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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7. 22. 16:3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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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유] 천태산 이미지 ㅡ♡ 삼략수장 읽으며 콩 천개 세는 공사!

금강산 12000

2020. 7. 16.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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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선 삼략수장 콩 천개(천태)세며 읽히신 공사!

*** 김병선(금화교역을 잘 완수함 ) 성도가 나오는 큰공사는 네 개!

1~ ‘일입유배 해자난분’ 공사는 밴드글 창조

2~ 도리원서(桃李園序)는 봄에 복사 꽃밭에서 술 마시고 노래하고 시를 읊는 풍류를 노래함 시입니다.

이 글은 풍류와 친구 ㆍ가족과의 정 그리고 세월 빠르게 흐르는 인생 그 인생공부 ~ 도리원서는 음동으로 도리를 밝힌 근원적인 책!

또한 형렬을 위시한 다른 성도들이 태을주 시천주주를 같이 읽어셨는데 이는 도리원서의 내용을 보면 24절후주의 철(때)를 알아라는것과 천지인의 도가 새로워지는 갱생주의 뜻도 있다 할 것입니다

3~김병선 연위에 앉았다가 연날리는공사는 무내팔자 병신ㆍ정유ㆍ임진ㆍ갑진의 용머리 지도자와 참일꾼들 등룡ㆍ비룡 출세공사

 

4~ 삼략수장을 콩으로 헤아리면서 읽은 공사는 삼신산과 일꾼(태을랑)과 연결됩니다.

콩이 천 개이면 천태(千太) 또는 천두(千豆)가 됩니다.

각기 음동을 취하면 천태(天台)와 천두(天斗) 즉 상두쟁이 칠성 삼태의 범증산도가의 일꾼들 1000인입니다 .

천태산(天台山)은 배달 풍류의 신전이고

하늘의 북두칠성은 증산상제님의 별인 동시에 칠성용정의 진인과 일꾼들입니다

 

삼략(三略)입니다.

삼략의 글자는 풀어보면 이재전전 밭(마음 ᆞ11성도)을 천지인 셋으로 각자 이루는 모습입니다

 

ㅡ천번을 읽는 정성으로 마음과 국량을 키운 증산도가의 1000인 일꾼이 꼭 되시길 기원합니다

♡육도와 삼략!

두 저서는 중국을 대표하는 병법서인 무경칠서(武經七書) - 손자, 오자, 울료자, 사마법, 이위공문대, 육도,삼략 - 중 하나입니다.

육도는 문왕과 무왕의 물음을 강태공이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강태공 여상의 저서로 유명하지만, 실제는 위.진.남북조 시대에 저술되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삼략은 한고조 유방의 참모인 장자방이 젊은 시절 황석공이라는 신비스러운 노인으로부터 이 책을 전수받았다는 전설로 유명하여 황석공삼략(黃石公三略)이라고도 불리며 혹자는 이 저서도 강태공의 것이라 하지만, 이 역시 후한에서 수나라 사이에 저술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육도는 문도(文韜)·무도(武韜)·용도(龍韜)·호도(虎韜)·표도(豹韜)·견도(犬韜) 6편(篇)으로 나뉘어 있고 모두 60장(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문도, 무도, 용도는 정치와 관련된 전략론으로, 호도, 표도, 견도는 실전과 관련된 전술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도는 문교(文敎)에 의한 병법이란 뜻으로 전쟁 이전에 훌륭한 정치를 배푸는 것이 승전할 수 있는 최선의 병법임을 논한 것이고, 무도는 군사적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국일치의 방법에 대해서, 용도는 작전수행에 있어 장수의 자질을 논하고 상이한 능력을 가진 지휘관들을 고루 활용하는 유기적인 조직과 전장에서의 공세와 기습, 그리고 승패의 전망에에 대하여 논하고 있습니다. 호도는 무기, 진법, 속진법, 행군, 지형, 진퇴, 화공 등 전술의 허실(虛實)에 대하여, 표도는 숲, 산, 들, 늪, 고지 등에서의 조우전(遭遇戰)의 전술과 복병(伏兵)과 정공(正攻)의 허실을, 견도는 보병, 기병 등의 편제와 전투방법과 나아가고 물러섬, 수비·통제와 지휘방법, 그리고 이기고 지는 전술의 정도(正道)를 밝히고 있습니다.

삼략은 상략(上略), 중략(中略), 하략(下略) 세 편으로 이루어 졌으며 상략은 군주의 길에 관하여 논하였고, 중략은 황(皇 : 三皇)·제(帝 : 五帝)·왕(王 : 三王)·패(覇 : 五覇)의 차이에 대하여, 하략은 인재 등용에 대해 각각 논하고 있습니다. 삼략에는 전투에 대한 직접 언급이 없으며 시종일관 정신의 자세를 논하고 있는데, 이는 육도의 문도, 무도, 용도에서처럼 훌륭한 정치가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는 병법의 가장 근본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육도는 전략과 전술을 모두 담은데 반해, 삼략은 치세의 도를 강조하여 보다 큰 전략의 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병서 모두 병법은 승리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권모술수로 일관되지만, 전쟁을 수행하는 목적만은 인도주의와 정의를 벗어나서는 안되며 백성을 구제하고 혼란을 수습하여 질서를 바로잡아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는 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도우님들 사랑합니다♡

출처by doopedia.co.kr | 네이버 지식백과

 

전라북도 정읍시 영원면과 이평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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