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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4. 11:5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2일 오후 8:03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
ㅡ말복운을 타는 의미
상제님의 도는 천리와 지의와 인사에 부합되는 최선의 법방으로 천리를 바탕으로 도수와 인사를 짜내시고 그 기회를 짓으셨다! 또한 신도법칙으로 현묘불측한 공을 거두셨다! 신도는 지공무사한 천리의 지극함 그 자체이다
<천지공사를 신명과 더불어 판단하심>
1 5월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하시고
2 글을 써서 형렬의 집 방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知 事 萬 忘 不 世 永 定 化 造 主 天 侍
지 사 만 망 불 세 영 정 화 조 주 천 시
지 至
기 氣
금 今
사 師 지 至 법 法
원 願
위 爲
대 大
강 降
전 全 경 慶
주 州 주 州
동 銅 용 龍
곡 谷 담 潭
해 解 보 報
원 寃 은 恩
신 神 신 神
日 月 年
일 월 년
부(符)는 귀신의 길
3 상제님께서 밤에 혼자 계실 때도 자주 문명을 써서 불사르시며 공사를 행하시는데 아침이 되면 그 재를 형렬에게 치우도록 하시니라.
4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글이나 부적을 쓰시어 공사를 행하신 후에는 모두 불살라 버리시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하니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나타남(現)으로 알고 귀신은 불사름(燒)으로 아느니라.
6 내가 옥황상제로서 천지공사를 행하는 고로 반드시 불살라야 하느니라.
7 부(符)는 귀신의 길이니라.” 하시니라.
대신명들이 들어설 때
8 상제님께서 부를 그리실 때 형렬이 신안(神眼)이 열리어 보니 천신(天神)들이 정연하게 자리 잡고 봉명(奉命)을 준비하고 있더라.
9 상제님께서 대신명(大神明)이 들어설 때마다 손을 들어 머리 위로 올려 예(禮)를 표하시니라.
10 또 점을 찍으시며 칙령을 내리실 때는 “아무개 이 점 찍는 대로 살려 줘라.” 하시며 항상 ‘~해라’ 하고 명하시지 ‘~해 주시오’, ‘~허소’ 하시는 경우는 없으시니라.
11 호연이 보니 상제님께서 점을 찍으시는 것도 다 요령이 있어서 고축하시는 내용에 따라 점의 수(數)가 다 다르더라.
공사를 행하실 때는
12 공사를 행하실 때에는 반드시 술과 고기를 장만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잡수시며, 때로는 식혜(食醯)를 만들어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증산도 道典 4:67)

천지공사가,강증산 상제님이 바로 이번 우주1년129600년에서 선천5만년을 매듭지어 인간추수하시는 서신사명자로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인신화현하시어 1860년4월5일 최수운과의 대화에서 보듯 노이무공의 겸허를 실제로 행사하셨다
수많은 공사가 지난 100여년에 실현되어 물샐틈없이 인사와 도수로 드러났다.
마지막 끝내듭의 말운을 일컬어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말복운이 크니라 막둥이 도수니라 늦게 들어온자가 크게 받는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셨으니 우리는 천지공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동지한식105제의 작금의 운수를 맞아
과연 말복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아서 천하사 성공의 길을 다 함께 가자!

특히 말복운을 타라는 말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개벽 해원시대에 모두 허용이 되나 <부절과같이 합하는 해석>은 유일무이하다!!!
혹자는 초복은 태모님의 낙종물!중복은 차월곡의 보천교 이종물! 말복은 지금의 자기들 교단! 추수판!이라고 하여 수하중에 사람을 모운다! 참으로 생각은 자유! 선택도 자유의 해원시대임을 절감한다!!!한마디로 천리에 부합하지않는다! 견강부회 그 자체다.

