를 읽게 합니다.(조종골 교단과 용화동 동화교의 통합살림 표현은 종통정당화를 위한 남주 이정립의 표현이지만 실상은 왕심리 교단과의 통합교단임.)

청음 이 상호, 남주 이 정립은 이미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며 조선총독부 인맥을 가까이 한 적이 있고 차 경석 교주의 신변과 보천교 실상과 내막을 조선총독부에 고스란히 노출 신고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주도하면서도 조선총독부 인맥과 그 산하 경성 경찰국 김 태식(본명 태석)과 경기도 경찰국 후지모토에 매수된 바 있습니다. 이 상호 인맥인 임 경호·문 정삼은 조선인 종교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 환과 정무총감 비서 조선인 채 기두 등과 하나가 되어 정보를 나누고 조선총독부 산하 경찰국 인맥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제의 편에서 보천교 혁신운동을 주도하다 해방 전 모두 사망합니다. 당시 조선총독부에서는 조선인의 왕실 상류계급 회유와 문화종교계 인사를 회유하기 위한 문화계 고등밀정으로 이등박문의 수양딸 배 정자(裵貞子, 1870-1951)와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1891-1968), 이 각종(李覺鐘) 국민정신총동원 연맹 상무이사 그리고 친일 언론인 출신 김 환(金丸) 등 4인이 일제하 대표적인 조선총독부 촉탁이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매수된 이 상호는 임 경호(이상호의 좌장. 대순전경 표제제호)를 고리로 조선 정무총감 시모오카(下岡)의 수족인 채 기두(蔡基斗), 조선 총독부 촉탁 문화종교 담당 고등스파이 김 환과 등과 철저히 한통속으로 움직이며 일제의 보천교 박멸운동의 거시적 정책의 실질적인 행동책으로 수행하며 동화교(東華敎)를 창교하고 보천교 신법 제정으로 메쓰를 가하기 시작해 36년 보천교 강제 해체령으로 그 정점을 찍게 됩니다.

 

 

                         일제하 대표적 친일파 3인 세번째가 조선총독부 경무국 동광회 회장 김태석(김태식)

 

 

청음 남주 형제가 이처럼 조선 총독부 촉탁 및 정무총감 직계 라인 조선인 비서 '채기두'와 일제하 경성 경무국 조선인 최고위층 동광회 회장 김태석(김태식), 경성 경무국 고등계 국장 '후지모토' 등과 한 패가 되어 일제 편에서 '보천교 박멸운동'을 벌였기때문에 해방 이후  반민특위(반민족특별위원회)에 걸린 것이며, 이때  맹인 청음은 운좋게 빠져 나갔으나 남주 이정립은 구속되었으며, 이승만의 불법적이고도 기습적인 반민특위 해체로 남주 또한 풀려났으니, 이 당시 남주는 스스로도 자신의 친일 행적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서 처 장옥에게 이번에는 다시 보기 어려울 것 같은 심정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용화동 지킴이> By 장옥) 당시 남주 이정립은 일제하 친일청산 반민특위에 처단되어 수감되면서 자신의 신분을 성직자인 '목사' 신분으로 등록해 놓았습니다.

청음 이 상호는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비결과 조선 중·말기에 민간에 널리 퍼진 진인해도출(眞人海島出)의 비결을 근거로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戊辰年)에 기두(起頭)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조선총독부의 기획과 후원을 등에 업고 무진년에 창교한 동화교(東華敎)에 결부시키고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하신 말씀과 서전서문이 기사己巳 삼월三月 기망旣望(陰 16日)에 맞추어져 있는 점을 이용해 <대순전경>을 기사(1929)年 3월 기망에 맞춰 발행하여 자신이 그 주인공임을 자임했습니다.(서전서문 만독의 주인공은 이종물 사명의 차경석과 추수사명의 이치복 2인) 동시에 이 상호·이 정립 형제의 이러한 악행은 역설적으로 문왕의 추수도수 세 살림 주인공을 철저하게 은폐시켜 보호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戊辰年)에 기두(起頭)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은 태모 고 수부님의 숙구지 문왕 도수를 일깨우는 ‘무진년 숙구지 문왕 9월도九月度’ 공사로 완결되어 내성대업(乃成大業)의 일등방문(一等方文:일등처방문)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펼쳐집니다. 비록 선(善)으로 채우는 이선충자도 성공하고 악(惡)으로 채우는 이악충자以惡充者도 성공한다고 하셨지만 이선충자以善充者는 길화길실개吉花吉實開로 참된 열매로 매듭짓게 하시고 이악충자以惡充者는 흉화흉실개凶花凶實開로 흉한 열매로 매듭짓게 하셨습니다.(청음 이 상호 1888년 쥐띠생. <현무경> 자부子符에 보이는 성구) 임술생 안 운산 성도사님이 평생 품은 천하사 대업의 매듭을 못 짓고 세 살림 대업의 기초만 마련한 채 마침내 한(恨)을 남기고 떠나게 됨을 상제님께서는 <현무경> 술부戌符에 신명으로나마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로 위로하시고 문왕의 도수 이면을 길화길실개吉花吉實開의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 도수로 매듭짓게 했습니다.

