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7. 22. 16:5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파진구기이삼차 일재하기정신기 (30년 핍박후 새로 기두하는 자) from가을향기

금강산 12000

2020. 7. 20. 9: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丁永奎 천지개벽경 1장28절>

어느 날 공사(公事)를 보시며 김병선(金炳善)에게 글(詩) 한수(一首)를 읽어(誦) 주시니 이러하니라. 파진구기이삼차(破盡舊器二三次)하고 일재하기정신기(一在下器定新器)니라. 註:파진구기이삼차(破盡舊器二三次)...옛 그릇(舊器)은 두 서너 차례 다(盡) 부서지고(破) 일재하기정신기(一在下器定新器)...아래 그릇(下器)을 (((새 그릇(新器)))으로 정하여 (((하나)))를 두니라(一在).

♡ㅡ상제님은 어천하시기 바로 전 (6월 20일) 성도들을 모아 놓으시고 ((문왕과 이윤의 도수))를 말씀하시고 내 도 아래 (30년 헛 도수)가 있음을 말씀하신다.

(((망할 사람이 30년간 복을 누리고)))

(((장차 대업을 마지막으로 이룰 자 그 안에서 30년 핍박받은 사람이 흥할 것)))을 지적하십니다.

♡ 1974 갑인년 태전 증산교로 시작한후. 1980 1981안원전 총사수 주도로 한양대 서울대 경희대 증산도 써클 개창을 시작하여 ~실질적으로 무기로 대학가 구비치기 시작한 84년(종도사,종정 부종정 직제 및 증산교에서 <증산도> 단체명 체제 출범) 이후 안경전 종정을 간판으로 내세워 시작한 것으로 보아도 30년 운이 다한 것입니다.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이중성 천지개벽경;일명 대개벽경>###

♡♡증산도에 30이란 숫자에 숨어있는 엄청난 비의 !

♡ㅡ30년 공사(도운의 결정적 운명은 30년)

##*이 길은 남조선 뱃길이니 그 짐을 가득 채운 연후에 배가 떠나리라. 오고 가는 나그네에게 술과 음식을 나누어 주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이 길은 성인 다섯을 낳는 길이로다.” 하시니 모든 사람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정읍을 향해 출발하시며 경석을 명하여 말씀하시되, “대진은 하루에 (30)리 씩 가노라.” 하시니 경석이 명으로 앞을 인도하여 당일 행하는 노정을 헤아려서, 고부 솔안(松內)에 이르러 친구인 고부사람 박 공우의 집으로 상제님을 뫼시니, 공우가 배알하므로 말씀하시되, “공우야, 만날적에. . .“ ~~~

##*너의 나라(東土)에 연고가 있어 동쪽으로 와서 (30)년 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임하여 최제우에게 ((천명과 신교(이신설교의 제천보본 풍류신도)))를 내렸더니,~~중략~~

마음으로 각기 왕후장상을 바라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릇 죽은 자가 수 만 명(30만)이라...

한을 품고 죽은 신명들은 본래 동학과 인연이 깊은 경석에게 그(( 해원도수))로 부쳤노라. ((춘치자명인 그 설화를 들어보라. 오늘부터는 동학신명들을 전부 그에게 부쳐 보냈으니 이 자리에서 왕후장상의 해원이 되리라.))

♡ㅡ무신년(1908) 겨울에 대흥리에 계시사 양지로써 책을 만드시니, 종이 수가 모두 (30)매라.

앞의 15매는 각기 한 장 양면에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한 자 만 번 죽음)이라 횡서하시고, 중앙에 일분명일양시생(一分明一陽始生)이라 종서하시고,

뒤의 15매는 각기 한 장 양 면에 작지부지성의웅약(作之不止聖醫雄藥)이라 횡서하시고, 중앙에 일음시생(一陰始生)이라 종서하신 뒤에,

경면주사 가루와 보시기 한 개를 놓고 광찬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이는 살고 죽는 두 길을 결정하는 것이 되나니, 어찌해야 살며 어찌해야 죽으리오. 심사숙고하여 말하라.”