<성령을 받으시고 대도통을 하심>
1 9월 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2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3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4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5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후천 오만년 종통맥과 추수할 사람
6 이 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7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8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9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10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11 이로부터 수부님께서 성령에 감응(感應)되시어 수부로서의 신권(神權)을 얻으시고 대권능을 자유로 쓰시며 신이(神異)한 기적과 명철(明哲)한 지혜를 나타내시니
12 천하창생의 태모(太母)로서 상제님 대도의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라.
13 이로써 일찍이 상제님께서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신 말씀과 “대상(大祥)의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신 말씀이 응험(應驗)되니라.

(증산도 道典 11:19)

태모님께 하신 말씀은 “ 낙종-이종-추수”에 그 핵심이 있다 이것은 벼농사를 천리에 맞춰 인간농사에 비견하시어 도운의 대세를 인사화하시는 너무나 중요한 공사이다!!!!
농부가 갈무리해둔 볍씨를 음3월에 파종 낙종하여 못자리를 만들어 벼를 키우는 전과정이 “낙종”의 말씀속에함장되어있어 태모님께서 이 크나큰 세살림을 맡아 금구로가면 몸이 부서진다고 상제님이 경계하셧어도! 천지어머니로서 “그래도 살려야지요” 하시며 이상호형제의 야심을 아시고도 향후 열릴 추수판을 위해 김제 용화동으로 가셨다 1911년부터 1935년까지 25년간의 공생애는 수부사명자로서 희생과 대자대비의 삶 그자체였다. 그리고 이종물사명자인 차월곡의 보천교로 600만교도가 온 천하를 덮은것은 마치 벼가 온 들녘을 푸르게 자람과 똑같다!!경진생 6월1일 기운으로 ,벼의 이종이 끝나면서 곧이어 하지로 접어들게 된다. 하지가 양력으로는 6월22일이다!
낙종과 이종의 기간에서는 초복중복말복이란 개념자체가 성립할수없는것이다 초중말복은 하지가 지난이후 3번 째로 오는 庚경일을 지칭하여 초복이라고하여 우리 천손민족의 문화가 된것이다!!!! 1만년 농경문화의 역법에 의거한 자연법칙적 생활문화인데 그 시간 철을 아는 한민족의 문화이다

하지는 남중고도 최고이나 실제로는 지축경사로 낮12시보다 2시간후인 오후 1-3시인 미시가 더 덥듯이 하지기준으로 최대 20여일을 지나야 아주 덥다!! 그래서 일진으로 경일이 3세번째드는 날을 첫 복날로 잡아 퇴서의 문화로 삼계탕 구탕을 양반 농민들이각각 주로 먹었던것이다
가을기운을 뜻하는 추수기운인 경금이 들어와도 복더위에 옴짝못하고 엎어진다고 하여 복! 날인것이다 이 염열을 받아서 이종된 벼는 쑥자란다!!!
초복이 시작되면 한마디가 나오기시작하여 자라다가 10일후 양력 7월하순(음력6월말~7월초)에 중복이 되면 또 한마디가 나오면서 그후 벼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소서 대서는 이미 지나 입추를 향해 달리는 태양의 길인 황도의 시간은 양력 8월8일 입추를 넘어서면서 벼꽃은 태세를 갖추고 말복에 와 닿는다!!!!
이제 <말복에서 부터 >10여일후의 처서를 넘어서면 알곡이 맺혀 백로에 와닿는다! 즉! 상씨름꾼이 콩밭 이슬 맞으며 술고기 많이먹고 판을 넘어다 보는 그 때가 바로 백로이다!!! 하얀 이슬을 맞은 알곡이라야 밥을 짓을수가 있다!!!!
이 쌀 신미를 음력 8월보름! 추석에 조상님전에 올린다!!! 우리들의 득의지추!아닐런가
한번까면 정월 ,두번까면 사월, 세번까야 가을 아니냐 라고하신 회문산 밤 세번 까는 공사가 완전하게 실현되는 그날이 바로 그 가을이다!!!


