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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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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3일 오후 2:38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
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응답하라!1984갑오갑자꼬리여~)

24절후문, 때의 정신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24절후문(節候文)이 좋은 글인 줄을 세상 사람이 모르느니라.
2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3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 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한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하시니라.
4 절후주(節候呪)
冬至 小寒 大寒 立春 雨水 驚蟄
동지 소한 대한 입춘 우수 경칩
春分 淸明 穀雨 立夏 小滿 芒種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夏至 小暑 大暑 立秋 處暑 白露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秋分 寒露 霜降 立冬 小雪 大雪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5 어느 해 동짓날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동지가 후천 설이니라.” 하시니라.
철의 질서는 천지의 근본 정신
6 하루는 공우가 여쭈기를 “수운가사에 ‘청송녹죽(靑松綠竹)은 도통지연원(道通之淵源)’이라 하였습니다.” 하니
7 말씀하시기를 “만물이 다 철(節)을 찾는데 오직 청송녹죽은 겨울이나 여름이나 항상 푸르게 서 있으니 이는 철 못 찾는 물건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138)

24 방위는 상제님께서! 24 절기는 고수부님께서 주재하신다. 이미 밝혔지만, 태모 고수부님은 도운의 두목으로서 세살림과 25년의 공생애는, 수 많은 공사를 보시면서 <칠성용정 공사>를 메인스트림에 두고 도운의 추수도수와 인사를 ‘바둑판 및 윷판을 운전할 사람이 없어 내가 가지고 간다’고 하신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것을 주재하시는 천지의 어머니시다. 오직 희생과 봉사로 일관하셨다!!! 10 년 신정공사의 주 테마는 <도운의 인사문제>를 중심으로 도수로 짜시고, 실질적인 도 살림의 전범을 몸소 행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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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태모님께서 24 절후를 맡으신것이다. 24 절후가 뭔가 도대체!!!
기초적 자료는 검색하여 보시고... 하늘의 태양이 황도를 따라서 15 일 단위로 생장염장으로 지구 일 년을 일주할 때, 각 절기마다 천지기운을 알려주고 그에 상응하는 생활을 영위하며 특히, 천하지 대본인 농사를 잘 짓게 하기 위해 만든 양력역법이다!
24절기를 맡으신 태모님은 <시간을 주재>하시어 인간농사를 매듭짓는 공사를 주로 하셨으니 ‘이 천지대사 6, 7, 8월’라고 하신 말씀에 그 핵심 촛점을 맞춰서 <도운의 인사>의 기회를 질정하신 것이다!!!!!!


<복희팔괘>가 천지창조의 설계도인 <하도>를 바탕으로 상생의 8풍 운동하는 우주를 노래한 것이라면, 하도라는 상생의 설계도대로 형성되어지는 우주운동의 실질적 과정은 상극의 우주법칙으로서 돌아간다는 것을 천수상 한 것이 < 낙서>이다. 이를 바탕으로 8풍 운동하는 우주를 노래한 것이 바로 <문왕팔괘>다!
상제님은 창조주 하느님으로서 항상 동쪽을 주장하시는 바! 첫 걸음도 먼저 동쪽으로 떼시고 옥체를 움직이셨고 , ”나는 남방의 3 이(리)화로다 “라고 하심은 천지의 실제 생명이 불! 인데,
<복희팔괘>의 동방의 괘가 3 리화이다! 그런데, 왜 상제님은 나는 <남방> 3 리화라고 하셨을까요? 이것은 <문왕팔괘>를 아우르면서 실질적 작용하는 과정적 우주운동을 중시하시는 면에서 말씀하신 것이다!!  즉, 문왕팔괘의 남방은 이괘의 화로서 주도적 우주운행을 상징하는데, 상수학으로 낙서의 정남북의 벼리에 해당하는 9,5,1에서 바로 남방 9수와 합하여 문왕팔괘로는 9이화(구리화)라고 한다!!!


