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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2. 24. 19:0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상씨름! 이제 시작 되었을 뿐! has just begun!!!>>

By 慧光 大仙師



-.<만물의 변화는 인과적이냐? 목적적이냐?!>


우주론이란 <삼라만상이 어떻게 변화하느냐>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즉 사람과 만물, 만사가 생장염장(생성소멸)함에 있어서 <어떠한 원리.법칙>에 의하여 <동정>하는가를 연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위  '인간구원'이란 기치아래 생겨난 종교문화는 우주론의 성숙도에 따라서 그 종교문화의 '디맨션,클라스'가 비판되어짐은 자연스런 문화비평이라고 봐야한다.


일만년 인류사가 쌓아온 우주론의 현 주소는, <시간적 계기와 필연적 관계>라는 이 2가지 조건으로 제창되어진 ,<인과율(법칙)과 목적율(법칙)>이라고 하는 우주론의 철학적 개념에  와 닿아 있다.


그렇다면, 이것을 오늘의 현실문제와 연결하여 철학적 개념을 풀어서 들어가 보자.

지금의 COVID-19(corona virus disease -2019 ) 는 과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현상으로, 과정으로 전개되어지고 있는가? 와 그 결과를 <가져오는  원인>은 과연 우연적인가 ?필연적인가?하는 문제와 그 원인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밝히고, 이 법칙 마저도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 법칙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모든 역사적 대사건(인사)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요! 보통 사람들의 인지 범주를 넘어서 천지가 의지를 갖고서 벌리는 현상이고, 그것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여기서 질병 현상의 그 목적은 무엇이며, 필연적 원인과 결과는 어떤 과정으로 생장염장하는가? 하는 문제야 말로 우리가 소위 도 닦는 이유 중의 하나인 소위 “<도통>의 경지에서” 통관하여 말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선천 5만 년 교화의 시대를 넘어 후천 5만 년 치화의 새 시대인 , 원시반본의 문무도정의 완성시대인 후천 세계일가 통일 정권 시대에 요구되어지는 구도자의 <클라스>가 될것이다.

올림픽 행사도 프레 올림픽이 있고, 진주에도 선진주와 후진주( 참진주)가 있고, 깨침에도 선각 후각이 있듯이 이번 covid-19사태를 선각의 흉내로 한번 진단? 하여 보고자 한다.   .......결론은 <안심(安心),안신(安身)의 道>를 생활화 체질화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어디를 가도covid-19이야기이고 공포심이 서서히 엄습하는 듯 수많은 설이 난무하고 특히나 정치적 진영논리에 입각한 일방적 일 인 매체방송이 자신의 생각과 맞으면 배설하듯 ‘토해 내는 실정’이다. 적어도 천지 대도를 공부하고 대인을 배우는 자세라면 이런 흐름에서 벗어나는 대안적 시각? 통관적 안목으로 시류를 논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것이다.
장모님이 일하는 식당에서 들어신 이야기 중 , 코르나의 확진 환자가 55%대구 신천지 교회가 원인이고, 대부분의 전염을  퍼트린 상황 주범이다, 청와대 청원하여 신천지 교회 없애야 한다. 현재 청원 30만 명이상 돌파. 최태민과 박근혜가 연결이 되어 사이비 기독교 신천지가 나왔다. 최근 상승세의 교세는 '새누리'당 당명과 같은 '신천지'교회의 연관성은  그런 뿌리가 있는것이다.  이것이 경기도 어느 술집 식당에서 나온 아주 근거없는 이야기에 불과한것일까?!!!

<종교구원론과 상씨름꾼의 자세>

--빤스목사의 집회나 이만희 교주의 남 탓 마귀타령이나하면서  근본은 자기반성없는 배째라 식의 끝판 왕이 되어가는 이 판국에, 종교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정의 내려야 할 것 같다. 선천의 이원론적 특히 기독교의 구원론.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 할 영원한 피조물? 이것 때문에 계급이 생기고 특권이 난무하고 진리의 이름으로 단죄하고....어둔 중세시대를 이성의 칼로 째고 나와 지금의 현대문명에 이르렀으나, 자연을 정복하고 신도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가 혼란하여 인사와 천리가 도수를 어기는 (도전 2편 30장) 무도의 세상되었다.


