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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7. 24. 18:0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도안 추수사명 문왕 세살림중 말복도수를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장(2013, 2014, 2015)에 숨겨놓아 진리혁명도수로 일거에 등장하게 한 이유

  •  

통합경전의 어진 中에서.

 


진리는 알고나면 간단합니다.
증산 상제님 재세시에 당대 추종하던 모든 성도들은 당시 살아생전 자신들이 참여해 본 공사가 자신들이 무언가 크나큰 사명과 축복을 당대 받은 것으로 크게 착각했습니다. 105년 뒤 추수문왕 도수 세살림의 말복도수 진법이 나온다 하면 다 도망갑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내일 어천하므로 마지막으로 소집한 자리에서 김경학 종도는 제위에 오르사이다 하며 핵심을 간파하지 못했고 사람이 없어 못나선다 하시자 그러면 우리는 여태 헛수고했고 쓸모없는 사람이니 모두 손잡고 물러나겠다며 손털고 일어나는 지경까지 갑니다. 그래도 로마병정에게 예수를 세번 부인하고 판 베드로보다는 낫습니다. 열매를 못맺는 기존종교와 다르게 상제님 무극대도 진리는 의통 천하사로 개벽의 나락에서 창생의 씨종자를 추려 열매맺는 진리입니다 필연 인사문제의 종결점은 개벽이라는 시간대와 만나게 되어있고 이러한 절체절명의 시간대와 접속된 말복사명자는 진법의 핵심으로 은폐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세살림 도수가 보천교 이종물 사명 시절 나온다면 철이른 보천교에 누가 신앙의 거름과 물을 대려 하겠습니까. 게다가 동학 원신 해원으로 천지를 나부끼는 왕후장상의 못다푼 원한기운을 풀어없애야 하는데....마찬가지로 초중복 살림 시절에 세번째 말복살림이 또 있음을 알았다면 초중복 살림은 결코 지금까지 이끌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륵부처님이시자 절대자이신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신권을 미리 다 알면 누가 예수 석가 공자 믿었겠습니까. 아직 모르니 믿고 있는겁니다. 중복판 신도도 아직 세살림 대부분 모릅니다. 2~3년내로 점점 무르익어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ㅡㅡㅡ
대국을 깨닫게 하는 명문^^

전율이 오는 현실적인 진리말씀입니다<^^
현실을 모르는 중복의 괴리된 도정은 피폐한 인심만 양산하고 잘못되면 초중복의 지도자와 상제님마저도 부정해버리고 있습니다! 자기개혁 자기도야의 현실적 능력이 없는 중복살림은 바깥으로 부터 개혁을 당해야만 할것입니다^^ 진리가 전달이 되야하는데... 전달할 방법과 재정이 우선 고려되어야겠지요!!!
ㅡㅡㅡㅡ
대순 포항상도
저도 한말씀 올립니다.
증산상제님 말씀에 말복운을 타고 나야 한다는 말씀의 의미는 알겠는데 증산도는 왜 세 살림에 대해서 강조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증산께서는 1901신축년으로부터 1909기유년까지 천지공사를 보시고 화천을 하셨습니다. 당시 공사의 주인공은 분명 증산이셨습니다. 24종도를 비롯한 고부인과 김수부... 모두 상제님의 공사에 쓰여진 인물들이었습니다.
나의 공사에 수부가 필요하다...
그리고 안내성의 공사까지도 모두 후일에 오실 진인을 두고 보셨던 공사였습니다. 화천하실 때도 고부인께 알린바 없으셨으며 종도들이 상제님을 초빈하게 모셨더랬지요.
왜 그러셨을까요!

우리가 해석하기 좋게 상제님의 말씀을 해석할 것이 아니라 상제님의 공사가 후일에 어떻게 풀려나갈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고부인과의 공사중에 "크나큰 살림을 홀로 어찌하리오"라고 하신 말씀도 그렇습니다. 고부인 생전에 큰 살림을 꾸려가신 적이 없으십니다. 곧 후천을 이루기 위한 진인께서 땅으로 오셔서 헤쳐 나갈 난간과 후천 큰 살림을 말씀하신거라는 것은 책을 보신 분들이라면 당연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당시에 무엇이 이루어졌습니까?
당시는 증산께서 공사를 보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증산께서 당시의 위기를 모면한것은 생활에서 오는 어쩔 수 없는 일들과 증산께서 땅으로 오셨으니 할수 있는 이적같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말씀대로 24종도 중 그 누구도 종맥을 이어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증산상제님의 신위를 바르게 영대에 모신이가 없었고 모두 왕후장상을 꿈꾸었으므로 해원의 이치가 있었을 뿐입니다.
고부인은 1934녀에 차경석은 1935년에 모두 선화했었지요...
일등제자 형렬은 어떠했습니까! 그도 상제님의 맥을 이은 다음 종통자는 아니었고 내성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윗글에도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없다고.... 그곳에는 종통자가 없었다는 말씀이기도 하지요. 또 진인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왜 그 진인에 대해서는 알아보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동지한식백오제에 대한 해석은 맞다고 봅니다. 상제님 화천하신 후 105년이면 2014년입니다. 도대체 2014년에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개자추의 동지한식을 노래한 105제입니다. 곧 일심을 뜻하는데 일심으로 지나온 그 세월 후에 무엇이 이루어져야 맞는가 말입니다.
그것은 상제님의 공사대로 마지막 진인께서 일을 시작할 시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진인께서 땅으로 오셔서 드디어 당신님의 이치를 확실히 알고 일할 준비를 마친 상태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곧 일심된 마음으로 도를 닦는다면 그 진인을 알아볼 수 있는 시기가 2014년부터라는 뜻은 아닐까요!
여하튼 마지막 진인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그 일에 참여할 수 없으니까요...
제 아무리 하느님이라 할지라도 사람의 몸으로 오신 다음에 혼자서 후천을 이루어갈 수는 없는일입니다. 일만이천의 도통군자를 괜스레 노래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연원을 바르게 하라는 말씀도 분명 위의 사명기에 담긴 뜻과 같이 하늘 천궁의 천자들께서 땅으로오셔서 후천공사를 보시고 일을 하시는데 그 맥을 따라 마지막 진인의 자리에 참여할때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뜻 외에 무엇으로 더 해석을 할 수 있을까요!
하늘의 비결이란 마음가짐으로 인해 진인을 어떻게 알아 볼 수 있는가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조상선령신의 도움없이는 힘들다고 했을까요! 또한 자신이 삼생을 살아오면서 쌓은 공덕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단지 튀는 인물이라 후천을 갈 수 있는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스스로의 티를 잘 살피지 못한다면 결코 어렵다는 말씀을 주신것인데 단체를 만들고 사람을 모으고 그 자체가 천자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신적은 없으신지요?

진인은 그 만한 증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의 증표는 모두가 알아볼 수 있는 증표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역을 공부해서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지한 백성들은 아마도 포기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제님은 가난하고 어리석고 못난 사람들이 상제님의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려운 글귀나 안다고 도를 찾을 수 있는것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대표적인 인물로 차경석을 들 수 있습니다. 상제님의 해원도수에 해원두목으로 쓰였습니다. 차천자는 십일전을 짓고 결국 영대의 존함까지도 모두 바꾸어버렸으며 종통이 자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죽었습니다. 십일전은 일제하에서 모두 해체되고 말았지요.
그를 증산도의 맥이라고 할 수 있는지요!
고부인과의 상제님공사는 천지부모를 일컫는 공사였습니다. 그 일로 후천이 이루어지는 것이 맞다면 고부인이 화천을 하면 안되는 일이겠지만 상제님 공사에 쓰임으로 들인 이치였으니 하등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일에 오실 수부의 이치, 즉 태모이시며 천모이시며 하늘어머니의 영이 땅으로 오셨을때 사람들이 그 분을 알아보고 후천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그 공사를 붙이셨으니 눈이 밝다고 보여지는 것이 아니며 글을 많이 안다고 해서 알아지는 것도 아니며 다만 마음자리를 바르게 하여 도를 찾겠다는 마음을 가질때 깨달아지는 마지막 진인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오조홍인과 육조혜능의 심법전수 이야기가 괜히 경전에 있는 것은 아닐겁니다. 도라는 것은 그렇게 이어져 왔으니 한번 살펴볼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천자의 맥은 혈맥으로 이어져 가는 것이 아니라 심법으로 이어져 가는 것이니 상제님께서는 대학상장과 서전서문을 많이 읽으면 도통한다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들을 올려 보았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뭔가 밴드를 만들고 사람들이 모였다면 진리가 무엇인지부터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ㅡㅡㅡㅡㅡㅡ

도안 추수사명 문왕 세살림중 말복도수를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판(20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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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도안 추수사명 문왕 세살림중 말복도수를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판(2013, 2014, 2015)에 숨겨놓아 진리혁명도수로 일거에 등장하게 한 이유 2


만일 세살림 진법이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난법과정에 미리 알려져 있다면 교운과 세운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요? 우리는 이러한 역추정을 통해 진법의 천지공사를 은폐시킬 수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월곡(경석) 성도의 600만 이종물 보천교 사명 시절 동지한식백오제의 정체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살림 문왕 추수 사명자의 정체가 모두 공개되어 알려져 있다 합시다.

