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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6. 27. 20:4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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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0년 6월 24일 오후 1:56

 


천지공사 손진계룡ᆞ간토병진(艮土丙辰)

ㅡ동학의 거의 모든 가사와 비결서 예언서들은 간토병진(6간토는 초효를 병진으로 봄)을 가르키고 있읍니다.
성도가에서는 간토병진(복희팔괘 6간산의 초효가 효사풀이상 병진ㆍ문왕팔괘에선 동북 8간산)이 남진원만북하회의 시작점임을 알리고
봉명서는 (용담수)가 (간토병진 태금정사)라고 가르키고 있죠.
이는 남진원만북하회가 곧 대도여천탈겁회로 하늘과 더불어 (천지대도)가 겁기를 벗고 다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곧 청림의 락지(청림은 상림이자 동방계림)에서 비로소 무극대도(참증산도)가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동학에서 시천주 사상과 더불어서 무극대도가 펼쳐질 그 시간대를 학수고대하며 염원해왔고 그때가 최제우 선생님은 (남진원만북하회)라고 밝혔고 여러 동학교도와 역학자들은 수많은 단어로 그것을 이야기해왔읍니다다. (진사성인출세가)에는 그것을 (간토병진)으로 가르키며 (춘말하초)ㆍ(손진계룡)에 (진사성인)의 출세를 가르키고 있읍니다.

춘말하초(春末夏初)에서 춘말(春末)은 입하(巽)의 전이며 하초(夏初)는 입하(巽)까지를 뜻하죠. 그러니 24절기로 춘분(卯)을 넘어서서 청명(乙), 곡우(辰), 입하(巽)까지가 춘말하초라는 뜻입니다.
그런데다가 채지가는 개명장터 서는 날을 소만(巳), 망종(丙)으로 알리면서 그야말로 춘말하초가 의통(醫統)과 일만이천도통군자가 드러나는 때라고 밝히고 있읍니다. 그러니 어떻게 보면 동학에서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셈입니다.
즉 춘말하초에 의통과 일만이천도통군자가 나오며 소만(巳)과 망종(丙)에 개명장이 서는날이 있다고 밝히고 있으니 이를 살피면 곡우(辰)부터는 이미 음력3월이고. 입하(巽)의 끝이 음력4월이니 지기금지사월래(至氣今至四月來)의 풀이가 있는 현무경에도 "지왈(至曰) 천지화복지(天地禍福至)요 기왈(氣曰) 천지화복기(天地禍福氣)요 금왈(今曰) 지무망(至無忘)이라야 강왈(降曰) 천지화복강(天地禍福降)"으로 무슨일이 있을지 알리고 있읍니다.

그동안 여기에 대해서 수많은 증산교인들이 몰랐느냐?
방위는 알았지만 년도를 몰랐을 따름이죠. 그래서 그동안 수많은 웃지못할 사건(사오미 개벽설)등이 많았읍니다.
그러나 이미 지난2012 임진년 2013년 계사년, 2014년 갑오년을 거쳐서 주요 천지공사가 현실화 되고 있읍니다(임숰과 임진 성도사님 선화에 대한 밴드글 병신과 정유 계명도수 글 갑오 말공사 105제도수 글 참조)

천지공사에서 간토병진에 관련된 공사는 손진계룡 간소남 막동이 용머리공사가 있읍니다
또 한가지 예가 김송환 도생과 류찬명 도생이 청도원에 살았고 그곳에서 중국으로 가셔서 보기에 번거롭다고 하시며 음동을 이용해서 중국공사를 보신다고 하셨죠. 황극신 월래 공사를 처결하는 핵심이 되는 때와 장소를 사람의 이름에 응기된 기운을 풀어쓰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것입니다. 그러니 현실화도 실제로 그렇게 되었읍니다.
(김송환 하늘위에 하늘공사 밴드글
ㆍ김송환은 송과체 눈을 뜬 참일꾼ㆍ의원도수 김자현 진법 십만명 포교도수와 연결
ㅡ류찬명 얼마전 천원공사글 참조 ㆍ류찬명 난법 10만명 포교도수와 연결)

천곡 송상현 광장 (사명당 갱생 공사)이 2014년 음력5월15일 갑오년 경오월 갑인일에 이루어진것도 류찬명(柳贊明) 도생의 기간(봄 버드나무 생장기간)이 곡우(辰), 입하(巽), 소만(巳), 망종(丙), 하지(午), 소서(丁)까지의 구간인데 그 중 망종(丙)에서 천곡 송상현 광장 개막식이 이루어진것도 그런 연유가 바탕에 있다.
그러니 하지(午)에 시진핑 주석의 방한이 이루어진것도 청도원(淸道院)에 살던 류찬명(柳贊明) 도생이 사명당과 만동묘를 동곡약방에서 두루마리에 쓰도록 하신것도 바로 황극신(皇極神) 월래를 마무리한는 때를 정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신것입니다.
(세운상 시진핑 방한을 청국에서 황극신이 월래한 것으로 볼수도 있지만 완전히 황극신 기운이 넘어온 것은 요번 코비드19로 보입니다
남조선 코비드19가 경북 청도(신천지신도)대남병원에서 시작된것과 후천황중월도수ᆞ호래불각동관애 용기유문진수청
그후 최근 세운의 흐름으로 볼때)

그런 바탕으로 (간토병진)은 고부(큰 언덕ㆍ정읍) 와룡리에 살았던 황응종 성도와 신경수 성도 그리고 문공신 성도(세분다 저울추 저울끈 저울대도수)에 응기된 기운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 세 성도님이 맡았던 도수는 세운과 교운속에서 중요한 사건들의 마디가 되는 공사가 몰려있읍니다.

사람들은 병겁과 병란만을 생각하지만 그것을 알기전에 바탕이 되는 운수들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때를 짐작이라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부 와룡리는 류찬명 김송환 성도가 살았던 청도원처럼 지명 에 매우 중요한 요소를 가지고 있읍니다. 청도원을 중국 공사에 붙혀서 황극신 월래까지 끌러 내신것도 황극신이 중국에서 넘어오기 때문이었고. 그와 마찮가지로 (고부 와룡리)가 중요한것은 종통상 (용봉 용머리 추수용)와 관련된 직접적인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황극신과 달리 (천자신)은 서양에서 넘어온다고 하셨고 그것을 끌러내기 위해서 (천자피금도수)를 기획하시고 몸소 겪어내셨읍니다. 즉 천자신 월래(엘리자베쓰 영국여왕에게 응기해 있던 것이 여왕의 안동 방문으로 김수부님 의 대재주 기운과 창생점고 후비소도수로 말복 증산도가 용봉진인으로 넘어오기시작)는 결국 천자피금도수의 과정과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공사는 ㅡ(천자피금도수를 보시며 체포되신 장소가 고부 와룡리 신경수 성도의 집이었으며 )
상제님께서늘 직접 만신(萬神)을 거느리신다고 하셨고 황극신의 월래와 천자신의 월래가 그냥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 몸소 행할수밖에 없었던 어렵디 어려운 운수였기에 다른 사람에 응기시켜서 풀수 있는 도수가 아닌 극난의 운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제님께서 최제우 선생께 봉천명 봉신교를 하셨을때는 미래의 흐름이 그 바탕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하신다는 전제를 바탕에 두신것입니다.
그래서 최제우 선생이 남진원만북하회 대도여천탈겁회로 간토병진(艮土丙辰)으로 시작하는 운수로 무극대도가 겁기를 벗는다고 남기셨던 것입니다.
그러니 천지공사가 간토병진을 바탕에 두고 있는 것은 원주인인 개벽주ㆍ상제님께서 그 입장에 서서 예정된 권리대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황극신ㆍ천자신 월래를 백의장상 백의군왕도수를 바탕으로 보신것도 왕후장상만을 꿈꾸는 선천의 위무를 위주로한 운수를 걷어버리고 덕을 기반으로 치화하고 교화하는 세상을 열기위해서 그렇게 정하신 것입니다.