 무도의 세상에 도를 세우고 새 세상인 선경을 건설하려면, 먼저 인간의 존재적 가치가 인존임을 자각해야 한다.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 대세를 바로잡느니라(도전 2:22)하신바 대로 기존의 구원개념은 쓰레기 통에 넣고 인존의 종교시대 즉 천지 대도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그리고 세운의 서절구와 결탁된 소위 정치적 토착왜구 세력과 수구적 이조 500 년과 근대 200 년의 종교 이념적 준 정치적 세력들이 설치는 것에, 눈 먼 말 와랑소리에 맹목으로 달려가듯 부화뇌동할것이 아니라 천지공사 정신과 내용이념을 생활화, 체질화하여  상씨름꾼으로서의 준비된 마음과 몸을 수행하여 천하사에 임해야겠다.

<covid-19사태 인과론적 해석>

--새로운 미륵의 도가 출현한다는 불기 3000 년인 갑인 을묘년1974 년 8,15 경축절에 육영수여사가 사망한 이후, 막후 실력자 박정희의 제갈공명이라 불린 이후락의 공작으로 남북조절위원회가 성립되고, <김일성의 수령제>가 북조선에 자리잡는 것을 눈치채고 ! 1972년  유신헌법으로 종신 대통령을 하려다가 .....,(가망량들 남북간의 샅바 잡고 돌리는 형세)
<참고 자료>*1972년 10월 대통령 특별선언에 따라 대한민국 헌정 사상 7차로 개정되었다.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에 대한 전면 부정과 대통령에게 권력 집중 및 반대 세력의 비판에 대한 원천봉쇄를 특징으로한다.


1972년 5월초부터 개헌작업은 구체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하여 같은 해 10월 17일 비상 계엄령의 선포, 국회해산, 정당 및 정치 활동의 금지, 헌법의 일부 효력정지와 비상 국무회의에 의한 대행, 새 헌법 개정안의 공고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통령 특별선언'이 발표되었으며, 10월 27일 평화적 통일지향, 한국적 민주주의의 토착화를 표방한 개헌안이 비상국무회의에서 의결·공고되었다. 이에 따라 11월 21일 유신헌법에 대한 국민투표가 실시되어 투표율 92.9%에 91.5%의 찬성으로 확정되었다.


12월 27일 박정희가 대통령에 취임하는 한편 <유신헌법>을 공포함으로써 유신체제는 수립되었다. 이로써 정치체제가 대폭 정비되고 통제기제가 강화되어 집권세력은 막강한 사회통제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주요내용은 법률 유보조항으로 국민기본권의 대폭 축소, 입법부의 국정감사권 박탈과 연간회기 제한, 통일주체국민회의의 간선에 의한 국회의원 1/3 선출, 사법적 헌법보장기관인 헌법재판소를 정치적 헌법보장기관인 헌법위원회로 개편, 긴급조치권 및 국회해산권 등 <대통령에게 초헌법적 권한 부여>, 6년으로 대통령 임기 연장과 <중임제한조항 철폐>,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대통령 간선, 헌법개정절차의 이원화, 통일 이후로 지방의회 구성 보류 등이다.

......1979년 기미년 , 80.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원천지인 <부산 마산 사태>로 정권이 비판받자 30만을 탱크로 밀어버려도 선의를 위하여 피치못할 상황이라는 자기합리화에 경도된 박정권에게 천지가 10.26 사태로 그 종말을 가져오게 하였고, 종말을 고하기 전 까지 5여년간 박정희 정권의  퍼스트 레이디로 자리매김한 박근혜에게 사이비 목사인 최태민이 접근하여 육여사의 몽시(대한을 넘어 아시아의 영원한 대통령이 되라!)를 알려주면서 한마음 봉사단 구국봉사단이란 군대식 조직망을 종교적이념하에 운영해 서절구 세력의 울타리가 형성되었다. 10.26 이후 지금껏 지난한 40년왕겁의 세운역사는 흘렀다.


 歲月汝遊劒戟中이나往劫忘在十年乎아
세월여유검극중 왕겁망재십년호
不知而知知不知하고嚴霜寒雪大鴻爐라
부지이지지부지 엄상한설대홍로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가는 겁액이 십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내 일은 모르면서도 알 것이요 알면서도 모르리니
이 끔찍한 겁액의 고난도 큰 화로에 상설이 녹듯 하리라.
(증산도 道 典 5:323)


산업화와 민주화가 서로 상쟁하며 40여년 이어 온 세운의 오늘날! 대한민국 남조선 배가 범피중류하여 후천선경의 상륙을 목전에 앞 둔 상황에서 이제 <도운의 핵심인 인사문제>를 들여다 보자!!!!뱃사공은 녹두장군이요 배질하는 도덕군자는 그 누군가? 만고의 성인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나온다(도전11;361) 


