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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27. 14:2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명기 '말복도정 로고 엠블럼).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하신 초중말복 세살림 都安 사명기 로고

도안都安(都=All) 초중말복 安家세살림은 문왕사명자가 열며 司馬懿 가문의 司馬師

司馬昭 형제를 좌보우필로 가업을 다져 司馬昭에 이르러 삼국정립을 깨고 晉太祖가 됨.

아들 司馬炎은 晉 世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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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공사 시와 종은 미((양뿔))과 진((용뿔)). 을사년 을사월 을사일공사.

 

2020. 9. 25.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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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공사 시와 종은 미(양)와 진(용)이다

* 천지개벽경 2장

ㅡ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이 해에 천하의 대 밭이 크게 황폐하게 되니라.ㅡ(댓바람 죽풍도수)

성도 물어 여쭈기를, “이번에 대 기운을 덜어 쓰시니, 천지공사-필히 만물의 기운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산위에 큰 불이 나면 이는 혹 하늘이 사람 눈의 정기를 취하는 공사가 되나니, 익히 바라보면 눈의 정기를 손상하노라.”( 눈은 동방목기 목생화하나 화가 극성하면 상모하여 목기가 상함)

-己酉春 大先生 在銅谷 問衆弟子 曰 万物之中 一年之長 何物 爲最 對曰 竹之長 可以居首 曰 今次公事 除用天下之竹氣 此年 天下之竹田 爲大荒 弟子 問曰 今 除用竹氣 天地公事 必用万物之氣乎 曰 山上 有大火 此 或天 取人眼精 爲公事 熟視 損眼精-

**기유년(1909) 봄에 구릿골에서 칙명을 내리시니,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가서 그침을 누가 알리오.(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유비, 조조, 손권이 당대에 천하통일의 결판을 못내고 사마중달의 아들 사마소에 의해 결판이 나게 되는 이치를 누가 알리오. (사마의ᆞ사마사ㆍ사마소ㅡ천륜으로 우주일가)

(도안 세살림)

말씀하시되, “너희들은 소리를 합해 크게 읽으라.” 성도-명을 받들어 크게 읽으니라. 말씀하시되, “삼국시절이 귀결되어 나아갈 바를 알았던 자는 오직 (사마소 ) 한 사람뿐이었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자 오직 한 사람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과 신교(神敎:민족고유의 영적 세계로 3위 성조시절 소도 보본단을 쌓아 상제님을 신앙. 배달도 혹은 풍류도라고도 칭함. 바로 이 신교를 근원으로 하여 동학이 후천개벽과 증산 상제님의 강림하심을 예고했으며 증산도가 창도되었음)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하노라.”

-己酉春 在銅谷 下勅 三國時節 誰知止於司馬昭 曰 汝之徒 合聲大讀 弟子 奉命大讀 曰 三國時節之歸就 所知者 有司馬昭一人而已 弟子 問曰 大道之下 天下事之將來 所知者 有一人乎 曰 汝之徒 在成道之前 一人 奉天命 奉神敎 報恩天地-

*말 도수 사명을 흑룡 기운으로 제거한 공사. 삼월 삼짇날(巳日)은 뱀이 깨어나는 날로 봄의 시작이다. 뱀의 해, 뱀의 날을 택일해 보신 도운 맥 종통공사(사마소 흑룡이 깨어나는 날(이윤도수시작) 말 도수 기운이 제거되는 공사)

<증산도 道典(5:88)>*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진월 사일)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ㅡ(천지고축 신명감응)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 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용기운)씩 마시게 하시니라.*<증산도 道典(5:88)>

*말도수(걸지망)와 이윤(탕지흥)도수로 인한 사마소 도수 흑룡(임진)의 등장

김형렬의 집 마당에서 보신 도통맥 전수 대공사 말과 용의 임무교대

<증산도 道典(5:279-280)>*명절 때가 되면 성도들이 돈이나 쌀, 곡식 등 여러 가지를 가져오는데 서기가 상제님께 일일이 말씀드리면 그것을 모두 형렬의 집으로 가져다 놓게 하시니라. 하루는 형렬의 집 마당에 단을 설치하여 제물을 차리게 하시고,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한 자 반 높이로 쌓아 놓으시니라.