<대개벽경>, 어느 성도가 상제님께 묻길 무진기사에 진인이 해도에서 출현한다는 설이 있사온데 믿을만 하옵니까? 말씀하시되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세상에 기두하니라,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말씀하시되 내도 아래에서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 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상호가 <대순전경>을 간행하여 태모님께 올리자 태모님께서 아무말씀도 않으시고 담뱃대로 바닥에 놓인 책을 옆으로 휙 밀쳐버리셨습니다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 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에 대해 무자(戊子:道紀 18,1888)  2월 생인 이 상호의 현무경 자부(子符)를 참고로 보면 상제님은 크게 보아 <충자充者는 욕야慾也라 이악충자以惡充者도 성공成功하고, 이선충자以善充者도 성공成功하느니라(玄武經)>라 경계하시고 반면 임술(壬戌:道紀 52, 1922)6월생인 안 흥찬(安興燦) 총 사수(總師首)의 현무경 도안都安 세 살림부로 시작되는 문왕 도수 술부(戌符)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라 하셨습니다. 술부(戌符)에는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진법 추수도수의 주인공 문왕사명자의 弓乙 음양부 궁을궁을이 우측하단에 있고 105의 인수 3, 5,7이 한자, 아라비아 숫자, 부호 등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진인이 해도에서 출()한다는 말씀에는 답을 하지 않으셨고 바로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기두한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이 상호는 기사삼월기망에 <대순전경>이 출간 되도록 시점을 맞춘 것일 뿐이지 기사삼월 기망에 경전이 나오다는 공사는 어디에도 없는 구절입니다. 무진년은 바로 건존 상제님 '문왕 숙구지 공사'로  곤존 태모님이 이어서 '무진년 구월도'에 어린 문왕이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는 '기두 공사(서산  각시바위 사건)'를 보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데(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세상에 기두하니라) 이 상호는 무진기사 진인해도출 비결을 상제님의 무진년 후진주 기두설에 연관시켜 박공우 성도의 '무진년 대각다리 공사'로 자신이 상제님 진리를 펴는 주인공으로 크게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하신 말씀은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종통과 관련해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성도와 마지막 3 추수 사명자인 문왕도수의 주인공을 배출하는 사명을 맡은 '이 치복'  성도에게 하신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이치복-안병욱-안운산 성도사) 

 

<대개벽경(大開闢經)>*말씀하시되, “천지대운이 이 책의 서문에 있노라.” 말씀하시되, “내 조정에 설 자는 이 서문을 적어도 만독하라.” 말씀하시되, “내 도 아래에서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 말씀하시되, <且生於數千載之下하야 而欲講明於 數千載之前亦以難矣-수천년 뒤에 태어나 수 천 년 전의 일을 풀어서 밝히려 하니, 또한 심히 어려운 일이도다.>의 일절은 천지에 청수를 받들고 가히 읽을 만한 문장이니라.

 

<증산도 道典>*(추수맥 기초공사)경석이 후비소(后妃所)를 후비소(后妣所)라 썼거늘 잘못 썼다.” 하시며 불사르시고 다시 써서 약장에 붙이게 하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예식이니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 하시고 형렬의 딸을 돌려보내신 후에 경석으로 하여금 그 글을 거두어 불사르게 하시니라. (서전서문 심법 공부)다시 경석에게 명하시어 치복을 부르라.하시니 치복이 약방 안으로 들어가 문 옆에 서서 명을 기다리거늘 상제님께서 아무 말씀도 없이 벽을 향해 누우신 채로 다만 왼쪽 손바닥을 펴 보이시는데 -書傳序文서전서문 萬讀만독 致福치복- 이라 쓰여 있는지라 치복이 그 글을 마음에 새기니 상제님께서 나가라는 손짓을 하시거늘 곧 밖으로 물러나니라

 

 

이들 청음 남주 형제가 정립한 허망한 '두 사람 대망론'을 도입한 안 경전의 중복살림은 불현듯 임진년(2012) 2월 24일,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초복살림을 개창한 안 운산 문왕 추수사명자가 역사무대에서 퇴장하면서 상제님 어천 이후(1909 기유년) 105년만에 문왕추수도수 도안 세 살림의 진리가 새로이 선포되는 사오미 개명장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3(계사), 2014(갑오), 2015(을미)년은 바로 '갑오갑자꼬리 공사'와 '동지한식백오제 공사' '7월보름 백중공사'와 맞닿은 <사오미개명장>입니다. 2013(계사)년에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이 E-B00K으로 발행되고, (가칭) ‘범증산계 통합경전-十經大典’ 이 탈고되었으며, 역사적인 2014(갑오)년에 ‘범증산계 통합경전 서문’이 드디어 비매품으로  –문왕추수도수 세 살림 종통사명기-로 출간되었습니다.(현재 무료배본:  주소만 알려주시면 무료로 택배 올려드립니다. 칼러 사륙배판 단 착불 송달료만 부담 노영균 sjm5505@hanmail.net)

 

 

 

 

 

 