 사명기가 없어 한맺혀 돌아가신 전명숙 녹두장군을 조선 명부대왕 겸 역신 주벽 및 남조선 배의 선장으로 임명하시어 도도한 세운의 물결을 헤치며 이제 상륙을 목전에 두고 있다. 덕석이 날고 닭이 개가 꺼꾸러지는 상황을 열풍뇌우불미로 나아가 끝내는 이기는 바로 그 사람! 그 한 사람을 내기 위하여 역사는 그렇게도 울었고, 지금 그 마지막 무대를 향하는 질병목의 운수가 쪼여져 오고있다. “수운가사에 ‘운수는 길어지고 조같(기회)은 잠시로다.’ 하였나니 이는 도(道)에 뜻하는 자의 거울이니라.”


하셨듯이 힘든 아리랑 고개는 잠시만 지나면 극복이 가능하리라 나는 믿는다. 앞으로 맞이할 필연의 운수인! 인류의 죄업의 결과인! !선천의 이법인 상극의 결과인 질병운(질병목 운수)!!! 그것과 같이 들어오는 병란!!!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묶어서 상씨름판이 예정되어 있다. 원인과 결과는 인과율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다. 그 목적은 바로 선경의 관문을 통과하려는 우주의 몸부림이요, 천지의 정의요, 인간의 삶의 목적 바로 이것이 성취되기 위함이다.


-3일을 출석하지 않으면 소위 구원받지 못하고 출교가 되는 신천지교회 새누리교회! 그래서 covi를 진단권유도 뿌리치고 <오직 구원받기위하여> 결과적으로 우리만 <나만 살고 잘되려고> 대구대명동 신천지교회에 출석하는 열린문화가 아닌 그들만의 폐쇄적 종교문화가, 남들과 같지않는 선택받은 우리끼리 '우리가 남이가'로 뭉쳐진 그런 선민적인 구원자 의식이, 대구와 청도라는 경북지방의 정치적 지역정서와 그 유사함을 매개로 중심으로 <코비드19확산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여기에 야외는 상관없다 기도로 막을수있다며 한기총 전광훈 빤스까지 광화문 집회로 주말을 몰아갓다. 뭔가 반 정부적이고 반 사회적이고 반윤리적 인류공영에 반하는 어린아해같은 수준의 저급 클라스라고 봐야한다. 공장에서 밤을 새면서 재신민의 정신으로 대세를 바라볼때 잘못하다가 공장도 폐쇄되어 녹줄이 끊어지는 사태가 올 수도 있겠다고 걱정된다.


웃기는건, 오늘 2월23일 현재 인도 현지에서 중복운수의 중복살림의 포교행사로 열린 소위< 환단고기 콘써트>에서는 정작 역사이야기보다 한국의 코비드19사태를 언급하기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었을 뿐 만아니라 행사의 현장참여차 간 대구지역 수호사들은 <대구>에서 왔다는 이유 하나로 강연회장 출입이 원천불허되었다고 한다. 왜 하필이면  대구! 청도! 신천지! 일까 상제님께서는 영판 좋다하셨는데.... 대구는 세운에서 수많은 대통령을 낳은 현재는 보수의 본향이 되었지만 원래 야도요 물산장려운동등 학생민주화의 성지요 근대에서의 출발은 동학 최수운선생의 마지막 유언이 서린 특유한 곳이다. 소가 비빌 언덕이기도 한데... 왜 신천지 교회가  대구를 중심하여 집회하였고 대구 인근의 대남병원이 있는 청도! 인구 4만의 작은 군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발휘할까. 청도는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운동을 하기로 작정한 계기가 되는 곳이라고들 한다. 신천지 교주의 고향이기도 한가보다?


여하튼 내 고향 대구가 보수꼴통적 모습을 보일 때 나는 고향 사랑에 대한 인정으로 내심 괴로와한다. 문재앙대통령이라고하고 박근혜를 살려내라고하는 그 울부짖음에 역사정의도 없는 오직 감정에 경도된 그들을 이용하여, 정치 진영프레임으로 갈라치기하는 얼치기 정치꾼들과 또한 그들과 결탁한 종교인들을 볼때, 이번 코비드19관련 사태는 천지가 가르치는 그 무엇이 있을 것임을
<목적론적 우주론>으로 각자가 깨우쳐야할 바가 있을것이다.


<진주를 찾아서 안심안신하라>
covid -19의 d는 disease의 이니셜이다. 즉 dis(반대)+ease(안락) → 안락하지 않은 것 → 불안 (불쾌)을 안심안신하라고 상제님께서 말씀하셨다. 왜? 어찌하여 ...?d가 감염증으로 인한 불편을 넘어 disasters로 재앙으로 가는 <<“COVID-2?”>>가 올때 까지는 D는 diseases 수준이므로
역설적으로 안심안신의 도를 찾아야 한다!!!!!