이어 형렬이 구슬 달린 네모반듯한 관에 새 옷을 입고 마당에 나가서 상제님을 기다리니 상제님께서 푸르스름한 저고리와 오동꽃 색 고의를 입으시고, 그 위에 긴 두루마기와 도복을 걸치신 뒤에 뿔이 달린 관을 쓰고 혼례식 할 때 신는 목화를 신고 나오시거늘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상제님의 뒤를 따르니라.

상제님께서 마당에 이르시어 의자에 앉으시매 뒤따르던 성도들이 좌우로 엎드리거늘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재배를 하라.” 명하시니 먼저 형렬의 옆에 있는 성도들이 일어나 절을 올리고, 이어 다른 성도들도 따라서 절을 올리니라.

호연이 평소에 공사 보실 때는 항시 사배하는 것을 보았던 터라 상제님께 “네 번 하는데 오늘은 왜 두 번만 해요?” 하고 여쭈니 “아이고, 알지도 못하는 소리 말어. 이것 데려다 어디 방에 가두어 놓고 해야지 내놓고 못 하겠다.” 하시거늘 호연이 “자기들은 옷을 그렇게 해 입고 나는 안 해 주고!” 하며 토라지는지라 상제님께서 “해 줄게, 해 줄게. 인제 천지가 네 옷이여, 천지가 네 옷.” 하시며 얼러 주시니라.

상제님께서 제를 지내시는 동안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일일이 소지하며 고축하시니 마당이 불꽃 밭처럼 환하거늘 호연이 “하늘이 쳐다 보간디? 뭣 하려고 맥없이 종이를 불 지를까. 이런 것 하면 하늘이

뜨겁다고 하겠네!” 하니 3 시종 엄숙하게 제를 모시는 중인지라 상제님께서 검지를 조용히 입에 대시며 눈치를 주시니라.

호연이 그 모습을 흉내 내며 “이게 뭣이랴? 간짓대 가져와?” 하고 시치미를 떼니 주먹으로 쥐어박는 시늉을 하시며 “이리 와 앉아라.” 하시거늘 호연이 다가가 앉으매 상제님께서 백지로 호연의 입을 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천국ㆍ천당에 대한 환상을 깨라는 말씀 이땅에 대우주 10천 하늘나라가 열린다)

이에 호연이 “아이고 깝깝햐~, 아이고, 아휴~!” 하고 엄살을 부리니 상제님께서 종이를 조금 떠들어 주시며 “아이, 요것 때문에 내가 큰일이여!”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79-280)>

(공사의 김형렬은 임술 성도사님의 상징이며 형렬이 이공사의 증인이라는 의미

재배를 하는것은 말과 용 지도자에 대한 인사법

을사년 을사월 을사일 삼월 삼짇공사는 현 도운에서 기해 2019 삼월 삼짇에 말과 용 임무교대 치성을 올려 응감되었읍니다

갑오말의 30년간 흥하는 도수가 끝나는 갑오(2014년)은 동지한식 백오제 개명장이 열리는 해로 말복 추수모임의 2014년3월3짇~2019(계해 3월3짇) 포태 5황극 기간이었고

2019 년 3월 3짇 ~2024(갑진) 3월 3짇 기간은 양생 5황극의 기간입니다

을사년 공사가 기해년 응험한것은 사해궐음으로 사와 해는 대대하기 때문이고 기해는 (의재신원 계해)와 연결 되기 때문입니다

*사마소 도수 맡은 흑룡-용마 내려졌다, 사마소 용마와 함께 춤을 !

<증산도 道典(9편 38장)>*하루는 상제님께서 금산사 천왕문(天王門)의 상량을 커다란 구렁이로 만드시니 중들이 무섭고 징그러워 근접을 못하는지라 호연이 “아이고, 왜 그런대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구렁이라고 이 상량을 짐승으로 알지 말아라.” 하시고 간짓대 끝에 구렁이를 올려 기둥처럼 세워 놓으시거늘 다른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하고 여느 때와 같이 자유로이 왕래하더라. 잠시 후 상제님께서 간짓대 앞에 서시어 구렁이 흉내를 내며 춤을 추시니 구렁이가 바닥으로 떨어져 함께 춤을 추거늘 상제님께서 (“용마(龍馬) 내려졌다!” )하고 소리치시니라.* <증산도 道典(9편 38장)>

후천가을 최종 (숙구지 도운판)은 (용판)으로 대미를 이룬다. 가을을 이루는 판-가을 금,이룰 성, 판 국(金成局) 최종숙구지 판이 용판이다. (용둔)을 튼 주인 (김성국)을 불러 천지공사 결정하자고 하신다.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김성국(金成局)의 집에 이르사 말씀하시되, “금일에 (용둔)을 하리라.” 법을 집행하시니 완연히 용의 형상이 앞에 나타나니라.