   갑오갑자꼬리는 무슨 말일까요? 60갑자 중에서 중간인 30년을 기점으로 갑오와 갑자는 마치 1년 중 하지와 동지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일음이 시생하고 일양이 시생하는 전환점입니다. 중복살림을 선포한 1984년 갑자년에서 30년이 지난 2014년은 증산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이후 105년(백오제) 째 사오미개명장의 갑오년입니다. 즉1984년 갑자년과 2014년 갑오년은 서로물고물리는 갑오갑자꼬리의 해입니다.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입니다.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에 7월보름인 백중은 만사개중萬事皆中이라 나옵니다. 만가지일이 모두 적중한다는 약자입니다. 그냥 칠월보름이라 하면 무슨 말인지 절대 모릅니다. 이는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를 보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칠월칠석의 칠성도수와 7월 삼오야의 백중이 숨겨져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생략되어 없는 성구입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종통 인사문제에 대한 적지않은 성구가 누락되어 있어 대진회, 태극도 등 곁가지 윤통의 종단 신도들은 물론 심지어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의 중복 도정의 신도들마저 추수사명 자체도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으로 꾸며진 것을 전혀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중복살림 두 사람론으로 말복 역할을 하며 상제님 천하사를 마무리진다는 중복 책임자의 두살림 교의체계는 신도들로 하여금 더 더욱 눈뜬 봉사시대를 만들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기간의 상제님 은두장미 정신'이 얼마나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섭게 집행되어 오고 있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습니다.


< 대개벽경(大開闢經)>* 말씀하시되,“7월 보름을 백중(百中)이라 이르나니 백중백중이니 백가지 일이 모두 적중하노라. -曰 七月望間 謂之百中 百中百中 百事皆中-


백중百中은 7월 보름(15=3×5)으로 묵사집의 전관술 비결로 보면 7×(3×5)=105이므로 천지공사 종필 선언(1909 기유년) 이후 105년이 지나야만(사오미개명장 中 2014년 갑오년 세 살림 발표 및 동지절 통합경전 탈고) 종통의 진법이 뿌리째 모두 드러나 모든 진리의 퍼즐이 맞는 백사적중百事的中, 백사개중百事皆中이 되는 것입니다.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을사2013, 갑오2014, 을미2015)에 천지공사의 전체 퍼즐이 동시에 밝혀지도록 한 것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인 종통 추수사명 세 살림 진법의 핵심비결입니다.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막둥이 도수, 사마소 도수) 申符司命-天長地久 申命無窮이 드러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습니다. 105년 이전의 상제님 진리판은 심청전에서 심황후가 부친인 심봉사를 찾기위해 벌인 봉사잔치와 같은 것이며 동시에 해원을 위한 바보들의 행진과 같습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에 '바보들의 행진'이 있습니다. 하 길종 감독의 연출작으로 원작은 일간 스포츠에 연재했던 최인호의 동명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군부혁명으로 들어선 박정희 정권의 경제건설 올인 정책아래 민주화를 희생시킨 철권정치로 인해  70년대 젊은이들의 좌절과 불안한 삶 등 상실감과 비애를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가수 송창식이 부른 “고래사냥”, “왜 불러” 등과 같이 정치왜곡 사회왜곡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순수하지만 한편 체제의 억압과 사회모순 속에 바보같이 살 수밖에 없었던 70년대 대학청춘들의 좌충우돌 바보행진기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상제님 진리판은 말복판 진법이 드러나지 않은 채 영화 ‘바보들의 행진“처럼 제한적인 교리에 부응한 중복책임자의 경영노선 난맥속에서 좌충우돌하다가 자살한 영철의 고뇌와 같습니다.  중복판 안에서 천하사를 마무리짓는다는 환상에 빠져 권력놀음에 날새는 줄 모르는 환관들이 아무리 짓찧고 까불어 봐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의 심봉사 봉사잔치에 흰 지팡이 휘두르며 문고리 하나 잡고 희롱한 허망치기에 불과한 것이며 과거 고시생 노생이 여옹의 도력을 빌어 한 여름밤에 꾼 한단지몽邯鄲之夢에 불과할 뿐 입니다. 문왕 추수사명의 판안의 종통판이 이럴진데 대순진리회를 비롯한 판밖의 상제님 판은 더 더욱 말 할 것 조차 없습니다. 이러한 난장판 속에서 한 술 더 떠 난법판을 만들어 기두하는 자는 마치 90년대 LA 한인촌 흑인 폭동시에 대혼돈을 틈타 편의점을 약탈한 좀도둑에 다름아닙니다.

 

 

