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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10. 11. 17:0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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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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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성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3대혈대 세살림 추수도수. 현무경 午,申,戌 符 세살림 사명자 도수.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 이율곡 흑룡 오죽헌 몽룡실 탄생 비화와 성포고민환 바둑판 성주 모시는 공사. 김형렬, 유찬명, 김자현 10만 명 포교 공사와 이율곡 10만 양병설 자운백범공사. 율곡을 대신한 성포 고민환의 성주, 현인 모시는 남조선 배 공사(석천시명하고 백운가경타가 상풍서호에 자운백범~). 임술생 문왕 추수도수,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3부자 도수. 평생불변심 안** 도수. 경만장 안내성 도안 세살림 도수. 임술생 문왕사명자에게 부친 초중말복 3부자 세살림 3련불성 도수 및 3대 혈대 대업 이루는 도수.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壬 일수 甲 3목. 청홍황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를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장시켰다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나오면서 펼쳐지게 한 도수.

 

리더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19년 8월 9일 오후 1:42

 



<대개벽경(大開闢經)>*무신년(1908) 겨울에 상제님께서 대흥리에서 내성을 명하여 말씀하시되, “너는 내 몸을 결박하라.” 내성이 두려워하여 땀을 흘리며 고해 여쭈기를, “차라리 죽을죄를 받을지언정 어찌 감히 지존의 몸을 결박하리잇고.” 말씀하시되, “나의 명이 있거늘 어찌 감히 명을 어기는고.” 내성이 엄명이 내림에 감히 어기지 못하여 몸을 떨면서 가까이 다가가, 겨우 묶는 시늉만 내고 말거늘 이에 크게 꾸짖어 말씀하시되, “너는 내가 너하고 장난하며 희롱하는 줄 아느뇨. 단단히 결박하라.” 내성이 마침내 울음을 토하며 명을 받들어 단단히 결박하더라. 말씀하시되, “내성아, 큰 몽둥이로 내 몸을 사정없이 쳐라.”

-戊申冬 大先生 在大興 命乃成 曰 汝 結縛我身 乃成 恐懼流汗 告曰 寧受死罪 何敢縛至尊之身 曰 我 有命 何敢違命 乃成 嚴命所至 不敢違 戰身近之 纔及比樣 乃大責 曰 汝 知我與汝 作戱乎 斷斷結縛 乃成 遂欲泣 奉命繫縛 曰 乃成 以大棒 猛打我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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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벽경(大開闢經)>*내성이 눈물을 흘리며 고해 여쭈기를, “원컨대 제가 대신 맞기를 바라오니, 부디 이런 잘못된 일을 저에게 명하지 마옵소서.” 말씀하시되, “내성아, 내가 이러는 것은 천지공사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니, 여러 말 말고 명을 받들어 행하라.” 내성이 엄명을 내림에 감히 어기지 못해 벌벌 떨면서 잠깐 시늉만 내고 말거늘, 이에 크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연고가 있어 너를 명한 것이어늘, 어찌 명을 좇지 않음이 이와 같나뇨. 어서 맹타하라.” 내성이 엄명이 급박하므로 부득이 눈물을 머금고 상제님을 맹타하니라.

-乃成 作淚 告曰 願爲代身 勿以此誤 命弟子 曰 乃成 此間 有事 汝勿多言 奉命行之 乃成 嚴命所至 不敢違 戰慄而 纔至比樣 乃大責 曰 我 有故 命汝 何不從命 如此 猛打 乃成 嚴命之下 迫不得已飮泣打之-

<대개벽경(大開闢經)>*내성을 명하사 몽둥이로 마루장을 치게 하시며, “이제 병독에 걸린 인류를 건지려면 일등방문이 여기 계신데, 이등방문이 어찌 머리를 들리오?” 하여 꾸짖으라 하시고 말씀하시되, “이제 장차 천하의 난국을 바로 잡으려면 가히 일등방문(一等方文)을 쓸 것이오, 이등방문(二等方文)을 쓰는 것이 불가하노라.” 이 말씀에 일본 총리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에게 살해되었다는 소문이 들리니라.(1909. 10. 26)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이등방문(二等方文)을 폐하사 어찌 공사를 집행하심에 내성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안(安)씨 성을 쓰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안중근이 이등박문을 죽이니 이등방문(二等方文)이 이등박문(二藤博文(1841.10.16-1909.10.26):이토오 히로부미, 원명은 하야시 도시스케(林利助), 요시다쇼인(吉田松陰) 문하제자)이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이등박문이 일을 하는 것이 지지부진하니(일본의탁 근대화 공사), 천운은 시급한데 민정이 더딤을 한하노라.”

