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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9. 11:3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얼마전 한식날 올린글이 종통을 이해하는 핵심이므로 다시 올립니다.

오늘은 동지한식백오제의 한식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의 천기는 3,5,7 연립방정식인 15진주(3+5+7=15)진법출현의 천기를 담은 내용을 수학책인 묵사집을 인용해 상제님이 핵심 글자만 바꾼 성구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에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에 진법이 출현한다는 것입니다.

법*도에 몇 몇 사람은 아직도 향후 사오미 개명장이 열린다 헛소리하고 있으며 태*도에서는 105년 즈음에 전쟁이 난다는 글이 아직도 삭제되지 못한 채 나돌고 있고 YB단에서는 작년에 전쟁난다 하여 5천만원 1억 10억단위의 성금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 진법출현도수에 벗어나 2018년 초에 발행된 현무지에서는 수부에 대한 정의가 '고수부 김수부가 아니라 진인의 배필로 천하사를 하기 위해 오는 수부'라 하여 왜곡하고 모악교 인정상관 여처자까지 동원하여 관세음보살인 여처자가 진인이라 칭하는 H씨 교주의 두 마누라를 수부 선관으로 선정해 내려보냈다고 사기치고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삼인동행칠십리에서 보듯이 문왕사명자의 도안 세살림이 핵심이라서 이중성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평생불변심 安 **>이라 한 것입니다. 3대에 걸쳐 혈맥관통의 신앙 속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지 어디서 뜬금없이 툭 튀어져 나와 진인이라 해서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주원리는 씨뿌린 농부가 열매를 거두는 것이지 안 씨 도문에 들어가 암흑천지근백년 105제 과도기 도정경영이 디소 혹독했다 하여 뿌리를 부인하고 욕질하며 배사율하며 자신이 열매를 거둔다는 것은 우주천리에 정면도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진인이라 자처하는 현씨는 안씨 도문에서 도를 받은 사람으로 105년만의 말복 진법출현 이전 중복 도정경영이 다소 모순이 있다 하여 근본 신앙교의 체계마저 뿌리부터 부정하고 안씨도문에서 나와 자신들 경전이라 하는 현무지에서 안씨를 공식적으로 욕하고 있지만 중복도정의 경영실패는 흠이 되어도 진리까지 흠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환부역조 하는 자 환골하는 자 그리고 자작사당해 배사율을 범하는 자는 진리적으로도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의통목이 닥치면 죽음을 면치 못할 뿐입니다. 3초사명자 손병희 의암은 구암이고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 신암이다 하신 안씨 문왕사명자 '대인' 초,중,말복 세 살림은 세 살림 모두가 安씨 성이다 하여 도안都安의 집이라 한 것이지 세살림 모두 현씨인 都玄이라 한 것이 아닙니다. 불쑥 처음 등장한 현씨가 만일 맞다면 도현 세살림 중 첫 살림 초복도정에 불과해 아직 혈맥관통 중복 말복 현씨 세살림이 더 나와야 3대 혈맥관통이 이루어지니 동지한식백오제 도수에 억지춘향으로도 맞추어지질 않습니다.

김호연 성도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한 사료 채취 차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안경전 종정을 1991년 처음 만났을적에 3사람 3부자임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첫마디가 '아니 세 사람인데 어찌 두 사람이 오느냐' 하고 반문한 것입니다. 삼인동행칠십리입니다. 칠십은 1945년 이후 동지한식백오제가 맞아떨어져 진법 '범증산계통합경전'이 나오는 때가 바로 70년째인 2014-15년 사오미(2013,2014,2015) 개명장 때이기 때문입니다.