영화 속에서 병태의 친구 영철(하재영)은 순자(김영숙)를 좋아하고 있지만 영악한 순자는 군 입대 신체검사에서 탈락한 영철을 거부합니다. 병태와 함께 예쁜 고래를 잡으러 동해바다로 간다던 영철은 105제의 진법-희망을  못 찾아 마침내 절망 끝에 자살하고 병태는 입대합니다. 병태가 입대하던 날, 역으로 마중 나온 영자는 입영열차 차창에 매달려 병태와 새 희망의 입을 맞춥니다. 말복운수의 희망 예쁜고래를 못잡은 영철은 검불, 깜부기가 되었고 희망의 말복 열차로 갈아탄 병태는 만복동이가 되었습니다. ( "따르는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자() 깜부기된다 이 말을 못 들었느냐?"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추수사명자인 문왕도수의 주인공이 안安씨인 것은 안내성 성도의 공사를 종합하면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친히 내리신 <현무경>과 <안내성 도안 세살림  종통 사명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경만장 안내성 성도도 자신이 상제님으로부터 친히 받은 이 종통 사명기의 용도가 살아생전 무엇인지 모르고 선화했습니다. 이 종통 사명기는 안내성 성도 사가에 전해져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 이상호 형제에게도  일체 전해지지 않아  모든 경전에서 감추어진 채 은두장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교운과정에서 완전히 도외시되어 숙구지 문왕 추수 세살림도수 초중복 과정에서 조차 모르다가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건너가는 과정에 파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2014 갑오년을 기점으로 세 번째 말복살림 진리 기두와 동시에 그 정체가 활짝 펼쳐져 공개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사명기"는 절대 신권을 지니고 강림하신 미륵존불이시자 조화주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이 마지막 인류구원의 사명을 맡은 추수사명자에게 내리신 마패와 같은 천지인신의 증명 허가서입니다.

정역의 영가무도회를 창안한 박 상화 옹은 <음양오행을 소리로, 춤으로: 현암사 95>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은 하늘의 뜻이 있어 내세워졌고 보호돼 왔습니다. 말법(末法)시대를 책임지고 정리해 갈 정법자(正法者)가 이 땅에서 출현해요. 그런 위인은 예상치도 않던 곳에서 생각지도 않던 사람의 나타남으로 매듭짓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1980년대 중반 베스트셀러 소설 <>의 중심인물 봉우 권 태훈 옹 역시 다음과 같이 우주사에 최대 영광을 가져올 인물이자 세계평화를 건설할 인물이 우리 대한 조선족, 백두산족 가운데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앞으로 세계 인류의 공통된 목자(牧者)로 모든 사람이 희망하고 있는 이상을 실현시킬 만한 역량이 있는 인물이 나온다면 전 인류가 쌍수로 환영할 것이요, 이 사람이야말로 우주사(宇宙史)에 최대 영광을 차지할 인물이 될 것이어늘 이 좋은 시대에 어느 곳에서 그 위대한 사업이 세워질 것인지 궁금하다. 역학(易學)으로 보면 간도광명(艮道光明)이라 하여 우주사가 전개된 이후 인류의 운명이 이 간방(艮方,동북방)에서 시작하였고 다시 광명이 간방에서 온다고 하였다. 이것이 중명(重明, 거듭 빛남)이라는 것이다. 백두산족 가운데서 세계 평화를 건설할 인물이 나오리라는 옛 성인들의 예시인데 누가 이 운()에 맞는 인물인가, 하루라도 속히 출현하라, 전 세계 인류는 고대한 지 오래다" 

 

 

<육관 손석우(<터>저자)> *지구촌을 통치하는 대제왕이 한국에서 나온다
그는 동방  한국의  지운(地運) 가운데에서도  특히 지구의  유일무이한  대명당  기운을  타고  출세하는,  다가오는  대개벽기에  세계를  건져  통치할  지도자의  출현에  대해,  제자가 묻는 말에 답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도  제일 가는 그 자리,  장차 72억의 세계  인류를  통치할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할 그  큰  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수십억년  전에  지구가 처음 생길 때  부터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인데, 진실로  그렇다면 그  자리가 있는  곳은 과연  어디냐?  옛날부터  내노라하던 유명한 지사(地師)들은 하나같이  그 자리가  어디냐고  찾아  헤멨던 게여. 산천이  빼어나서 명당자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이거니와 이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최대의  큰  명당이  바로  우리 강산에  응결(凝結)되어  있다는  뜻일세. "

 

<증산도 道典>*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후천 창생 되기도 어려우니 살아 잘되기를 바랄지라. 내 일은 되어 놓고 봐야 아느니라. 일은 딴 사람이 하느니 조화 조화 개조화(改造化).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백암리白巖里로부터 구릿골 약방藥房에 이를어 계실새 여러종도從徒들을 벌여 안치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를 큰소리로 읽히시니라

 