고부는 (구례)로 남방이자 남문을 가르킵니다.
와룡리의 용과 남방을 가르키는 병(丙), 정(丁)중 양간인 병(丙)과 합쳐서 병진(丙辰)이 됩니다.
그러니 고부 와룡리에 살던 황응종, 신경수, 문공신 성도에게 (선기옥형도수)를 붙히셔서 (일월대어명 도수)를 (신경수 성도)에 붙이시고 (두문동 성수 공사)를 보신후 두문동성수도를 신경수(申京洙) 성도의 집에 붙이신 것입니다.

신경수(수명궁) 성도에게 일월대어명(日月大御命)의 기운을 붙이신 것은. 그것은 인류의 악업으로 ㅇㅇ년에 한반도에 전쟁이 났다면 그것이 비화되어서 인류가 모두 진멸지경에 이르기 때문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막아야 하셨고 그 도수를 신경수 성도에게 일월대어명의 기운을 붙이셔서 두문동성수 공사를 통하여 그것을 막으신 것입니다.
물론 다른 천지공사에서 일본에 잠시 일월대어명(日月大御命)의 기운을 붙이셨고 그로 인하여 일본이 승승장구했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서양이 동양을 집어삼키는 것을 막기위해서 잠시 붙이신 것이었죠.
그런데 그 일월대어명의 기운을 신경수 성도 개인에게 붙이신것은 더 (막중한 임무)가 있기에 (두문동 성수 공사)를 통하여 인류의 진멸지경을 막으신 것입니다.
또한 두문동성수 공사도에서 밝히신 무신11월초9일일(一)로 한일자를 붙이신것은
바로 2012(임진년)성도사님 선화후 음력(11월9)일이 간지로 (병진일)로병신생 임진룡이 간토병진 막동이 서시 황극ㆍ천자도수의 (첫1일차)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벌써 신경수 도생의 집이 있던 고부 와룡리에 응기된 간토병진을 따라서 도수를 적용하셨기에 2012년 (동지)인 (음력11월9일) (병진일)로 9일이 초일일(初一日)로 삼으신것이죠


1908년 동지에서 2012년 동지로부터 일어날 일을 천기의 상을 결정하셔서 땅에서 현실화되는 운수로 나타나도록 일월대어명의 기운을 신경수 도생에게 붙여서 두문동 성수공사를 통하여 해결하신 것입니다.
두문동이 개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문동 72현의 72수리처럼 72둔법을 다 사용하셔서 화둔(火遁)을 사용하신 것 이것 하나만 보아도 고부 와룡리가 의미하는 간토병진의 기운으로 이미 수많은 기운을 응기시키셨고 도수를 짜셨다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신경수(역상일월경수인시ㆍ수명궁ㆍ일월대어명ㆍ대방일월 간태궁)) 성도에 응기된 기운으로 인류를 진멸지경에서 구하셨다면 문공신 성도와 황응종 성도에 응기된 기운이 앞으로 구체화되면서 더 적극적인 운수의 흐름으로 후천을 열어가실것을 예상할 수 있읍니다.

이미 지난 2019기해년 병자ㆍ정축월 (12월12일) 오선위기 바둑판ㆍ윷판도수의 시작은 황응종 성도에게 응기된 기운이 현실화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자피금도수를 보시기 전에 미리 선기옥형도수를 통하여 신경수 성도에 갈고리도수를 붙이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끈도수를 그리고 황응종 성도에게 추도수를 보신것도 저울로 물건을 달때 갈고리에 물건을 달고 그 끈으로 버티며 저울추로 무게 중심을 맞추듯이 신경수 성도에 응기된 일월대어명의 기운으로 인류를 진멸지경에서 구해내시고 문공신 도생에게 응기된 수많은 도수중 믿을 신(信)의 문(신장공사도)을 상림원 제비 음력3월3일 열고 다시 병자 정축 음력11월16계미일 양력 12월 12일로 황중일 오선위기도수가 시작된것도 저울로 무게를 재는 순서대로 운수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부 와룡리에서 선기옥형도수를 보시며 특히 황응종 성도에게 저울추 도수를 붙이신 것은 이미 북두칠성중 문곡의 위차를 바꾸어 도통문 잠그신 것을 두번째로 다시 정위로 바꾸심으로써 의재신원 기해(겨해) 년 병자, 정축월로 대괴탐랑, 거문 녹존 문곡 염정의 기운으로 오선위기도수를 열어가시기 위한 사전 공사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천자피금도수를 보시며 고부 와룡리 신경수의 집에서 체포되시고 고부경무청으로 압송되셔서 고문을 몸소 겪으시고 정미년 섣달그믐에 천자신 월래공사를 결정하시고 음력2월4일 경칩(甲)에 출소하셔서 3일을 고부에서 계시다가 계해일에 황응종 도생의 집에 가시며 차경석을 데리고 가시며 '천자꿈만 꾸어도 죽는다.'고 차경석에게 말하신것은 단지 차경석을 경계하시기 위한것이 아닙니다.
그때 그렇게 하신것이 바로 도수이며 천자신 월래가 현실화되는 제출진의 시기가 오기전에 황응종 도생이 뜻하는 적벽대전의 조짐의 전후에 대두목놀이한 자들은 아무도 살지못한다는 결정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대두목놀이하며 호의호식했던 자들의 종말은 천자피금도수 후에 황응종 성도의 집으로 가셨던 그 순간이 뜻하는 오선위기도수의 (가운데)이자 (봉명일창)이 실현되는 즈음에 모두 소를 이루며 살지못한다는 결정이시다. 그런데 지난 양력12월12일부터 오선위기도수는 시작되었읍니다.

