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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3. 29. 20:1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상제님을 어떻게 하면 코가 마른땅에 쏙빠지게 믿을수 있을까?
(믿음의 正道정도)

ㅡ하루는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설피 믿다 뒈지려거든 아예 믿지를 말아라.
• 천지에 서약을 했으면 정심정도(正心正道)로 믿어 나가야지, 믿는다고 말만 하고 허영 떨고 훔쳐 먹고 그러면 천지에서  벌을 더 준다.” 하시고
•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을 살면서는 죄를 지어도 남 모르게만 하면 그만인 줄 알아도 죄진 사람은 천상에 가면 모든 게 다 드러난다.
• 죽으면 편할 줄 알고 ‘죽어, 죽어.’ 하지만 천상에 가면 모든 것이 다 무섭다. 믿으면서 지은 죄는 사하지도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 “때만 기다리지 말아라.” 하시고 “믿기를 활 다리듯 하라. 활 다리는 법이 너무 성급하면 꺾어지나니 진득이 다려야 하느니라.
나의 일은 운수(運數) 돌아 닿는 대로 될지니 욕심부리지 말라. 욕심이 앞서면 정성이 사무치지 못하느니라.” 하시니라.—>초복운 중복운을 다 지나고 동지한식백오제 105년후의 말복운수가 돌아 닿으면 윷판통일공사로 끝내는 한길에서 하나로 만날것을 강조하신 말씀!!!또 말씀하시기를 “믿으려면 크게 믿어라. 믿음이 없으면 신명들이 흔드느니라.
•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기웃거리는 자와 방안에 발 하나 들여놓고 들어갈까 말까 하는 자는 가랑이가 찢어지느니라.
물샐틈없이 놓은 도수이니 죽자 사자 따라가라.
나를 믿으려면 죽기보다 어려우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8:112)

• 상제님께서는 평소에 말씀이 적으시고 성도들에게도 쓸데없는 잡담을 금하시니라.
• 성도들이 길을 가다가 무엇이 눈에 띄어 칭찬을 하면 상제님께서 문득 꾸짖으시며
•  “남의 을 칭찬하는 것은 도적의 마음이 발동한 것이니 이것이 세속의 소행이라.
• 마음을 잘 닦아 세상 기운을 이겨야 대인의 반열에 오르느니라.” 하시니라.(대인을 배우는 공부니라! 대인을 배우는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
• 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선천 관습 고치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하시니라.(습을 뜯어고치는 자기 고통을, 만고 고통을 다 이겨내야한다)(증산도 道典 9:208)
• 상제님께서 하루는 김경학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심(一心) 공부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하시니
•      경학이 “그러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일기가 청명(淸明)하고 바람 없이 고요한 날, 깊은 물에 돌을 넣으면 소르르 들어가는 그러한 마음으로 한 시간만 나아가도 공부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는 자는 49일 수행 공부를 하라.” 하시고
• “너희들 공부하려면 욕볼 것이다. 코에다 마늘씨를 박아야 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9:202)
•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     사람 마음이 열두 가지로 변하나니, 오직 송죽(松竹)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 口重崑崙山하고 心深黃河水하라
               구중곤륜산 심심황하수
               입 무겁기를 곤륜산같이 하고 마음 깊기를 황하수같이 하라.(증산도 道典 8:6)
•       하루는 상제님께서 주막에서 술을 드시며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르시기를
• “매관매작 세도자(勢道者)도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요
•  전곡(錢穀) 쌓은 부첨지(富僉知)도 일심이면 궁궁이요
• 유리걸식 패가자(敗家者)도 일심이면 궁궁이니라.” 하시니라.
• 일심으로 하는 자만이 내가 기운 붙여 쓴다
• 또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느라 고생스러워도 애통히 여기지 말라. 고생 끝에 성공이 있느니라.
•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운수가 돌아오느니라.
나에게 엎어지려면 마른땅에 코가 빠지도록 엎어지고, 나를 믿으려면 사대삭신이 노골노골하게 믿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일심으로 하는 자만을 기운 붙여 쓴다.
•  나를 제대로 믿으면 기운을 아낌없이 내어 주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8:82)