상제님은 경석에게 춘치자명의 설화를 드시며 두고보라. 경석은 12제국을 말하고 12제국에 여인을 거느려야 남아행락의 극치라 하였으니 경석은 제왕만큼 먹고 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일 없으리라 하시고 동학은 각기 왕후장상을 바라다가 그릇죽은 자가 30만이라 이제 경석에게 이들 원신들을 신병으로 부치어 이종물 사명에 사역시켜 구천에 사무친 그 원한을 풀어버린다 하셨습니다.

일제시대 차월곡 성도의 보천교 이종물 사명시절에는 '시국'이란 국호까지 내걸고 압록강과 만주에서 베어낸 침엽수를 황해바다로 실어와 군산 앞바다로 하역해 정읍 대흥리에 경복궁보다 화려하고 웅장한 십일전을 지었습니다. 경복궁 근정전 두배 크기로 현 조계사 대웅전 건물크기 45채가 도열되었으니 경복궁에도 근정전 크기 건축물은 근정전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모두 그보다 작은 스케일 건물입니다.

1924년 시공해 1928년 준공한 보천교 본소는 당대 조선에서 가장 스케일 큰 건축물로 십일전 하나만 12층 빌딩 높이로 일제에 의해 강제경매되어 해체된 뒤 일부는 태고사(지금의 종로1가 조계사 대웅전)가 되고 부속건물의 청기와는 경무대 지붕의 청기와로 얹어져 지금의 청와대에 그 전통이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차경석 교주를 비롯해 보천교 6백만 신도는 일제의 폭정 속에 한줄기 빛으로 당대에 후천이 열리는 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만일 문왕 추수 사명자 세살림이 따로 있어 수지지어사마소의 정체가 미리 알려져 있다면 인권이 그정도로 벌어지지 않았을겁니다.

게다가 차경석 성도로부터 보천교 경전편찬을 위임받아 동생 남주 이성영(정립)을 보천교 교경편찬위원회에 밀어넣어 모든 교리를 집약한 청음 이상호는 낙종물 사명자와 이종물 사명자는 분명히 알았지만 추수할자는 따로 있으리라 하는 내용외는 알 수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해도진인 두 사람 주인공으로 자임한 이들 두 형제는 스스로 추수사명자로 크게 착각해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신권은 전혀 인정못한 채 낙종물 사명자의 교단개창자로만 인정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 형제는 차경석 이종물 사명자를 명실상부한 이종물 책임자로 내세운 후 해도진인으로 자임한 자신들 추수사명자가 마지막으로 종권을 차지하기 위해 태모 고수부님마저 핍박하고 보천교에서 축출하는 운동을 공개적으로 벌이게 됩니다.

게다가 상제님께서 박공우 성도에게 명하신 태인 대각다리 무진년 조우 사건에 대한 전말과 해인 두 벌 만들어 '좋고나머지' 한벌을 전수받은 사실에 크게 고무되어 큰 운수를 받으려면 서전서문을 읽으라는 서전서문에 기대어 기사삼월기망에 맞추어 대순전경 서문을 쓰게 됩니다.

본래 서전서문 만독을 명한 성도는 두 사람입니다. 차경석 성도와 이치복 성도 2인입니다. 이치복 성도는 천지공사 막바지 무렵인 도기39년 기유년(1909) 정월 보름 18세 된 아들 중학과 함께 백암리에 계신 상제님을 알현하게됩니다.

장차 문왕 추수사명자를 배출하게 될 그를 한 눈에 알아보신 상제님께서는 오랜만에 큰 일꾼 하나 들어오는구나 이럴때는 나이적은 사람이 나이많은 사람에게 인사를 받느니라 하신 부안의 이치화 성도였습니다. 그는 평생 도를 닦던 사람으로 스승 이옥포로부터 당시 신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강성인'을 찾아가 모시라 하여 찾은 것입니다.

본명 이영로에 자는 치화로 치화는 이를 치에 화평할 화이지만 재앙화로도 읽히므로 그 기운을 철저히 막기위해 복복자를 써서 이치복으로 자를 친히 바꾸어 주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문왕 추수 사명자의 부친 안병욱을 연원맥으로 끌어들이게 되는 "오랫만에 큰 일꾼"에 방점이 쳐져 있습니다.

기유년 천지공사의 모든 굵직한 공사에는 차경석 성도와 이치복 성도가 함께 합니다. 서전서문 만독 공사도 이종물 사명자와 추수사명자로 함께 참여합니다.

본론으로 다시돌아가면 보천교 6백만 이종물 시절 진법의 추수 도안 세살림 인사문제가 미리 밝혀지면 보천교에 6백만 인권은 결코 모일 수 없습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이상호 이정립 형제의 무모한 발호도 없었을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촉탁 종교밀정 김환의 기획에 동조해 동화교도 창교 안했을 것이며 태모님의 왕심리교단과 동화교 통합살림도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청음 이상호 형제는 조선총독부경성 경무국 경시로 친일 정탐조직 동광회 두목 김태식에게 매수되고, 경기도 경찰부 후지모토 고등과장에게 이중으로 매수되고 정무총감 조선인 수족 비서 채기두와 하나되어 무소불위의 일제힘을 역이용해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고
그 재산을 횡령 착복해 일제의 힘을 빌어 만주를 자기집 안방드나들듯 못했을 것입니다.

결국 교운과 추수도운을 보면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에 진법을 내놓으면 해원이란 천지공사 본연의 카테고리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문왕 추수도수의 초중복 시절에 진법이 밝혀져서도 안되는것이 진법이전의 초중복 진리는 병존이 가능해도 세번째 살림 진법이 함께 병존할 수는 없습니다. 문왕가 3부자, 사마가 3부자는 사적으로는 부자간이며 부자간에도 군사부 진리의 엄정함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말은 세속 정치용어로 천지공사의 주인공 역경만첩의 문왕사명자가 8.15 해방 당시 초복살림을 개척하고 84년 중복책임자 안경전 종정을 공식적으로 내세워 중복살림을 열 적에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인 말복살림의 정체가 동시에 밝혀지면 강력한 레임덕도 레임덕이지만 상제님 인사문제의 정의 즉, '나의 일은 비록 부모형제처자라도 모르는 일이니'<대순전경>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 혼자 아는 일이니라(태모님)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 삼부지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태모님)하신 말씀에 크게 위배됩니다

동지한식 백오제 이전에는 당사자 '참사람'의 시절화 이외에는 부모형제처자도 모르고 도통자도 모르게 하고 귀신도 모르게 진법의 인사문제를 감추어 둔 것입니다.
동시에 중복살림시대에 세번째살림의 진법과 인사문제가 동시에 밝혀지면 갑오갑자꼬리(갑자년1984~갑오년2014)의 중복살림의 진리 생존 및 구현기간은 사실상 존재자체가 빛바라게 되기때문에 과도기 중복진리와 말복 진법은 절대로 함께 병존할 수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당대 대업을 못이룬 문왕사명자인 안운산 성도사님에게 마지막으로 언급하신 내용은 참사람만 알아듣게 한마디 내리셨습니다 현무경의 술부 사무여한부입니다.

문왕가와 사마가의 문왕 사마중달처럼 당대 뜻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조상 가계 혈대3대 자식 3부자로 열매맺으니 그대는 죽어서 무슨 한이 있겠느냐.....