황극ᆞ천자신(天子神)이 월래(越來)하면 월권을 용납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며 (도통자)가 나오면 지극히 조심하라는 때가 바로 황응종 성도에 응기된 기운속에 숨겨져 있읍니다. 의통(도통ㆍ선통자)의 출현은 당연히 일만이천도통군자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러니 가짜계룡ㆍ제웅ㆍ 이무기들이 쓰러지는 때는 이미 의통(선통자)이 출현된 것입니다.
(용봉진인ㆍ용머리 갑진 동청룡도수)
무위이화의 도법은 우연인듯 우연아닌 필연으로 다가옵니다.
이미 많은 도수들이 시간의 문을 넘어서 현실화 되었으며 이제는 본격적인 어려움이 물밀듯이 밀려올 것입니다
지금까지가 년으로 다투었다면 앞으론 달로 다투는 일들이 사건들이 달달이 일어 납니다!

때를 맞추지 못하면 내종을 이루리라!
​이경오와 김창여의 치병공사를 기억하십시요
병자보다는 병을 고치는 의원이 되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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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6. 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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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6월 26일 오후 10:04

 

<말복운수로보는천지공사의도수와인사그리고현실 !-시리즈 3-4>


[부제: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 4]!


<후천 5만년 만복동이가 되는 첫 관문>은 건존 증산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양위 께서 보여주신 모습과 말씀을 통하여(건존, 곤존 칭호는 생소할지 모르나 성포 고민환 성도의 「선정원경」공식 칭호) 증산상제님께서 참 하느님이시며 우주 절대자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둘째 관문은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종통맥으로 전수해 주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여성 하느님으로서 인정을 하고 그 분이 보신 <10년 신정공사의 종통맥>을 정확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순전경」, 「선도진경」, 「전경」,「무극진경」에는 이 내용이 아예 없거나 「증산도 도전」에 일부 실려 있어도 고수부님의 세 살림 중 대흥리와 조종골 이후의 <세번째 살림의 속살>인 왕심리 살림 2년 ㅡ> 용화동 통합살림 2년—>오성산 2년 살림에 대해서 그것이 곧 <추수 도안 세 살림>임을 분명히 하지 않고 , 중복시절에는 두 사람론(천지일월 4체하느님)에만 경도되어 일체의 “셋도수”에 관한 종통맥과 <말복 윷판통일 공사>및 셋 둘 하나로 일이 되는 <상씨름 도판>을 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것은 중복사명자에서 천하사가 마무리 되야하기 때문에 그 속살을 말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초복, 중복 지나고 오는 세번째 추수판인 말복운수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범증산계 통합경전」을 봐야 하는 가장 크고 중요한 이유입니다.


 


셋째 관문은 상제님께서 왜 강 씨 성을 가지고 인간으로 오실 수 밖에 없고 <왜 안씨 성으로 종통맥을 이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역사를 공부하여 분명히 알아야 하고(근어여성성어녀:설총비결), 그것을 <3변도사에서의 도정의 허물과 실수>등에 기인한 감정을 배제한 채 지극히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또한 현실적(의통을 알아두라)이고 이성적으로 천지공사의 이념에서 판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넷째는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도수중 지금까지 제대로 이해를 못한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 진법출현 도수>, <문왕과 이윤의 도수>,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증산도 3변 중복지도자와 그 추종 간부들이 그토록 회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진리와 진실들은 무엇일까요? 1985년 연비연원제도를 폐지하고 인도자 체제로 전환시킨 현 증산도의 중복지도자는 2000년대 와서 왜 연원의 중심되는 신도 개개인을 비밀리 불러 자신의 직계연비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을까요?!!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상제님 9 년 천지공사의 결론과 태모님 10년 신정공사의 결론은 <종통 인사문제의 연원>에 있습니다.
덕은 음덕이 크고 공덕은 포교공덕이 가장 크다 하셨습니다. 또한 해는 음해가 가장 큽니다 !!!!

 

이마두 수사님이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에 봉해져 구천상제님이 되신 것도 그 공덕이 은미중에 인류에게 끼쳐 세상이 알지 못할 정도로 크다고 밝혀주셨습니다.

현 증산도 판의 포교 연원줄에서 제일 큰 연맥의 총사수는 누구인가요?
이중성 선생 따님이신 이옥수 여사(박공우성도 며느리)가 1991년 전수해 준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을 직접 번역하여 도전편찬(92년) 이전인 91년 10월 대전 괴정동 본부건물 2층 성직자 양성대학에서 강의할 적에 강의을 못하게 막고 증산도 내 도장접근을 막으며 견제한 장본인은 누구이고 견제당한 장본인은 누구였던가요?(필자인 나는 그당시 성직자 양성대학 2기생으로서 현장을 목격함)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해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책임자 안경전 종정님이 91년에 , 선매숭자 도수 사명자인 김호연 성도를 처음 만났을 적에, 90 노옹의 호연 할머니가 (삼부자) “셋이 와야지 둘만 왔느냐 개구벽두의 말의 의미는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평생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1991년에 문왕사명자를 대면해 선맥을 전한 선매숭자 사명자 김호연 성도가 과연 아무 의미없는 헛소리를 했을까요?


 


중복책임자는 과연 무엇이 두려워 이 모든 진실을 숨긴 채 안원전 전 부종정님을 수십년간 “종정자리를 찬탈한다”는 누명을 씌우고 공개석상에 못 나타나게 30여년간 줄기차게 음해와. 중상모략했을까요?

수석수호사 Nsk과 상생출판 Yys신도등이 2006년 봄 안원전 부종정님이 경영하던 대원 출판사 불법 야간난입 탈취사건의 주모자는 누구이고 어떤 목적으로 21세기 대명천지에 전직원 퇴근하고 직원 혼자 야근중인 출판사에 불법난입해 강제로 출판사 경리 장부를 모두 SUV 차에 실어가는 추태를 벌였을까요?

 


그것은 사오미 시한부 개벽도정의 실패로 수렁에 빠진 중복책임자가, 2004, 5 갑신을유년 개벽! 보수꼴통이며 광주학살자는 북한군이라고 하는 지만원씨의 인터넷 “시스템 클럽”사이트 를 인용하여, 부산까지 땅굴이 뚫려 곧 전쟁 상씨름 터진다고 하였고 , 국방연구원 자료라고 하며 내부 소책자까지 출간하여 신도들에게 배포하며 공포감을 야기, 대전으로 이사오게 만든 도정의 실패가 병술년2006년에 명약관화해지자, 국면 전환용 카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2006 년 4월에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의 대원출판사에 N 수석수호사를 시켜 직접 차량과 대 여섯 명의 간부 신도들을 진두지휘해, K 편집부장 홀로 야근 중인 12시 경, 불법 난입해 서류를 모조리 탈취해 간 바 있습니다. 이때 나는 일본에 교육강사로 4월 16일자로 출국진전이었고 Y로 부터 탈취결과 및 중복지도자의 난리법석을 지켜보았다. 사오미 시한부에 올인한 신도들의 주목을 돌리기 위해 희생양을 만들려 절치부심한 중복지도자의 회심의 작품이었습니다. (내가 일본을 다녀온 뒤인 7월~10월 사이 중복지도자와 비밀 미팅을 통한 고뇌의 흔적들을 언젠가 역사에 증언할 때가 올것이다!)
결과적으로 대원출판사 직원들은 그 당시 모두 그만두고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년 2월의 선화 직전 도정에서 완전히 손떼고 누워계시던 안운산 성도사님의 명령이라 핑게대고 2011년에 부종정직을 해임통고 한 다음, 태사부님 선화 7개월 이후인 2012년 9월경에 왜 출교까지 시켰는지 깊이 생각해 보셨는지요 ?