-曰 今 將正天下之亂局 可用一等方文 不可用二等方文 此曰 日使伊藤博文 於哈爾賓 爲安重根之所殺 有聞 弟子 問曰 今 廢二等方文 何用乃成乎 曰 用安姓 弟子問曰安重根 殺伊藤博文 二等方文 爲伊藤博文乎 曰 伊藤博文之作事 遲遲不進 天運 時急 民情 恨晩-

<대순전경 초판>*또 안 내성으로 하여금 곤봉으로 마루 장을 치라 하시며 가라사대 이제 병고(고질병)에 침전(빠져 얽힌)한 인류를 구활하려면 일등방문(일등 처방문)이라야 감당할 것이오. 이등방문(이등 처방문)은 불가하리라 하시며 또 박 공우에게 곤봉을 들리사 경석을 난타하며 마음을 변치 아니 하겠느냐 하야 다짐을 받으시고 고 부인에게 무도(무당도수)를 부치시니라.

原文: (또) 安 乃成으로 하여금 棍棒으로 마루 장을 치라 하시며 가라사대 이졔 病痼에 沈纏한 人類를 救活하려면 一等方文이라야 堪當할 것 이오. 二等方文은 不可하리라 하시며  朴 公又에게 棍棒을 들니사 京石을 亂打하며 마음을 變치 아니 하겟나냐 하야 다짐을 바드시고 高夫人에게 巫度를 붓치시니라.

<2판 대순전경>*또 안 내성으로 하여금 방망이를 치게 하시며 이제 병독에 걸린 세계인류를 건지려면 일등방문이라야 감당할 것이요 이등방문으로는 불가하리라고 이르게 하시니라. 이 뒤에 당신이 고부인으로 하여금 춤추게 하시고 친히 장고를 치사 가라사대 이것이 천지굿이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네가 일등무당이니 이당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에서 비러야 살리라 하시고 인하야 무당도수를 부치시니라. 하루는 공사를 보실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무내팔자지기금지원위대강 욕속부달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구년홍수칠년대한천추만세세진 불선유 일원수육십삼합위길흉도수 십이월이십육일재생신 오주 천문지리풍운조화팔문둔갑육정육갑지혜용력 도통천지보은”


<송 광호가 1994년 모스크바특파원 상주시 입수했던 안 중근 의사 거사에 관한 전문(電文)>*러시아 아카데미역사연구원이던 모스크바大 박 종효 객원교수(71세)가 처음 발굴한 자료: 러시아 외무성 대외정책 문서보관소에 간직된 문서들 가운데에는 1909년 거사 당시 러시아 대표 코코프체프 재무장관(이토 히로부미의 회담상대)이 하얼빈 현장에서 러시아에 보낸 전보(電報), 보고문, 러시아 검찰의 수사기록 등이 밝혀져 있어 획기적이고 귀중한 安의사 결행(決行)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대표인 코코프체프(1853~1943)는 1917년 러시아 공산혁명 후 프랑스로 망명해 발행한 책자에서 안중근 의사에 관해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전문(電文) 제1신(信) 재무차관 웨베르 앞 -

* 이토 공작(이토 히로부미)이 도착해 의장대 밖을 지날 때 외국영사들이 도열한 뒤편에서 어떤 한국인이 '브라우닝' 권총을 발사해 이토 공작은 치명상을 입었고, 하얼빈주재 일본 총영사와 다른 1명의 일본 수행원은 중상을 입었다. 러시아인은 무사하다. [1909.10.13(양력10.26) 러시아 재무장관]

이날 코코프체프는 총6통의 전보를 당시 러시아 수도였던 페테르부르그로 띄웠습니다. 다음은 러시아 외무성에 보관된 이들 자료와 수십 장의 보고서, 문서 등을 간추려 그대로 옮긴 글입니다.