오로봉전이십일은 5수와 21( 3,7 )숫자로 되어있습니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도 3,5,7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운으로 칠월칠석삼오야가 해방일을 말한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천기지만 이 속에는 동지한식백오제로 나오는 진법이 칠월보름 백중을 담고있습니다. 칠월 백중은 바로 이 진법진리가 백중백중 만사적중한다는 것입니다. 除는 빼라는 것입니다. 암흑천지근백년 105년을 빼면 진법이 나오니 백중백중의 통합 진법이라는 것이 이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불에 타 죽은 개자추를 동지한식백오제에 진법출현 도수를 부쳐 놓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현씨가 아님) 사가에 남겨두신 세살림 진법 사명기와 성예신 공사도에 보면 성장 공사도에도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비록 수양산에서 나물만 뜯어먹고 사는 북풍한설 내리는 춥고 고된 난법기간이지만 誠-정성을 가지고 지조있게 만고청사에 남게 신앙해라 해서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 萬古遺風) 백세청풍(百世淸風)이제원(夷齊院)<성장공사도(誠章公事圖)>이라 나옵니다.(아래 그림 첨부)

상제님 진리는 해원입니다. 말복 진법 인사문제가 중복도정에서 수십년간 박해를 받고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도운 속 인사문제의 속 사정을, 가장 충성스럽게 모든 것을 바쳤으나 보상을 받지 못하고 한을 품은 채 산 속에 들어가 불에 타죽은 개자추의 한을 말복 출현 진법도수에 담아 그 한을 푼 것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개자추는 춘추전국시대 3대 패자였단 진문공이 후비의 음모에 넘어간 부왕에 의해 19년여 간 해외로 도피한 진문공의 최고 충직했던 신하입니다 자기 허벅지 살을 베어 고깃국을 끓여 아사하지 않게 해 준 충신입니다. 그런데 수행한 10여 명 중 다 도망가고 변절하는 도중에도 변절하지 않은 한 두 명 중 하나로 끝까지 보필한 개자추를 왕위에 즉위한 후 깜빡 잊고 공신위에 올리지 않고 벼슬도 내리지 않자 홀엄마와 산속에 들어가 세상과 단절해 삽니다. 뒤에 깨달은 진문공이 벼슬을 못내린 것을 알고 찾아가지만 이미 마음을 굳힌 개자추는 산에 불 붙이면 살기 위해서라도 나오겠지 했던 진문공의 바램과는 다르게 홀어머니와 껴안은 채 타죽습니다.

그래서 이 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게 된 것이고 상제님은 개자추야말로 어떠한 역경과 모진 환경 속에서도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을 다했음에도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한을 품고 죽은 그 한을, 높은 지조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 먹다 굶어죽은 고죽국 충신 백이숙제의 수양산 일화 까지 합쳐 천지공사 말복 진법 출현공사 동지한식백오제에 부치신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성장공사도에 수양매월만고유풍이라 하시어 동지한식백오제 개자추의 충성과 절개 위에 왕위를 서로 양보하고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어먹다 죽은 백이숙제의 절개를 한겨울에 고고하게 피어 매화는 향기마저 값싸게 팔지 않는다는 高節에 비유해 후천5만년 만고에 남길 유풍이라 하셨으며 이를 인사문제 말복 진법출현 도수로 부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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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향수