이 모든 역사적 사실은 , 그토록 각별했던 두 사람의 형제관계보다 운수가 각각 이라고 하신 상제님 태모님 인사의 절대성에 비춰보면,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 이루어진 불가사의 한 천지공사의 일환에서 벌어진 사건들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켜 보면 그것은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인 안 원전 부종정님의 역량에 대한 두려움,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에 있어 도전을 성편하는 과정에 부종정이 누구인가를 조금씩, 어렴풋이 눈치챘기에 이루어진 일들이라 단정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수나라 양제 양광이 대권찬탈을 위해 국법으로 정해진 적통자를형 양용을 살해하여 왕위에 올라 운하를 건설하고 백성을 못살게 굴더니 당 태종부자에 의해 제거된 권력의 비정한 역사가 떠오름은 지나친 망상일까요?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1980년에 한양대학교 써클을 시작으로 서울 회기도장(중복도정) 부터 두 형제가 태사부님을 모시고 시작한 <추수판 살림>은 !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에 모든 것을 이루리라고 알았던 교의체계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의 진실은 과도기 중복도정을 거쳐 마무리 <말복 도정>을 열기 위함이었으며
상제님께서 깊이 감추어 둔 비장의 한 수인 <사마소 도수>에 의해 마무리됨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현무경 오, 신, 술 세 살림 부에서 문왕 술부사명자에게 '사무여한부-도안 세살림 3부자 3대 혈맥(안병욱-안운산 성도사-자식대) 속에 이루어지니 한을 남기지 말라' 는 성구입니다.

 



또 하나, 지금까지 조직을 개척한 뒤로 장막 뒤로 숨겨져 평가절하 됨을 넘어서 각종 중상모략으로 오해되고 있는 이 분이 지금 현재 중복도정에서 신앙하고 있는 대부분 신도의 연원이라는 것 즉, 가장 큰 포덕의 공로자이자 신앙의 연원이라는 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매직이라는게 있습니다. 포커스를 맞추면 입체영상이 뜨는 그림입니다.
갑오를 초점으로 여러 번 시도한 결과 아이매직 동영상이 한 번도 안뜨더라는 것입니다. 소위 갑오 황극이라 <주장>하나 인사문제의 촛점이 안 맞으니
2014년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진 바 대로, 동화 속의 거지왕자인 <신부 사명자>로 사람을 바꾸어 천지공사의 인사문제에 대입해 보니 모든 교리체계가 신기할 정도로 맞아 돌아가더란 겁니다. 인사문제의 퍼즐은 바로 사람이 Key입니다. 안맞는 키 계속 써야 <진실의 문>은 안 열립니다.

 

상제님 말복 진리의 아이매직에 중복 지도자의 포커스 백 번 맞추어 보았자 일부 만 보이지 절대로 입체 영상 뜨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복 갑오를 마지막 종결자로 상정해 모든 상제님 인사교리를 합리화 해 맞지도 않는 시한부 신앙으로 성군취당 극성중에 허송세월 다 보낸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깨진 항아리 물붓기 멈추고 새 항아리 쓰십시오. 그게 정답입니다.

「이중성 대개벽경 일명 천지개벽경」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시나브로 그 때가 왔으며! 태모님 말씀의 <지금 운수>이며 , 초중복 다 제끼고 타라고 하신 말복운이 운래시지한 것입니다!!!!!

증산도 아이매직의 인사초점을 <오부>사명자에서 <신부>사명자로 역지사지로 바꾸어 보십시오. 왜 천장지구 오명무궁이 아닌 신명무궁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가구판 노름의 갑오는 말그대로 가구 즉 가짜 아홉 판이란 뜻도 되지만 , 가구는 가귀라고 하는 5끗수인 진주라고 하는 순우리말 입니다.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의 판을 쳐서 판을 모리하는 주인공은 중복살림까지는 즉 동지한식 105제의 105년 동안은 끗수 5와 4의 두 패를 합친 9끗 갑오를 잡는 것이 최고의 패였습니다.

 

그러나 아홉9끗수 즉 갑오만 가지고서는 15수를 모두 채울 수 없습니다. 진주5=가귀판이면서 동시에 가짜假9 가구판입니다. 초중말복 5진주 3명 15수가 찰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가구판(가귀판) 신대방주 15진주노름입니다. 초복사명자 5+중복사명자 5+말복사명자 5 =15수가 차는 공식 처럼, 진짜가 출세하는 때는 당연히 말복운이 열린 지금입니다!


그 진짜는 5끗 진주이면서 동시에 6끗인 서시 족보로 '끝내기 판모리' 친다고 경전에 명시되어 있다는 진실을 알면 ! 어찌. 천지노름판의 말수가 선수의 반대말이 아니라고 하며 마자! 갑오 말의 말수라고 하는 종통교리가 성립할 있겠습니까!!!!그리고 안원전님의 그 30년 고난의 과정 속에서 보여준 인간다움과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그 누구보다 자세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 성도사님이 선화하자 진리의 근간이 흔들렸던 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추수 도운을 반정하기 위해 편찬한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위대성을 새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보천교에도 존재하지 않고 국립도서관에도 없이 역사에서 유실된 「보천교 교전」이 ☞ 80부 한정본 출판 멸실☜ 왜 이 분에게 전해져 통합경전에 실렸겠습니까. 교단통합운동 모임을 구 보천교 본부에서 갖던 홍범초 교수도 몰랐고 , 경전 사료를 노심초사 구하던 증산교 대법사의 정영규도 「보천교 교전」의 실체를 살아 생전 전혀 몰랐고, 구전된 쪽 자료 일부 내용을, 「선정원경」 일부 내용과 함께 「선도신정경」에 삽입했을 뿐이라는 것이 정영규 선생의 경전 편찬의 진실입니다.



9년 천지공사와 음양짝으로 10년 신정공사의 최종 결론은 !!! 바로~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 >도수로 지난 105년간 부모형제처자, 도통자, 귀신도 모르게 숨겨야만 하는 문왕 추수사명자의 도안 초,중,말복 신명무궁 신부 인사문제의 천기였던 것입니다.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인용된 <영평비결>에서 보면
말 마 자 마제춘수등양명이 아닌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라 한 것이며 궁극적으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이라 한 것이지 오명무궁이 아닙니다.