말복은 중복에서 10일만에 오질 않고 반드시 <입추>라는 24절기가 오고난 뒤에 첫 경일로 잡는다 그래서 그때가 보통 음력 7월중하순이 되는데 올해는 윤사월이 있어 음력 6월26일로 윤달이 들어 보통과는 다르다. 올해도 7월26일 중복에서 20일을 넘겨 월복이된다!
우리 말복도정도 최소 2012임진에서 20년은 되어야 3*7도수로 매듭이 되거나 할것이라고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
또하나 체크할것이 있다!
하지~소서~대서~입추~<말복>~처서~백로 ~음8.15추석!~추분에서 15일마다 그 천지기운의 영역권이 되는데,
처서가 8/23일인데 !
6월22일 하지부터 처서 이 날까지 경일이 꼭 6번들어온다 처서가 되면, 그제서야 여름의 기운이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금화교역이 완전해져서 벼가 틈실해 진다! 6수!!!다. 왜 <가구 진주치기노름판>에서 6서시로 판을 매듭짓을까?!!!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천지대사는 (음)6월, 7월, 8월이라”고 하셧고,
상제님은 이종물이 끝나고 도운사로 볼때 10년의 공백기(1936차월곡 이종판 끝~1945.음력8.15추석절에 문왕사명자 운산 성도사 기두)을 지나서 비로소 추수판이 시작된다!!!!이 추수판의 시간대가 바로 초복 중복 말복이라. 경! 금기운으로 염열을 바깥에서 싸고 완성! 성숙! 열매!를 만드는 것이다 즉, 알곡과 쭉정이가 판가름( 생사판단)이 나는 매우 중요한 시간대이기 때문에 천지대사가 되는것이다
자연의 음력6월1일을 종으로 ! 끝이면서 동시에 시작되어 <시종도수>로 종어간 시어간의 간도수! 막내도수! 를 전제로 하여, 이종물이 태사부님 운산 성도사님께로 그 연원이 바로 연결되고 이어져 추수판이 열려져 오늘날 까지 온것이다!!! 추수판의 출발이 1945년 을유해방에서 드디어 시작이 된 것이다. 추수판!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가 이렇게 응험되어 진 것이다!!!초복을 지나 중복을 끝내고 2012년 임진년으로부터 진-사-오의 3년을 거쳐 2014년 12월 22일 동지로 부터 개명장이 난것이다! 그 개명장은 십경대전 통합경전으로서 말복운수를 알리는 시금석이 되었다!

이상으로 알아본 바 대로
추수판에서 적용”되는 것이 “초중말복”이란것을 명백하게 알수있다 !!!
한걸음 더 나아가 초복과 중복을 제끼고 말복운을 타야할 이유가 명백해지는것이다! <제낀다는 의미>를 각자 정리를 잘해야 말복운을 탈수가 있다!!!

  •  


(7/16초복 지나고 중복7/26일 지나 28일에 벼를 찍어니 2마디가 분명히 자란다!! 말복8/15일까지 세마디를 내면서 벼꽃이 필 것이다!!!)

(초복을 지나니 벼의 마디가 하나더 생기면서 중복을 넘어 오자 8월10일 현재 찍은 것인데, 이 벼들은 벌써 꽃을 피워 열매가 달리기 시작햇고 이 열매가 알이 배기 시작하는 8/15일 말복운에서 부터는 뜨거운 마지막 염열속에서 익어면서 처서8/23일 넘기고 본격적인 가을이 되어 나락이 고개를 숙여 갈것이다!!!!
위사진의 벼들은 빨리 성장하여 올해 유난히 긴 장마의 햇볕없는 물난리에도 불구하고 태세를 갖췃네요! 사실 해빛 못받아 비에 벼꽃가루가 씻겨나가 수분이 잘 안되어 알곡보단 쭉쟁이가 더 많을거예요. 어김없이 때에 따라 <성장에서 성숙으로 가는 마디>인 말복으로 가는 자연은
오늘도 무언지교의 진리를 말하고 있음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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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김형렬은 왜 증산상제님께서 옥황상제라 밝히셨는데 미륵불교를 만들었을까요?

