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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9. 13:2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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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문왕추수도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 수지지어사마소. 범증산계 통합경전 윷판 말복 도수 모임 증산도가는 말복도정의 과도기 임시이름입니다. 대순, 증산도,태극도, 대진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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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0년 9월 8일 오후 10:01

♡ 동곡비서 10편!
출처 : chungkang5..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hungkang5/222084064388

♡ 동곡비서 10편!♡♡♡ 범증산도가 (말복 추수모임)​♡♡동곡비서 (銅谷秘書)-10<82> 하루는 여러 종도들에게 명하...blog.naver.com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덕석자래의 덕석은 멍석
자래의 사전적 의미는
1.쌍으로 된 생선의 알주머니.
2.쌍으로 된 생선의 알주머니를 세는 단위.

의학적 병리 용례
어린애의 배에 자래가 생겨 거품똥을 쌀 때의 민간요법
항목 IDGC04206200한자-民間療法영어의미역Treatment for a Child Who Has Diarrhea with Bubbles분야생활·민속/민속유형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지역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금성동|기장군집필자황경숙

[상세정보]

[정의]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금성동 산성 마을, 기장군 등지에서 아이의 배에 자래가 생겨 거품똥을 살 때 행하는 민간요법.

[내용]

민간요법에서 자래는 아이가 태어날 때 마신 양수가 뱃속에 남아 기생해 있는 것을 말한다. 자래가 뱃속에 남아 있으면 헛배가 불러 자주 배앓이를 한다고 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에서는 침으로 자래를 따고 일주일간 김치 국물과 간장만 먹이거나, 자래를 딴 자리와 코 밑에 식초를 바른다. 금정구 금성동 산성 마을에서는 아이의 엄지손톱 밑을 바늘로 딴다. 기장군에서는 자라를 고아 먹이거나 아주 오래된 묘 복판에 난 소나무 끝을 끊어 와서 배꼽 길이로 잘라 구들에 묻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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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물결을 너울이라 함.
나울은 노울의 경상도 방언.
1.예전에 여자들이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머리에 쓰던 물건. 검은빛의 얇은 깁으로 만듦. 개두.
"∼을 벗다"
2.
⇒면사포.

너울
전북 지역 세습무가 의례 시 사용하는 천으로 ‘명주수건’이라고도 한다. 너울은 세습무가 손에 들고 사용하는 지물로서, 거의 전거리에서 사용된다. 이것은 단순히 손에 들려 있지만,한국민속신앙사전
너울
조선시대 상류층 여성이 외출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해 사용한 폐면용蔽面用 쓰개.


너울 : (1)예전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얇은 검정 비단으로 만들어 쓰던 물건. (2)뜨거운 볕을 쬐어 시들어 늘어진 풀이나 나뭇잎. (3)‘겉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면사포’의 방언 (5)속이나 내용의 좋지 않은 것을 가리기 위한 거짓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바다의 크고 사나운 물결. (7)‘너울거리다’의 어근. (8)‘덩굴’의 방언 (9)‘여울’의 방언 (10)‘넌출’의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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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용례
• 너울가지 : (1)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이나 포용성 따위를 이른다.

• 너울거리 : (1)택견에서, 상대편의 오른발 후려 치기 공격을 왼 무릎을 들어 올려 막고 뒤로 회피하는 동작. 좌우 동작을 번갈아 가면서 연습한다.

• 너울거리다 : (1)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자꾸 굽이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2)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위아래로 부드럽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너울너울 : (1)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굽이져 자꾸 움직이는 모양. (2)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자꾸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양.

• 너울너울하다 : (1)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굽이져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2)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자꾸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너울대다 : (1)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자꾸 굽이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2)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위아래로 부드럽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너울베 : (1)띠를 꼬아 만든 바로, 물건을 묶거나 질 때 사용한다

• 너울 쓴 거지 : (1)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너울을 쓰다 : (1)속이나 진짜 내용은 그렇지 않으면서 그럴듯하게 좋은 명색을 내걸다.

• 너울지다 : (1)멀리 보이는 바다의 물결 따위가 거칠게 넘실거리다. (2)어떤 표정 따위가 강하게 나타나다.

• 너울질 : (1)양주 별산대놀이에서, 날아 보려고 노력하는 시늉을 하는 춤사위.

• 너울짜리 : (1)너울을 쓴 사람이라는 뜻으로, 양반의 부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너울쩍거리다 : (1)가벼운 것이 부드럽고 느릿하게 흐느적거리다.

• 너울쩍너울쩍 : (1)가벼운 것이 느릿하고 부드럽게 흐느적거리는 모양.

• 너울쩍너울쩍하다 : (1)가벼운 것이 느릿하고 부드럽게 흐느적거리다.

• 너울쩍대다 : (1)가벼운 것이 부드럽고 느릿하게 흐느적대다.

• 너울춤 : (1)흥에 겨워 팔다리를 내저으며 추는 춤.

• 너울 현상 : (1)바람과 상관없이 파장이 길고 사나운 물결이 일어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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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조선시대 상류층 여성이 외출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해 사용한 폐면용蔽面用 쓰개.