「만법전(萬法典)」 * (봉사놀음)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피었네 울도 담도 없는 우리형제兄弟집에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옆에다 두고도 보지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작지를 들고 이끌어주어도 따라오지를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가련可憐한창생蒼生들아 눈을 뜨고도 보지를 못하거든 소리를 듣고도 따라오지를 못하겠나? *



 

 

시한부에만 매달린 갑오생 황극제 안경전 종도사님의 중복도정은 동지한식백오제 도수의 105년간의 과도기에 황극제임을 선언하여 2012.6.9 일에 <입극식>을 올리면서부터 태사부님이 안 계신 상태에서 불급한 수기운으로 말미암아 고삐풀린 오 7군화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 불비하여 불기운을 스스로 감당이 안 된 나머지 “고대사를 찾고 명리에 치중되는 보여주기식 파행성 도정”이 노골화되어 왔던것입니다. 남조선배가 마침내 의통성업의 후천으로 상륙을 못하는 난파선이 되었으니, 이는 마치 천지에서 풍파를 당한 난파선을 보여주는 2014년 갑오년 세월호 4.16사건과 같습니다.


다음 세운의 성구 속에 도운 인사문제가 중의법으로 숨겨진 사실은 이제 모두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즉, 갑오동학의 세운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갑오생 중복도정의 풍파당함과 <이제는>,<지금 운수>의 말복도정의 최종결론 을 "갑오년에는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이렇게 결론 내리신 것입니다.(세월호 사건이 상징함)


참고로 남조선배 공사는 양적 음적으로 두가지가 병존하여 궁극적으로 상륙을 하게 되는데 세운의 양적 도수로 현실을 살펴야 하고 내적 음도수로 도운의 운수를 걸어놓으신 대공사입니다 천원에 배를 대는 계주공사와 비룡산의 순흥안씨 재실에서의 수기 돌리며 음양기운으로 결국 인사각지로 이어지는 문제가 연결됩니다. 곧 맞이할 병란병란도수에서 대병지약은 무약! 안심안신! 사물탕 80첩!이 대병의 약으로 대치하여 <약봉지에 한사람 그리시고 >시천주주를 세번씩 읽혀서 8명의 성도들에게 그와같이 공사보신 것이 바로 여기에 음적 남조선배 공사의 핵중의 ! 무왕 사명자 사마소 도수가 걸려있습니다. 같이 공부해 봅시다!


하루는 <<약방에 >>성도 여덟 사람을 벌여 앉히신 사물탕 첩을 지으시어 봉지에 사람을 그리시고
2
손으로 약봉지를 받쳐 드시며 시천주주를 읽으시니라.
3
이어 여덟 사람으로 하여금 차례로 돌려서 그와 똑같이 하게 하신 후에


「(道典5:388)」;

 

* "남조선 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 하시니라.

*

안내성 성도가 <때를> 여쭈자 상제님께서 새끼손가락 5.6째를 펴시며 조화봉이라고 하신것은, 마지막 말복 사명자는 태사부님의 자제중에서 돌아가신 장남을 넣으면 네째이자 다섯째가 아니라 다섯째이자 여섯째가 되는 말복사명자가 조화낸다는 것이며, 午가 아닌 바로 申이라는 것으로 현무경에서 오신술 세살림符로 공사의 매듭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다. 새끼 손가락이 조화낸다."
새끼 손가락의 조화봉 5와 6은 황극수로서 11성도를 상징합니다 십일귀체十一歸體는 십일성도十一成道이므로 서로 11의 보수가 되어 도를 이루는 원리입니다. 좌선 438천지 망량주장, 951일월 조왕주장, 276성신 칠성주장 공사에서 (천지일월)4체론의 한계? 가 드러남을 알아야 하고! 정역도 중앙 2천7지에서 바뀐 용담도 1.6수가 중앙에 들어 11귀체를 이뤄 11성도하는 이치를 알아야합니다.

 



저는 통합경전을 통해 중복시절 해석을 못해 40여 년 신앙기간 중 엄벙덤벙 넘어간 종통맥의 실체를 정확히 알게 되어 증산 상제님 진리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정독해 보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중복도정에서 보여 주었던 부종정님의 포덕 마인드와 생활 신앙 참모습으로 모든 이의 신앙혁명이 그려집니다.


이제! 이 글을 보는 분의 <선택 >만이 남았습니다. “만사분이정인데 부생공자망”이라고 하신 천지공사의 도수는 물샐틈 없이 앞으로 구비쳐 나갈 것입니다. 덕자본야 재자말야의 대학교 도수의 정신으로 재신민이 되어 천하사를 할 것인가는 오직 자기 자신의 <선택> 문제 만 남아 있습니다.

 

너희는 단지 아는대로 전해주라는 말씀대로 국망어충 가망어효의 그릇된 조철제, 박한경, 안영일, 박상도 등이 주도한 과도기 난법 교리체계와 갑오 중복 지도자 위주의 왜곡된 교의체계 속에 볼모잡힌 신도들에게 이제는 정신바짝 차리고 잠자고 있는 스스로의 영혼을 깨워 일어나길 바라며  '동지한식백오제로 밝혀진 범증산계통합경전 십경대전!!에서 진법의 개명장의 핵심' 을 전합니다. (개명장 나는 날에는 일체 개심하느니라)

무궁한 말복도수를 받으라는 증산상제님 말씀대로 우선 중복도정에서 혈심을 다 바친 신앙동지들에게 우선적으로 말복운수가 그림 처럼 “우리 일이 무이구곡과 같다”고 하신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바 대로 이렇게 어렵게 마지막에 태을선을 타고 오시는 천지의 참주인공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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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聖主)와 현인 군자를 모셔 오는 공사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 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2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 “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3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4 石泉試茗하고 白雲可耕타가
석천시명 백운가경
祥風瑞湖에 紫雲白帆으로
상풍서호 자운백범
<武夷九曲을 謝別>하고 桃花流水渺然去라
무이구곡 사별 도화유수묘연거
석간수에 차를 맛보고 흰 구름에 밭 갈다가
상서로운 바람이 이는 호수
자줏빛 구름에 흰 돛배를 몰아
무이구곡을 뒤로하고
복숭아꽃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나오시도다.
5 龍華彌勒과 太乙仙官께서
용화미륵 태을선관
至德至道로 廣濟蒼生하시려고
지덕지도 광제창생
이 배 타고 오시도다
용화미륵과 태을선관께서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이 배 타고 오시도다.
6 태모님께서 “잘 되었다.” 하시고 신도 수십 명을 불러오게 하시어
7 익산군 용안면 대조리(龍安面 大鳥里) 행정(杏亭) 마을에 사는 김원명(金元明)과 옥구에 사는 전내언(田乃彦)을 도사공으로 정하시어 뱃노래를 선창하게 하시며
8 나머지 수십 명에게 여러 시간 동안 한데 어우러져 뱃노래를 부르게 하시니라.
9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남조선 배질이니 성주(聖主)와 현인군자(賢人君子)를 모셔 오는 일이로다.” 하시고
10 “무슨 일이든지 선통(先通)이 있는 법이라.” 하시며 공사를 마치신 후에 술과 안주를 내려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21)

 

저는 이 말복운수를 알려주기 위한 순수한 동지애의 발로에서, <소의경전에 있는 그대로> 깨우치고 파악한 심정을 그대로 전하는 것 뿐입니다. 다시 한번 노예 신앙에서 벗어나 성의웅약의 심통공부하여 진주신앙으로 혁명하시기 바랍니다 자기도야!자기개혁! 자기성숙!
일방적 주입식 교리해석을 청산하고, 종말론적 신앙에서 생활 신앙으로 혁명해 증산상제님의 광구천하사를 꼭 성공 시켜 천지에 보은해 봅시다!!!!보은! 보은! 보은!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6. 24. 15:1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6월 24일 오전 12:59

 

汎증산 도가 | 밴드

동지한식백오제 문왕추수도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 수지지어사마소. 범증산계 통합경전 윷판 말복 도수 모임 증산도가는 말복도정의 과도기 임시이름입니다. 대순, 증산도,태극도, 대진성주

band.us

<말복운수로보는천지공사의도수와인사그리고현실 !-시리즈 3-3>



[부제: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글 3]!