1.
진리는 알고나면 간단합니다.
증산 상제님 재세시에 당대 추종하던 모든 성도들은 당시 살아생전 자신들이 참여해 본 공사가 자신들이 무언가 크나큰 사명과 축복을 당대 받은 것으로 크게 착각했습니다. 105년 뒤 추수문왕 도수 세살림의 말복도수 진법이 나온다 하면 다 도망갑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내일 어천하므로 마지막으로 소집한 자리에서 김경학 종도는 제위에 오르사이다 하며 핵심을 간파하지 못했고 사람이 없어 못나선다 하시자 그러면 우리는 여태 헛수고했고 쓸모없는 사람이니 모두 손잡고 물러나겠다며 손털고 일어나는 지경까지 갑니다. 그래도 로마병정에게 예수를 세번 부인하고 판 베드로보다는 낫습니다. 열매를 못맺는 기존종교와 다르게 상제님 무극대도 진리는 의통 천하사로 개벽의 나락에서 창생의 씨종자를 추려 열매맺는 진리입니다 필연 인사문제의 종결점은 개벽이라는 시간대와 만나게 되어있고 이러한 절체절명의 시간대와 접속된 말복사명자는 진법의 핵심으로 은폐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세살림 도수가 보천교 이종물 사명 시절 나온다면 철이른 보천교에 누가 신앙의 거름과 물을 대려 하겠습니까. 게다가 동학 원신 해원으로 천지를 나부끼는 왕후장상의 못다푼 원한기운을 풀어없애야 하는데....마찬가지로 초중복 살림 시절에 세번째 말복살림이 또 있음을 알았다면 초중복 살림은 결코 지금까지 이끌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륵부처님이시자 절대자이신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신권을 미리 다 알면 누가 예수 석가 공자 믿었겠습니까. 아직 모르니 믿고 있는겁니다. 중복판 신도도 아직 세살림 대부분 모릅니다. 2~3년내로 점점 무르익어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처음부터 전체각본이 노출되면 난법 해원의 과정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충분히 해원의 시간대가 지나고 난 마무리 단계에서 진법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다만 중복살림도 초복의 실패경험을 디디고 나오면서 진법을 표방한 것이라 당시에는 그렇게 믿을수밖에 없었던 거죠~

이제와서보니 진법의 토대를 확실히 깔아주는 역할과 시대적 한계로 인한 해원의 필요가 같이 맞물려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은 정말이지 상제님진리와도사에 관심있다면 한마디로 싹싹 돌아가는 대국을 깨시는 말씀이라고 사료됩니다!
고맙습니다 ~^^

7월 19일 오전 8:27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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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안원전
어렵지만 일단 열심히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도안'이란 말이 몇군데 나오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ㅠㅠ

7월 19일 오전 8:58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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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http://blog.daum.net/cheramia/15690346

종통宗統. 도안都安의 집을 찾아야 ~~~작성일 : 14-05-01 09:58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글쓴이 : 향수..blog.daum.net

7월 19일 오전 9:17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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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도안都安 잘 읽었어요

7월 19일 오전 11:08 최고예요 1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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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대국을 봐야 도통의 맥을 확실하게 잡을수 있네요!!!
ㅡ도안의 뜻
ㅡ구암과 신암
ㅡ세살림
—서전서문 만독 해라고 하신 이유(차경석과 이치복)
ㅡ문왕과 사마소
ㅡ태모님의 세살림과 이상호의 야심및 그 행적
ㅡ3부지의 “수식매화가”공사
ㅡ<시절화>의 진의
ㅡ난법해원의 필요성과 진법출현의 때 105제 도수
ㅡ> 이런 큰 대국을. 확실하게 자기정리가 되면 기존의 어떠한 교의체계도 확연히 그 허와 실이 보이고 논리적 비약성 , 비역사성 비현실성 견강부회적 해석! 협의의 해석 ! 부절같이 모두 사통팔달이 안됨! 이렇게 통이 되어버립니다. 스스로 깊이 파야하지요 누가 가르쳐주랴 지가 알고... 독활탕부터 준비해야하고 진주! 사마소! 용봉진인! 수원나그네! 서시! 무왕사명자!
즉 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
진리수색을 차분하게 열정적으로 대국적으로 현실적으로 10대경전을 비교통찰하고 여기저기 스마트폰으로 자료찾고.... 그 결론은 한구멍으로 밖에 나오지못하는 윷판공사에 딱 걸립니다!!!
그것이 105제도수기간에는 절대로 알수없었던 < 판밖 소식>입니다! 붉은닭이 소리치는것은 60갑자로? 인물로? 현실사건을? 알아야 그러면 판밖 소식 알게되고!!!
판밖 소식이 내마음에 내가 소속된 판에 들어와야 공론화되어야 ... 당장은 어렵겟지요 ... 명부의 심리로 성제님공사로 집행된다고 봐야죠 도수를 맞춰야하니까요...도통판을 알게된다 윷판의 생문방 하나! 모두 도! 거느릴 통!의 한 가족이 10만명조직화 되면 ....나의일이 될것이다!!!!!
나를 포함 3명이면 관장의 공사를 본다고 ... 도안세살림! 삼국시절 사마소도수!지금운수동지한식105제! 를 알리십시요 도둑놈 2명을 잡아서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읽힙시다!!!

7월 19일 오후 2:39 최고예요 좋아요 2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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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글은 어느정도 마무리 완성했습니다! 다시 봐 주세요
성구도 추가하고....
논리를 풀어서...

7월 26일 오후 1:39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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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읽는 중 생기는 의문을 적습니다.
1. 무왕은 문왕의 장자가 아니었던가요?
2. 세살림 도안이라 하시는데 천지개벽경에는 원성지이라 하여 이씨가 일을 이룬다는 말이 나오던데 이는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7월 26일 오후 3:44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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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문왕의 큰 아들은 백읍고
달기의 계략에 죽었죠...더보기

7월 26일 오후 5:38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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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찾아보니까... 백읍고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으므로 왕위계승시점에선 사실상 무왕이 장자였었네요.

7월 26일 오후 6:33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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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백읍고 관련글 다 나렷네요 ㅠ
주요한 인사문제가 잇으니 문왕2에서......더보기

13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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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원성지리는 고성이씨에서 분파되어 나온 순흥안씨
고성이씨는 하느님 열십자밑에서 기도한다는 뜻 순흥안씨는 순할순 강일순 상제님의 진리를 흥하게 한다는 뜻으로 근어여성 성어녀 무당성씨 안씨!
밴드의 순흥안씨 관련글 읽어보세요

7월 26일 오후 5:43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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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순흥안씨가 고성이씨에서 분파되어 나왔다고요.
혹시 조상을 바꾸시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한국인의 성보姓譜>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광주안씨에서 분적됐다고 나오네요.

23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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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도안>이 뭐냐고 말복사명자께서30년전 중복최고간부에게 물어니忠淸南道 鷄龍市 新都案! 아니냐 육군등 삼군사령부가 오고 뭐....어쩌구 하여 아직 때가 아님을 아시고 웃고 넘어감...
왜 안씨냐 ? 그것도 모두! 올! 전부! 의 도都! 安! 두글자에 상제님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대국과 핵이 들어있으니 쉽게 답을 못한것은 당연하다고 봐야죠 ㅎ 시절화처럼 때 아니면 될수 있나 만고성인도~

13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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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천도교는 구암인데
상제님 도는 新庵이니 都安의 집이니라. "
보천교 교전에 나오는 이 말씀을 실제 하셨다고 하더라도 '都安'의 해석을 '모두 안씨'라고 풀이하는 것이 상제님의 뜻일까 의문이 자꾸 가네요. 제 눈에는 '모두 편안한'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문맥상 더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9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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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그럴수도 잇겟네요~^^
한구절만 똑 떼서 볼땐 그럴수도있지요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를 어떤 스케일로 보셧나하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보면... 선천문화의 특히 역사기록을 중시하여 원의역사의 처음! 당요의 아들 단주라고하신것에서 기록을 언급하셧지요!!!
확증편향 으로 제같은 사람도 안씨가 누조건 종통이어야하니 맞추다보면 님의 우려처럼 ... 있는 그대로의 말씀을 음동으로 비비꼬거나 암튼 여러해석의 다양성을 말하겟지만 ... 이것이 바로 상제님께서 난법난도를 하용하셧다는 명백한 증거로서의 지난 100년사입니다!

8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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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자 과연 진법은 어디에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고있을까요? 역사와 천리와 신도와 인사에서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법! 이것이야말로 천지공사의 소위 종통일텐데...