내용

조선 전기에는 입모笠帽·개두蓋頭·라화립羅火笠· 여립모女笠帽·흑라모黑羅帽·면사面紗·라화羅火·화금입자畫金笠子 등의 명칭이 보이며, ‘너울[羅兀]’이라는 명칭은 17세기 『지봉유설芝峯類說』에서 처음 확인된다. 그러나 역대 『가례도감의궤嘉禮都監儀軌』에 영조 대 이전에는 여화汝火로, 이후에는 너울로 표기된 것으로 보아 너울의 명칭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은 18세기 이후로 볼 수 있다. 너울에 관하여 중종 대에 ‘얼굴을 가리는 물건’이라 가리킨 기록이 있어 폐면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태종 대에 “주부主婦와 종비從婢의 모두 흑라모와 백초군을 사용하니 …… 대소부녀와 종비의 입모는 저포苧布만 쓰고, 라羅·초綃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며, 그 모첨帽襜의 장단도 주부의 입모와 같지 아니하게 …… ”(태종실록 권17 태종 9년 3월)라 하여 신분에 따라 재료와 길이에 차등을 두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국장 때는 왕비 및 내외명부가 상복喪服에 착용하는 너울을 개두라 칭하여 용도에 따라 다른 명칭이 사용되었다. 개두는 『국조속오례의서례國朝續五禮儀序例』에서 “청죽으로 립[帽臺]을 만드는데,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게, 안은 흰 명주로 싼다. 초세생포稍細生布 12척을 6폭에서 다시 12폭으로 한쪽은 넓게, 한쪽은 좁게 재단하여 좁은 쪽을 위로 두고 봉縫해서 너울 틀[帽]에 씌운다. 또 3척으로 3장의 꽃잎형[花葉形]을 만들어 모정帽頂을 붙인다. 속칭 여립모女笠帽이다.”라고 하여 그 형태와 제작 방법이 너울과 동일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사례편람四禮便覽』의 상복용 개두를 “요즘의 너울에 그 뜻이 남아 있다.”라고 하여 역시 너울과 같은 것임을 설명하고 있다.
『가례도감의궤』에 실린 너울과 관련된 기록에 따르면, 조선 후기 왕비·세자빈은 자적라紫的羅·자적초紫的綃 6~8척이 사용된 자색 겹너울, 시녀·유모·기행나인은 조라皀羅·아청항라鴉靑亢羅·흑주黑紬·조주皀紬·모라冒羅 12척이 사용된 흑색 홑너울을 사용하였다. 이와 함께 영자纓子(끈)와 매듭에 대한 내용도 있다. 너울 립에 대해 『상방정례尙方定例』에 왕비는 자초립紫綃笠, 빈궁·숙의·옹주·기비는 금도다익진주장립金都多益眞珠粧笠·청초립靑綃笠, 상궁·나인은 청상립靑箱笠의 기록과 재료의 대한 내용이 확인된다. 너울을 착용한 모습은 『가례도감의궤』의 반차도에서 확인되는데, 주로 말을 탈 때 착용하나 헌종 대 『가례도감의궤』 반차도에 가마[籃輿] 탄 모습에도 너울을 착용한 모습이 처음 확인된다. 출토유물 네 건에 모두 홑 라羅가 사용되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옷감을 5~6장 재단하여, 어슨올과 곧은올을 겹쳐 홈질하고, 모정에 꽃 모양의 조각과 원형 조각을 올려 고정한다. 너울의 안쪽에는 끈을 끼운 단이 있는데, 이는 립 둘레에 너울을 고정하는 장치이다. 너울의 아랫변은 시접 처리 없이 그대로 두었다. 그 외 직사각형의 긴 끈과 매듭이 함께 출토된 경우도 있는데, 긴 끈은 유청柳靑색의 넓은 끈 장식을 칭하는 영자纓子, 수음垂音, 매듭은 대홍진사大紅眞絲, 목홍사木紅絲의 기록이 있다.

특징 및 의의

너울은 조선시대 상류층 여성이 얼굴을 가리기 위에 머리에 쓰고 어깨 너머까지 길게 드리우는 것으로 라, 초와 같은 성근 직물을 사용하여 너울을 쓴 사람만 밖을 볼 수 있도록 만든 폐면용 쓰개이다. 조선 전기에는 상류층 여성의 너울 착용과 관련된 내용이 종종 확인되나 후기에는 주로 왕실 행사의 의궤 기록에만 등장한다.

참고문헌

嘉禮都監儀軌, 國朝續五禮儀, 朝鮮王朝實錄, 四禮便覽, 芝峰類說, 여성 쓰개의 역사(홍나영, 학연문화사, 1995), 인천 석남동 회곽묘 출토복식(인천광역시립박물관, 2005), 파평윤씨 모자 미라 종합 연구 논문집(고려대학교박물관, 2003).
이하 너울 사진 참고
전모 (쓰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B%AA%A8_(%EC%93%B0%EA%B0%9C)#/media/%ED%8C%8C%EC%9D%BC:KOCIS_Korea_Hanbok-AoDai_FashionShow_57_(97661969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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