ㅡ무왕사명자는누구신가?


이 명제가 인사문제에서 핵중의 핵입니다. 지난 105년간은 대두목 놀음에서 , 진주노름에서 ‘선천종교’ 방식의 종교놀음으로 인한 <역사의식>과 < 현실>인식의 철저한 빈곤과 말살로 ‘세상 망하고 죽고 나만 구원 받는 개벽’ 병에서 한 치도 못 벗어났습니다. 그러니 현실이 아니 상제님께서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시는 ‘그 때’가 안되어 이르지 아니하여 한 마디로 교주들의 “주장”에 모든 것은 그쳤고 결국은 상제님께서 선천의 역사를 진단하여 처방해 놓으신 <해원의 도> !


모든 걸 풀어놓아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리니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바르게 하라고 하셨다! 오직 정심 정도로 닦아나가라! 하셨습니다. 지난한 100년의 세월은 이 도도한 해원의 운수를 타고 수많은 사람들의 두목들 그 모두는 이제 <해원의 끝에 서서> 명부의 심리를 따라 그 끝을 맺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불,선,유 삼도가 상제님 무극대도로 귀일되는 우주 가을천리의 시명에 따라 유도의 선천 마지막 성인인, 요,순,우,탕을 지나 <문무(주공)>에서 다시 원시반본의 섭리에 의하여, 사불비불, 사선비선, 사유비유의 모습으로 하여 하나(증산상제님 도법) 귀결 되는데 삼도중 유도적 측면에서 , 응당 문무의 도정이 후천개벽을 위하여 세상에 나온다! 이것이 선천역사의 최종 결론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증산상제님께서 9년동안
천지공사로 그 도수를 짜 내시고 인사 의 기회를 지으셨다는 사실!!을 세상이 쉬이 받아들여 믿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라고 하시어 그 때가 되어 피는 꽃이라야 삼월의 봄비를 맞듯이 때가 이르러 성숙하지 않으면 절대로 알수도 없다. 특히나 인사문제의 핵중의 핵이요! 천지공사가 최종적으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키를 쥔 인물꽃인 무왕도수의 주인공! 을, 때가 이르지 않았음에랴 어찌 알수 있겠습니까!!
2012임진년에 <문왕의 도수> 이렇게 시종을 고하였으니 지당지당 우지당하여 <무왕의 도수> 인사로 펼쳐져, 세상에 나온다는 말입니다!!!

 

 

복중복 제끼고

말복운에서 출세함을 “진사에 성인출! 오미에 낙당당”
기존 비결서들의 결론을 천지공사로 이화하셨습니다
<도안 살림>정체가 드러나지 않았고 문왕사명자의 선화등천없이 지내온 2012년이전까지는 소위 중복사명자가 무왕일 것이라고 단순 <추측>하였던게 신도라면 누구나 대동소이할 것입니다.

 중복사명자가 천지공사의 내용으로 볼때 확신, 자신이 없어서 오직 말 馬자 만 들어가면 강조 또 강조하였지요!!

이제 보라!!! <주장>도 <추측>도 아닌 무왕의 문무겸전의 도가 아니면 이 코비드19사테 이후의 난국(삼국진 ㅡ적벽대전 조짐 ㅡ삼국대전 ㅡ병란병란)을 어찌 수습할 것인가!
도운으로 태모님께서 낙종 ㅡ>이종 ㅡ>추수판에서 초중복 을 지나서 말복에서 추수한다! 만고의 성인 그 분도 <때 아니면 될수 있나 >! 때가 그렇게 만든다! 당태종이 24장을 거느리고 내려왔듯 이제 병란병란이 함께 오는 운수를 COVID19가 작년 12.12일 황중월에 알렸다!


이제 난법시대는 다 끝났다 !!!!
이제 부터 진법의 시작이다 !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 이제 꼬리! 끝! 말세! 말복!이기 때문에 <용>의 조화권능이 나온다!
역사를 보면, 기로부터 15대인 문왕과 16대인 무왕 !!! 주나라를 열었다
15수가 차면 판을 몰아 상씨름을 이겨 버린다!!! 2012년 임진년에 “15대의 문왕” 도수가 찼다 ! 이제는 “16대! 판밖에 ! 15진주에서 한끗이 더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와같은 한사람이 나온다고 하셨고 판밖에서 성도한다고 하셨고 삼련불성으로 셋도수에 의한 추수판 결실을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평소에 가구 진주치기 노름에 끝판에 서시 (6)가 있는 줄 몰랐지. 서시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끝판 말복추수판운에 새끼손가락 조화봉이 나올줄 몰랐지? 지가 알아야하느니라 모르면 30년공부도로아미타불 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안내성성도가 천하사 때는 언제입니까? 새끼손가락이 조화봉 조화낸다!!! 5와 6 =11성도!!입니다.


중복사명자의 천지일월4체론에 입각한 용봉도수및 두사람론은 태사부이신 운산성도사님의 선화2012 임진년으로 문왕의 도수가 완벽하게 실현된 바! 폐기 되어야할 과도기적 이론일 뿐 초중복사명자가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느니라”의 말씀에 기인한 일월은 용과 봉이다 용은 물 수! 봉은 불 화!