-- <안심(安心),안신(安身)의 수행의 道>는 태을주를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생활속에서 , 안운산 성도사님의 말씀으로는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읽어서 면역력을 길러내고 세상이 일러주는 방침을 잘 준수 하여 우선 <독활탕>을 준비해 놓아야한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겟느냐 도로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주랴  제가 알아야하는니라
15수가 차면 판모리를 하는데, 끝판에 0씨(서시-6끗수)가 있는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있나 끝판에 0씨(서시-6끗수)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붉은닭 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것이다.


 이미 세운의 붉은 닭은 소리 쳤다.사실은 도운의 붉은 닭도 2014년갑오년에 105제 도수에 따라 소리를 쳣건만 그 누가 알리요! 세운의 붉은 닭은 2017년 정유년 촛불집회 사건으로, <하오산 알미장터 진주노름판> 도수와 연관된 그곳의 지혈발음과 관련이 있을것 같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사건과 문재인 대통령의 15수 기운받아서 당선된 사건의 해가 정유년 붉은 닭! 이것을 그대로 세운을 붉은닭 소리치는걸로 봐야할지 그 여부는 세월이 흐를수록 진위가 명약관하하게 드러나면서 그 판단이 되어질 것이고, 한걸음 더 나아가 <인물을 중심>으로 볼 때, 붉은 닭을 봉황이 지저귀는 것과 등치하는 것으로 보면 (세운에서의 붉은 닭 역할극은 그 누가 맡은것이며) 진정한 붉은 닭인 도운의 상씨름꾼 그 <한 사람>을 염두에 전제하지 않을수 없다.


또한 세운에서도  문재인대통령 처럼 문왕역할을 하듯이,  붉은 닭이 소리 치며 봉황 행세를 하는, 문왕을 이은 무왕의 몸짓을 할 사람이 누군인가를 세밀히 봐야할 것이다.


다시 풀어 얘기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세운에서, 도운의 문왕도수를 온전히 직접 받으신 안운산 성도사(증산도 종도사,태사부)님의 2012년 임진년의  선화를 이어서 동갑 1952임진년생이면서 세운의 진주로 등장한 문재인과 박근혜가 한판 가진주 승부를 펼친 2012년 임진년! 그 12월이후 개표기기 문제로  부정개표- 댓글조작-  정윤회문건파동- 십상시 문고리삼인방 -세월호-우리가 남이가- 촛불집회-친위 쿠데타 모의로 이어진 격동의 세운 속 그 문왕도수의 세운적 주인공 문재인 대통령이 그 흐름을 타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나아가 세운적으로 볼때 15수가 소위" 다 찬다"는 한반도 15번째 통치자 대통령의 임기만료의 의미로 해석하여 2022년 5월까지 가면서.... 16번째 대통령선거는 없고.... 느닷없이 의통목이 와서는 현 종교판에서 성령의 힘으로 , 상제님의 도우심으로 '우리 교주가 진주가 되어 도통군자를 배출하여 구원의 일꾼이 되리라' 믿고 열심히 기도하고 주문읽고  그때까지 버티기하려는 자 또 그 얼마나 많을까?! 과연 이것이 상제님을 믿는다는 판안의 실상인가? 그렇다고 나는 단언한다 이것은  지난 소위 성직자로서의 30여년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일하여 성립시킨 인과율로써 내린 단언이다.


그래서, O씨(6끗수)가 있는 줄 몰랐지? 끝판에 서시(6)가 잇으니 그만이로구나 누가 가르쳐주랴 제가 알아야한다고 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일 것이다.


이제 대학의 "지소선후면 즉 근도의라" 사유종시 물유본말의 결론을 알고서 안심안신의 도를  실천하기 위하여, 그 도를 닦아서 <진주>를 대수색해야 할 때가 달로 다투고 날로 다투는 운수를 달리고 있다. 바야흐로 때는 이 때요 운은 그 운이요 사람은 그 사람이 있도다!!!!

지구촌 형제 모두는 이제,지천하지세자는 유천하지 생기하는 운수목에 들어섯다.

<상씨름이 넘어가는 상황>

9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 시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10  胡來不覺潼關隘요 龍起猶聞晉水淸이라
호래불각동관애 용기유문진수청
오랑캐는 동관의 험함을 모른 채 쳐들어오고
용이 일어나자 진수(晉水)는 오히려 맑아졌다 하네.