광찬이 대하여 여쭈기를, “선영신을 소홀히 하고 선영신을 박대하면, 이 같은 자 복을 누리는 것이 불가하리이다.” 말을 들으사 묵묵히 계시다가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말씀하시되, “네 말이 옳을 듯 하니라

” 종이로 사기그릇을 싸시더니 경면주사 가루를 바르사 각 장 양면마다 찍어 돌리시며 말씀하시되, ((“이것이 마패가 되노라.”))

-戊申冬 在大興 以洋紙作卷 洋紙 摠三十枚 前之十五枚 在一張二面 橫書 背恩忘德万死身 中央 縱書 一分明一陽始生 后之十五枚 在一張二面 橫書 作之不止聖醫雄藥 中央 縱書 一陰始生 曰 此 爲生死兩道 何爲而生 何爲而死 深思熟考 言 光贊 對曰 疏忽先靈 薄待先靈 如此 者 不可以享福 聞言 默然良久 曰 似可 紙囊砂器 塗鏡明朱砂 押每張二面 曰 此爲馬牌-

## 하루는 원평에 계시사 말씀하시되, “이곳에 철갑신장 (30)만군을 명하여, 진지를 구축하게 하고 때를 기다리노라.” -一日 在院坪 曰 此地 命銕甲神三十万軍 留陳 以待時-

♡ㅡ도운은 의로움-선악싸움으로 결정된다

##“금번 공사에 (빠져 나오는 것이 어렵다) 하시고, 때 가운데 서로 도모하려는 뜻이 있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선악으로 천하를 가름하게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왕겁망재십년호’는 어찌되나이까.”

“10년이 10년이 되고, 20년이 10년이 되고, 30년이 10년이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40년도 역시 10년이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40년은 10년이 되지 못하노라.”

(천자부 해상 공사 때도 언급한 바 있음)

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

-弟子 問曰 今次公事 其抽出也難 時中 有相圖之意 何以乎 曰 此以善惡 爲天下之分 弟子 問曰 往劫 忘在十年乎者 何以乎 十年 爲十年 二十年 爲十年 三十年 爲十年 弟子 問曰 四十年 亦有十年之理乎 曰 四十年 不爲十年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ㅡ천자부 해상공사는 어천 전 이윤의 도수로 30년 헛도수 판을 매듭짓는 진주출현도수!

##<대순전경>*서울에 이르사 각기 담배를 끊으라 하시고 광찬의 인도로 황매(황교:창덕궁 부근 종로구 원남동 다리)에 사는 그의 종제 영선의 집에 드시니 원일의 일행은 먼저 당도하였더라. 원일은 당도하는 즉시 <천자부해상>이라는 글을 써서 남대문에 붙이니 온 서울이 크게 소동하여 인심이 뒤끓으므로 조정에서는 엄중히 경계하니라. 서울에서 10여 일 동안 여러 가지로 공사를 보시고 벽력표를 묻으신 뒤에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모두 흩어져 돌아가라 십 년 후에 다시 만나리라. 십년도 십 년이오 이십년도 십 년이오 삼십년도 십년이니라. 혹이 여쭈어 가로대 사십년은 십년이 아니나이까. 말씀하시되 사십년도 십년이야 되지만은 넘지는 아니하리라

((세운 일제 위탁기간&도운 30년 헛 도수)) 하시며 모두 돌려보내시고 오직 광찬 만 머무르게 하시다가 수일 후에 다시 만경으로 보내시며 통지가 있기까지 기다리라 하시니라.

## 어느 날 진표는 사냥을 하러 나가서 짐승을 쫓다 잠시 밭두둑에서 쉬었다. 그때 개구리가 많은 것을 본 진표는 그 개구리를 잡아 버드나무 가지에 꿰어 꿰미를 만들었다. 그러고는 사냥이 끝난 뒤에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물 속에 담가두었다. 그러나 사냥을 끝낸 그가 막상 집으로 갈 때는 다른 길로 갔기 때문에 그 개구리를 잊어버리고 말았다. 이듬해 봄, 진표는 또다시 사냥을 나갔다가 물속에서 우는 개구리 소리를 듣고 그 물 속을 들여다보았다. 거기에는 (30)여 마리의 개구리가 꿰미에 꿰인 채 그때까지도 살아서 울고 있었던 것이다. 그제서야 소년 진표는 지난해에 자신이 행했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잊어버리고 1년을 지냈는데 입을 꿰매인 개구리는 그때까지 살아 있었던 것이다.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경석은 대재(大才)요 만인지장(萬人之長)이 될 만하다

. 너한테 ((일극(一極))을 주노라.” 하시니라. 일극이란 한 끝, 극, 정점(頂點), 최고의 자리, 제위(帝位), 임금의 자리를 뜻한다.