똑똑히 들어 두어라
1 하루는 형렬이 상제님께서 출세하실 때를 여쭈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며
2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들어치고 내치고 좌(左)로 돌리고 우(右)로 돌리고…, 알겠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3 내가 도솔천궁에 있다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으로 내려와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머물며 경주용담 구경하고
4 고부 객망리 강씨 문중에 탄생하여 기해년에 포(胞)하고 경자년에 득천문(得天文)하고 신축년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5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 봄에 동곡에 들었노라.

6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아듣겠느냐?
7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다. 알아듣겠느냐?
8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9 똑똑한 것이 병통이니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 아는 것도 병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1)

임인년에 김형렬과 상봉하시고 상제님께서 본격적으로 천지공사에 들어가시는 본부가 바로 <구릿골> 동곡이다 즉, 9 이화(구리화)의 자리에서 천지운도를 바로 잡는 천지공사를 용사 하시는 것이다.
이 일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 1860경신년 사월 오일에 천명과 신교를 내려 수운으로 하여금 천지를 바로 잡으려 하셨으나, 바로 1864년 갑자년에 조선조정으로 부터 사문난정으로 몰려 최수운이 돌아가시자, (문왕)팔괘에 응기하여 8년 후에 상제님께서 친히 오심으로써 우주사가 새로이 시작된 것이다!!!!!

다시 돌아와
 천지대사 6, 7, 8월!!!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뺀다”

이 말씀은 태모님의 도운 인사에 대한 결론적 선언이다

어째서 이 천지대사가 음력6, 7, 8 월인가? 남방 3리화로 용사하시는 상제님 천하사의 <추수 마무리 시간대>를 말한다 즉 , 방위로는 문왕 팔괘의 남방인 구리화이고, 24절기로는 하지~처서,백로이다!!!
시리즈1에서 충분히 설명한 바,
하지로부터 시작하여 삼복을 거치며 금화교역하는데 결국은 경금의 천지기운이 6번 들어와서 벼가 익는 수확하는 이치가, 현하대세의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을 판모리하는 투전패의 6끗수의 다른 이름인 <서시>가 판을 치는 이치와도 상통한다!
“알기쉽고 어렵고 두 가지라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초복중복 제끼고 마지막 말복운을 타라”

 

나는 바닥에 일자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음력 6, 7, 8월이면 추수판이니 ‘인간 추수 노름판’의 바닥에는 천간 임壬 일수인 일 자 당연히 천지 이치로 노름바닥에 ‘따라지 1끗수’의 패가 깔려 있어서 그것이 추수도정의 시절인 6, 7, 8월이 되면 반드시 인사화 되어 진주로서 출세하신다는 공사 말씀이다!!!!


천지의 수기! 1, 6수로서 오성산을 채워 서요동되니 후천을 오픈하시는 분이 진주로 오신다! 인신사해 해중문을 열고 4진주가 인사화된다!!!!
너희들은
검불데기 되지 마라! 쭉정이 되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드는 때가 지금운수니 동지한식백오제니라!!!
이렇듯 자비로운 우리들 어머니와 같이 애절하게 자상하게 상세하게 살 길을 일러 주신것이다!!!

하지부터 시작된 추수판!

추수할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천지기운과 역사적 배경과 능력을 갖고 출세하시는가? 천지도수와 인사의 기회 즉 역사적 시대적 배경! 때 ! 시절!을 제대로 알아야 < 추수할 사람>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손병희가 선진주니라고 하시어 그가 3.1운동을 일으켜 민족대표 33 인의 대표로서 동학의 염원을 한 자락 실천하였으나, 전지전능하신 신권으로 도를 넘은 분수 밖의 생각을 하는 그의 속내를 미리 아시고,  황응종을 시켜! 박공우를 시켜! 그 겁기를 제어 하신 후에, 생명이 다한 묵은 조선왕조의 왕이 되려는 구암(손병희)이 새시대를 감당치 못함을 아시고, 태평천하 우주일가 도안 세 살림 천륜공사의 불소시개로 돌려 버리셨으니,
이 공사에 말씀하신 선진주! (조선말 묵은기운 해소하며 후진주 앞 길 닦는 가짜진주!)는, 중복에서의 해석인 <후진주>와 병렬로 대별시킨 <선진주>가 아니라 가망량! 가진주!를 의미하는 가짜의 진주라고 하신 것이며, 선 이란 영어로 프레pre의 뜻이다!!