(증산도 道典 6:71)
위 성구의 제목을 상씨름 즉 남북한의 전쟁상황에 포커스를 맞춘 중복살림의 그 해석의 미진함은 중복지도자의 진리의 통관적 한계라고 먼저 지적하고 넘어간다.

앞으로 더 어렵지만 이 재앙이 기존의 법방으로는 해결이 될수 없는 Disasters 수준으로 재앙이 오기 때문에 (어원적으로 천지 차원의 즉 화성이 적시기를 지나는 천문현상과 함께온다는 별로부터의 재앙!)오히려 천지공사는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이라고 밝히고 있다.

즉 지나보면 '용이 일어남에 오히려 진수의 물이 맑아졌다고 한다(들린다)'는 의미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은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하되 安心안신의 도를 찾을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胡來不覺潼關隘는 두보의 시에 있으며 ,이는 당나라 현종의 때에 <안록산의 난>으로 장안성이 함락될때의 일을 시로 이야기한 구절인 바, 그런데 중복운수까지 105제이전까지는 이를 해석함에 <북한의 남침>이라고 해석하여 지금도 신념화로  상씨름이 터지기를 학수고대?하지만 그것은 한참 잘못된 해석이며 이 속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

이 胡來不覺潼關隘는 그 당시의 상황에서 소위 '사람'이 없음을 지적한 시문인데 천지공사에서는 당고종 이연또는 당태종과 연관된 싯구를 이어서 龍起猶聞晉水淸으로 '사람'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호래불각동관애를 해석하면 오랑캐가 와서 동관이 험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말은 굉장히 역설적 표현으로 쉽게 동관을 점령했다는 의미가 된다. 또한 수성하는 사람들은  이런 요새를 쉽게 빼앗길 만큼 한심했다는 것을 비웃는 내용이다.


장안성의 동쪽에 위치한 동관에 胡(호)로 칭해지는 적이 왔으며 그 동관이 험하다는 것을 알지 못할정도로 쉽게 점령했다는 것인데 이 胡(호)의 정체가 무엇인가? 옛날부터 청나라를 조선은 古月(고월) 즉 胡(호)의 파자로 불렀다. 또한 중국은 북방과 서방의 민족을 胡(호)라고 불렀다.


그럼 어떤 의미에서 천지공사는 胡(호)라고 했을까? 이것은 胡僧禮佛(호승예불)의 기운 즉 죽이고 잡는다는 의미의 殺捕亭(살포정)의 기운을 발음시켜 풀어서 쓴것이다. 바로 病(병)을 말하고 湖北省(호북성)에 퍼진 'COVID-19'가 그런 파죽지세로 세상에 그 위세를 떨쳐나갈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운수를 두보의 시에 빗대어설명한것이다.


그러나 그 운수도 막히는 때가 오는데 그때가 바로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으로 <용이 일어나는 때>를 말한다. 이 상황이 더 악화되어서 '변이'에 이르면 결국 <한사람>이 나온다.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하시고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불은 새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되느니라.” 하시고 “내가 너희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하시더니
11  佛○佛○四月來 至氣今至四月來
불이불이사월래 지기금지사월래
12  天增歲月人增壽요 春滿乾坤福滿家라
천증세월인증수 춘만건곤복만가
하늘은 세월을 늘려가고 사람은 수를 늘려간다.
봄은 천지에 가득하고 복은 집안에 가득하구나.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道典 5:336)


불지양생의 운수로 천지공사를 佛可止(불가지)에서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으로 사람을 구하듯이 재앙과 함께 구원의 힘도 더불어 움직이는 것이며,지금은 공포와 두려움으로 '포비아'에 취하지 말고 안심안신의 도를 수색해야할때이다.

지금 이 위기를 잘 버텨서 넘기고 나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상황으로 바뀐다. 이제껏 때를 아는 자 실수가 없는데 소위 판밖성도 운운하며  진주도판이라고 서로 주장하며 혹세무민하고, 한기총이나 신천지 교회 같이 전염확산 대응을 방해하는 등  사회에 끼친 해악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며, 의통성업의 질병목에서 실제상황이 될 계엄령등을  미리 선포하여 국가비상사태에 대처할 국민훈련 차원의 플랜 C가 정부의 선제적 대응전략 테이블 위에 놓여 있을 것이다. 안심안심의 도로써 태을주 읽기를 생활화하고 중의적 의미의 진주신앙을 반드시 해야한다



유도경
수호사님 진짜멋져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써요 ~다읽었어요 ~감동이에요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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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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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