박상화 옹이  예상치도 않던 곳에서 생각지도 않던 사람의 나타남으로 말법(末法)시대를  책임지고 정리한다는  정법자(正法者)임과 동시에 권태훈 옹이 언급한 백두산족 가운데서 세계 평화를 건설할 간도광명(艮道光明)의 주인공은 바로 '막둥이 도수'의 실현자이자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인 말복도수 책임자의 등장을 말합니다. 안내성 종통사명기 로고는 로고자체가 태양이며 사오미 개명으로 태양처럼 떠올라 사해를  밝게 비춤을 상징합니다.  청,홍,황은 초복,중복, 말복 세 살림이며 별도로 성장, 예장, 신장 공사도를 안 내성 성도에게 내려주시어 세 살림 공사를 확정지으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추종 성도들을 벌려 앉혀 놓으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리요.” 하셨습니다. 조조, 손권, 유비가 천하를 셋으로 나눠놓고, 97년 동안 싸웠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 죽고 엉뚱한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 3 번째 살림에 가서 촉의 유선황제를 항복시켜 명맥만 잇고 있는 오나라만 남긴 채 지리했던 삼국정립이 비로소 끝이 나게 됩니다. 삼국정립이 끝났다는 것은 삼국시절이 끝난 것을 말합니다. 오나라까지 멸망시켜야 삼국시절이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중복책임자가 사마염을 자처하며 착각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참고로 부언하면 사마소는 강족을 멸망시키고 관구검을 토벌하고 등애와 종회를 시켜 촉을 멸망시켜 유비 아들 유선황제를 휘하에 거느리고, 오나라 손침장군과 제갈탄의 삼족을 멸해 이미 기운 오나라의 기세를 완전히 제압합니다. 위협을 느낀 위 황제 조모가 반란을 일으키려 하자 미리 눈치채고 조모를  살해하고 허수아비 조환을 내세우고 스스로 진왕(晉王) 에 오르니 역사에서는 아들 사마염이 공식적으로 진국을 개창하지만 사마소는 허수아비 천자 조환을 내세운 사실상의 진국(晉國) 초대 개국자이므로 공식적으로 진 태조(晉太祖) 문황제(文皇帝)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晉)나라의 개국 황제인 사마소 아들 사마염은 공식적으로  진나라 개국조인 태조가 아니고 시호가 무황제(武皇帝)이며, 묘호는 세조(世祖)입니다. 사마소가 태조이고 사마염이  세조라는 사실은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사실상 매듭지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상제님도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신 것이며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천지공사 추수 말복도수에 부치신 것입니다. 

만일 사마소가 촉을 멸망시키고 직접 출정해 오나라의 대들보 손침 장군과 제갈탄을 죽여 오나라의 기세를 완전히 제압해 삼국시대를 실질적으로 끝내지 않았다면 사마소 아들 사마염의 진국개창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숙구지 문왕이 여는 초,중,말도안都安 세살림 사명자는 사마의(중달)-사마사-사마소 이다.

 

 

그러면 여기에서 심각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중복판에서는 왜 이러한 동지한식백오제에 맞추어 밝혀진 말복진리를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문왕 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개척한 초복살림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탈취당하고 20 년 간 말도(말점도) 유폐도수로 공주, 대전에 은복해 계신 동안 모든 신도들이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의탁해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변질된 것과 동일합니다.

20년 유폐도수가 지난 74, 75년 무렵 두 형제가 선화한 이후 안운산 성도사님이 용화동을 다시 찾아가니 황원택, 홍범초를 비롯한 안운산 성도사님 연원계열의 신도들이 연원을 부인하고 박대한 상황과 절대 동일한 상태가 벌어졌기때문입니다. 안운산 성도사님은 당시 연원의 군사부 도체조직을 부인하는 용화동 신도들에게 상제님 천하사는 연원을 중심으로 하지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진리라 하셨습니다. 도정천하사의 대국을 논하면, 옳건 그르건 중복도정은 전적으로 말복책임자의 포교성과로 일어나 자리잡은 단체입니다. 105년의 동지한식백오제로 말복도정의 때가 아닌지라 박새둥지의 뻐꾸기 탁란과정과 같이 중복살림 책임자에게 떠밀려 핫바지 저고리로 산 것 뿐이며 (동지한식백오제 진법출현의) 이러한 과도기 봉사잔치 시절 사이에 신도들은 30여 성상 동안 마치 안운산 성도사님이 개창한 초복판 신도들이 청음, 남주에게 탈취당한 조직 속에서 변질되어 연원을 부인한 것 처럼 박새의 손 때에 변질되어 상제님 진리의 본질추구에 귀먹고 눈멀어 봉사신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스톡홀름 신드롬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의 대국이 흘러가는 와중에 변질된 지도자와 변질된 간부들이 소수의 희생은 매도해도 된다는 본말전도의 아전인수 생각이 수 많은 억울한 신앙자를 만들어내고 불합리한 단체의 개선책을 입막음하는데 '초록은 동색'의 한 패가 되어 소통을 거부한 때문입니다. 우리는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를 접하면서 우병우, 김기춘, 차은택, 조윤선, 고영태, 문고리 3인방,  등 조직문제는 한 개인이 아니라 조직 자체의 마인드가 썩으면 모두가 한 패가 되어 얼마나 국가를 혼란케 하는지 묵도默睹하고 있습니다.

강태공 여상은 천하는 일 개인의 천하가 아니요 천하인의 천하라 했습니다. 공인은 매사 先公後私하는 정신으로 공직에 임해야 합니다. 세운에서 전 국민이 지켜 보고 있는 국정혼란은 선공후사가 아닌 先私後公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멸사봉공의 헌신과 봉사정신이 결여된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은 더욱 그러하며 종교정신은 더 더욱 헌신, 봉사와 희생하는 Devotion, Sacrifice 정신이 기본입니다. 상제님 천하사인 도정 천하사도 동일합니다. 후천 천하사 하며 도 닦겠다고 들어온 동료 신도에게 헌신 봉사해야 할 보직 자리를 군림, 호령하는 마인드로 대한 것은 기본이오, 끼리 끼리 권력집단을 이루어 행패를 부리고 인민재판하여 개선을 원하는 신도를 중상모략해 내쫓으라는 식의 천지공사가 집행된 바는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차경석 성도에게 이 마을에 세 집만 네 일을 시비해도 너의 일은 성공치 못하노라. 부디 처사를 잘 하고 인화에 힘쓸지니라. <이중성 대개벽경> ”하시고 "한 사람의  원한이  천지의  운수를  막히게 하나니  비록  미물곤충이라  할 지라도  불평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나의  도가  성공하지  못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중복도정의 신앙판이 어땠습니까? 수 십 년 간 억울하게 내쫓긴 사람이 어디 한 둘입니까. 진리는 좋아도 사람이 싫어 혹은 정책이 싫어 나간 사람이 수 만 명이라는 사실은 무엇을 뜻합니까. 그래도 정신을 못차립니까. 어느 독실한 30년 신앙자의 고백입니다.