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궁팔십달팔십은 강태공이 팔십년간 빈곤한 삶을 살다가 문왕을 만나 서 대성공을 한다는 고사입니다.
강태공의 딸은 무왕의 아들인 성왕과 결혼하여 주나라는 강태공의 사위국이 됩니다. 그리고 강태공도 제나라의 제후가 되어 팔백년간 제나라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바로 천지공사에서의 문왕사명을 얘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신앙인은 문왕사명안으로 들어와야 강태공 경우처럼 달팔십의 운로를 맞이할수있다고 대국적으로 보고계신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강생원집 잔치라고 하셧습니다. 비록 강생원집 경사가 보잘것 없고 별로 먹을것도 없는듯 하지만 여기가 바로 문왕사명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잇습니다.
세상에는 천지에 가득 맹위를 부리는 기독교나 불교 회교 그리고 백만대군의 대순판도 잇읍니다만 비록 우리 증산도는 기껏해야 얼마안되는듯 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문왕판으로 들어와야 한다는것을 달팔십은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인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뱌로 동지한식백오제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왕사명은 천하사를 매듭짓지 못하시고 먼저 선화하시게 됩니다. 추수판인 문왕사명 안에서도 삼세번의 살림이 세판이 있습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를 지나면서 상제님 천하사의 숨겨진 세번째의 진법도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신 진법도정의 세 살림이 전면에 드러나게 해놓으신것입니다.
백오제 제는 제외한다는것입니다. 이는 3,5,7을말씀하신것으로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 삼오야 와 댓구입니다.즉 백오제를 지나며 백중백중하는 진리가 나온다는 의미 도 숨어있습니다.
백오제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것을 찾아내는 이치가 들어 잇습니다. 그 기간은 도정의 동지한식의 추운 계절이라는 의미도 포합됩니다. 대국의 사오미 개명도 이에 해당합니다. 한식 청명을 지나며 천지는 봄바람이 불듯이 진법도정이 일어남을 가르킵니다.
지금의 서나둥은 문왕사명이 세 번의 도정이 있다는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종교인입니다. 성도사님은 제군들 여기는 정치하는곳이 아니여~ 정치판으로 분이기가 이끌어지는것을 아주 경계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말도잇읍니다만, 도정판은 교운입니다.
그러나 일부지도층의 행동은 정치판보다 더한 모습을 보여주엇습니다. 사담을 비밀녹음뜨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는 도정을 망가뜨리고 극단적인 양치기 폐쇄도정이 되어버려 도저히 사회에 내놓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가지고는도저히 천하백성을 담아 후천으로 이끌고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문제를 간부님들은 돌아다 보아야 하는데 이미 정치권력판이 모양이 되버려 스스로는 전혀 개혁할 수가 없게 되어버려 수많은 인재들이 버티지 못하고 나자빠져있게 되엇습니다.
경제는 경세제민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경제를 모르면 정치도 할필요가 없습니다. 존속을 못하는것입니다. 경제를 모르면 단체를 이끌어내지 못할것입니다. 경제가 녹줄입니다. 생명줄입니다. 지소선후라고 경제를 우선 안정시키야 할때입니다.
진법도정이 시작되면 서나둥은 아주 한심하고 불상한 양치기 판으로 역사에 남께될것입니다. 이는 자초한것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성도들이 아직은 세 살림을 이해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진정한 충심을 가진 간부들이 나와 명예롭게 마무리를 해주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다 함께 백중백중하는 상제님 태모님 백오제도정으로 하께 나아가길 염원합니다.
증산도사상 가장 큰 진법도정이 될것이며 모두 칠성도군의 반열에 서게 될것입니다. 상대를 중상모락하는 정치판의모습이나 비밀복음뜨는 문화 법정고소나 하는 일그러진 문화는 영원히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하겟습니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 동곡(東谷)에 계실때, 하루는 여러 제자(弟子)들에게 수양산(首陽山)을 가리키며 “저 산이 천하명산(天下名山) 수양산(首陽山)이라. 마치 오리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形局)이라 수원(水源)이 있어야 날라 오리니 수원(水源)을 만들어야 하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옛날 백이(伯夷) 숙제(叔齊)가 수양산(首陽山)에서 일심공부(一心公夫)하다가 죽었으니, 이제 그 기운(氣運)을 이곳에 옮겨와서 공사(公事)에 쓰리라”하시더니, 대성경집 131쪽

2019년 4월 25일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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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러 가라사대 “모악산(母岳山) 꼭대기에 등(燈)불이 밝혀지는 해가 곧 개명(開明)되는 도수(度數)와 같으리니 그리알라”하시더니 그로부터 칠십년(七十年)이 지난 후(後)에 이년여(二年餘)에 결쳐 세운 텔레비 중계탑(中繼塔) 꼭대기에 불이 켜기지 이해가 곧 기미년(己未年 1979)이더라 (안내성의 가훈) 대성경집 131쪽(80년부터 전국대학가 대학생포교회 서클 동아리들이 똬리를 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