-曰 今日 爲龍遁 行法 宛然龍像 現前-

<대순전경>*김성국의 집에 이르사 용둔(龍遁)을 하리라 하시고 양지 이십장을 각각 길이로 팔 절 넓이로 사절로 잘라 책을 매시고 보시기에 실로 「米」표와 같이 둘러매어 오색(五色)으로 그 실올을 물들이시고 보시기 변두리에는 푸른 물을 발라 책장마다 찍어 돌리신 뒤에 그 책장을 다 떼어 풀로 붙여서 연폭(連幅)하여 사절(四折)로 꺾어 접어서 시렁에 걸어 놓으시니 오색찬란(五色燦爛)한 문채(文彩)가 용형(龍形)과 같더라 이에 그 종이를 걷어서 교자를 내려 놓았던 자리에 불사르시니라.*<대순전경>

*<동곡비서>평소에 선생이 종도들을 다리고 노르실 적에는 반드시 ‘가구 진주치기 놀이’를 하시는데,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면서,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이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다. 알겠느냐?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갈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한다니께.” 하시고,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모른단 말이다.”

또 가라사대, “일을 해야 되니 김 성국을 데리고 오라. 천지공사를 결정하자. 우리끼리 일했으나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또 손을 오므리시고, “이 손안에 무엇이 있는 줄 아느냐? (방안에 일을 두고 마당에서) 야단친단 말이다.”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상씨름 (씨름판)과 같으니라. 상씨름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치렁코 있다가,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 칠 때, 그때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와서, '어유, 상씨름 구경하러 가자. 끝내기 여기 있다. (누런 장 닭 두 회) 운다. 상 씨름꾼 들어오라' 벽력같이 고래장치니 어느 뉘가 당적 할까. 허허 허 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던 감만. 밤새도록 헛 춤만 추었구나. 육각소리 높이 뜨니 상씨름이 끝이났다.” 하시니라.* <동곡비서>

*사마소의 의통 성업 매듭공사, 양지에 용(龍)자 한 자를 써서 약방 우물에 넣으라.

ㅡ양지에 용(龍)자 한 자를 써서 약방 우물에 넣고 사마소 휘하에 후천의 당태종 24장 배출 공사 보심-

상제님이 서전 서문에서 강조하는 핵심덕목이 (덕)입니다.

왕도정치인 덕치주의의 상징이 우물 井인데, 그 우물에 龍자를 먹으로 써서 집어넣는다. 왕도정치인 덕치주의를 여는 사마소 진주공사에 최덕겸, 김덕찬 성도를 증인으로 참여시킨다.(염제 신농환웅께서 나라를 이홉구역으로 나누어 아홉우물을 팠다 합니다 농경과 목축과 생명과 홍익인간의 정신 구궁 팔풍 배달정신)

<대순전경 초판>*덕겸과 겸상(兼床)하여 잡수신 후 양지에 무수히 태극(太極)을 그려 놓으시고 또 그 사각(四角)에 다른 글자를 쓰신 후 덕찬에게 (동도지(東桃枝))를 꺾어오라 하사 (덕겸)에게 일러 가라사대 태극을 세는데 열 번째에 가서는 동도지를 물고 세도록 하라 하시므로 그대로 하여 다 세이니 사십 구 개러라 천사 가라사대 맞았다 하시며 또 가라사대 만일 잘못 세었으면 큰 일이 나느니라 하시며 동도지를 들으시고 큰소리를 지르신 뒤에 그 문축(文軸)을 약방으로 가져다 불사르시니라 그 뒤에 양지에 (용(龍))자 한 자를 써서 약방 우물에 넣으라 하사 그대로 하니 그 종이가 우물 속으로 들어가니라.