< 경석(京石)에게 기별(寄別)하시되 나를 보려거든 학동(學洞)으로 오라 하시거늘 이튿날 경석이 학동으로 와 뵈이니 천주 돈 ((십 오냥))을 주시며 가라사대 너를 부르기는 이 ((일극(一極))을 주려 함이라

내가 윤칠을 두려워서 네 집에 가지 못하노라 경석이 돈을 받으며 황송하여 여쭈어 가로대 무슨 일로 그리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일전에 윤칠이 살기(殺氣)를 띠고 구릿골로 왔는데 돈이 아니면 풀기 어렵기로 돈 삼원을 주어서 돌려보냈노라 경석이 황망(慌忙)히 돌아와서 윤칠을 불러 물으니 과연 사실을 자백(自白)하더라. -대순전경-

♡ 15냥은 도운의 이종물 15진주 사명의 일극을 맡기심. 홀로되신 태모 고 수부님께서 잠시 혼절하셨다가 깨어 나시면서 차경석 성도에게 '나는 낙종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물을 맡으라 추수 할 사람 다시 있느니라‘

훈회를 내리시니~~~♡

## 걸(夏의 끝왕으로 폭군)이 악한 것은 그 때가 그랬기 때문이오

탕(폭군 걸임금을 베고 商나라 창업)이 선한 것 역시 그때가 그랬기 때문이라

천도가 걸에게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 선을 가르치나니

걸이 망함과 탕이 흥함이 다 탕을 보필해 걸을 죽이고 상을 세운 이윤에게 있느니라

-ㅡ下訓 桀惡其時也 湯善其時也 天道 敎桀於惡 天道 敎湯於善 桀之亡 湯之興 在伊尹-

♡ㅡ9년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기유년(1909) 6월 24일 어천 하시기 바로 전 6월 20일 성도들을 모두 모아놓고 이윤의 도수로 매듭짓고 30 년 헛도수를 이윤의 도수로 혁명하는 도수가 있음을 마지막으로 선포하심!

50년 공부 종필은 안경전의 이윤의 50년 종필이 아님.

상제님은 이중성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서 상제님 평천하 공부 50년이오, 너희들 일꾼들 치천하공부 50년이라 하셨읍니다.

상제님 평천하 공부는 수운 최제우 천상문답 사건 1860년부터 9년 천지공사를 끝냄을 선언하신 기유년 1909년 6월20일까지 이므로 50년 평천하 공부 종필을 선언하신 것이다.

안경전 개인의 집필을 끝내는 포교 50년 공부 종필이 아니다.

포교는 이윤 혁명도수후 본격적으로 마무리 도수로 시작하게 됩니다.

(((치천하 포교 50년 공부는 3변기두 74년으로 시작하면 2024년입니다))

ㅡ사오미 시한부 믿지마시라 시한부로 단체 말아먹었읍니다.!

(( 시스템을 완비해 포교와 재덕를 닦아야 합니다. 의통집행은 성실한 신앙의 보너스같은 열매로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자현이 주저하여 대답하기 어려워하거늘, 재촉하여 대답을 받으시고 말씀하시되, “평천하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는 너희들이 하라. 이는 치천하 50년 공부가 되노라.

” 성도 물어 여쭈기를, “성도대중이 태을주로 천하에 포교하여 치천하 50년 공부가 되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나는 먼저 평천하 50년 공부를 하고 너희들은 장차 치천하 50년 공부를 하니 옛날에 ((당요))가 재위 100년 했느니라.”))

-弟子 一人 卽地應命 一人 躊躇難言 董督受諾 曰 平天下 我 爲之 治天下 汝之徒 爲之 此 爲治天下五十年之工夫 弟子 問曰 弟子之衆 以太乙呪 布敎天下 爲治天下五十年工夫 何以乎 曰 我 先爲平天下五十年之工夫 汝之徒 將爲治天下五十年之工夫 昔 唐堯 在位百年-

♡ㅡ마침내 대업을 이루는 이윤의 혁신ㆍ혁명도수!