기존의 중복도정 해석은 말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다. 참진주! 가 인사로 출현하는 기회 즉, “신new 암자”에서 불지형체를 쓰고 출세하는 기회는 우주원리적으로 추수판이 만들어지는 6, 7, 8월 때에서야 이뤄질 천지도수다!! 그래서 벼 익는 세 마디 역사의 연속성 이치로 초중말복 삼련불성 3대를 바탕한 천륜으로 후천을 일가로 통일하셨다.

그것이 <세계일가 통일정권 공사>로 황극신이 응기하여 상씨름이 넘어가면 판안으로 들어가서 아우! 샅바 한번 크게 짓고 의통목을 극복해버리는 만국의원! 의통진주!!! 부모형제도 각각의 서로 다른 운수를 갖게 비밀역사하여 부모형제, 처자도 모르고 귀신도 모르고 도통자도 모르게 해놓으셨다!!!!


초복, 중복은 도운사에서 어디를 말함이며
너무나도 중요한 깃점인 말복은 누구를 중심으로 한 추수판이며 언제를 말하는가????
응답하라 1984! <갑오진주>여!!! 

전 인류의 살고 죽는 문제가 걸린 최종 인사문제다.
그런데! 중복의 한 수호사가 날 보고 이 질문에 대한 대답 대신, 너는 사회 경험 속에서 사기당하고 가정경제가 힘든 것을 자초한 위인이 이 큰 천하사를 아무 것도 없이 누굴 주군으로 내세워 무얼 어디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느냐?  정신차리고 “인사”의 현실문제로 제대로 봐라!! 책도 없고 건물도 없고 의통 제작도 못하고 조직도 없고 방송국도 없으니 ... 어디서 뭘 하겠다 말고 일은 우리가 다하고 있으니 니는 가만히 지켜나 보라고 한다!!! 
나름 굉장히 인간적으로 나를 위해 해주는 말이라고 생색내면서도 자신도 예전 대구 엑스포 환단고기 행사시절 팔공산 간부모임에서 단체발전과 자신의 의로움을 내세워 갑오지도자를 정신병자라 공개적으로 성토 비판한 사실은 까맣게 잊고 비겁하게 막상... 진리=천지공사에 대한 구도본연의 담론은 절래절래 은근슬쩍 회피하며 상기 현실론과 소위 그들 과도기 중복도정에서만 통용되는 천지일월사체 ‘인사’의 철 지난 종통을 강조한다.
그러나, 중복의 도정경영은 방송국의 실태만 봐도 빈껍데기이다. 자체 제작 콘텐츠 영상물이 5%도 안되고 전부 외부에서 사와서 삼탕 오탕이다.
부끄러운 줄 알면 도정경영을 개선할 줄을 알아야지.
온갖 분야로 호호탕탕한 상제님 진리를 다양한 방송컨텐츠로 못 만드는 것은 중복 지도자와 주위에 둘러싼 의롭지 못한 좀비간부들이 갖고있는 깨침의 한계에 모두 기인한다고 본다.

중복도정에는 겉 모습 만 허울좋은 구도자일 뿐 영적으로 이미 사망한 이런 작자들로 수두룩하다. 심지어 뜬금없이 니 태을궁은 우짤낀데? 태을궁을 탈취할거야? 라고 조롱한다.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태을주 폐백3상! 사마소.., 그런 것은 내 들을 이유없다. 대충 다 안다....'

고 너스레떨며, 앞으로 펼칠 허장성세 수 백억, 수 천억 대형 수도원 건축사업에 들떠서 그들의 허망함을 자랑하며 하는 말이 ‘도수보다 인사가 더 중요하니 ‘인사로 어쩔 계획인가요? 그 마음이 궁금하다.'