왕심리로 옮기신 배경
1 태모님께서 병인년에 칠성용정 공사를 보신 이후 고민환을 크게 신임하여 모든 일을 민환에게 위임하시니
—>태모님의 10년천지공사기간 1926–35년 이므로  왕심리! 용화동! 오성산! 살림을 동격으로 해석하여야할 대의가 태모님신정공사기간이란것에 있다!!!!!(이정립의고부인신정기에서 처럼 왕심리를 빼버리거나 오성산을 수양소은거지로만 폄하한것은 용화동 통합교단으로 자기 두사람 형제들이 천하사 매듭짓는다고 과욕을 부린 역사적 경전기록의 오류이다)
2 강응칠과 강사성 등을 주축으로 한 몇몇 조종리 강씨들이 그 동안의 공로와 신앙 경륜을 내세우며 친목단을 조직하여 불만을 토로하다가
3 무진년에 이르러 태모님께서 간부 조직을 새로운 인물로 대폭 개편하시매 노골적으로 반동하며 강응칠은 아예 도문을 떠나니라.
4 그 후 이들은 전혀 개심의 여지가 없이 계속하여 태모님께 불평을 늘어놓고 모략을 하거늘
5 그 동안 태모님을 모시고 ‘사모님, 사모님’ 하며 공사에 수종하던 신앙심은 온데간데없고
6 심지어 태모님께 ‘이년, 저년’ 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는데 그 불경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더니
7 급기야 도장에서 10여 년 동안 부쳐 오던 소작답 24두락마저 끊어 버리는 등 도장 운영을 하지 못하게 공작을 펴니라.
조종리 도장 재판 사건
8 특히 응칠은 신앙하면서부터 줄어든 가산(家産)이 마침내 바닥나 버리매
9 태모님께 한마디 상의도 드리지 않고 거처하시는 조종리 도장을 자기 명의로 돌려놓고 저당을 잡히거늘
10 성도들이 대신 채무를 갚아 주었으나 끝내는 그 아래 오두막집 주인에게 팔아 버리니라.
11 태모님께서 이런 상황을 모르고 계시다가 오두막집 주인이 와서 집을 내어 달라고 하매
12 그제야 내막을 아시고 대로하시어 “내어 줄 수 없다.” 하시니 오두막집 주인이 응칠을 전주 지법에 고소하니라.
13 그러나 도장은 여러 신도들이 공동 모금으로 건축한 것이라 결국 응칠이 패소하여 벌금형(罰金刑)이 내려지니
14 벌금 낼 돈이 없어 그 아들 대용(大容)이 대신 6개월의 형을 살고 나오니라.
15 사람들은 이 재판 사건을 일러 ‘도집 재판 사건’이라 하니라.

(증산도 道典 11:269)

<나의 믿음의 유형은 어떠한 믿음인가 ?>
•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는 사람 중에는 타고난 마음 그대로 믿는 원심자(原心者)가 있고
• 착한 마음으로 믿는 선심자(善心者), 마음을 굳게 다져 믿는 결심자(決心者)가 있으며
• 또 뜨거운 열정으로 믿는 혈심자(血心者)가 있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는 일심자(一心者)가 있느니라.” 하시고
•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런 사람들을 추리고 추려 내면 마침내 마음 () 하나가 남나니
오직 마음을 닦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160)
 
>>> 선천의 “종교판안 처럼 신앙”하는것이 아니다! 새판으로 새운수를 받는 신앙심법과 체제로 운영되는 윷판통일공사의 <도판>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으로 범사지본  필선치신의 이윤의 도수를 실현하는 <실력>을 생활속에서
덕본재말로 길러서 , 덕을 베푸는 포덕의 생활화 체질화하여 시간을 쪼개서 대인을 배우는 공부와 말씀 및 천지공사 공부에 촛점을 맞춰서! 종사문철의 기본소양을 갖추고! 반드시 스승( 사마소! 무왕! 참사람! 진주)
찾아서 < 천하사> +<신앙> 해야한다. 선 신앙 후 천하사란 말도 있으나 <상제님 (말복운) 신앙>은 “천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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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윷판통일공사를 보신 태모님께서 강씨 촌 조종리둘째살림에서 담뱃대하나 들고 나오신후, 칠성도수 저울도수를 맡고 천지부모님의 대리라고 하시고 전생이 이율곡이라고 하신 <고민환>성도와 <안씨>집성촌 왕심리에서 2년을 공사보시며, <추수판>을 염두에 두시고 금구로 몸이 부서진다는 상제님의 경계말씀도 불사하시어 추수판을 낳으시려고 금구 용화동에 가신다. 팥정이 주막의 개울에 놓인 노둣돌을 담뱃대로 하나 둘 셋 넷 가르키시면서 <네번째돌>을 탁 치시며 “ 내 자식이니라” 하신다.
왕심리 ㅡ> 용화동—>오성산 ! 이렇게 셋째살림자체가 3셋살림 즉 초복 중복 말복의 셋살림으로 공사보셨음을 이제는 알고 일심 혈심으로 초복중복 다 재끼고 105제후의 말복운수를 타야만하는 천명을 실천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