##*신도들은 "천하의 운세를 잘 살피고 그 기틀을 보아가며 행동을 지으라"

나는 하늘도 뜯어 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지의 운로를 올바로 하여 만물을 개신하고, 나라를 세우고 도를 베풀어 억조의 세상을 널리 구제(廣濟)하노니, 지금 천지도수를 꾸며 물샐틈없이 짜 놓았노라. 그러므로 도수 돌아 닿는대로 새 기틀이 열리노라. 너희들은 지극한 정성으로 나를 믿고 천지공정에 서서, 천하의 운세를 잘 살피고 그 기틀을 보아가며 행동을 지으라.” 말씀하시되,

(( “이윤(伊尹)이 나이 50에 49년 동안의 그름을 깨닫고, 탕을 도와서 마침내 대업을 이루었나니, 내가 이제 이 도수를 썼노라. ))

이제 9년 동안 보아온 천지개벽 공사를 천지에 질정하리니, 너희들은 이로써 신앙심을 독실하고 두텁게 하라.”!

-一日 弟子 侍之 曰 我 改天改地 開闢后天 正天地之運路 改新萬物 建邦設道 廣濟億兆之世 今 作天地度數 無水洩之隙 是故 度數之輪來 開機新 汝之徒 至誠信我 立天地公庭 善察天下之勢 見機而作 曰 伊尹 五十年 知四十九年之非 佑湯 遂成大業 我 今 用此度數 九年之間 行天地開闢公事 今 質諸天地 汝之徒 以此 篤厚信心-

##<대순전경>*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신 뒤에 포교 50년 공부 종필(終筆)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여러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옛 사람(이윤)이 50살에 49년 동안 그름을 깨달았다 하나니

((탕이 부탁하여 하의 말왕 걸에게 참언하다 듣지 않자 생각을 바꾸어 탕 임금을 보필해 걸을 무너뜨리고 은나라를 세움))

이제 그 도수를 썼노라.

내가 천지운로를 뜯어고쳐 물 샐 틈 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너희들은 삼가 타락치 말고 오직 일심으로 믿어 나가라. 이제 9년 동안 보아온 개벽공사의 확증을 천지에 질정하리니 너희들도 참관하여 믿음을 굳게 하라. 오직 천지는 말이 없으니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포교 50년 공부 종필))이라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문득 천둥과 지진이 아울러 크게 일어나니라.

((참고: *天은 不言이라 以行與事로 示之而已矣-하늘은 말이 없으니 일로써 그 하늘의 뜻을 보여줄 뿐이니라. <孟子> *神无万而 易无體-신은 方所가 없고 易은 형체가 없느니라. <周易> 繫辭傳 * 神也者는 妙萬物而爲言者也-신이라 하는 것은 본래 말이 없지만 만물을 불가사의하게 생성하는 것으로 말을 삼는다<周易> (說卦傳))

♡ㅡ상제님이 패망의 본보기로 거론한 춘추전국시대 위후와 같았던 안ㅇㅇ은 그동안 수많은 충신들의 간언이 있었지만 모두 내치고 단체를 파탄내고 말았다.

## *6월 10일, 모든 성도대중에게 6월 20일 구릿골 약방으로 모이라고 통지를 발하시니라. 스무 이튿날 형렬이 상제님을 곁에서 모심이러니 말씀하시되, “형렬아, 네가 나를 믿느냐.” 대하여 여쭈기를, “믿나이다.” “옛날에 자사(子思)는 성인이라. 위후(衛候)에게 고하여 약차불이(若此不已)면 국무유의(國無遺矣)라 하거늘, 위후가 그 말을 신용해 쓰지 아니하여 국가가 참혹히 망했나니, 내 말은 구천에 사무쳐 땅에 떨어질 겨를이 없느니라. 오직 너는 나의 말을 믿으라. 믿는 자가 한 사람만 있어도 나의 일은 되리니, 너는 알아서 할지어다. 너는 나의 가르침을 받들어 죽음에 이를지라도 어기지 마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패할까 두렵노라.”

♡♡무왕사명자(30년간 핍박받다가 다시 기두하는자)와 이윤(참일꾼들)!

천지공사 의통성업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