8월 13일 오전 12:05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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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1.소문으로 이인으로 알던 유소시 시절
하루는 형렬이 ‘내가 한번 그 사람을 만나 보리라.’ 결심하고 고부로 향하는데 날이 저물어 우연히 태인 매당(梅堂) 불출암(佛出庵)으로 발길이 이끌려 들어가니라. 형렬이 암자에 이르매 갑자기 부엉이가 요란하게 울어대거늘 중에게 “부엉이가 어찌 저렇게 우는가요?” 하고 물으니 그 중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예사 사람이 아닌가 보오.” 하니라. 이에 형렬이 “예사 사람이 아니면 내가 허신(虛神)이라도 된다는 말이오?” 하니 중이 “어디를 가시는 길에 여기까지 오시었소?” 하고 묻거늘 형렬이 “내가 찾을 곳이 있어 길을 가다 나도 모르게 이끌려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저렇게 부엉이가 울어대는 게 참 이상하오.” 하니라.

이 때 학봉께서 들어서시더니 별 모양의 누런 별전(別錢) 여섯 닢과 바둑알 같은 검은 돌을 가지고 돈치기놀이를 하시는데 가운데 있는 것을 맞추려 하시되 자꾸 다른 것이 맞으니 “이것도 소용없다.” 하시며 형렬이 있는 쪽을 바라보시니라. 형렬이 “어디 사시오?” 하며 말을 건네니 “나 어디 사는 것을 왜 묻소?” 하시거늘 형렬이 “내가 이제 강가를 찾으러 고부에 가는 중이오.” 하니라. 이에 학봉께서 “무슨 일로 찾으려고 하오?” 하고 물으시니 형렬이 말하기를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는 말이 있지 않소. 큰사람이 될지 작은 사람이 될지 본 연후에 내가 외돌토리라 동무 삼으려고 그러오.” 하니라.

이 때 마침 학봉과 한 고을에 사는 은양덕(殷陽德)이 다가와 “이 도령이 바로 그 도령이오.” 하고 일러 주거늘 형렬이 크게 놀라 “아, 그러하오?” 하며 얼른 몸을 추슬러 기꺼이 재배를 하는지라 학봉께서 “한 번 하면 되었지, 내가 죽었는가, 재배를 하게.” 하고 하대하시거늘 형렬이 “내가 세 살만 더 먹었어도 존장(尊長)이 되려 했는데, 내 나이 몇이라고 그리 않겠소?” 하며 다시 일어나 절을 하니 학봉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법줄은 아는구나.” 하시니라.

이 때 학봉께서는 성수(聖壽) 열넷이요, 형렬의 나이는 스물셋이더라. 은양덕이 형렬에게 이르기를 “나이는 적지만 무슨 일이든지 다 아는 지혜가 있어 이사를 가려 해도 고을에서 못 가게 한다오.” 하니 학봉께서 “우리 부모님 영혼이 금방 뜨시게 생겨서 내가 지키느라고 안 가지, 못 가게 한다고 내가 못 갈 사람이오?” 하시고 형렬을 바라보시며 “내가 땅위에 서 있다고 아무리 땅을 파 보아라. 나는 공중에 뜬 사람이다. 한번 떠 봐라!” 하고 목침 위에 올라서시니라. 형렬이 자못 의심스러워하며 허리를 숙여 두 손으로 학봉의 발을 받쳐드니 몸이 공중에 붕 뜨시거늘 크게 놀라 손을 더 올리니 더 높이 뜨시고, 그렇게 손을 들면 드는 대로 위로 떠오르시더라. 이로부터 학봉께서 형렬과 친면으로 지내시니라.

2.동학전쟁 때에도 만났고 여러 차례 만남이 후에 결정적으로 미륵불교의 본산 김제 금산사 돌무지개문 위에서 천음(天音)으로 상제님께서 서천재 너머 형렬을 부름에 극적인 상봉을 한다.