8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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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역사현실에서 3대를 상제님께 신앙한 집안 어디있나요?
못해요! 개벽안와서 에이 강증산 믿다가 집안망햇네하며 누가 자신의 대 이후로 자식 고생시키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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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저는 잘 모르지만 때가 되면 드러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분이 누구든 하루빨리 나오셔서 진인의 면모를 자연스레 보여주시길 바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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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3대 100년입니다
신암주막 에서 신암이니라 암은 불지형체 ㅡ불가지ㅡ불이불이-김성국집 ㅡ천지공사가 성공한다!!!
불지형체선지조화유지범절로 가야 내일이 옳게간다!!!
불 ㅡ애기부처 ㅡ아미타불공사 ㅡㅡ>
암자중에서도 새판 암자 새불이 나와야허느니라 여기가 신암이니 곧!!! 도안의 집이니라
님의 말대로라면 모두편안한 집은 다른 한자어로도 충분히 그리고 그말이 도안으로 굳이 표현할 필요가 없지요
도안의 도자를 굳이 사용안해도 되죠! 한자사전 찾으시면 공부가 깊어집니다요
이당저당 다버리고 무당의집에가서빌어야살리라 의 무당의집이 곧 도안의집!!
손병희를 공사보실때 하신 연결 된 결론 도수를 치신 공사죠 그험 손병희가 선진주라!!!
후진주 또는 참진주의 집을 신암이라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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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소위 안다고 공개적으로 강의하는 사람들은 상제님의 뜻에 부합되는 참말인가를 항상 염두에 두고 3번이상 고민고민해야한가고보고요 글로 쓸떼는 역사를 생삭해야합니다ㅠ영원히 기록되어지니 어찌 두려운 마음이 안들까요! 전 그런마음입니다. 상제님께서 공부를 엄청하셧지요 7.7도통하시기전에 동서남북가시며 고전으책들 다 섭렵하셧지요!! 이런걸 중시않으면 종교적 패러다임을 아직 못벗엇다고봐요
역사의식이 천지우주와 하나된 차원에서 즉 중통인의 차원에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셧음을 잊지말고
공부를 깊이 많이 특히 역사를 동서고금의흥망사를 꿰야합니다

8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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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상제님이 진짜 참하느님시한걸 천지공사 공부하여 스스로 누릎을 치고 밤하늘의 달과별보며 사배할수잇을때 평화로움을 누낍니다 전 그래요 그전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개벽안제오나 왜 안오나빨리 그렇게 유치한수준에서 출발하여 신앙심이 대학생수준랄까 그렇게 공부하여 업이되엇죠!!
교주의 일방적 도그마를 전 거부합니다 인존시대에도 안맞고 상제님의 정신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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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 이정희님께 궁금한것 잇어요~^^?
상제님의 도판 어느단체에 언제 얼마큼 신앙? 수행? 소속이라고할께요. 지금도 소속되어계시나요
전 오직 고등학생 때부터 50살까지 대전증산도 중복도정에서 평신도에서 최고급 간부까지 중간에 한번도 쉼없이? 아니 일년은될수잇겟네요 ㅎ오직 외길로 수행해왓어요
근데 교주인 안운산성도사님이 선화하셧지요 !! 모든교의체계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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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어떤 미사여구도 제게 불통!
오직진리만이 해결!
말복운을 타고 말복사명자를 만낫던거죠
큰천지의 그림이 들어왓어요!!!
이보다 정확한 천지그림있음 전 언제든지 뗏목을 강건너면버리듯 지나갈겁니다만 종착지에 다온거같아요!!!!

8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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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제대로 공부한 건 얼마 안돼요. 소속교단도 없고요. 상제님 수부님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7시간 전 최고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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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그분은 수원나그네 로서 그분이 할일이 잇고!
나는 내 할일이 잇지요 그걸깨닫는걸 (사명적 자각)이라고하지요~^^
내일은 내가 해야합니다 도살람도그침없 내살림도 그침없이 ... 그럼 내 할일이란? 이 개벽시대에 뭔일을할것인가?!!!!
밥해먹고 살건하면서 촌음을 아껴 어디에 목적을두고 집중!!!
하느냐! 이것이 수행입니다 방석깔고 채을주만 읽은거이 수행아닙니다 그쵸?!
열심히 현실에 땀흘리고 나의일은 여동빈의일
인연잇는자를 찾아라 빗장수가됭어라!!!

6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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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상제님 인연자 별로히 있으리오! 천하사! 사람마다 지혜가 부족하고 도략(韜略)이 없으므로 천하사를 도모치 못하나니 천하사에 뜻하는 자 어찌 별로히 있으리오.
15 그대가 만일 도략과 자비가 있다면 어찌 가만히 앉아서 볼 때리오.”

창생이 되기도 어려우니라
백조일손이다
전세계 70억사람중에서 69억3천은 사진처럼 시체로 길에 쌓이고 화석연료 석유재료되겟죠 ㅠㅠ
아무리해도 못살린다고 우신 상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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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각자 깨달아서 사람살리는 덕을 쌓고 베풀자고요
덕포어세!
너들은 베풀게없으니 언덕을 잘 가져라
저도 없어요 최하층빈민이구요
시간도없어요 ㅠ
정심 수도하여 아승기겁 벗고. 언덕이나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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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맞습니다. 정심수도하고
기회 있을 때 언덕 많이 베풀어야겠습니다.
선자사지는 양껏 하되 악자개지는 눈치껏 하여 덕을 많이 쌓아야겠지요.

6시간 전 최고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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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7. 23. 13:1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7월 23일 오전 7:58

 

<?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
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
(
문왕의 도수를 제대로 알면...)

문왕의 원 조상인 기로 부터 문왕까지는 15대이다. 즉 15수를 시속에는 진주도수!!! 라고 하지요! 15수가 실질적인 혈통의 기록으로 되어 있으니 이미 문왕의 도수라는 비의에는 <진주>가 내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선천을 굿바이는 하는 마무리 주인공을 “진주에서 한 끗수가 튀인” 16수! 라고 하셨습니다. 


후천에 이뤄질 비밀이 노름판으로 누설되어 15수가 차면 판모리하는 방식을 천지공사로 취하시는데...진주노름판에서 <15수가 찬다> 함은 패 3장을 쥐고 15수를 맞추면 판을 긁어 판모리하는 진주노름의 신대방주!!! 투전노름의 최고수 게임!을 뜻한다.  5장에서 2장은 합하여 무대10수가 되면 나머지의 (3)석 장 패를 쥐고 15를 맞춰서 판돈을 싹쓸이 한다.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그 공사의 리추얼Ritual 보이시고 그 주인공을 “나는 순이다”하신 인사문제를 관통하시면 대세를 아심!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97)


이것을 그대로 공사로 취하시어 물샐틈없이 도수를 짜시어 인사로 부치셨다. 이것이 바로 도안 3살림 초,중,말복 도정이요 각 도정의 사명자가 연합하여 천륜으로 우주일가하니 고수부님의 말씀대로 <3련불성>되게되면 천하만사 아련만....인 것이다.
5가 곧6이라는 막둥이도수! 조화봉 새끼손가락! 종어간시어간으로 간도수에 돌아서면 첫째! 네가 일등! 막둥이 도수니라 늦게 들어온 말복운을 타는 사람이 크게 받는다!

11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12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
13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0)

15진주에서 일(따라지:’에그에그 저런 못난 것이 설도를 한다’) 끗수가 더 있다!!!! 진주5이면서 동시에 서시 6수가 되는 이치가 있다.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서씨,서시) 있는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6:74)


판 안 끗수란 ? 끗수의 고유명사로는 1 는 따라지 , 5 는 진주이고 , 6 은 “서시 ”이고 , 7 는 고비 , 8 는 덜머리 ,9 는 갑오 , 10 은 무대 라고 하는바 , <갑오잡기 -가구 진주노름>에서야 패 2장을 더한 끗수가 갑오인 9끗으로 (4:5,일팔1:8,비칠2:7, 쎄륙3:6중에서 4와5의 합을 갑오라하는데 한자로 투전목에 초서로 쓰면 甲午글자로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물샐틈없는 인사도수로 중복의 추수사명자에게 난리치나 안치나 -병오불말:남방3리화이신 상제님 본신 일주-공사로 말을 들여세우셨다 과도기의 갑기화토의 갑오를 .... 말은 한계를 모르면 분수밖생각으로 내종을 이루거나.) 판을 치지만... 다 소용없다!!!


