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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17. 21:3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후인산조 개유보 권군범사 원막천ㅡ나의 후인은 산조(봉황)가 모두에게 알리리라(보답하리라). 그대에게 권하니 후일 범사에 잘못되어도 하늘을 원망치말라.
출처 : chungkang5..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hungkang5/222090830607공동리더금강

 

 

몇구절을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오성산 박모와 강모가 하도 정영규 선생 천지개벽경과 선도신정경 찬양하고 그것이 다인양 물고 빨기에 한자 올린 글입니다
정ㅇᆢㅇ규선생은 용담계사에 대한 이해가 전무합니다
씨름판대를 삼팔선에 둔다는 것도 나무 기둥 38개로 해석하신 분이고 성구나 한자해석은 아무리 좋게 보아도 격이 떨어 집니다.삼계회통지도 신명놀음조 이구요 꿈 이야기 비슷하죠
물론 얻을 것도 많이 있읍니다.
성구의 진위는 교차검증과 천지공사 정신에 적합하냐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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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벌가벌가여 기칙불원이라
당래지사 같잖으면 그 한이 내한인가?
신앙을 잘못하거나 세뇌되어 어리석으면 나중에 자기 원대로 되지 않을 때 그 원한이 결국은 제탓이니 하늘을 상제님을 원망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도끼자루를 지가 깎으니 어떤 도끼를 만들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9월 16일 오후 9:11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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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하루는 상제(上帝)께서 구릿골(銅谷) 어구(於口) 금난바위(金生岩) 위(上)에 올라 앉아(坐) 계실세 안필성(安弼性)이 그 부근(部近)을 지나(過)다가 뵈옵고(見) 바위(岩)에 올라와 앉으며(坐) 말(語)하기를 무엇(何)을 하시(爲)나이까 하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曰) 보는(見) 바와(之) 같이(如) 천지공사중(天地公事中)일세 하시거늘 필성(弼性)이 실(實) 없는(無) 말(語)로 항상(恒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한다 하시나 별일 아니(不) 나옵(出)디다.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세상 사람들(世上人等)은 바삐(忽忙) 일(事)하는데 제자(弟子)를 데리고 천지공사(天地公事)만 하다가 세월(歲月) 다 가겠습니다 하며 원망(怨望)섞인 말(語)을 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하 사람(天下人)들이 다(皆) 그래도 그대(君)는 그러지(然) 말(勿)지니 오늘은(今日) 내(吾)가 그대(君)에게 한(一) 가지를 경계(警戒)하노라 하시며 문명(文明)을 읽어(讀) 주시(賜)니 이러하니라. 권군범사막원천(勸君凡事莫怨天)하라 후인산조개유보(後人山曹皆有保)니라 하시더라.

譯:권군범사막원천(勸君凡事莫怨天):그대에게 권(勸)하노니 무릇(凡) 일(事)에 있어서 한울(天)을 원망(怨望)하지 말아라( 이(是) 글(文)에서 한울(天)을 원망(怨望)하지 말아(莫)라 하심은 상제님(上帝任)을 원망(怨望)하지 말아(莫)라는 말씀(言)이니라.) 후인산조개유보(後人山曹皆有保):뒷사람들(後人)들인 산(山)의 무리(曹)들이 다(皆) 보전(保)함이 있(有)으리로다(이(是) 글(文)에서 후인(後人)이라 하심은 후천사람(後天人)을 이르(謂)심이요, 산조(山曹)라 하심은 증산(甑山)을 신앙(信仰)하는 무리(曹)들을 이르(謂)심이며 유보(有保)라 하심은 후천(後天)에 건너감이 보존(保存)함이 아니(否耶)던가)

23시간 전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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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김형렬이 아니라 안필성에 관한 공사로 본다면 이 공사는 상제님의 천지공사 보시는 일을 별게 아닌 무위도식의 일로 얘기하는 것에 대하여 친구로써 경계의 말씀을 내리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대순전경이나 도전 여타경전에 특히 도전 편찬 과정에서 빠질수가 없읍니다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지않읍니까?
기독교 신자에 대한 경계의 말씀이니까요?
도전에선 상제님께서 필성을 동무로 지내기 위해 천상에서 부터 더불어 오셨다고 하는데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안필성의 인생 행로를 도전이나 관련자료에서 보면 종도들 중에서 가장 장수하였으나 개인적으론 불행한 삶이었죠? 자식들이 거의 단명하였다고 하니까요
남북 육이오 전쟁에서도 죽고...
상제님께서 정해준 신후지지 마져도 거부하셨구요?

저는 사견으로 상제님께서 안필성을 여러 공사에 쓰신 것은 안내성처럼 안씨 성을 쓰신 것이고 필성이라는 이름의 기운을 공사에 쓰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필성 이 양궁(궁궁)을 안씨가 온전히 하는 마음이라는 뜻이니 안씨가 상제님과 태모님을 온전히 모시는 성품이다로 해석되니까요?
아니면 안씨 성의 두 대인의 성품도 되구요
이룰 성으로 음동을 취하면 안씨가 궁궁을 온전히 이룬다도 됩니다. 초립동 공사에 안필성으로 하여금 당신의 시신을 수습케 하신 것도 안씨 성을 쓰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초립동 공사 자체가 말복 추수판 막둥이 들에게 기운 부치는 공사인 걸로 해석합니다.

안필성 너는 나중에 내 원망 말아라 나의 후인들인 산의 무리(산을 뭐로?) 무리(다른 글자도 많은데 왜 성씨 사람 조?)들은 너는 죽어도 너의 후손들은 죽어도 후천 못가도 나의 후인들인 산의 무리들은 모두 목숨을 보전하고 후천간다?
이 해석은 ?
글쎄요?
잘 모르겠읍니다.
김형렬 공사로 산조를 산새로 보전하다를 알린다 보답한다로 보는 것이 더 경우에 맞는 것 아닌가요?
도전에 누락된 것도 있구요?
의문입니다.
가방끈이 짧으니 제가 너무 나갔읍니까?
여러 해석이 여러 시각이 있으니 제 글은 참고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