3.신인정도로 인식하던 시절
형렬이 빈곤을 이기지 못하여 내주평을 내왕하면서 농사나 경영할까 하던 중 정유(丁酉 : 道紀 27, 1897)년에 그 마을 정남기(鄭湳綺) 집의 서숙에 가 보니 초립을 쓰신 상제님께서 글을 가르치고 계시거늘 학동들이 부르기를 ‘강 서방’이라 하므로 형렬이 물으니 ‘정씨 집의 취객(娶客)이라.’ 하더라. 서당의 학동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시고 마을 사람들의 사주(四柱)도 보아 주시니 동네에서는 신인(神人)으로 불리시더라. 그 후 형렬이 사정이 있어 내주평에 가지 못하고 상제님께서도 천하유력을 떠나시어 서로 만나지 못하더니 형렬은 가운이 더욱 기울어 하운동 제비창골에 있는 선산 재실(齋室)인 영사재(永思齋)로 이사하니라.
4.미륵불이심을 강하게 암시받음

1 형렬의 집이 가난하여 보리밥으로 상제님을 공양하더니, 추석 명절을 당하여 할 수 없이 밥솥을 팔아 상제님을 공양하려고 솥을 떼어 내거늘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솥이 들썩이는 것을 보니 미륵불이 출세함이로다.” 하시고 형렬에게 “쇠꼬리 한 개를 구하여 오라.” 하시니라.
3 이에 형렬이 금구 용암리(金溝 龍岩里)에 가서 쇠꼬리를 구하여 오고 또 술을 사 오거늘
4 마당 한 쪽에 풀을 쌓게 하여 불을 피우시고 쇠꼬리를 두어 번 둘러 내신 뒤에 “해를 바라보라.” 하시므로 형렬이 우러러보니 햇무리가 둘리어 있는지라
5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대세가 큰 종기를 앓음과 같으니, 내가 이제 그 종기를 파(破)하였노라.” 하시고 술을 드시니라. (도전)

(동곡비서)김형열(金亨烈)이 무술년(戊戌 1880年)에 주평(住平)에 왕래할 때에 서당에서 처음으로 선생을 뵈인 일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은 초립동이(草笠)시라. 서당 학동들과 글도 지으시고 글도 가르쳐 주시고 또 서당에 있는 아해들 사주도 보아주시고 하실적에 형렬이 아무리 보아도 범상한 분이 아니시라.

많이 의심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항시 선생의 하시는 거동이 마음 가운데 은은하던 중 풍편(風便)에 들으니, 대원사에서 도를 증득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한번 뵈옵기를 고대하고 있던 가운데 하루는 원평 장날에 돈 한냥을 가지고 양식을 팔려고 장에 갔더니, 마침 고망하고 있었던 선생님을 만났는지라.

하도 반가운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쌀 팔아서 권속 살릴 마음 간데없고 쌀 팔돈 한냥을 선생님께 노자하라고 드리니, 선생이 웃으면서 [나는 노자가 있으니 걱정말고 배고파 하는 권속한테 어서 쌀팔아가라] 하시기로 형렬이 더욱 죽기로써 돈을 올리면서 [만일 선생께서 이 돈을 받으시지 아니하신다면 저는 이대로 집이고 무어고 죽어서라도 선생님 뒤를 따르겠읍니다] 하고 죽기로 맹서하니, 그제야 선생께서 웃으시며 [자네가 권속앞에 죽겠으니 불가불 받겠네. 그러하나 쌀 팔아오기를 기다리는 권속 어쩌는가?] 형렬이 [예. 선생님이 돈 한냥을 받으시면 제가 마음이 좋아 생기가 나서 열냥이 당장에 생기겠읍니다] 선생이 [허허] 하시고 [그렇다면 받겠네. 그러하나 참으로 어려운 돈인데 ] 하시고 받으시는지라.