왜냐 하면, 판밖에서 성도하기 때문에 5진주 끗수에서 한 끗이 튀었다는것!! 5+1이라는것! 6수 물! 천지수기 돌리는 안씨 재실공사와 관련되어서도 한 끗이 더해진다!!!!! 봉천지도술약국~~의 15진주수에서 (5+5+5=15 :추수판의 각 사명자5진주) 마지막 막둥이 갑자꼬리도수인 김갑칠 막내아들 도수 곧 칠성도수에서 뾰족히 튀어나온 상투 처럼 한 도수가 더 있는 것을 말씀하셨고. 때는 언제 오나이까의 도수를 받은 주인공 안내성에게 새끼손가락까지 굽혀서 5! 하시고 주먹쥔 상태에서 새끼손가락 부터 펴시며6! 조화낸다! 조화봉이니라!!! 5진주면서 동시에 6서시가 11성도를 이뤄내니 조화봉이 된다.


그래서 15진주수에서 한 끗이 튀어 16글자가 되었습니다. 우연히 그 6서시 끗수를 쥔 사마소 도수 주인공인 문왕의 아들이 16대 후손으로서 주를 벌하고 강태공과 함께 도정시대를 열었으니 무왕!이야말로 역사속의 6서시가 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인가 필연인가 기가 막히지요. 부절과 같이 만사개중입니다.
상제님께서 보시는 천지공사는 참으로 절묘함 그 자체입니다. 물샐틈이 없어요! 유도의 이상은 도정정치입니다. 문무 이왕에서 그친 선천도정을 다시 원시반본하여 그를 첫머리로 도정을 열기위해 <문왕의 도수>를 처결하셨지요!!!!!!!

 


별도 글을 준비하고있는데 ... 포문이 열렸으니~ 간단히 말씀드리죠!!

 

기운! 기시 ! 기인입니다. 한마디로 시절화! 당사자 한사람 만이 해당 도수를 받아 알게되지요! 대신할 대자의 대선생으로 상제님께서 오셨듯.

*조선 조정이 제우를 죽였으므로 내가 팔괘 갑자(八卦甲子)에 응하여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이 세상에 내려왔노라.
8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는 말은 이를 두고 이른 말이니라.
9 최제우는 유가(儒家)의 낡은 틀을 벗어나지 못하였나니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10 동학교도가 모두 수운(水雲)의 갱생(更生)을 기다리나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나지 못하느니라.
11 내가 수운을 대신해 왔나니 내가 곧 대선생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 하였으니 그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14 동학 신도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하리라.’고 전하나 죽은 자가 다시 살아오지는 못할 것이요
15 이는 ‘대선생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하시고

(증산도 道典 2:94)
도운의 <두목> 태모님 높여서. 존귀하게 부른 뜻에서 대大의대두목이면 경전 기록상 문제가 아니지만, 추수할 사람은 <다시>있기 때문에 대신 할 代대 자의 의미를 갖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교단의 교주를 자칭 타칭 대두목이라 하여 태모님 격하시키고 자신을 높이는 난도질을 지난 105년간 그 누구도 예외없이 붓대가진 도둑 놈들에게 여지없이 당하였다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두목이란 술어로 해원시대의 인간 욕심이 끝 간데 없이 오만방자하여 감히 황송하옵게도 천지 어머니를 무시하고 상제님과 동격에 놓는 상제님의 대행자라고 철권을 휘두른 천자노름판을 벌이는 방편적 용어로 전락시켜 놓아 온갖 난법을 양산한 것입니다. ~https://hanja.dict.naver.com/hanja?q=%E4%BB%A3%EB%84%88%ED%9D%AC%EB%93%A4%EC%9D%B4

너희들이 성도하기전에 <먼저>도통하시는 분-무왕사명자-수원나그네-용봉진인-1자3자 임진흑룡과 갑을청룡 !!!이 代(대)두목인것을 말복 운에 와서 비로소 확연히 드러난 것이다. 왜 그럴까요? 지난 105년간은 <도통>자가 도통문이 잠겨서 절대 나올수 없었다!!!!!이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누구도 진정한 참 진짜 대두목은 도통과 직결되어 있는 그 도수와 안사문제였기 때문에 단언컨대 모두 가짜 대두목이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대두목은 어떤 도수와 인사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요 ?>

살구나무공사에서 보면 설도를 하시는 분이 바로 그 한사람 도통자이며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인데,
어떻게 찾아질수 있는 분일까요?!!!

*상제님께서 얼마를 더 가시다가 문득 한 자리에 멈추어 서시더니 오른발로 땅을 힘껏 세 번을 구르시며 큰 소리로 외치시기를
2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3 태전을 <<>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하시고
4 또 말씀하시기를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 아니라 오로봉전태전이니라.” 하시니라.
5 이 때 상제님께서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6 萬國活計南朝鮮이요 淸風明月金山寺라
만국활계남조선 청풍명월금산사
文明開化三千國이요 道術運通九萬里라
문명개화삼천국 도술운통구만리
만국을 살려낼 활방은 오직 남쪽 조선에 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의 금산사로다.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7 이후 상제님께서 틈만 나면 이 노래를 부르시니 성도들도 따라서 종종 읊조리니라.

(증산도 道典 5:306)


대전제 조건은 도안의 ! 신암!에서 부터 진리 수색이 되어야 한다!!!!! 문왕도수와 직통으로 연결된 천륜으로 우주일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문왕의 도수를 받은 문왕사명자의 자제!!!
무왕사명자 여야함은 명약관화하다.

살구나무 공사의 이해를 위해 우주원리의 대대작용 및 대화작용 즉 음양변화 승부작용을 12지지로 이해하시면 그 인사문제를 확철대오합니다!!!!
진과 술은 서로 호근이 되어 머리와 꼬리가 되어 <생과 성>을 합니다.
술오공 개자리가 구석이라하여 서북방위이나 이 자리가 십십일일지 공의 석가가 말한 공! 이곳이 바로 <태극>!우주창조의 본체! 입니다.


12지지 중 바로 이 술의 개자리 서북방 구석에서 태극운동이 시발되어 진에 와서 <형>을 완성하게 됩니다. 또한 진에서 <정신>이 생하기 시작하여 ,시발하여 술에 와서 정신이 완전 도통하는 즉 핵이 완성되지요 !!!
이 진과 술! 이 두 자리가 시공변화를 동시에 같이!!! 합니다.

 

음양의 조화작용이 시간이 흘러서 변화하니 ‘기다려서 변화한다’고 하는 대대작용!으로 생성의 시종이 이 두 자리에서 이뤄집니다!!! 우주원리의 결론입니다!
마주보고 음양으로 서로 상반이 된 진과 술이 마주보며 변화하여 즉 대화작용으로 진과 술이 변화하게 되는 바! 이것이 현상으로 드러나는것이 인사문제의 핵심입니다! 태모님과 성도사님의 연원이 우주원리 그 자체이고, <다시> 술(운산성도사님)에서 진으로 세살림이란 초중말복의 도정의 인사가 현실화 되어 1자3자 를 쥔 임자인 말수가 먹어 추수판을 판모리하죠.


그래서 태모님은 낙종과 이종도수를 말씀하시고 결국은 <다시> 라고 언급하시며 <추수할 사람>에 대해서 술생으로 오실 대인을 깨우는 숙구지공사를 보시지요!!!
상제님은 <인신합덕>은 <술래>로 한다시며 신도에서 술이 주체가 되어 인사로 임진 용과 합덕을 하여 천지공사가 15 수가 차서 인사로 종결됩니다.
그래서 운산성도사님이 임진년에 선화하여 ‘술래’가 되신것입니다!!!!


임진 흑룡이 붉은 용이 되고 푸른 용이 되는(도전5:88)시간의 문을 통과하여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칠 때 그제서야 판안 으로 들어와 <갑을청룡>끝내기 여기있다라고 외치는 그 한 사람이 도수돌아 닿는대로 “술래에게 “잡힌다!!!! 이것이 술래로 인신합덕하는 뜻입니다.
진과 술은 모두 다 5토인데 대대작용과 대화작용으로써 제3의 길로 어떻게 현실적으로 드러나는가? 그 결과가 철학적으로 상수원리로 나타나는지를 그 수리로 이해하면 됩니다.


진은 1수! 술은 6수로 다시말해
진술이 각각 수토동덕과 수토합덕으로 서로 대화작용하여 실제로 물인 1과 6으로 변화하여 작용합니다. 그래서 진이 본신은 5토면서 변화는 5+1수=6수의 수토동덕으로 작용되어 현실의 인사는 천륜으로 술의 (새끼손가락) 5, 6번째 자제로 천지기운을 임진 일주로 태어나지요! 이 임진용이 임술과 수토합덕으로 5+6수가 되어
11성도의 도통을 완결짓습니다! 현무경의 <오신술>부에서 술의사무여한 진짜로 실현함으로써 11성도가 <판밖소식> 됩니다!!!!!!!!