*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정각.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탄 열차가 하얼빈 역에 도착했다. 이때 모스크바로부터 이토와의 회담을 위해 2일전부터 러시아측 대표 코코프체프 재무장관이 특별열차에서 미리 대기 중이었다. 그는 차안에 들어가 30여분간 이토와 인사말을 나눈 뒤 함께 플랫폼으로 나와 여러 기관장들의 인사를 받았다.

이어 코코프체프와 이토(이토 공작이라고 표시)가 나란히 앞장서고 수행원들은 뒤를 따라 의장대 사열을 받기위해 앞으로 나갔다. 군악대의 연주가 시작됐다. 코코프체프와 이토는 역 끝까지 가서 도열하고 서있던 외국영사들의 인사를 받고 다시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서서 오고 있었다. 이토가 다섯 발자국도 채 못 왔을 순간, 의장대 뒤편에 서 있던 하얼빈거주 일본 거류민단 환영객 속에서 한 젊은 청년이 빠져 나왔다. 그는 장교단과 의장대사이의 빈틈으로 이토를 향해 브라우닝 6연발 권총으로 3발을 번개처럼 쏘았다. 옆에 서있던 러시아장교들이 달려와 범인의 목과 권총을 든 손목을 붙잡으려했다.
그러나 권총을 갖고 있는 그는 손을 거두지 않고 다시 남은 3발을 다 발사했다. 이번엔 일본 황실 청에서 나온 비서, 일본 남만철도 관리소장과 하얼빈주재 일본 총영사 3명이 총격을 받았다. 마지막 6발을 다 발사하고 난 안 의사는 '만세 까레아 (대한제국만세)'하고 우렁차게 외쳤다.

총알에 관통된 이토는 '물론'이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몸을 가누지 못하고 코코프체프에게 의지했다. 러시아 수비대장교들이 몰려와 피를 쏟고 있는 이토를 그가 타고 온 열차 안으로 급히 운반해 들어갔다. 총이 발사되는 동안 코코프초프도 이토와 나란히 서 있었고, 러시아측 수행원들도 같이 있었으나 다행히 그들에겐 부상자가 없었다. 분명 범인은 러시아인들은 희생시키지 않으려고 치밀하게 조준해 발사한 것 같다.

이토는 열차 안에서 러시아장교들에 의해 상의(上衣)를 풀고, 달려온 러시아 의사와 일본인 의사의 진찰을 받았다. 폐와 심장 등에 총상을 확인했다. 세발의 실탄중 제1발은 이토의 심장, 2발은 폐장, 마지막 한발은 복강(腹腔)을 관통했다. 의사는 코냑을 물에 타서 마시게 했다. 잠시 의식을 회복한 이토는 “누가 또 부상당했는가. 누가 총을 쏘았는가. 구두를 벗겨 달라”고 했다. 의사의 권고로 비서 후루야가 유언을 청했으나 아무 말 못하고 20분후에 절명했다. 오전 10시였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어 즉시 러시아 검찰에 인계됐다.

다음은 러시아 검찰관 밀렐음의 심문요지다.
-. 국적은? 한국인이다.
-. 성은? 안가이 이다.(러시아에선 安가이라고 씀. 즉 성 뒤에 가이를 붙임)
-. 이름은? 윤칠이다. (안 의사의 아명인 응칠을 잘못 표기함.)
-. 종교는? 가톨릭이다.
-. 어디서 왔는가? 한국 원산부근에 있다가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하얼빈에 왔다.
-. 언제 왔는가? 어제 왔다.
-. 온 목적이 무엇인가? 이토를 죽이려고 왔다.
-. 어디에서 밤을 지냈나? 하얼빈 역 외곽에서 밤을 새웠다.
-. 이토 공작의 살해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에서 저지른 죄 때문이다.
-. 공모자는 누구인가? 나 외는 아무도 없다.(우덕순, 조도순, 유도하 등 동지를 숨기려했던 것 같다.)