형렬이 돈을 올리고는 [저의 집이 누추하나마 머지않은 곳에 있아오니 하루밤 뫼시고자 하나이다]. 선생께서 웃으시며 [돈주고 밥조차 줄라는가. 참 고마운 일이로고. 그러나 충청도에 볼일이 있어 가니, 갔다 돌아오는 길에 들릴 참이니 안심하고 어서 쌀팔 꾀나 내시오] 하시며 연연한 마음으로 형렬이 준 돈을 받아서 길을 떠나실 새, 형렬이 반가이 전송하면서 [꼭 오시기를 기다리겠읍니다] 하니 선생이 [그리하라] 하시고 떠나시니라.

형렬이 쌀팔 돈을 선생님께 드리고 장도 보지 못하고 점심도 굶고 집에 가서 할말이 없어 더욱 빚낸 돈이라 빈 지게를 질머지고 집에 돌아가니, 쌀팔아 온다고 아내가 쫓아 나오는지라. 할말이 없어 [허허 ] 웃으면서 [돈을 잃어버리고 쌀을 팔지 못하고 왔다 ] 하니, 권속이 낙담하고 아내가 탄식하며 [아침도 죽을 먹인 자식들을 점심도 못먹였는데 저녁을 굶기면 어쩔까요. 어른이야 괜찮지만은 ] 하고 가난만 탄식하고 기운없이 들어가는지라. 형렬이 보니, 한편은 반갑고 한편은 안되었는지라.

벗었던 지게를 다시 짊어지고 청도원으로 가니, 그리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일을 하고 들어가는지라. 형렬이 헛버삼아 [집에 양식이 떨어져서 외상 양식을 얻으려고 장에를 갔다가 얻지 못하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을 하지 아니하였기로 참아 볼수 없어 나오고 보니, 해는 이미 저물어서 뉘집으로 갈 수 없고 딱한 형편에 자네를 만났으니 나를 쌀 두되만 빌려주면 돌아오는 장에 팔아줌세] 하니, 그 사람이 길을 멈추어 서면서 [좋은 일이 있네. 내 사위가 쌀을 한섬 이곡으로 놓았다가 금년에 또 놓아서 달라기로 한섬을 놓았고, 다섯말이 남았으니 갖다먹고 가을에 일곱말 닷되를 주오] 하기로 어찌 반갑던지 잘못되면 어찌할까.

그 사람 말이 [집에 양식이 떨어지면 재수도 없나니, 먹어서 벌소] 하더라. 형렬이 [그래보세!] 하고 쌀 닷말을 짊어지고 생각하니 이것이 왠일인가, 선생님 덕이로다] 하도 반가와서 어둔 밤에 노래도 부르고 배고픈 것도 간곳없고 단숨에 집에 들어가니, 밥 못하고 앉아있던 권속들이 지고온 쌀을 보고 깜짝 놀래여 [웬일이요] [이곡 닷말 얻어왔소] 아내가 하도 좋아서 [그 쌀 내가 베 나아서 갚으리다. 참으로 닷말이요. 참으로 우리 집이 잘될난가 보오. 여보시요. 돈 잃어버린 것이 복이 되었소] 하면서 권속들이 하도 반가와 하는지라. 그러나 형렬은 [우리 선생님이 오늘 저녁에 어디서 주무시는가? 언제나 또 만날꼬 ] 하고 나날이 생각더라.

5.천지공사 집행 시작 즈음

시운(時運)에 대하여 장시간 언급하신 후에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하시거늘 형렬이 대답하기를 “열 집이 망해도 하겠습니다. 열 집이 망하고라도 한 집만 성공하면 열 집이 다 성공될 것 아닙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자네 말이 옳도다. 그러나 모두 자네 같은가? 어려운 일일세.” 하시고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방에 들어가 앉으시니라.