현하 대세가 진주 노름판과 같다라고 하셧고, 15수가 차면 판모리하는 걸 세간에 누설한 노름판을 천지공사에 차용하여 그대로 취하신 바 대로 ! 15수가 차는 105 년의 과정이 지나면서 말복 윷판도수가 완결되면 명실공히 판 밖에서 6끗수인 서시가 상씨름의 역사무대에 등장하는 반전의 클라이맥스가 함장된 뉴 스토리가 벌써 7년 전 2014년의 사오미 개명장에서 공개된 것입니다!!!! 칠성도수로 생-장-성으로 상씨름의 역사에 실제로 무왕이 구성산 장검을 빼 드러내는 그 날이 오면 의통성업으로 생사판단을 할 것입니다!


조화낸다! 새끼 손가락이 조화봉이니라 !!! 조화는 선인데 후천선경의 선 세상을 그 용이 조화를 부리니 ...백오제 동안, 불가지에서 용둔공사를 보시고 또 김형렬 가에 용을 깊이 감춰두신 매화 화둔공사로 수식남방매화가!!를 그 누가 알리오! 너희 아버지왼 모르는 3부지니라!!!하셧지요!


그럼! 그 용둔도수가 풀리는데 그때는 언제냐 ? 동지한식105제 2014년입니다 !!지금 운수입니다! 말복 운입니다!!! 정확히 년도는 2012년 임진년부터 생장성하여 갑오년2014년에 드러났습니다. 이제 2020년!
임진년 이후 7성 도수가 한 번 생하였습니다. 모든 천지공사가 기록된 2014년<십경대전>을 저본으로 한 통합경전 서문이 만 천하에 인터넷으로 반포되었으니 사오미 개명장이 나서 일체 개심의 운수가 열린 것이죠.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대도말씀을 공부하라! 살고죽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그래서 다시 ...술의 원래 뜻이 11성도를 이루는 것인데, 그 술의 본신 5토와 변화 6수 이니까 진과 반드시 짝이 되어 대화작용으로써 그 11성도를 마침내 성취하게 되죠!!! 그래서 태모님이 1.6 자하도를 말씀하신거고.
우주원리로 진술은 <태양>으로서 <수> 물이다!! “물을 내려주옵소서”하셨고 “도통은 6수로 한다!!!!!”고 말씀하셨고 오성산은 1.6수라야 가득채운다고 하신 뜻이 바로 이것입니다!!! 서요동이 현실화 되려면 인사에서 1.6수가 중심축이 되어 작동하는 때를 거쳐야 하고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자하도(용담8괘도)인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우리생활 속에서 살구나무 공사를 적나라하게 보시었지요. 김호연 성도의 증언이 너무나도 리얼합니다. 도전 책을 꼭 확인하십시요.

 

살구가 나를 이긴다
1 형렬의 집 외양간 옆에는 커다란 살구나무가 있는데 매년 살구가 흐드러지게 열려도 누구든지 살구를 따려고만 하면 어깨가 빠질 듯이 아파 손을 대지 못하니라.
2 정미(丁未 : 道紀 37, 1907)년 봄에 호연이 탐스럽게 열린 살구를 보며 “저 살구 떨어지겠네. 살구 조금 따 먹지.” 하니
3 상제님께서 “그래라.” 하시며 바지랑대를 가지고 가서 살구를 따려 하시거늘
4 장대가 가지에 딱 들러붙어 떨어지지 아니하매 그냥 빈손으로 오시는지라
5 호연이 “살구를 따 오라니까 왜 장대만 거기 달아 놓고 와요?” 하매 말씀하시기를 “살구가 나를 이긴다.” 하시니라.
6 호연이 의아한 얼굴로 “왜 살구한테 못 이겨요? 잡아땡기지!” 하니 “내버려 둬라. 내가 지고 말지.” 하시거늘
7 호연이 형렬에게 “왜 살구한테도 못 이기고 바지랑대를 달아 놓고 저렇게 온대요? 우리 따 먹을까봐 그런대요?
8 살구가 사람마냥으로 기운이 있어서 장대를 잡고 안 놔? 어째 그래요?” 하고 물으니
9 형렬이 “네가 모르니 그러지 이치가 있어서 그려. 살구한테 선생님이 졌어야.” 하니라.
시원찮은 것이 설도를 한다
10 호연이 더욱 궁금하여 “무슨 이치요? 그 이치 좀 나 가르쳐 줘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하고 조르니
11 형렬이 “말이 그렇지, 쬐깐한 살구한테 지시겠냐? 천지에서 지금 잡아당기니 그러지. 살구가 그냥 살구가 아녀.” 하거늘
12 호연이 더욱 알 수가 없어 “나는 그냥 살구인데?” 하매
13 형렬이 “그게 살구가 아니라 신명이여. 시원챦은 놈이 일어나면 설도(說道) 한다. 인제 아차차 하는 사람이 . 그러니 선생님께서 살구를 안 따신 것이여.
14 그게 매달려 있어도 땅을 내려다보며 선생님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니라.
15 호연이 “살구가 어떻게 가르쳐? 입으로 들어가면 똥 되는데?” 하니 “그게 선생님 ○○이다.” 하니라.
(증산도 道典 )

  •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어리고 시원챦은 사람에 의해 일이 되고 말 것이니 ‘시원챦은, 애그애그 저런 것이’ 그런 놈이 설도(說道)를 한다.
7 앞으로 시원챦은 사람이 너를 구완하러 나선다.”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86)

비고) 3극론과 사체론 천자신 황극신 대두목론 이론이 습합되어 105년간 도사에서 진주노름이. 가능하였습니다. ㅡ곧 관련글 올릴예정!!!

예로부터 살구나무는 술 인 개를 희생하여 천지에 제를 올리는 개를 담는데 사용한 제기그릇으로 사용하여 그 나무의 이름이 붙었던 것입니다. 한자 자체가 그 뜻하듯이...누가 임술생을 이겼다 뭐다하는 소리는 105제 이전에나 은밀히 지들끼리 통용된 넌센스입니다!
형극의 삶 그 자체인 역사 속 문왕과 도운사에서의 문왕사명자의 삶은 공사그대로 <희생>의 심볼입니다!!!


희생으로 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가 응험된 것이 바로 도안 세살림의 마지막 종지부를 찍는 대사건이 말복사명자의 기두입니다!!!
<도안>의 <세살림>!!! 즉, 초중말복살림!
진리의 눈과 머리이신 두목! 고 수부님!은 “나는 바닥에 임술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고 하시어


우선 첫째로! 1928무진년.9월 임술월에 잠자는개인 임술생 태사부님을 숙구지공사로 깨워 “잠자는개를 깨웠으니 이젠 염려없다!!!”이것은ㅡ문왕 사명자의 시절화로서의 출발 싯점이됩니다.


둘째로!! <다시> 있을 실질적 추수사명자를 염두에 두시고”누구든지 1자, 3자를 쥐어야 임자네.”라고 천지에 진주도수 인사문제를 우주원리로 대못을 박으셧습니다!!!
태모님 경진>>>문왕사명자 임술>>>무왕사명자 임진(일주로 감춤)으로 같은 진 (용)인데 <다시> 있는 용!!! 임진!!! 두목 용을 대리 대신하는 ‘대’두목 용이 임진이 됩니다. !!!!!
이렇게 진과 술자리는 우주변화의 본체인 <태극의 축>이 됩니다!!!


그럼으로써 안운산 성도사(태사부님)은 <도안>의 집!의 본 주인으로서 김만경 뜰로 천하사 세 번 하여 추수하는 그 세 살림을 생하시는 뿌리자리에 계시기에 대시태조!!!가 됩니다. 문왕도수를 받아 추수판을 여시는 운산 성도사님의 90평생은 한 글자로 오직 <희생>의 길을 걷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문왕의 도수의 실체이기에 상제님께서 그 도수를 받으려면 “지극히 어렵다”고 아무나 못한다고 하셧죠!! 