밀랠음 검찰관은 심문을 끝내고 2일후인 28일 러시아 행정명령으로 하얼빈 일본 영사관에 안 중근의사를 인도했다. (물론 당시 러시아와 일본과는 범인인도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았다) - 하편으로 이어집니다.

다음은 이토사망에 대한 한국, 중국 등에 주재한 러시아외교관의 반응입니다.

* 한국 - '한국 전 황제인 고종은 마침 점심을 들다가 이토 사망소식을 듣고 수저를 밥상에 떨어뜨렸다고 한다. 이토는 많은 한국인을 친일세력으로 포섭하기도 했지만 한국인 대다수는 이토를 분명히 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울 1909년 10월27일 사모프 서울주재 러시아총영사)


*중국 - '이토공작을 환영하기 위해 하얼빈 역에 환영 나왔던 중국인 관리들은 사건이 발생하자 돌연 아무 말 없이 자취를 감추었다. 속으로 러시아와 일본의 접근을 싫어하는 것이 명백하다.' (하얼빈 1909년 10월27일 카라스또웨치 북경주재 러시아 공사)

*일본 - '이토의 유해가 일본에 도착하는 날, 지방신문들은 공공연히 한국인을 3일간 살해해야한다고 보도, 주장했다. 천황은 이또 아들에게 공작칭호를 내렸다. 일본정부는 한국인의 살해를 중지하라고 긴급히 각 지방에 시달했다.' (도쿄 1909년 10월27일 말레스키 전문)

이토가 권총으로 살해됐다는 소식은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일본신문은 물론 대한매일신보에서도 호외를 발행했지요. 중국의 권력자였던 원 세개(袁世凱)는 안중근 의사에 대해 애도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원 세개는 안 의사 순국 후 1913년 중국 대총통이 됐습니다)

<관서지방 민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안 중근이가 할빈역에서 원쑤들에게 체포된 후 부당하게 사형 당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의 겨레는 모두 눈물을 흘리며 그의 애국적 지조를 높이 칭송하게 되었으며 장절로 이어지는 서사작인 가사가 창작되어 엮음조의 선율로 관서지방에 전류처럼 급격히 보급되었다. "엮음조" 라고 하면 '수심가엮음'형의 노래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당시에 창작되어 불리워진 <안 중근 이등박문을 쏘다>의 가사를 적어봅니다.(가사일부만 소개합니다)

이천만의 우리동포/ 눈을 떠서 살펴보소/삼천리강산에 사무친 것은/ 백의의 동포들의 피눈물이니/ 어디 아니 애달프더냐/ 이등이 조선 나와/을사조약 강협할 적에/ 5적의 무리들은 매국을 하니/ 시일야방성대곡에/ 황성신문이 울고/ 삼천리 방방곡곡에는/통곡소리 높았더라/ 왜놈들이 조선 나와/금광이라 노다지요/ 은광이라 동광이라 지하보물 캐갈 적에/ 분한에 우는 우리 동포 얼마였더냐/

동척이라 서척이라/ 주식회사 간판 걸고/ 경제명맥 타고앉아/ 쥐락펴락할적에/ 이 어찌 슬프지 않더란 말가/조상전래조업지지(祖上傳來祖業之地)/생업의 터전 잃고/ 우리 겨레 여기저기/ 떠돌아 방황하나니/ 이 어찌 애달프지 않더란 말가/ -중략-

일어나소 일어나소/ 이천만 우리 동포/ 일어를 나소/기유년 시월을 잊지를 마소/애국의 대의(大意)는 충신이라/충신이면 렬사요/렬사라면 남아로다/ -중략-

안중근씨 거동을 보니/ 왼손에는 이등의 사진을 쥐고/ 바른 손에 륙혈포 방아쇠를/ 손가락에 지그시 감아쥐고/우줄우줄 춤을 추듯/ 다가를 가며/ 만났구나 만났구나/ 원쑤 네놈 만났구나/ -중략-