수화가 일심동체되어 후천을 개벽한다는것이 “<두 사람>리 없어 나서지 못하노라” 하실때의 그 두사람으로 오인을 그 정도 했으면 7년 정도 지났으면 그만 내려와야 한다!!!!!
“나의 일은 셋, 둘, 하나로 되느니라”


그 하나가 누구신가? 바로 무왕 사명자 한 사람이고 나의 일은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하여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하느니라고 하신 그 분이 중복사명자일까요? 종통은 맞으나 15수가 차는 또다른 의미인 가구 진주노름판에서 패 3장을 쥐고 15수를 맞추면(5+5+5) 판모리하는 (15진주)신대방주 게임으로 치면 중복사명자도 3패 중에서 5진주패에 해당은 한다. 그러나 꽉 다 차지않았다 ! 때가 2004년 갑신, 을유도 아니고 2013. 4. 5의 중복사명자가 소위 군령도훈에서 말한 “이번 사오미야 믿어봐”라고 했던 그 때는 전혀 틀렸고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 태모님께서는 105년을 제외하라 즉! 초복5와 중복5를 제끼라!!! 즉, 초복중복이 지나고 말복운에서 진주 5면서도 6서시를 쥔 말복사명자가 사마소요! 무왕이요 ! 용봉이요! 흑룡, 갑을청룡, 적룡, 계룡산봉황(닭)이니 그 한 사람을 반드시 찾아 올바른 줄을, 천지가 치켜드는 때를, 준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제! 갑오말에서 내려와야 할 때입니다! 갑오말은 갑자꼬리도수와 무관합니다. 갑칠이가 갑자꼬리도수를 맡았는데 갑칠은 칠성도수를 말하는 8자 고치는 7자의 칠성! 최고의 칠성! 입니다. 이번에 후천넘기는 주도세력이 칠성도수를 받습니다. 중복사명자는 말 그대로 중간 계투일 뿐입니다. 그래서 안다는 문제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행동을 수반하기 때문에 지행합일이라고 하고. 앎이란 이 정도의 개념이어야 하죠! 알고도 행치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 차라리 모르는게 약일 수도 ... 창생의 일을 생각하면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으리요.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1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2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때가 되어 괴병이 온 천하를 휩쓸면
3 장차 십 리 길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한 때가 오느니라.
4 지기(至氣)가 돌 때에는 세상 사람들이 콩나물처럼 쓰러지리니
5 때가 되어 괴병(怪病)이 온 천하를 휩쓸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눈만 스르르 감고 넘어가느니라.
6 그 때가 되면 시렁 위에 있는 약 내려 먹을 틈도 없느니라.

(증산도 道典 2:45)

안경전 사부님은 사마중달의 아들 사마사로서 사마중달(=문왕)뜻을 끝내 못 이루고 동생 사마소에게 대권을 넘기고

최종의 삼국시절이 사마소에게 돌아갑니다!!!!

사마소=무왕

이라는 명약관화한 진실을 천지공사는 가르쳐줍니다!!!
그래도 못 깨우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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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에 세운에서 는 임진 흑룡들의 여의주 쟁탈전도 있었죠 도운 추수판에서는 문왕도수가 그 대미를 장식하여 임진흑룡을 본신(일주)으로 가지신 무왕사명자가 기두하였다)


그런데, 말입니다 ~^^ 지금 소위 말복 추수도판을 시작해서 뭘 어떻게 판을 키울것이냐고 회의적인 생각도 드시지 않으세요? 라고 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천리가 소명한데 ... 도수가 차면 바쁘기 그지 없고 ....밥 할때 처음에는 느리게 솥이 달구어지고 하다가 물이 끓고 막판에 확 달아올라 뜸을 들이게 되듯이 이제껏 100년의 세월이 흘러 밥솥이 달궈지고 <천지공사의 절정운수>들이 막 벌어지는 판국이 바로 오늘의 운수! 태모님의 <지금 운수>입니다.
“우주변화의 목적은 토화작용이 인신상화를 거쳐 금화교역(가을 후천개벽세상)을 이루는것이다”라고 우주변화의 원리 책에서 말했듯이

천지공사의 토화작용이 120년의 노정으로 상화운동을 하여, 신미 (햅쌀밥)을 지을 때 뜸을 들이는 말복이라는 최후의 임계점! 티핑포인트 ! 크리티클매스! (1%의 마지막 질량으로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 필수불가결의 절대량! )를 맞이한 것이 “지금운수”입니다.


여기서 누가 진리를 수색하여
101번째의 고구마를 씻어서 먹는 잔나비! 가 되느냐 하는 <선택>의 인사기회만 남았을 뿐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훤히 아시고 지금의 말복운수를 한마디로 “용은 한잔의 물 만 있어도 천하의 비를 짓느니라!”하셨지요!!!!!!


겉보리 서 말은 있어야 천하사를 할수있느니라.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되지않겠느냐.
라고 하신 우리 조화주 옥황상제님을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1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모시고 <개벽과 도통>을 기다리며 <판 안>에서 허리 끈 졸라매고 <<판 밖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죠! 운수가 조여들고 급전직하 하는 상황이(질병목운수covid19) 년을 다투고, 달을 다투고, 날을 다투는 그 때가 지금 운수입니다.

 

이제 백만 신앙대중 에서 크리티클 매스 1%만 <이윤도수>를 “제대로 받으면” 천지공사를 뚫어 꿰면 <진리혁명>을 하여 금새 1만 명이 결의됩니다. 그럼 통일도수의 <윷판은 이미 형성>된거나 진배 없는 것입니다!
초복기간은 10일, 중복은 20일을 지나서 말복이 되면 10일 동안 <인신상화 기운>으로 벼가 확 여물듯이 자연의 법칙이 이러하듯 
천지공사의 인사는 순식간에 <본격적인 기간 10년 내로 말복기운>을 받아 일꾼이 성숙합니다.

도대체! 그 관건은 뭘까요? 올바른 줄을 잡는 것입니다! 사람욕심 내지마라. 올바른 하나 치켜들면 오느니라.

하신 말씀은 바로 이 때 적중되는 태모님 공사의 말씀입니다. 일왈 통 ! 입니다. 인사를 보는 큰 공부를 해야합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2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3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작금의 세운을 보노라면, 왕겁—> 오비—>천지공사에서 “황계가 동하니 필히 적변대전의 조짐이로다. —>삼국대전—>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 칠때 “ 붉은 닭이 깃을 터니 잠자던 진주(중)도 상씨름판 안으로
들어올려고 깨어 일어나고 ...이것이 눈 앞에 펼쳐져 가고있는 대세를 ! 지천하지 대세를 하셔야합니다!!!


도운은 이제 말복운에서 , 두름으로 날아올라 인신합덕을 하려고 대기중인 모든 영웅호걸도 태모님의 다음 말씀으로 인사화하려고 합니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 장비, 조자룡, 진묵대사, 사명당이 때가 때인 만큼 일제히 나서나니

•만고의 성인 오시는데 오방신장(五方神將) 이하로 신명맞이 어서 하소.나 살고 남 살리는 공부니 사람 잘되기를 바라소.
•지난 일은 생각 말고 오는 일을 되게 하라. 제가

마음을 찾아야 되고

제가 제 일을 해야만 되느니라.(증산도 道典 11:123)


이제, 칠성도수에 의거 성도사님(태상 종도사님) 선화 후 <7년 은두장미 도수>로 7년을 보내었습니다.(2012~2019)
도전6:18 김창여 적체공사가 응험되어 세운에서는 2012년 성도사님 선화후 100년 진의 <적폐를 청산>하는 운수가 시발하였고 , 도운에서는 < 사오미 개명장>이 남으로써 사실상 2013계사년 가을 임술의 밝은 달이 음력 9월에 말복진리의 달이 떠올랐던 것이죠.
천간이 무와 계가 드는 해의 음력 9월은 임술인데 그것이 도수로 <일년월명 임술추> 응험되어 (범증산계)통합경전이 나오기 시작하고 이는 바로 흑운명월 도수의 생장염장의 기점이 되었습니다.
은두장미후 2018년 11월 6일 첫 오프라인 모임이 공지가 되어 준비된 그날도 음력9 임술월이엿지요!