이제 , 술에서 다시 진으로 옮겨가는 과정 즉! 성공! 열매!가 드러나는 자리로 가는 현금의 도운을 보시면, 이제 말복운이 열리면서 그 주인공 말복사명자는 그 임술의 희생을 바탕으로 진 자리에서 추수용이 되어 인간 농사추수를 실제로 완수하는 시절화입니다!!! 그 과정에서 말과 용의 임무교대 공사가 도전5:88장에 을사년 삼월삼짇날 집행됩니다!


3. 크게 제를 지내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인신합덕(人神合德)을 술래(戌來)로 하느니라.” 하시니라.
4. 상제님께서 임피에서 태전으로 향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04) 이후 그분에게 <인신합덕>을 술래로 한다!!!고 공사보신대로 현재 ~~~~
술래잡기 놀이를 검색하여 이 깊디깊은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혜각하십시요.

인신합덕으로 임술이 술래가 되어 도수가 차면 오시어 잡습니다! 누구를 ? ! 임진을 잡는다! 합덕한다! 진술 태양한수로 인사가 드러나 <진리의 태양>이 온 우주를 비추는 그 날이 도성덕립 일이자 한 사람이 먼저 도통하시는 날입니다!! 흑룡-적룡 -갑룡에 의하여 천지공사가 무이구곡의 종장을 짓게됩니다 !! 같이 함께 합시다. 천하사를~~(일하다가 막 두서없이 .. 이해해주세요~^^)

'代너희들이': 네이버 한자사전hanja.di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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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개인기가 너무 현란하셔서 못따라가겠습니다.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판밖이 무슨 뜻인지요?

1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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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혜광대선사에게 물으신 것 같은데 시간 많은 제가 밴드글 읽다가 감히 한자 적습니다
ㅇ정희님이 생각하시는 판안과 판밬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세요
저 금강이 생각하는 판안 판밖은 먼저 판이 뭐냐?가 중요합니다
증산도 천지공사에서 상제님이 천하를 무슨 판이라 하셨읍니까?
세상의 모든 종교가 움직이는 도운판
세상 정치 경제 외교가 돌아가는 세운판을 말씀하시고 이세상은 상극판 해원판이라 하셨읍니다
그리하시면서 현 세상은 큰 노름(놀이)판이 열렸다고 하셨읍니다
세상은 결론적으로 누가 노름판을 싺쓸이 하는 임자가 되느냐? 다른 말로 천지 놀이판의 주인(진주)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외에 다른 판이 있읍니까? 있으면 저에게 알려 주십시요
판안은 이 노름판 안을 얘기하는 것이고 판밖은 이 노름판 밖을 얘기합니다
세운이든 도운이든 판안은 15 진주치기 노름판의 가짜 15진주 가짜 구(가보)들 판이요
판밖은 진짜 15진주 갑오(구)판을 얘기합니다
ㅡ증산도의 진법과 진인과 천지공사의 결론인 의통성업의 법방인 의통을 제작하고 용사할수 있는 선통자와 도인들 천강도통이 있는 판입니다

##철부지들이 판안을 증산도판 또는 판안을 뒤집어 안판 안씨판이고 성싸가 다른 자신이 판밖이다
증산도 태전판이 아닌 부산판 정읍판 군산판 영남판이 판밖이다ㅡ아런 삼류 풀이는 그만합시다!
당신이 대두목 천자라 하신다면 논리와 합당한 이론과 태을주가 의통이다 열심히 마음 닦으면 산다식의 구원의 법방 말고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하십시요
용봉단처럼 법륜도 처럼 온같것 갖다모아 인정상관 추가하고 관세음보살 추가하고 마누라와 첩을 일월수부로 갇다부치는 큰대자 눈목자 왕눈이ㆍ입만 열면 사제교리 남발 (개구리 ) 말고?

7월 23일 오후 12:47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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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육십갑자의 갑오는
갑3목 오7화로 숫자 9가 아닙니다
세속 노름판의 갑오는 가장 큰 9를 의미하여 낙서의 남방 구리화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갑오는 9(123456789의 말수ᆞ끝수 )입니다

7월 23일 오후 12:55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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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대나무처럼 속이 통통 비어있는 자라야 알 수 있다'는 말씀이 있던데... 판밖이나 판안이라는 말씀도 마음을 깨끗이 비우면 그때 비로소 그 뜻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아직 모릅니다.

7월 23일 오후 1:11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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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마음을 비운자는 마음을 비운자를 알수있죠
저희는 당신에게 돈을 바라지도 밥을 바라지도 않읍니다
손해 안 끼칠테니 겁내지 마세요
올해 밴드글 다 읽어보시고 그래도 우리 추수모임이 이해가 안되시면 각자도생 하십시요
때가 닥치면 자동으로 올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땐 혹 사실순 있어도 큰 일은 못 하겠지요 주는만큼 받는법이죠
꼭 소원성취하세요!

7월 23일 오후 1:27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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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금강 어렵지만 천천히 배우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7월 23일 오후 4:16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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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판밖 과 판안을 바르게 이해하는 길은 상제님 태모님 말씀에 모두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긴 어렵지만 최종적으로는 의통성업을 주도하는 도판입니다! 판밖소식이 뭐냐 실체가뭐냐를 아시면 <판밖>이 자연히 드러나죠!!!
패러다임의 전환을 말하는 곳! 기존의 모든 상제님교단은 종교적범주를 못벗어나 대두목 가짜에 희생되거나 해원하거나 105년지나온것이죠
판밖 이라는 도언은 다른 도언과 같이 시공간적 개념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즉 , 동지한식 105제도수를 끝내며 새로운 불! 새로운 진리해석! 완전히 통합되어질수있는 진리적 수용 틀이 확연히 다른 새판입니다!!!
그 새판의 핵심은 인사와 도수가 부절과같이 상제님 태모님의 있는 말씀으로 조합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도통 판이 곧 판밖 인데ㅡ정통맥에서 도통자가 나오겟지요
정통이냐 윤통이냐 역사를 현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말씀과 공사의 인사와도수를 예리하게 공부하여 정통여부를 판단하여야합니다. 이현령비현령식 견강부회 논리비약 현실과의 괴리성 등등이 반드시 점검되어 통과를 해야합니다
결론은 천지공사의 끝내기는 어떤도수와 공사로 <10경대전 >말씀을 기준삼아 그 분이 누군지 찾아야합니다. 도수가 돌아 닿으면 먼저 도통을 하실것이고 그 전에 판모리 준비를 하실것이니 시간과 더불어 세상에 드러나겟지요
ㅡ정식으로 판밖관련 글을 올리겟습니다 그전에 문왕도수 관련하여 2를 먼저 올리고나서...

20시간 전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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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감사합니다

5시간 전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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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7. 22. 17:0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7월 22일 오후 12:34

 


♡♡ 진주 천자 (용봉 진인)의 역학 지리적 필연성 !

ㅡ의통성업을 완성하고 후천을 여는 추수사명자는 (수원 나그네) 이며 (남원 무당)이며 (용봉도수의 주인공)이며 이 분만이 진주이자 진정한 진인이 될수 있읍니다.!

*상제님께서 (수생어화고로 ᆞ 천하 무상극지리) 라 하셨는데
이는 수극화하는 상극의 법칙에
수생목 목생화하는 또한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하는 상생의 법칙이 내재되어 있으므로
수원이 곧 남원이요, 남원이 곧 수원이 되는 것이며,
이는 (용봉도수의 주인공)을 얘기합니다.(수원 나그네와 남원무당은 같은 (한 분)입니다)

* 이 용봉 도수의 주인공이 문왕과 무왕 도수에서 (무왕 사명자)이고 사마중달 사마사 사마소 공사의 (사마소) 사명자입니다.!

*자미두수 천문으로 보면 무왕 사명자는 그천문이 반드시 (무곡성) 이어야 합니다 (참고로 문왕 사명자는 천문이 (천동성) 입니다).

*지리는 안운산 성도사님께서 한반도는 전 지구의 중심 (혈 자리) 라고 하셨듯이 대국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ㅡ전 지구의 지기의 출발점인 산지조종 (곤륜산)의 최고의 맥이 (동북) 으로 수 만리를 달려 (백두산) 을 맺고, 그 룡이 백두대간의 (낭림산맥)을 맹룡과강하여 달리면서 후천 가을을 허락한다는 (추가령 지구대)의 고개와 협곡을 관통하면서 (결인)되어 (금강산 일만 이천봉)을 토해내고, 그 용이 다시 달려 후천 가을 바람을 의미하는 (추풍령 고개) 를 넘어면서 (결인)되어 수도지맥 황악산 수도산 덕유산을 만들고 마고 삼신의 지리산을 맺게됩니다.!