안씨를 사형할 때에/청청하던 하늘은 간곳이 없고/ 먹장구름 덮이더니/비방울이 후둑 후둑/ 하늘도 슬퍼서 눈물을 흘리였도다/어머님 어머님/내 살아서 이루지 못한 뜻/죽어서 혼이 되어 이루오리다/조선이 독립되어/ 이천만 동포들이 춤을 출 때에/ 이내 해골이라도/ 조국의 산에다 묻어를 주오/ 아-/ 말로만 위민해서 무엇을 하며/ 말로만 애국해서 무엇하오리/ 충신 남아 안중근씨/ 형장에다 피를 쏟고 떠나갔건만/ 세세년년 그 이름 빛나리로다/

"이 노래는 관서명창으로 널리 알려진 김종조가 가사를 쓰고 엮음조의 선율에 달아 불렀는데 그의 제자인 김윤식이가 배워서 부르다가 두 사람 다 일제의 경찰에 체포되어 3년간의 옥살이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 노래를 아직까지 보존해오는 가창자는 만경대 역에 사는 박봉녀 로인이다. 어릴 때부터 유별나게 노래를 잘 부른 박봉녀는 이 노래를 소녀시절 김윤식에게서 배웠는데 9살 때 할머니 진갑 날 사람들이 많이 모인데서 이 노래를 불러 듣는 사람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북한에서 발행된 책자엔 이 서사적 민요인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가 1910년대 중엽에 창작됐으며, 세월과 세월을 넘어 관서지방 사람들 속에서 망국의 한을 달래는 애창곡으로 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 민간에서 서도엮음조의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를 보존해온 박봉녀 노인(사진)도 설명과 함께 게재돼 있습니다.(송광호 칼럼 <15> 안중근 의사 의거에 관한 전문(電文)소개 (上) 中)


<증산교사(甑山敎史)>*하루는 황 응종(黃應鍾)이 천사(天師)께 와 뵈입고 가정사에 관한 친명(親命)을 전하거늘 천사(天師)께서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이제 친명으로 출처하니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하셨다. 섣달에 천사(天師)께서 고부인(高夫人)으로 하여금 춤추게 하시고 친히 장고를 치시매 가라사대 『이것이 천지굿이라 너는 천하일등 무당(巫黨)이오 나는 천하일등 재인(才人)이니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巫黨)의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하시고 인(因)하여 고부인(高夫人)에게 무당도수(巫黨度數)를 붙이시니라. 또 고부인(高夫人)께 일러 가라사대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서 처리하려나뇨』하셨다.

<동곡비서>*또 안 내성(安乃成)으로 하여금 몽둥이로 마루장을 치게하시며 가라사대 “이제 병고에 걸려죽는 중생을 살리려면 일등방문(一等方文)이라야 되지, 이등방문으로는 되지 못한다.” 하시며 또 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시며 무수히 난타를 하여 마음을 항복 받으시고, 고 부인에게 무당도수(巫黨度數)를 부치시니라.*<동곡비서>

<용화전경>*하루는 안 내성을 명하사 방망이로 나의 등을 치라하시니 내성이 제자의 도리로서 굿이 사양하니 말씀하시기를, 도수이니 빨리 치라고 호령을 하시면서 만일 이행치 않으면 너는 신명들에 의해 큰 해를 당하리라 하시니, 내성은 부득이 방망이로 세존님의 등을 치니 펄쩍 물러앉으시면서 이등방문이가 넘어가니 일등방문이 내가 낫네 하시니라.

<용화전경>*이때 안중근이가 이등방문의 저격공사니라. 하루는 종도들과 개정국을 잡수시면서 이는 상등사람이 먹는 고기노라. 농사하는 백성이 상등사람이니 이들이 먹는 고기니라. 또 선천에는 도가에서 개정국을 먹지 않었으므로 망량신이 응치 아니하니 큰 도통이 없나니라. 또 개정국은 즉 개정국이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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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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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십오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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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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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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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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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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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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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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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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