(증산도가 49개 지부여는 군령공사며 복숭아 만복동이 으통성업 일꾼 공사!

최덕겸은 최고의 덕을 가진 지도자(상제님과 겸상하는 위격) 그를 따르는 만복동 일꾼의 상징

종도들에게 이십사절(二十四節)을 읽히시며 가라사대 그 때도 이 때와 같아서 천지의 혼란한 시국(時局)을 광정(匡正)하려고 당태종(唐太宗)을 내고 다시 이십사절을 응(應)하여 이십사장(二十四將)을 내어 천하를 평정(平定)하였나니 너희들도 장차 그들에게 못지 않은 대접을 받으리라 하시니라<대순전경 초판>

*우물 井이란 글자는 혁명을 뜻하는 글자입니다. 우물의 도는 혁명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므로 우물속에 넣은 사마소 흑룡은 반드시 천도로 하여금 이윤의 혁명을 통해 등장합니다.

*<중화경> 易曰, 井道는 不可不革이라 故로 受之以革이라하고 革物은 莫若鼎이라 故로 受之以鼎이라하고 主器者는 莫若長子라 故로 受之以震이라하니 革은 去舊하고, 鼎은 取新하느리라.

(震卦)가 맡아서 하는 것이니, 혁괘의 할일은 옛것을 버리는 것이요. 정괘의 할일은 새것을 취하는 일이니라.-

*<선도신정경> 신선노는 자리어늘 수중에 있다고 잘되었네 잘되었네 천지일이 잘되었네 인신사해에 문 열리니 될려는 사람의 일 일세 그려 바다해자 열개자 사진주가 오신다네...오방신장이하로 신영맞이 어서하소.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뽑노라. ....<선도신정경>

*바다 가운데 자하도 해중 문을 열어놓고 사람 맞이 하느니라<선도신정경>

*은천상제(恩天上帝)가 상천(上天)이요 토궁지(土宮之) 오복(五福)이라. 수궁성군(水宮聖君)을 모시어 탈겁중생(脫劫衆生)이 이 아니냐 <선도신정경>

*天一壬水兮여 萬折必東이로다<김일부 正易> 임(壬) 일수(一水)는 대양(大洋)이라 천간 천일(天一) 임수(壬水)다. 태모님은 임수의 주인이 해중문 열고 수궁성군(水宮聖君:수궁은 본신 일간이 壬)의 진주로 등장한다 하시고 임 일수 바다의 해중문을 활짝 열고 등장한다 하신다. 임진 흑룡이 지닌 이 임일수는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누런 황톳물의 황하는 만 번 꺾어져 넘어져도 결국에는 동쪽 끝 서해바다로 흘러 목표를 이룬다. ‘군자가 물을 보고서 느껴야 할 점이 무엇입니까?’라는 자공(子貢)의 질문에 공자(孔子)는 “만 번을 굽이쳐 흘러도 반드시 동쪽으로 향하니 군자의 의지와 같다.” 라고 대답합니다.

순자(荀子) 유좌편(宥坐篇)에도 <其萬折也必東 似志>란 말이 있고. 김일부 정역의 만절필동(萬折必東)도 여기에서 유래했으며 경기도 가평의 조종암과 충북 화양동 석벽(선조 필체)에 각인되어 있는 만절필동(萬折必東)이라는 말도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상제님은 황극신이 이 땅에 넘어올 수 있는 인연이 송시열이 수제자 권상하로 하여금 명나라 신종(만력제), 의종(숭정제)의 재조지은(再造之恩)을 위해 짓게 한 청주 화양리 만동묘 때문이라 하시고 황극신을 거두는 공사로 청나라 광서제의 황극신 기운을 거두어 들이신 공사를 보셨읍니다.

정역(正易)의 저자 김 일부(金一夫) 선생은 우주천리로 본 후천 정역에서 바로 후천을 여는 그 황극신의 인사문제가 天一 壬 水에 있다했는데 상제님의 사마소 흑룡 공사와 태모님의 물아래 갑남을녀 공사, 해중문 공사, 수궁성군 공사와 부합하고 있죠

특히 김일부의 <정역>에서 우주천리로 인사문제를 다룬 것은 특이합니다.