며 정보를 뽑을 심산으로 살살 꼬드긴다. 인사는 천리의 도수가 근원이거늘 무식한 소릴 서슴없이 하는 걸 주저하지 않는 중복의 의롭지 못한 좀비 수호사여 ! 구십가권 총몰사란 말이 귓전에 스치운다!
또, 자기는 목숨걸고 중복신앙을 하는데 넌 중복에서 나가서 흥풀이로, 불만불평으로 말복진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냐며 '진리적 문제 제기'를 일도양단 폄하한다!! 그래서, 나는 시종일관 중복 입도할 때 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천하사는 궁극적으로 생사양도에 그치는 일’이고 그대도 알다시피 나는 17살부터 집보다 도장에서 더 많이 잠자고 도장에서 밥을 더 많이 먹었다. 나중에 중복지도자를 최 측근에서 ‘수호’했다 그리고, 소위 성직자를 교육하는 실무책임자가 되어 그대를 비롯 지금의 대부분의 수호사들을 배출시켰다. 


태사부님이 2012임진 년에 선화하시면서 대두목으로 알고 신앙한 지도자가 선화하시니 기존의 아는 진리 와 교리에 대한 근원적 의혹이 당연히 들어서......초심으로 돌아가 사회현실에서 땀 흘리며 ‘대학지도’를 거울삼아 상제님 진리의 의혹을 깨우칠 때 만을 기다리며 일했다. 그러다가 , 2015년 정월에 조상의 음덕인지 천지신명의 가호인지 천재일우로 말복진리를 만났으니, 가히 30년간 중복사명자가 가르쳐 주지못한 진리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해 마침내 수십년 간 가슴속의 묵은 응어리를 풀었다!!! 말복사명자가 펴낸 2014년의 통합경전 서문 책에서 나는 천지가 개벽하는 진리적 각성을 하였다.

 

그런 내게 목숨을 운운하는가?
나는 중복판에서 신앙하던 시절, 중복지도자를 정신병자라 성토하던 그대 N수호사의 입장과는 반대로 추수판의 과도기 갑오진주이신 중복지도자를 당시로서는 진리적으로 철저하게 확연하게 증명 보위하면서(갑은 4끗의 넉 사자가 초서로 투전 패 종이에서 보여지므로 4끗으로 불린 것인데, 한 걸음 더 들어가면 중복의 절대적 종통원리인 천지일월의 4체론과 계연성이 이 4끗수 갑이란 글자에 있기도 하거니와 10 천간의 갑은 우주원리로 황극의 시작도 된다), 당시 복시절 도정경영을 원망하며 중복 지도자를 부정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오히려 종통이요, 엄연한 상제님의 진리사명을 받은 ‘진주’라고 말했던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지금에 와서 나를 사갈시하는 그대와는 다르게 당시 나는 지도자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그대의 발언을 다정하게 들어주며 대화로 풀었다.

그런 나를 흑백논리와 편가르기의 편협함을 잣대로 난법자로 규정하여 넣고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저주를 하며, 그들이 30 년 간 저질러 온 소위 ‘진리수호’란 미명아래 형성된 개념!  패러다임! 의 혁신없이 늘 행하여온 쩌들대로 쩌든 저들 좀비신앙의 묵은 방식을 그대로 답습해 그대는 어찌하여 인정어린 진심으로 진법을 전하는 내게 대해 무정하게 어찌? 해볼려는 반 협박식의 언사를 사려깊지 못함을 넘어 마치 시정잡배처럼  구사하는가 !


 
사람은 34년 전에 입도하여 서무 역할을 하다가, 1991년 경 부터 서시(석 아무개포교원장) 기운이 도판에 서리어 “쥐”가 되어 판을 흔들 때에, 기회주의자가 되어 그로 부터 발탁되어 그의 주구 노릇하다가 개벽은 안 오고 하니 나가서 10 년 가까이 돈 벌고 장가가더니 어느날 기어들어와 또 기회주의자의 길을 걷고있는 위인이다!!!


나는 이런 수호사들을 지난 30 년 간 너무도 많이 봐 왔다. 이들은 선천 유불선의 진리적 본질에서 벗어나서 인간쭉정이들의 <종교적 신앙 양태>의 패러다임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착한 종교인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이번 후천개벽 대병겁 운수에 이런 이유로 못 살아 넘어 갈 것이다!!! 그들이 진법을 주장하고 교주를 신격화하여 저질러 온 온갖 숨겨진 악업이 강물이 되어 운수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응답하라! 1984 갑오진주판이여!
자타 공인 도운공사 해설의 최고 권위자이신 K남용 수호사님!