"현 중복도정의 체제가 이대로는 앞으로 10년의 세월이 더 흐른다 해도 크게 달라질게 없고 단체가 묵은 적폐(종말론적인 개벽설, 경제적 난제 등)를 청산하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서...제가 30년 이상 몸담아 오며 나름대로 정성을 다바친 단체가 지금 여러가지 묵은 적폐를 청산하지 못하고 퇴보를 거듭하며 지금은 대치성때도 복도가 텅텅 비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중복도정이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의 배후에 숨어있는 수많은 환관들이 권력집단을 이루어 국정을 농단하고있는 모습과 100% 동일함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 사가에 천기로 은장시킨 말복 사명기가 105년 만에 펼쳐졌다는 것은 새로운 도정천하가 시작됨을 선언한 것입니다. 경영능력도 안되고 그릇도 미달되었던 중복도정이 파란많은 이유야 많지만 어차피 천지공사에서의 사명과 한계는 모두 끝을 맺었습니다. 이제 말복 통일 진법으로 말복지도자를 중심으로 새로 시작합니다. 나머지는 다 곁가지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며 모두 트라 하셨습니다.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윷)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야. 판 안 끝 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판 밖에 있단 말이다.-*<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安이 서시 6 끗수 획이며 말복도수 인사문제 역시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한 바 있음. 
 서씨관련 대국이해;비경전 참고자료인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에 보면 갑오甲午는 진주眞主가 아니라 진주에 비견하는 준주准主로 준주갑오치기가 있음을 밝힘과 동시에 교운사敎運史에 서徐씨를 상징하는 쥐띠 생 청음 이상호가 서불徐市 해원 공사로 내세워진 인물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진주노름은 십오 진주노름이고 갑오노름은 가구판假九板 노름으로 진주가 못되지만 중복 지도자로서 말복지도자에 버금가는 준주노름의 주인공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서徐씨는 다름아닌 진시황秦始皇을 속인 서불徐市(일명徐福)을 말하는 것으로 서 씨는 쥐띠라고 나옵니다. 경남 남해군 상주리 석각화에 서불徐市이 지나갔다고 하여 ‘서불과차徐市過此’ 혹은 서불기배일출徐市起拜日出이라는 고대어(산스크리트어) 석각화가 전하지만 서불徐市은 일본에 들어가 일본인의 선조로 떠받들어지고 있습니다. 추사 김 정희가 제주도에 유배받던 시절 정방폭포에서 상주리 석각화와 동일한 석각화를 탁본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서불이 남해를 거쳐 제주도를 통해 일본으로 들어갔다가 서귀포를 거쳐 다시 돌아간다 하여 서귀포西歸浦 시市가 되었다고 하여 지금도 정방폭포에는 서불徐市공원이 있습니다. 일본 화가산현 기이紀伊에 서불이 자기의 이름을 적어놓은 각서가 있습니다.(日本紀伊有徐市題名之刻) 우리나라 서귀포도 서불과차徐市過此 즉, 서불이 장차 여기를 지나 서쪽 진(秦)나라로 돌아간다 해서 서귀포西歸浦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일본의 이국신궁伊國新宮에 유서불묘사운有徐市墓祠云이라 해서 서불이라는 사람의 무덤과 사당이 있다 전해오고 있습니다.(삼황내문) 서불은 진시황을 속이고 동남동녀 각각500씩 천 명을 거느리고(일설엔 3천 동남동녀) 불노초와 신선을 찾으러 경상도 남해-제주도-일본으로 갔으나 다시는 고국 땅을 못 밟고 일본사람의 시조로 추앙됩니다. 일설엔 신무천왕이 바로 서불이라고 봅니다. 상제님은 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현무경 子符) 쥐띠는 바로 청음 이 상호입니다.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을 종결시키는 6수 서시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는 5이면서도 6이므로 초복 5+ 중복 5=10, 다음 말복은 진주 수 5이면서 판모리 서시 수 6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이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 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그나마 가짜 갑오가 서로 진주인 척 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보천교 일개 신도였던 조 철제가 예로부터 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그럼으로 정씨鄭氏를 찾어 운수運數를 구하려 하지 말지어다<보천교 교전>하시어 가야산(伽倻山) 조씨(趙氏) 등극(登極)을 허사로 돌린다고 명명백백히 천지공사로 집행했음에도 불구하고(<보천교 교전>,<용화전경>,<이중성 대개벽경>,<정영규 천지개벽경>) 자신도 천지공사를 본다 하여 증산 상제님을 붙박이 하늘상제 천존(天尊)으로 만들어놓고 스스로 땅 상제 지존(地尊)에 오른 것과 같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12 사도, 바울 등 남성 사제 권력에 의해 막달레나가 삭제처리 되었듯이 상제님 도권 천하에서도 동일하게 태모 고 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종통의 낙종물 교단개창 사명 역시 정산 조 철제, 우당 박 한경에 의해 원천적으로 삭제처리하고 그 여백을 메꾼 것입니다. 현재 대순출신 신도들의 가장 큰 맹점은 무극도와 태극도 시절 이후 황진규가 일개 호령(분소 도장 책임자) 이었던 윤금현의 거짓말 창작 소설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작한 소위 <태극진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철제, 박한경 사후에도 그들이 싸질러놓은 조작된 말을 무슨 황금덩어리 보물이라도 되는 양 오직 그 속에서 만 퍼즐찾기를 하고 비결 짜 맞추기놀이에 날 새는 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전경>은 이러한 조작된 정산 조철제의 행록을  삽입한 것. 대순 신도는 <전경>과 <대순전경>의 차이 그리고 <태극진경>과의 상관관계도 제대로 알지못한다)