세운에서는 2013년 계사년부터 문재인과 박근혜의 대통령선거 개표부정 규탄촛불 집회가 서서히 진척되어 갔고 , 이것은 <왕겁의 시발처>인 부마사태에 군부가 개입하느냐 마냐의 기로에서 1979년 10.26사태 이후의 겁재가 38년을 채우고 붉은 닭해인 정유 2017년에 촛불의 힘으로 무혈정권 교체를 이뤘습니다. 동학혁명 해원판의 프레 올림픽같은 축제였고 본 축제는 후천개벽이 될 것입니다!!!!

 

2014년 4월16일!!!세월호로 서절구가 황사난면으로 국정농단을 시작하며 친위쿠데타까지 염두에 두고 군부가 다시 준동하여 국회해산으로 몰고 가려는 것에 인존시대의 깨시민에 의하여 <왕겁>의 운수가 제동이 걸리시작 하였습니다. 당시 저도 세운과는 담쌓고 살다가 트윗을 하기 시작하고 팟캐스트 방송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중복사명자의 역사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황극신이라고 하여 태을궁에 신위를 모신 것을 보고 이것은 아니다. 그의 공과를 떠나서 천지공사의 기본이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말복운수를 찾았던 것입니다. 
2014년 통합경전이 나온 5년 후, 그 기승전결의 승 단계의 깃점인 2018년 무술년 음력 9(임술)월 양력 11월 6일에 공지되어 17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선릉역에서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이요! 무왕사명자를 모시고 범증산도가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마지막 말복 추수판을 열어 <도운 상씨름판을 끝내기 하는 말복 도정>의 출발 도수가 됩니다. 

 말복운에서의 세운의 대국적 흐름을 잘 살펴보면,

 

1 구릿골 김창여(金昌汝)가 여러 해 된 적체(積滯)로 음식을 먹지 못하여 심히 고통스러워하거늘
2 상제님께서 불쌍히 여기시어 평상 위에 눕히시고 배를 어루만지시며 형렬에게 명하시어 시 한 수를 외우게 하시니 그 뒤로 창여의 체증이 곧 나으니라.
3 調來天下八字曲하니 淚流人間三月雨라
조래천하팔자곡 누류인간삼월우
葵花細忱能補袞이나 萍水浮踵頻泣玦이라
규화세침능보곤 평수부종빈읍결
천하 사람의 팔자타령을 읊조려 보노라니
인간 세상에 흐르는 눈물 춘삼월의 비와 같도다.
해바라기의 님향한 마음 천자를 보필할 수 있으나
부평초 같이 떠도는 이 내 신세 자주 눈물 흘리네.
4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이라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년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劫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증산도 道典 6:18)
ㅡ위 성구는 자세히 별도로 공부할 기회를 가질 예정인데, 한구절만 보면 ....지금은
<왕겁오비 삼국진>이 진행되어 나가는 판국 입니다 !!!
18년 철권통치로 산업화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이 10.26사태로 서거한 1979기미년 부터의 <겁재>가 38 년 간 일어나고 서절구들이 2014갑오년 세월호 사건으로 조직화되고 , 촛불혁명으로 적폐를 청산하는 대세가 흐르자 <오비烏飛>의 현실은 본토 일본놈과 토착왜구들의 연합으로 벌어진 현하대세가 저간의 세운은 결국ㅡ깨시민의 노No! 재팬운동으로 독립운동화 했습니다.

 

그 흐름에서 삼국(한중일)의 갈등이 증폭되어 가다가 중국 우한발 풍진이 전 세계를 강타하였습니다.
지금 COVID19 사태ㅡ>삼국진 —>적벽대전 ㅡ>삼국대전 ㅡ>만국성진으로 나아가는 현하의 대세를 잘 살피고 살펴서
목전지사 심량없이 대하다가 말래지사 같잖으면 그 한이 내 한인가. 앞거리 돌멩이가 모자라리란 천지부모님의 경계말씀을 우리는 각골명간하여 참사람을 찾고 참종자를 찾는 상두쟁이 칠성도군이 되어 말복운수를 타고 가야 하는 중대한 시운을 맞이하였습니다.!!!


 

100 년 교운사에 서 있는 지금,우리들 신앙인에게 증산상제님께서 당부하고 계신 것은 무엇일까요?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 이니라.” 하셨습니다.


 

현무경 맨 앞부분에는 <술부> 사명자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이, <오부>사명자 안경전과 <신부>사명자 안원전 두 형제를 좌보우필 삼아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을 여는 삼부자 오,신, 술 부 인사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 인터넷이 없던 아날로그 시대에 각 종파 교주는 다양한 경전 속에 산재한 진리를 짜깁기한 데에서 더 나아가 상제님 진리 말씀을 마치 자신의 말인 양 대중을 속이기도 했고(박중빈 「원불교 교전」), 일개 보천교 신도로 미륵불교에 입교한 일반신도였던 사람이 감히 스스로 지존상제라 참칭하여 자신도 천지공사를 보았다고 교경 속에 행록이라 끼워넣어 대중을 현혹하고 기망하며 한 시대를 풍미하기도 했습니다.(조철제 「태극진경」, 박한경 「전경」)


 


이들 교주들은 사실확인이 어렵던 아날로그 시절, 105년간의 <적막강산 금백년>간의 난법 해원시대에 한 많은 역신들을 모두 불러모아, 하나되어 함께 원풀이 하고 역사 너머로 실안개처럼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누더기로 왜곡되고 짜깁기 편집되었던 각 종파들의 호도된 경전과 혹세무민한 각종 이현령 비현령의 비결 짜맞추기 교리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상제님이 중복살림의 <시한부 개벽병>에 걸려 ‘주저앉은 일꾼’(지도자 말씀 끝판왕 노 SK수호사가 조례 후 지도자 말씀 도훈 정리시, 종정님이 갑신을유 병술 개벽 후유증이 남아있던 도판의 상황을 2009년경에 자주 쓴 표현을 노sk수호사가 그대로 표현하여 전달하자 본인도 심하다 싶어’상생신도’라고 순화시킬 것을 교정까지 하심)들에게 명하신 바는 무엇일까요.?


'개벽정신흑운월'의 검은 구름이 걷히고 '참 진법' - '참 개벽정신'이 드러난 <동지한식백오제 운수가 열린 지금>부터는, 일체 개심!하여 오프닝 마인드로 공개되고 있는 증산상제님의 '참 진리' 모습의 실체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그 동안 과도기 과정에 혼미했던 각종 <사제교리와 왜곡된 추수 종통맥>을 바로 잡아, 의통목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말복살림의 대운을 제대로 받아 상씨름 상두쟁이가 되어 봉황산 와우를 따는 일꾼이 되라는 것 입니다.
"따르는 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 자 깜부기 된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지 않았습니까?
(계속 시리즈 3-4로 이어져 매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