6.제업창골 성주풀이 천지공사 시절은 상제님으로 이미 알고 모시던 시절

이 때 상제님의 성수(聖壽)는 32세이시고 형렬의 나이는 41세라. 노소는 다를망정 가까이 모셔 보니 감히 앞으로 다니기가 황송할 지경이더라. 이후로 상제님께서 형렬의 집을 주인으로 정하시고 천지공사를 행하시더라

7.어천이후 상제님이 미륵불이시고
천주님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심을 알고 있었고
다음과 같이

하루는 형렬이 힘없이 방에 앉아 울며 탄식하기를 “세상에서 우리 선생님은 광인(狂人)이라는 말만 들으셨고, 우리는 미친 사람을 따라다니다가 결국 김(金)씨 문중을 망쳤다는 소리를 들으니 이제 당신께서 어천하신 이후로 이것이 제일 원통하니 어찌 살꼬.” 하며 남부끄러워 크게 울지는 못하고 소리 죽여 울고 있는데 뜻밖에 방 밖에서 큰기침 소리가 나며 “형렬아, 너는 그만하면 대략 알 줄 알았더니 그다지 무식하냐? 너희들을 살리려고 내가 갔는데 탄식이 웬 일이냐.” 하는 상제님의 음성이 들리므로 형렬이 깜짝 놀라 일어나니 상제님께서 방으로 들어오시니라.

형렬이 눈물을 흘리며 배례하고 옆으로 서니 말씀하시기를 “그래, 형렬아. 너는 너희 선생 미쳤다는 것이 그토록 원통하더냐. 수운가사에 ‘여광여취(如狂如醉) 저 양반을 따르기만 따르고 보면 만단설화(萬端說話)한 연후에 소원성취(所願成就) 하련마는 알고 따르기 어려워라. 따르는 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 자 깜부기 된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니라. 또 일러 말씀하시기를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하니, 판안 사람 판안 공부 소용없어 허리띠 졸라매고 뒷문 열고 내다보니 봉황(鳳凰)이 지저귄다. 판안에 그 문서(文書)로 아무리 돌려 보아도 할 수 없어 판밖의 것을 가르치자고 허튼 마음 거머잡고 죽기로 찾았으니 조금도 걱정 마라. 누런 닭이 소리치며 날개 털면 판밖 소식 알리로다. 네가 그렇게 서러워하니 판밖에 있더라도 소식을 전해 주마.” 하시니라. 그 뒤로 얼마간 상제님께서 밤마다 오시어 생존시와 다름없이 여러 가지를 일러 주시니라.

이 때 형렬이 문득 신안이 열리거늘 대장전(大藏殿)에 들어가 석가불에게 장래일을 물으니 석가불이 책을 들고 입을 열어 가르치려 할 즈음에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책을 빼앗고 입을 막으시더라. 이에 형렬이 목이 메어 “스승과 제자된 사이에 알면서도 이렇게 무심할 수 있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시 한 수를 보여 주시고 홀연히 사라지시니 이러하니라.

어량수적삼천계(魚糧水積三千界)요 안로운개구만천(雁路雲開九萬天)이라
무어별시정약월(無語別時情若月)이언마는 유기래처신통조(有期來處信通潮)
- 어량(魚糧)은 물 속 삼천 세계에 쌓여 있고 기러기 길은 구름 개어 하늘 구만리로다.
말없이 이별할 때의 정은 으스름 달빛처럼 애련한 것이언만
다시 올 기약 있어 믿는 마음은 조수처럼 어김이 없을진저.
ㅡㅡㅡㅡ

하루는 형렬이 선생님 출세 기일을 물으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고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되려치고 내치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알겄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내가 서천서역 대법국 천개탑으로 나렸다가 경주용담 구경하고,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삼일유련(三日留連)하고, 고부 객망리(古阜 客望里) 강씨문에 탄생하야 경자년(庚子年)에 득천문하고 신축년(辛丑年)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癸卯年)에 동곡에 들었노라.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다. 알아 듣겠느냐].