*태사부님이 20년 말점도(말도) 도수 끝나고 해방이후 개척했던 용화동 J교 대법사 신도들을 책임지고자 용화동을 들렀을때 청음남주를 30여 년 추종했던 황원택, 홍범초 외 중견간부들이 안운산 태사부님을 부인하고 오히려 자신들 휘하에 재입도하라 한 바 있는데 그들의 연원 사수는 태사부님인가? 아니면 청음 이상호 형제인가? 부종정님이 개척한 한양대 서클 대포 시절 신앙을 시작한 그대와 부종정님을 따라 신앙을 시작한 이종혁은 갑오 중복과 병신 말복 중 누가 궁극적 연원이라 생각하는가? 왜 갑오진주는 85년 회기도장 시대 이후 연원제도를 폐기한 상태에서도 주요 중견 간부신도를 일일이 불러 자신의 직계연비로 바꾸는 작업을 수 십 년 간 비밀리 진행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용화동 대법사도 당시에 지금의 중복도정처럼 연원제도를 폐지하고 기독교의 평신도회 처럼 운영해 종령을 뽑을 때마다 표 대결의 폭력 후유증으로 형사고발 고소의 남발로 쇠락의 길을 걸었다. 갑오중복 30여 년 추종세월이 청음남주 추종한 황원택 홍범초와 같은 평행이론의 주인공이라 생각해 본적은 없는지? 물으면서 만인을 대상으로 한 진리의 청문회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1! 초중복을 왜 제껴야하나?
2! 말복운은 무엇인가 언제부터 타야하나
3! 동지한식105제는 시두 천연두가 대발하여 오는 시간대인가?
4! 50년 포교공부 종필은 언제 시작하여 끝나나?
5! 가구 노름판의 가구는 갑오를 사칭한 것인가! 가구와 진주는 다른가, 같은가. 왜 6서시가 판을 치며, 도전의 ㅇ씨는 안씨인가 서씨인가 서시6인가?
6! 알뫼장터의 패 3 장은 뭔가? 갑칠과 형렬은 그때 무슨 패를 잡았나? 분명히 밝힌 김천수 씨의 증언 중 도전에 생략한 것이 뭔가? 그 이유는 아는가?

 

 

 

7! 밤을 한 번 까면 정월! 두 번은 사월! 세 번은 9 월인가?!  아직도 갑신, 을유 년의 2005유 년의 유 자를 파자하여 서녁의 일! 밤은 율목이라 하여 난리쳐서 신도들 떨어지게 한 리허설을 배경하여 목하 본격적으로 계룡산 국사봉 아래 천황봉 근처에 중복판 십일전 사탕발림 보여주기식으로 지어 다가오는 2029년 기유년엔 이 율목 밤공사로 판몰이할 계획인가?
8! 국망어충 신망어열 가망어효의 상제님 말씀은 지금 좀비 신앙화 된 중복판에 적용해 볼 생각은 없는지?
9! 살구나무 공사는 갑오진주님이 태사부님을 여의는 사건이며 종통의 인계인가?
10! 계룡산 백마공사로 죽은 말이 눈뜬 것은 일월을 쓰는 것으로 호연이가 살린다. 90년 도전 편찬 증언 사료 채취시절 왜? 태사부님 종정님 2인이 김 호연 할머니를 처음 만나서 개구벽두에 '왜, (삼부자) 셋인데 둘이 와?' 하고 증언한 동영상이 세상에 공개된 마당에 이 증언을 도전에 삭제처리, 왜곡하고, 천지일월 사체의 일월 용봉교리로 역 이용해 지금까지 시한부로 실패한 걸 변명해 상제님 당대에도 개벽 곧 온다고 안했으면 종도들이 따랐겠냐며 자기변명하시는데, 김광찬 신원일 성도처럼 다 그랬단 말인가?
11. 성혼했다는 풍문이 있는데, 후속조치로 금혼령은 거둬졌는가!? 50대 60대 노총각 처녀는 갱소년 될 수 있는가. 개벽되고 후천가면???
자식도 못낳고 대도 잇지 못하여 포원이 진 사람을 어찌할 것인가!!
12! 때를 아는 자 실수가 없다고 하셨는데 과연 대실수 없었나? 
1992 임신년 도전판 초판이 나오자 이제 나는 알고 천하사한다고 선언하시며
절대신앙을 확립하여 지금껏 실수없는 시한부 신앙을 강요하여 왔는데 2006년 나와 함께 호수돈 여고에서 같이 거닐며 언급하신 '내가 실수한 고백'은 무엇입니까?
13!현무경에 오,신,술부의 뜻?
술부에서 “사무여한” 이란 글은 태사부님 돌아가신 것과 무관한가?
응답하라~^^!!!!!
14! 의혹이 더하여 떠나지 못한 중복도정에서 즉 선방에서 공부 많이 시켜주신 은혜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5진주로 모시겠습니다. 이제 인수인계위원회를 조직하여 말복도정으로 도정의 방향을 넘기시옵소서. 그것이 순리라고 확신이 드는 이유는 천지공사를 공부하여 혜각이 열리고, 105년이 지나서 세상 현실이 가르치니 명백한 진리의 이행과정이라 사료됩니다.('이제 막 세상이 가르쳐 주느니라')
15! 이상의 질문 요구가 부당한 언사라면 당장 시정할 것과 사과할 것이며 글을 내릴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입니다! 중복의 수호 좀비들이여, 화 만 내지말고 구도자로서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읽어주시길~~그리고 응답하라!!!!