 

태극진경의 저자 황진규도 스스로 태극진경은  조작된 책이니 신도들은 보지 말라고 고백했음에도  그들은 대순의 잘못된 교리 신앙조직 속에 마취되어 대국을 볼 줄 모르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살아생전 박한경도  조작된 태극진경을 보지말라고  했겠습니까. 다시말하지만 증산상제님 진리는 9년 천지공사 내용 이념이며 천지공사 자체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신정공사)와 음양짝을 이루어 증산상제님이 포석이되는 큰 밑그림을 청사진화 하셨으며 곤존 여성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이 보다 구체적인 10년 인사문제의 신정공사로 완성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순에서는 도문개창자인 낙종물사명자이자 10년 천지공사의 주인공이신 곤존 고수부님을 신앙권에서 삭제처리하고 그 자리의 위상을 정산 조철제로  대치해 신앙인들을 속여왔으나 이제는 9년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 음양합덕 본래의 진법 천지공사의 정체를 알아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조철제 박한경의 그림자에 포획되어 서로 박한경의 종통 계승자를 자처하며 정저지와로 세상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이는 소위 짝퉁교리를 진본으로 알고 신앙한 나머지 진본교리를 가르쳐 주어도 진본을 짝퉁이라 주장하는 어리석음과 같은 것입니다.  건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 10년 음양짝 공사의 주인공은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을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입니다 . 이를 모르면 100년을 공부해도 모두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이 사실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다가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2014,2015)에 수지지어사마소 도수의 시절화 주인공 등장과 함께 밝혀지도록 천지공사 도수로 質定, 攝理되어 있습니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그간 무극도를 계승한 당사자임에도 대순진리회 측의 기록은 연구자들에 의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그 결과 무극도의 사정을 잘 모르는(때론 악의적인 견해를 가진) 외부 학자의 책이 많이 채택되어 왔다. 여기에 편승해 태극도의 진경전서(87년 출간)와 같은 서적조차 상당한 근거를 가진 문헌으로 묻어가고 있다. 진경전서2년 후인 89년에 진경이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되었다. 진경무극진경태극진경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외부의 학자들이야 도를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잘못된 설을 가지고 종단 내부에서까지 주장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차제(此際)典經의 신성성(神聖性)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태극진경진경의 저자인 황 진규의 진술에 따르면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문제를 들 수 있다. *** 재세시에는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이중성 대개벽경(大開闢經)>*하루는 대흥리에서 다수의 양지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뒷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천하에 어느 누가 감히 이같이 하리오. 천지만신이 목을 자르고 몸을 찢어발기노라. 이 뒤에 하늘을 거스르고(패천) 도를 어지럽히는(패도) 자가 있어, 혹 패가망신하고 세상을 그르쳐 백성을 상하게 할까 두려워, 정녕 경계함을 보인 것이나니 내가 고심함이 이와 같노라.”

 

-一日 在大興 洋紙數片 各書 玉皇上帝 如厠 用后紙 弟子 問曰 今 書玉皇上帝 用后紙 何以乎 曰 天下誰人 何敢如此 天地万神 斷頭裂身 從后 有悖天悖道者 恐或敗家亡身 誤世傷民 丁寧示戒 我用苦心 如此-

 