하루는 형렬을 불러 가라사대 [자네는 천하명의 말을 듣겠는가, 조선명의 말을 듣겠는가? 천하명의 말을 들을테지] 하시고, [지인지감 김형렬(知人知鑑 金亨烈)]이라 하시고, 또 김준상을 불러 가라사대 [자네는 나보다 나은 사람일세. 자네를 찾아야 나를 알게될 참이니 나보다 낫단 말일세] 하시니라.
ㅡㅡㅡㅡ
하루는 형렬이 선생님 출세 기일을 물으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고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되려치고 내치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알겄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내가 서천서역 대법국 천개탑으로 나렸다가 경주용담 구경하고,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삼일유련(三日留連)하고, 고부 객망리(古阜 客望里) 강씨문에 탄생하야 경자년(庚子年)에 득천문하고 신축년(辛丑年)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癸卯年)에 동곡에 들었노라.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다. 알아 듣겠느냐].
ㅡㅡㅡ
또 가라사대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손바닥에 불을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노라] 하시고 입을 열어 보여주시니, 좌측 볼에 붉은 점이 바둑돌 같이 박혀 있더라. 부를 그려 소화하시며 각국 신명을 부르시는데, 각국 신명이 올적에는 각국 말을 하시고, 천상공사(天上公事)를 보실 적에는 천상글을 써서 소화하시고 천상말로 공사를 보시고, [육두문자가 나의 비결이니라. 육두문자를 잘 살피라. 천상말을 모르고 지상천국 도수를 어이보며, 천상글을 모르고 천상공사를 어찌 부칠까] 하시더라.
ㅡㅡㅡㅡㅡ
또 가라사대 [예수믿는 사람은 예수가 재림한다고 기다리고, 불교믿는 사람은 미륵이 추세한다고 기다리고, 동학신도는 최수운(崔水雲)이 재림한다고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또 가라사대 [내가 출세할 때에는 천지가 진동하고 뇌성이 대작하리라. 잘못 닦은 자는 죽지는 아니하나 앉을 자리가 없어서 참석하지 못할 것이요, 갈 때에는 따라오지 못하고 엎어지리라].
ㅡㅡㅡ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인존천주)
나를 믿고 마음을 정직히 하면 하늘도 오히려 떠느니라
나는 생장렴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나는 삼계대권, 금산미륵불, 남방삼리화니라.
모든 술수(術數)는 내가 쓰기 위하여 내놓은 것이라 하시니라
나는 금산 미륵불이니 나를 보고싶거든 금산...
나는 옥황상제니라
ㅡㅡㅡ
천지대권(天地大權)을 임의로 사용하시되 일정한 법이 없고 매양 때와 장소를 따라서 임시로 행하셨나니
ㅡㅡㅡㅡㅡ
태운장에게는 첫 만남과 어천 후 모두 미륵불로 더욱 강하게 각인된 듯-솥단지 팔아 공양하려 할때 솥이 들썩임은 미륵이 출세함이로다.
형렬이 문득 신안이 열리거늘 대장전(大藏殿)에 들어가 석가불에게 장래일을 물으니 석가불이 책을 들고 입을 열어 가르치려 할 즈음에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책을 빼앗고 입을 막으시더라.
미륵불교를 만들게 된 원인은 개인 사신 편지를 차경석 보천교 교주가 뜯어보고 모략하는 것을 보고 실망한 사건이 직접적인 원인이고 굳이 미륵이라 함은 선의 뿌리가 불인 것에도 있고 그외 위에 모두 들어 있다. 참고로 김형렬 수석성도는 당시 세도가 안동김씨 양반으로 문리와 신도세계가 트이신 분이라 중화경까지 받아 적으신 지식인으로 상제님의 신격을 이해하신 분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초면부터 사람을 제대로 알아본다 하여 지인지감이라 하셨다.

8월 13일 오전 2:02 최고예요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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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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