초중복을 제끼라는 것은 위의 질문들에서 알수있듯이!
천지공사 기존해석의 준거틀을 과감히 깨 부셔버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는 뜻이다.
초중복때의 ,개벽은 공포심 조장의 수단이요,
상제님도 태모님도 나를 위해서 존재하시고,
“진리의 독재”를 당연시 하여 인존시대의 귀한 사람을 종복으로 우습게 보고 물건 다루듯하고, 진리가 빈곤하여
족히 취할 것이 없는 서교 교회당을 모방하고, 그 곳에 신도들의 혈성인 성금을 사용하며 간부들을 대거 보내서 야소한테 기도하게 만들고... 
.....
무엇보다 “때가 되면 <한 사람이 > 너희들보다 먼저!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한다”는 그 분이 참진주!이실 것이다. 곧, 추수 사명자인 말복 사명자인데 ...


까놓고 말해! 때도 모르면서 .....또 도통에 준하는 신교와 천명을 제대로 받았다고 한다면 지난 30 년이 바로 증명한다! 그렇게 받았다고 말 못하는 중복도정의 현실역사!! 는 엄연한 과도기 중복 사명자의 속내가 아닌가!!!
이 현실로 드러난 것이 곧, 진정한 진리의 참모습이지 시행착오로 뒤범벅 된 뜬 구름 속 믿음 만이 진리는 아니지 않는가?!!!!
주역 49번째 택화혁 괘 정신으로 자신의 가죽을 벗기는 고통 마저도 감내하고 (4난이 어렵도다~) 자기 개혁으로 다시 일어서려면 선행되어야 할 급선무로서의 대 전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천지공사의 천리를 수반한 도수와 인사가 상제님 뜻 그대로 정립되어야 하는데, 지금 태을궁에서 <도정혁신 위원회>가 발족되어 내가 잘 아는 LyS 수호사가 위원장이란다!
본말이 전도된 말의 성찬은 이제 그만들 하시고 구도자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여 천지공사를 공부하시는 과정에서 도정이 저절로 혁신되어지기 바란다.
그런 공부가 된 안목 가진 일꾼이 중복에서는 아직 눈 씻고 찾아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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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아주 속이 시원한 글입니다
진리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죄는 알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
복지부동!
천지공사 이윤도수는 자기혁신 외부혁명입니다 !

10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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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난해한 오탈자및 사투리 문맥을 교정하였습니다. 의미전달상 생략된 글귀가 많아 그 의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많이 수정하였습니다! 글쓰기가 참으로 쉽지않네요 ㅎ
충분한 시간을 갖고 글을 올려서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하오니 잘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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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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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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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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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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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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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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