*-주역에서 말하기를 정도(井道)는 개혁하지 않으면 안되는 뜻이 담긴 괘(卦)이므로, 그 사업을 혁괘(革卦)가 인계받아서 수행하고, 가죽을 다루려면 솥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므로 그 일을 다시 정괘(鼎卦)가 인수하여 맡아보게 된다고 하며, 또 제사지낼 그릇을 맡을 사람은 장자(長子)보다 더 적당한 것이 없으므로 장자가 해야 할 일은 진괘(震卦)가 맡아서 하는 것이니, 혁괘의 할일은 옛것을 버리는 것이요. 정괘의 할일은 새것을 취하는 일이니라.-

* 하루는 구릿골에서 윤경이 내알하거늘 말씀하시되, “방금 천지에서 현무가 살기를 뿌려대니, 네 형 경석의 기운을 써야 이를 제지하리라. 돌아가서 네 형에게 혀와 입술을 움직이지 말고 시천주를 읽되 기거동작 할 때라도 잠시도 쉬지 말고 읽게 하라. 너는 나의 가르침을 형에게 전하라.”

윤경이 돌아가 그 형에게 자세히 고하더니, 경석이 입술과 혀를 움직이지 않고 시천주를 읽어, 기거동지(起居動止)에 있어 하루 종일 쉴 사이 없이 하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현무가 살기를 뿌리거늘 어찌하여 경석의 기운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현무가 발동하면 백호 기운을 써야 이를 제지하노라.”

-一日 在銅谷 輪京 來謁 曰 方今天地 玄武 用殺 用汝兄之氣 制之 汝 以我之敎 傳其兄 輪京 及歸 細告其兄 京石 脣舌不動 讀 侍天呪 起居動止 一日 無間休 弟子 問曰 今 玄武用殺 何用京石之氣乎 曰 玄武發動 用白虎之氣 制之-

<동곡비서(성화진경)>*하루는 선생님이 일러 가라사대, “천지에서 현무가 물을 부르니, 너희들은 입술을 움직이지 말고 <侍天呪>를 암송하되 기거동정에 잠시라도 쉬지말고 하라.”고 지시하시니라.*

기유년(1909) 봄에 구릿골에서, 성도 8인이 상제님의 명을 받들어 열을 벌려 앉고, 사물탕을 첩으로 지어 표지에 사람모양을 그리시더니, 두 손을 합하여 이를 들어 시천주 주문 3번을 읽으시고, 한 사람에게 전하여 말씀하시되, “시천주 주문 세 번을 읽고, 이것을 차례로 다음 사람에게 전하라.”

성도 8인이 명으로 각기 시천주를 3독하고 주고 받으니라. 일을 마치심에 크게 창(唱)하시어 말씀하시되, “남조선 배가 범피중류(泛彼中

流: 저 바다 한가운데 떠있음)로다.” 잠시 있다 말씀하시되, “이미 하륙되었으니 파도는 없으리로다.”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남조선 배가 이미 하륙되어서 파도가 없사오니, 성도들이 별고 없이 일을 가히 순조롭게 이루겠나이까.” 말씀하시되, “내 일 이루는 것은 번거롭지만, 너희들은 심한 어려움 없이 소원을 이루노라.”

-己酉春 在銅谷 弟子 八人 命 列坐 四物湯 作貼 表紙 畵人形 合手擧之 讀 侍天呪三遍 傳之傳次 弟子 八人 命 各三讀 侍天呪 受授 事畢 乃大唱 曰 南朝鮮之船 泛彼中流 俄而 曰 已爲下陸 無波濤 弟子 問曰 今 南朝鮮船 已爲下陸 無波濤 弟子之衆 無別故 事可順成乎 曰 我事 煩成 汝之徒 無甚難 成願-

ㅡ극기복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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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음 6/24입도 증산도장 교무도군자 현 범증산도가 추수 말복모임 금강대선사 ! 연락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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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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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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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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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종통宗統.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선도신정경(정영규)>* -천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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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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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은 종통 인사문제이며 누가 마지막으로 선천 상극의 역사를 종결하고 상생의 만사지 조화세계인 후천을 개창하느냐 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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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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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십오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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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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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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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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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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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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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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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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