<대순전경>*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태극도, 대순계열 성도님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조 철제가 종통이 되려면 그의 인생족적과 삶이 경만장 안 내성 추종성도에게 내린 도안 세 살림 사명과 부합해야 하며 역경만첩의 문왕의 사명자 도수와 부합하여야 합니다. 만일 종통을 안 씨가 아니라 조 씨 가문에 내렸다면 천지수기를 돌리는 안 씨 추원재 재실공사는 조 씨 추원재 재실 공사로 되었어야 하고 학암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평생불변심 안**’이 아니라 평생불변심 조**’라 되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상제님 주요 추종성도 중엔 조 씨 성을 가진 분이 아예 안계십니다. 동시에 가야산 조 씨 왕국이란 말이 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을 안 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조 철제 가문의 3부자에게 초중말복 세 살림을 내렸다면 안 내성 성도에게 모든 종통공사를 돌돌몰아 보신 천지공사를 조 씨 성을 가진 추종성도를 통해 보셨을 것입니다. 동시에 3초 끝에 대인출세 공사에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이 아니라 이곳이 도조(都趙)의 집이라 공사 보셨을 것이며 종통 세 살림 사명기와 성장, 예장, 신장 세 살림 공사도를 안 내성 성도의 순흥 안 씨 사가가 아닌 조 씨 사가에 맡겼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무경도 안 내성 성도 집이 아닌 조 씨 성도 집을 택해 남기셨을 것입니다. 그간 교단개창이라는 종통의 시발점이 태모 고 수부님이라는 수부사명을 삭제 처리한 교리 구조위에 빈 공간을 조철제의 행록으로 대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통을 주장한다면 동지한식백오제 공사대로 기유년(1909)으로부터 105년째인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 갑오, 2015 을미)에 진법이 그 교단을 중심으로 나오되 조 씨 가문의 도조(都趙) 3부자 문왕의 도수 세 살림 진법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조 철제를 상제로 만들어 천지공사를 행했다는 태극진경의 저자 황 진규는 스토리텔러였던 윤금현이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조 철제 살아생전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한 적은 더욱 없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태극진경에는 조 철제를 태극주라고 부르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윤 금현)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 라 밝혔을 뿐입니다. 심지어 박한경 도전都典태극진경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져서 사실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있으니 삼가라 공표했을 정도입니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황진규는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문제를 들 수 있다. 옥황상제님 재세시에는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옥황상제님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극도, 대순 계열의 단체는 증산 상제님 신앙으로 많은 사람을 인도했으니 그 공덕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범 증산계 모든 신도는 과거의 잘잘못을 떠나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에 드러난 본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진법 그대로 태모 고 수부님의 윷판 통일도수에 따라 모두 한 형제로 만나야 합니다. 대순출신 신앙인에게 말씀드립니다. 먼저 조철제 박한경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도록 묵은 틀을 깨기 부탁드립니다.


상제님 신앙권의 모든 사람들이여, WAke up! 이제는 모두 말복진리에 깨어날 때입니다.

<대개벽경(大開闢經)>*하루는 말씀하시되, “경석아, 수운의 책에 대합조개가 열려 머리가 없으면 당일에 죽는다는 말이 있느냐.” 경석이 대하여 여쭈기를, “수운이 상제의 가르침을 받아 이 말이 있으나 해설자가 없나이다.” 말씀하시되, “마음속에 잘 생각하여 새기라. 필연코 이와 같노라.” “하루는 벼밭을 지나사 경석이 큰 소리로 새를 쫓거늘 말씀하시되, “경석아, 너는 조그만 새 배 하나 채워주기 어렵거늘, 어찌 천하 백성을 먹여 다스리리오. 크게 백성을 손상하리라.” 하루는 대흥리에 계실새 앞마을을 가리키시고 말씀하시되, 이 마을에 세 집만 네 일을 시비해도 너의 일은 성공치 못하노라. 부디 처사를 잘 하고 인화에 힘쓸지니라.”

 

-一日 曰 京石 水雲之書 有分蛤無頭當日死之說乎 京石 對曰 水雲 受上帝之敎 有此言 解說者 無 曰 銘念心上 必也如是 一日 過滔田 京石 大聲逐鳥 曰 京石 汝 鳥腹 難充 何牧天下之民 大傷民 一日 在大興 指前村 曰 此村 有三家 是非汝事 汝事 不成 善處事 務人和-

 

<동경대전 東經大全>(분합무두(分蛤無頭))* 분합무두 당일사시구 궁궁시구 을을조야 집조두이위팔각 식무관 가봉추
分蛤無頭 當日寺矢口 弓弓矢口 乙乙鳥也 執鳥頭以爲八角 寔無冠 苛逢秋

성휘가팔난 산불리수불리 이재주야만궁지간 주수유도 야수불도위사
聖諱加八亂 山不利水不利 利在晝夜彎弓之間 晝修儒道 夜修佛道爲寺

소래분전청춘일 노거경륜백마시 세속수운하청호 차일능제지앙어 시유시시 처처산지조야 이기지
少來墳典靑春日 老去徑輪白馬時 世俗誰云河聽虎 此日能濟池殃魚 時有時時 處處山之鳥也 爾其知1)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선천후천先天後天 정도수定度數 제극이생制克以生 거병해원祛病解怨 만방보화대화萬方普化大化 중교수정衆敎須正 만화귀일萬化歸一 일인지원一人之怨 폐색천지閉塞天地 미무곤충微物昆虫 일유불평一有不平 오도불성吾道不成-선천과 후천이 도수로 정하여져 나뉘니 상생으로 상극을 억제하고 병을 물리쳐 원억을 풀어냄으로써 세계만방에 널리 크게 펼쳐서 모든 가르침이 마침내 바르게 되어 만가지 교화가 하나로 돌아오느니라. 한 사람의 원한이 천지의 운수를 막히게 하나니 비록 미물곤충이라 할지라도 불평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나의 도가 성공하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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