그 맥이 (노령산맥)을 따라 호남의 (사대 명당)을 맺고, 그 중심맥이 삼신산인 (방장산ㆍ두승산ㆍ변산)을 만들고, 그 두승산ㆍ망제봉 아래에 증산(시루봉)을 맺게됩니다.!
​이 지기를 따라 (상제님)께서 (탄강) 하시게 됩니다.

백두대간의 또 다른 맥은 포항의 보현산과 동래 울산의 삼신산 부산의 금정산을 만들고, 보현산의 한 맥이 역하여 조선최고의 부봉이자 태양을 상징하는 (금오산)을 만듭니다.
​이 금오산의 기운으로 박정희가 나오고,
(신단수 나무옆에서 점(복)
치는 사람이라는 박씨는 풍씨인 복희(포희)의 한 지파입니다
밝은해를 뜻하는 복희와 박혁거세는 둘다 밝은 해의 의미가 있읍니다
박혁거세의 후손중 까마귀 부부인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가 나라를 세우면서 해와 까마귀가 일본의 상징이 되었고 혼반본국 도수에 따라 일본의 박씨 조상들이 천지공사 메이지(명치)의 혁명기운을 가지고 조선으로 건너와 금오산 기운의 일본군 장교 출신 박정희가 5.16혁명으로 나라를 세워 신라 박씨 왕조의 해원을 합니다)

부산 금정산의 금정 기운과 화지산 연꽃기운의 소 백마리의 전설이 깃든 동래 정씨 시조묘의 명당이 발복되면서 (정주영의 현대)가,
또 진주 의령의 남강에 있는 솥바위의 기운으로 (삼성)과 (엘지) (효성)이 나와서 (박정희)의 경제 개발에 따라 상제님의 (경상도 대야지 공사) 에 의해 구미의 전자 및 포항의 제철, 울산의 조선 자동차, 부산의 항만 등으로 우리 민족의 오천년 대 가난이 해결됩니다.

*(용봉 도수)의 주인공은 한반도의 (간의 간방)인 (계룡산)ᆞ(계룡이 곧 용봉)기운으로 오게되므로 대전 근동 (공주 유구 봉황맥) 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읍니다.!

*** ㅡ사주역학으로 보면 용봉도수의 진주는 그 사주에 천간의 (일수)를 상징하는( 임)과 (칠화)를 상징하는 (병)이 반드시 있어야하고 또 지지상 (용) 을 의미하는 (진)과 (봉)을 의미하는 (유)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ㅡ 후천을여는 용봉도수의 주인공은 천문, 지리, 사주, 역학적으로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가짜 천자 가짜 진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도우님들이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진정한 길잡이가 되길 천지신명께 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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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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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경전을 아무리 뒤져도 상제님께선 큰일꾼도수와 관련하여 '문왕'을 말씀하셨지 '무왕'을 언급하지는 않으셨는데...?????자못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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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상제님 가라사대 선천도정이 문,무2왕에 그치느니라. 유가의 종통에서 문무를 하나, 한 몸으로 보아 고대 유가종통이 문,무로 매듭지어진 것으로 봄. 이 마지막 문,무왕 유가 종통론을 천지공사로 이화시켜 문왕의 도수를 임술생 추수사명자로 세우시고 아들 무왕사명자를 사마소 사명자로 내세우시되 문왕사명자와 사마소 사명자를 머리와 꼬리로 이분시켜(문왕과 사마소를 기두와 마무리 주인공 당사자로 병립 등치시킴) 105년기간 동안 중복지도자를 무왕으로 착각 착시하게 하여 본질을 감추신 것임. 현재 증산도 대전 간부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도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공사의 구체적 의미를 모르고 천지일월 사체 황극제 이론-사실상 이정립 2사람론인 초중복 2살림론 으로 갑오황극이 곧 무왕일 것이라는 근시안적 추측으로 노예신앙 中. 정작 갑오생 중복 지도자는 수지지어사마소 교리체계에 있어 사마중달 3부자 역할론에서 자신의 위치가 합당하지 않자 사마염으로 자처하게 되는 자가당착 자기모순의 지경에 이름

“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노라
. 曰 先天之道政 在文武而終焉<이중성 대개벽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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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나의일은 불지형체 선지조화 유지범절이라야 옳게가느니라
불선유 삼도가 귀일! 증산상제님 후천세상을 유도이면서 유가아닌 사유비유 사불비불 사선비선!!
유도의 핵은 도정정치 ㅡ문무이왕에로의 원시반본!!!!
문왕의도수에서 ..調來天下八字曲하니 淚流人間三月雨라
조래천하팔자곡 누류인간삼월우
葵花細忱能補袞이나 萍水浮踵頻泣玦이라
규화세침능보곤 평수부종빈읍결
천하 사람의 팔자타령을 읊조려 보노라니
인간 세상에 흐르는 눈물 춘삼월의 비와 같도다.
해바라기의 님향한 마음 천자를 보필할 수 있으나
부평초 같이 떠도는 이 내 신세 자주 눈물 흘리네.
4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이라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년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劫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 두나그네!!! 문왕과무왕 사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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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평생불변심 안 ㅇㅇ
이라고 하셧듯이!!!
지가 알아야하지 누가 가르쳐주랴
끝판에 ㅇ씨?,서시(6)가 잇는줄 몰랏지 파라파라 .. 10년공부 도로 아미타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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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아미타불이 뭔가요?!
미륵불과의 관계는요
상제님께서 내가 미륵이다 근데 나무아미타불!! 이라고 태모님 맨날 갑자기 말씀하세요!! 아미타불이 일만이천 도통군자!!
군자가 되려면 대인을 찾아라 대인을 배우는자는.....천지마음을 내심법으로삼고
대인이 곧 대두목이 되시고 성주모시고 오는 현인군자 태모님공사!!!
강태공이 성주 문왕과무왕모시고 궁팔십달팔십하듯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니라
대인 성주 시절화 무왕사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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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이정희

글이나 말은 늘 그 어떤 맥락 속에서 하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先天之道政이 在文武而終焉이라"하셨을 때 저 말씀은 그냥 말 그대로 선천에서 도정은 문왕과 무왕으로 끝났다, 문왕 무왕 뒤로는 도정이라 할만한 정치가 없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요는 후천을 여는 일꾼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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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문왕의 도수 이해부족!
천지공사의 역사질료로서 대국은 도정회복! 그래서 문왕의도수를 문공신에게...
문무는 하나면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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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문왕의 원조상 기로 부터 15대 즉 진주도수!!!
이번에 선천굿바이는 진주에서 한끗틔인 16수 즉 16대 무왕!
기가막히지요
상제님 참으로 무서운분 ㅎ입니다 틈이어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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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후천 조화선경 세상을 정토세계 아미타라 합니다. 김일부 역도종장은 정역에서 유리세계라 하고---동방 불천위 1위 설총 부친 윈효대사는 정토종을 창교하고 부처가 되려면 어려운 경전, 복잡한 주문 모두 생략하고 나무아미타불 6자 만 외우면 인도환생해 아미타 정토 후천세계에 들어간다 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젠 초미지급이라 인도환생 할 시간도 없이 아미타 세계가 막 열리는 almost close to open하는 세상에 당도하고 말았습니다. 원래 弓弓은 佛입니다. 이재궁궁은 이로움이 진법을 전파하는 아미타불에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번에 출세하는 정토세계 후천 아미타-연화장 세계로 인도하는 부처가 1만2천 아미타佛 법사法師 정토불이고 그 아미타불 법사의 정법에 귀의해야 창생이 아미타 후천 조화선경에 진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나무는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나무아미타불은 태운장 아기미륵 조성공사의 주인공 1만2천 아기정토불-에게 지구촌 창생들은 모두 귀의하라는 원효대사의 일대사 발원입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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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정희 맥락! 맞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대경대법을 말씀하십니다 그래도 못알아들어면 성음소모로 디테일하게도 하시죠
그런데 기록자의 문제가 현실적으로 남아요!!!!
증산도 경전인 도전에 독보적인 것이 많으나 김호연의 소위 선매숭자말씀증언사명으로 나온 공사들보세요!!!보셧나요!?
리얼하고 디테일합니까?
한편으로는 대도는 한마디로도 표현되지요
깊이 헤아리시고
천지공사를 통투하십시요 님이 상제님 이라면 선천문화를 어떻게 요리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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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안원전 확 열립니다 감사합니다!! 보은!!!